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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Accuracy score+1.4
순 place68
Scored calls6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2.1% / 58.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3% / +1.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7.2% / 20.5% / 42.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179)#코스피 (174)#미국채금리 (156)#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19)

How scores are calculated

[송재경의 이슈레이더] 시장 충격 가져온 엔캐리 트레이드, 지금은?

매일경제TV · 2024-08-13 · 유튜브 시청 247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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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디맨션 투자부문 송재경 대표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좀 그 한바탕 시장을 공포로 몰아 넣었던 엔캐리 트레이드에 대해서 좀 자세히 다뤄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 조금 잠잠해진 거 같은데 캐리 트레이드 아 여전히 불안합니다. 이게 사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그 배경을 자세히 살펴보고 우리가 좀 대응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맞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고 네 시장에서 다행히 이제 달라는 어느 정도 좀 안정화 된 거 같긴 하지만 이것이 끝났다 아니면 아직도 남았다 설랑 설레 합니다. 그래서 사실 마치 그 장님이 코끼리 만진다는 그런 지금 형국이 어쨌든 오늘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제 투자자분들이 많히 들으셨을 텐데이 이슈를 한번 오늘 청산해 보자 이제 이런 생각으로 이제 자료를 갖고 와 봤는데 첫 번째로는 그 배경을 보면 이게 이제 조금 돌아가면 이제 코로 코로나로 가야 됩니다.

코로나 대로 돌아가서 생각을해 보면 미국 유럽 일본 새 나라 모두다 그때 그 코로나 그런 침체를 대응하기 위해서 그때 가장 첫 번째 뜨는게 뭐냐 잘 생각해 보시면 다 금리를 제로로 맞아요. 제로로 다 낮췄어요. 그렇게 하고 또 재정 정치 할 수 있 재정을 엄청 투입하고이 두 가지로 경기를 엄청나게 부양을 시켰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그 후과로 나타났던 것이 2년부터 공격적인 그런 인플레이션 급등 현상 그러다 보니까 2022년부터 그다음에 대응했던게 뭐냐면 미국하고 유럽은 인플레이션과 전쟁을 하기 위해서 금리를 본격 본격적으로 올리기 시작했다는 거죠.

문제는 이때 일본은 다른 길을 갔다는 겁니다. 미국은 인플레와 전쟁 유럽 인플레의 전쟁 때문에 금리를 올리는데 오히려 일본은 인플레가 올라가기를 원했어 워낙 디플레이션으로 고생을 장기간 했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올라가기 원하다 보니까 그냥 제로 금리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 금리 격차가 상당히 이제 벌어지기 시작한 거죠. 미국 유럽은 올라가는데 일본은 제로 그러다 보니까 쭉 벌어지면 돼 그래서 이제 첫 번째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BIS 자료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전 세계의 유동성 흐름이 완전히 뒤바뀌게 됐다는 겁니다. 첫 번째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미국과 유럽 즉 달러 베이스 두 번째 가운데 있는게 유로 베이스 그것을 통한 이제 신 신용 공라 그죠.

돈을 빌려주는 거 이것이 지금 그 직선 두 가지가 있는데 이것이 2022년 1분기 미국이 금리 올리기 시작하는데 두 번째 직선은 유럽 3분기 유럽이 금리 올리기 시작하 그 사이부터 보시면은 확실하게 신용이 공유되는 것이 떨어지기 시작 유동성 공급이 줄어들기 시작하니까 바로바 보입니다. 반면에 맨 오른쪽 차트 그때부터 일본 엔화 베이스의 신용 공여가 본격적으로 드러나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양쪽으로 완전히 갈라지 결론적으로는 지금이 코로나 직후 물가와의 전쟁에서 두 나라 두 지역이 미국 유럽과 일본과의 서로다른 그 금리 정책 차이가 글로벌 유동성을 공급하는 시장에서의 그러한 격차로 벌어지면서 엔화 베이스로 돈을 빌리는 일이 엄청나게 늘어났던 것 이것 자체가 이런 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벌어질 수 있는 단초를 그 시작점이 됐다라는 걸 일단 명심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배경에 대해서 저희가 알아봤습니다.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됐다 다 됐다 아니다. 아직 남았다 월가 안에서도 보면 이코노미스트마다 의견이 분분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청산될 물량이 있다면 여기에 따른 시장 충격 전망 또한 엇갈리고 있는데요. 그래서 대표님 정답이 뭔가요 이게이면 그때그때 달라요 그달 이게 이게 쉬우면 너무 좋겠죠. 예 근데 아까 제가 모두 이런 말씀드렸잖아요. 장님이 코끼리 만지듯이 하다 자기가 만진 부분이 다 맞다고 지금 얘기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래서 이거 전체 그림을 그려 보려면 뭘 봐야 되는지를 알아야 되는데요.

제가 아까 B BIS 자료 갖고 왔는데 BIS 우리나라를 대표한 훌륭한 이코노미스트가 계십니다. 신현송 박사님이 조사 국장까지 지내시고 지금 이제 이제는 고문으로서 이제 활동을 하고 계신 분인데 이분이 지난 주말 동안에 아주 강력한 의견 한번 내 주셨습니다이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에 대해서이 규모에 대해서 BIS 어마어마한 질문이 지금 들어오고 있나 봐요 그러다 보니까 이분이 아예 뒤에서 한번 이걸 쫙 올려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그분이 얘기하는 걸로 보면 총 한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첫 번째로는 진짜 엔화로 된 순수한 대출 그러니까 은행에 따지면 은행 대차대조표의 자산으로 잡혀 있겠죠이 규모는 사실 생각보다 적습니다.

그니까 40조 m 그러니까 달러 미국 달러 베이스로 하면 2,700억 달러 정도 되거든요이 정도면 사실은 이번 한 달 달에 다 청산이 됐다고 볼 수 있겠죠. 그런데 두 번째로 제시한게 뭐냐면 이것만 볼 수 없고 외국인들이 갖고 있는 엔화 표시 자산의 전체 규모 이게 이제 엔화 자산이죠. 이건 1조 달러 정도 됩니다. 그래서 사실은요 두 개까지만 봐도 1조 달러 그러면 얼추 대부분 청산된 거 아닐까 네생 수 있 문제는 남은 숨어 있는게 있습니다. 우리가 부의 거래라는 표시가 있습니다. 장부에 올라가지 않는 대차대조표에 표기되지 않는 거래를 부회 거래라고 하는데 대표적인게 FX 수업이라는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환율을 통한 그서 파생 상품으로이 거래하는 것들을 FX 수업이라고 하는데 이거는 잡히지가 않아요. 그래서 지금 BIS 그런 결제 시스템 거기서 나온 데이터를 갖 데이터를 갖고 봤던 총 14조 달러 규모가 된다는 거 어마어마한 차이죠. 지금음 수 넘어가시는 줄 알았습니다. 14조 달러 정도 되면 미국의 GDP 한 70에서 80% 되기 때문 어마어마하죠. 사실은 그러니까 아까 2,700 700억 달러에서 14조 달러면 그 격차가 어마어마하게 벌어져 있다는 거 그러니까 결국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신용성 박사가 얘기하는 거는 자 대차 대표 나이는 그 정도 숫자만 갖고 보면 전체 그림이 안 보인다음 그래서 다 보려면 레인지가 적어도 한 1조 달러에서 14조 달러 그 사이 레인지 어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지금 상황에서 너무 단견 어 이것은 다 끝났다라고 말하기는 좀 어렵다는 뉘앙스의 코멘트를 우리가 명심할 필요가 있겠다 이게 말씀드립니다.

아 뭐 사실 1조에서 14 14조를 하면은 그냥 장님이 코끼리 만지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은데 이게 사실 캐리 트레이드라는게 사실 캐리 트레이드는 채권 간의 거래이기 때문에 청이라고 해서 주식이 반드시 빠지고 이런 건 아닙니다만에 캐리 트레이드에 대한 배경을 잘 보면 이런 거죠. 저성장 자산을 숏 치고 고성장 자산을 롱하 이렇다면 애나를 쇼 치고 빅테크로롱 하는 그런 과정이다 보니까 에나가 강해졌을 때 빅테크의 변동성이 심해졌 그든 근데이 기간이 굉장히 길었 아아 그래서 소위 말하는 NK 트레이드로 인한 수익률이 굉장히 좋았다이 부분이 문제였던 거 같아요.

맞습니다. 이게 소위 말하는 이제 우리가 그 교과서에 표현하면 공 진짜 점심이라죠. 프리런치 그네 보통 이거는 소위 그 차익 거래라는 걸 통해서 아비트라지 거래를 통해서 순식간에 사라지는게 정상인데 이게 너무 장기가 오래됐다는 거죠. 그래서 대표적인 캐리 트레이드의 대표적인 소위 그 구조가 멕시코 엔화를 팔아서 멕시코 패소를 사는이이 거래 이것이 상당히 인기가 좋았는데 너무너무 오랫동안 기가 좋았다 그래서 2020년 초반부터 사실은 이것이 시작이 돼 갖고 오 이번 7월 초까지 갔었거든요. 그 고점까지 거래해 보면 지금 차트를 보시면에 멕시코 패소와 일본 앤 캐리 트레이드 지수를 보시면 이것이 SNP 500에 투자하는 보통 주식에 투자하는게 훨씬 더 위험도 크니까 수익도 좋아야 되는데 이런 환 채권 트레이드 이런 것들이 오히려 주식 투자하는 것보다 더 장기간 좋았다 차트를 보시면은 이게 그 변동성도 별로 없어요.

SMP 500은 그래도 올랐다 떨어졌다 올랐다 이렇게 하는데 지금은 패소 앤 트레이드 보시면은 그냥 우상이에요. 쭉 이게 2020년 3월을 바닥으로 올해 7월까지 그냥 우상향 거의 4년 가까운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어마어마한 수익을 줬다는 건 이건 뭔가 시장의 기능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거꾸로 말하면 이것이 정상화되는 시기로 돌아간다는 것을 가정한다면 사실은 어마어마한 변동성이 숨어 있을 수 있다 볼 수 있고 저기를 통해서 이게 말씀주신 대로 패소에 투자 되었느냐 말씀대로 비트코인에 투자돼 있음 있고 지금 빅테크대 투자 있고 이게 다 지금 예 퍼져 있고 그 규모가 얼마 되는지 1조 달러에서 14조 달러까지 어마어마하게 벌어져 있기 때문에 우리가 여기에 대해서 너무 쉽게 안심해서는 안 되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환율 변화 같은 경우에는 나라들 간의 금리차로 설명이 되곤 합니다. 이번에 그래서 일부는 해소가 되었을 것 같은데요 맞습니다. 보통은 이게 양국간의 금리차로 그 소위 환율의 그런 적정성이 표시가 잘 되거든요. 세 번째 차 를 열어봐 주시면 소위 달러 간의 그러한 환율의 흐름은 정확히 양국간의 금리차로 설명이 됩니다. 그 세 번째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거의 똑같이 움직이다가 최근 한 달 정도에 그러니까 3분기 동안 큰 변화가 있었어요. 보시면 파란색 선이 엔달러 그다음에 붉은색 선이 양국의 금리차 똑같이 움직였나요. 사실은 그런데 4월 달 이후에 달러 격차는 그니까 차는 줄어들었는데 환율은 지속적으로 160까지 그냥 날아가 버렸단 말이에요.

이러다 보니까 최근 한 달 사에이 격차를 완전히 좁히면서 적어도 저 그 금리차가 벌어진 것이 축소된 것에 대한 그런 환율 그 그런 그 약세는 어느 정도는 해소가 된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드음 어느 정도 해소가 되는 과정에서 소위 말하는 엔화에 대한 매도 포지션이 있었는데 그 매도 포지션도 자연스럽게 그러면 청산이 됐겠네요. 맞 그래서가 제일 쉽게 볼 수 있는게 쇼 쳐 놓은 것이 얼마나 규모가 되느냐 이게 한때 제일 많았을 때는 지금 미국 상품거래 위원회 자료를 보면 가장 많았던게 7월 8일 7월 초였는데 거의 37만 계약 정도까지 엄청나게 숏을 쳐 났었거든요.

지금 차트에 보시면 저 파란색 선이 완전 아래로 내려와 있잖아요. 이게 제일 바닥이 37만 계약 정도 됐는데 이것이 완전히 줄어들어서 지금은 거의 붙어 있습니다. 지금 얼마 정도냐면 23,000 개약 거의 94% 뚫었습니다. 이것이 이제 이번 주말께 한 번 더 발표가 되면 순 숏 포지션이 순롱 포지션으로 어 전환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원래 치과도 아무것도 모르고 받을 때는 얼떨결에 받지만 그 다음이 더 무섭거든요. 애나 강세에 한번 매운 맛을 저희가 봐서 더 두렵습니다. 추가적인 애나 강세가 더 나올까요.

왜냐면 이걸 확인해 봐야지 저희 투자자분들도 앞으로를 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죠. 맞 그래 온고 지신 과거의 경험에서 지금거 한번 보자 과거를 한번 보는데 크게 두 가지 사례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아까 그 차트를 다시 열어보시면 제가 노란색으로 박스를 두 개를 쳐 놨습니다. 2007년도 사례가 하나 있고요 2015년도 사례가 있습니다. 2007년도에는 약 3년간 n 달러 강세가 약 40% 정도 됐어요. 그러니까 120엔이 거의 880엔 밑으로까지 내려갔었던 어마어마한 거죠. 그래 저게 첫 번째고 두 번째 째는 좀 약한 건데 달러가 약 2015년에서 18 16년 한 1년 사이에 대략 한 20% 약세를 갔던 경험이 있습니다.

지금은 160엔 140엔 아지 한 10 한 2 3% 아지 갔다가 지금 40 147n 정도까지 와 있잖아요. 그래서 둘 중에 어느 갈 거냐 베스트는 저 2015년도를 가는게 좀 베스트입니다. 왜냐면 저때는 주식시장이 한 10% 정도 출렁이고 되 돌아왔거든요. 근데 2007년 돌아가면 이거 상황이 심각합니다. 저때는 1년 한 반 사이에 주식 시장이 거의 반토막이 났었던 상당히 안 좋은 그런 경험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도 바라건데 베스트는 2015년도의 사례를 쫓아가는게 제일 좋고 혹시 걱정되면 2007년도 우리가 그 그 소위 가능성은 낮다 그래도 저대이 상황을 좀 열어 볼 필요가 있다 제가 기면 누누히 말씀드렸지만 oec에서 얘기하는 지금 n 달러의 적정 구매 구매력 평가 지수 기준으로는 100n 미만이라는 거잖아요.

그리고 2년 전으로 로 되돌아가서 첫 시발점을 봐도 110엔 대에서 시작을 했다는 거 그래서 최근에 n 달러가 정상적으로라도 110엔 대까진 가야 된다는 얘기들이 좀 상당히 많거든요. 그런 쯤에서 놓고 보면 이게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라는 거를 좀 우리 투자자분들이 염두해 두실 필요가 있고요 추가적인 엔화 강세를 원하는 미국 저관 일본 국민들의 그런 영혼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 투자자분들은 엔캐리 트레이드에 대해서 엔화 그런 흐름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열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네 애나 강세 매운 맛에 다시 대이지 않기 위해서는 또한대 데뷔가 필요해 보입니다. 지금까지 송재경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도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리#환율#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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