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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식의 배추 식상을 떠나서는 안된다 이거 이런 말씀을 꼭 드리고 싶어요. 으 음 으 거기에 넣어 놓으면 추 식으로 토니 그래도 많이 들어가서 좋아요. 근데 이 주식형펀드 가요 2007 년 2008 년에 굉장히 많이 돌아 썼어요. 그 때문에 이 수익원 다변화 시켜야 된다고 주식형 펀드를 캠프 해내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때 그 금리가 문제 많이 떨어지게 시작하니까 금리 가지고 눈에 예 수익을 많이 얻을 수 없다는 수익원 다변화 시켜 펀드 팔면 그래서 수술을 가 떨어 주거든요. 그래서 모두는 의 주식은 펀드 캠프 했죠. 예 그 2008년 8월 달에 주식형 펀드가 144조 원까지 합니다.
그랜드 이렇게 많이 모아 주니까 차선 옥상이 주가 주식을 사면서 그 때 주가가 대표가 됐거든 근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오면서 주가 폭락에 찍으니까 많은 사람들이 주식과 펀드 은행 권유로 가입했는데 손해를 보니까 출시한 실망 거죠. 일부는 버 아주 극히 일부 겠읍니다. 많은 펀드가 손 행하는데 생활비가 없어 그 펀드를 해야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 주식형 펀드가 그때부터 계속 졸업이 시작이라도 한테 72조 꼭 절반 정도로 줄어 들었어요. 아 정말 판 투망 인한 4 반토 b 나왔구요 그리고 최근에 보니까 좀 늘기는 드렸는데 92 좋고 15조원 에서 아 알았다고 있습니까 현 돌아도 주식 돈이 살 돈이 안들어 오고 있는 건데 그래서 개인 투자자도 고객의 따끔 줄어들고 주식형펀드 안 들어가니까 기간도 주식을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주식을 살 돈이 없으니까 주가가 조정을 볼 수가 밖에 없고요 예 예 그런데 이게 그 시가총액 에 비해서는 더 줄어 들었어요. 우리 예를 들어서 코스피 씨가 쪽 익은 2000 백조 정도 되거든요. 4 한때 2300 쪽까지 갔다가 지금 주가가 떨어져 2100 조밀 미만으로 떨어졌습니다. 왼쪽 가 나라간에 예 예 그런데 이 주식형펀드 하고 고객의 타크 이게 시가 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 보니까요. 최근 에서 7.3% 로 떨어져 버렸어요. 그니까 이게 2008 년 그때 펀드 캠페인 왔을 때는 요 이 두 개 하피 시가총액의 27% 까지 올라 아도 파네요.
그럼 작년에도 집중 시장 주었어 짜 나요. 그 당연한 원조이자 작년에도 1 뭐 고객의 타 끔 2 뭐 70조 놓고 그 다음에 그 때 그 취재한 펀드 단 95조 때가 되어 가지고 안 7.5% 까지 올라 갔어요. 그런데 지금 7.2% 로 많이 떨어졌으니 까 4 최 시장은 돈이 안들어 있는 거죠. 그래서 주가가 이틀 걸릴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예 그러면 지금 주식 자금들이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다고 고객의 타 끔 도 그렇고 주식형 편 들도 그렇고 지금 많은 돈이 들어 오직 않고 있으니까 좀 주식이 반등하는 것을 기대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에 따라 는 생각이 드는데요.
앞으로 자금이 좀 주입이 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래서 좀 돈이 많이 불어야 할 때는 들 4 그런데 제가 걱정하는 그 2007년 2008년에 주식형펀드 캠페 많은 사람들이 실망하고 추시 씨앙 떠 났거든요. 사실 그때보다 지금이 주가 수준이 더 높으니까 가지고 계시면 은행 이자보다 높아요. 근데 이번에는 정말 많은 통합 개미 운동이라도 정말 많은 분들이 제시하게 참여해 그렇죠. 그런데 2분들이 좀 견디 시면 되거든요. 주가는 걸 장미도 걸어옵니다. 지난 시간에 제가 명목 gdp 로 측정해 보니까 적정주가 3차 일 없는 다 시간의 문제 자기 주가는 3편 넣었거든요.
좀 기다리시면 되는데 좀 많은 분들이 실망하고 주시기를 쭉 떠나서는 안된다는 거죠. 사실 너무 좋은 시기에 들어오셔서 지금의 3장에 견디기가 어려운 분들이 워낙 많으셔서 그런 것 같아요. 예 그렇습니다. 4 그런데 이제 주식형 펀드로 다시 돈이 불어 올려 면은 주가가 많이 떨어지면 다이제 축사도 되겠다 그래서 돈이 들어올 수가 있구요 4 4 그 다음에 또 금융회사들이 모턴 드 캠페인 1 주식 홍보 캠페인 같은거 해야 되는데 이건 두번 금융회사들이 어려움을 겪어 가지고 확인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 그래서 제가 보기에 당분간 많이 한 1년정도는 주식형 펀드에서 톤 정책 그 다음에 꼭 애타 꿈도 정체되면서 주가가 좀 지루한 조정 거칠 것 같아요.
웃으면 깨 간 동안 좀 정체가 이제 거 같네요. 예 그래서 어떤 결정적인 계기가 있어야 됩니다. 4 해서 예를 들어서 2020 년 코로 라로 코스피가 1490 까지 떨어져 그렇지 않습니까 그리고 주가 굉장히 싼 거죠. 4 그래서 그때부터 뭐 주가 더 오르면서 출시한 굉장히 많이 유통이 돌아왔는데요. 이 두 까 이렇게 급락 하던지 아니면 미래에 대한 기대 이런 그때 굉장히 좋아야 되고 주가가 많이 올라 간다 예를 들어서 뭐 친한 거 테소로 보다 코스피 자기집 공개한 5000까지 올라가 했거든 4 이런 연마가 됐는데 오찬 요 그럼 기대가 생기면 출시 후 토니 들어오게 되는데요.
4 그런데 향후 1년 정도는 그런 기대가 좀 힘들고 그래서 주식 시험으로 돈이 지지부진 하고 안들어오고 주가 도 좀 조정을 거칠 가능성이 높은 거죠. 그런데 중요한 것은 많은 사람들이 주시길 장을 떠날 때 이 때 우리가 참고 오히려 주식 비중을 더 늘려야 된다는 거에요. 으 그 제가 2 말씀드리지만 은 지금 금리가 오르고 있지만 은 저는 내년 상반기 가면 다시한번 a 독일군이 내리고 시장도 면 더 많이 떨어질 거라 보고 있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코스피 배당수익률이 이미 은행 금리보다 높아졌습니다. 맛내는 더 차이가 있을까 보고 있어요.
주가가 떨어지면 은 대당 순위로 더할 수밖에 없죠. mnu 잔을 다시 떨어지니까 어떤것 배당 투자 는 형 하셔야 된다 그래서 이런 식의 주식시장을 떠나서는 안된다 뭐 이런 말씀을 꼭 드리고 싶어요. 4 지금 투자 실리가 워낙 안 좋기는 해서 자금이 빠르게 유입될 것 같지는 않은데요 어제 전체적으로 오늘 얘기가 나온 것들을 정리해 봤을 때 증시 주변 장은 결국 주식을 살 돈이 현재 굉장히 줄어들고 있다 통화 증가율이 워너 떨어지고 있고 뭐 단기자금 적인 면에서도 그렇고 주식 자금에 대해서 좀 자세하게 들여다 봤을 때도 고갱의 닦음 뭐 주식형 펀드가 워낙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상당기간 정체가 예상되기 는 해요.
주식시장의 반 등을 고려했을 때 요 그렇지만 지금 당장 주식 시장의 안좋다 라고 해서 도망 하거나 떠나거나 그러기 보다는 좀 버티는 것 그리고 매수를 지금 하는 것 이게 또 좋은 방법이다 라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사실 과거를 돌아봤을 때 도 이렇게 주식 시장은 항상 좋지만은 않아요. 그렇죠. 조정되는 기간이 어느정도 니 있는데 지금이 그런 기간이 그 한 사이클이 있습니다. 4 근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과 유동성이 좀 축소되고 있지만은 절대적으로 실물의 대사관 마사키가 말씀드렸습니다. 과거 어느 때보다도 7 물에 비해서 돈이 많거든요.
4 근데 이 돈들이 좀 안전 한쪽으로 숨 거니까 절대적으로 많다 아둔 자체는 많은데 이 많은 돈이 주식시장으로 들어오는게 아니라 소개 아 이건 벽으로 해골 숨고 이따 한데 그 수문 돈들이 기회가 되면은 4 다시 나올 거라는 겁니다. 아 근데 이제 그 기회를 우리가 언제 인제 잘 봐야 되는데 그 건축가 굉장히 많이 떨어졌던 지 아니면 하고 우리 경제의 굉장히 그 뭐 좋은 일이 있었을 때 에 그럴 때 다시 숨어 있던 돈들이 절대적으로 높은데 그 숨어있던 조언들이 다시 주적으로 돌아올 거라는 겁니다. 4 뭔가 전망이 굉장히 좋아질 때 좀 좋은 모멘텀이 있거나 뭔가 그런 스파크를 일으킬 수 있는 것이 있을 때 좀 2일 게 나와 주 겠네요.
예 그랬어 4 언제가 될지 참 기대도 안 되는 거 같아요. 사실 2 그러면은 무 제발 그랬으면 좋겠는데요. 당분간은 좀 기대하기가 쉽지는 않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제가 이전 시간을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석 1300 갈 때 제가 e 1750년 있으면 굉장히 나 자고 있는데 지금 2752 높아 보여요 높아 보이죠. 근데 언젠간 또 2752 굉장히 낮아 보이는 시기 머리카락 그건 네 사실 생각해보면 시장은 취재 적으로 봤을 때 상승 하잖아요. 다만 이제 중간중간에 조정하는 기간이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 메시 길을 나중에 몇 년 뒤에 돌아보면 웃음이 나와 비슷해 있지 않은가 그룹의 내가 그 때 배가 버텨서 지금 이렇게 됐다 라는 시기가 올 수 있도록 기대를 해보게 됐습니다.
아직 격정의 못했지만요 4 교수님의 스터디가 곧 오픈 한다 라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아마 이 영상 보고 계신 분들 중에서도 스토리 참여하시는 분들 좀 계실 것 같은데요 느낀 어떠세요. 뭐 무슨 일을 새로 시작한 것은 두려움 하고 설렘 2가 지거든요. 4 지금 두 가지 느낌이에요. 네 그런데 저는 어 예를 들어서 좀 번지 점프 했구요 마라톤 풀코스 도 달려 봤거든요. 두려움보다는 설렘이 더 컸기 때문입니다. 4 그래서 앞으로 저와 같이 공부하실 때도 이런 뭐 두려움 더 있는데 그 설렘으로 저도 많이 준비를 하고 있거든요. 4 새로운 모델도 준비하고 있고 네 그래서 뭐가 치고 열심히 공부해 보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4 그리고 뭐 우리가 공부한다는 것은 결국 그 돈을 늘리기 위한 거거든요. 제가 토대 철길을 가끔 말씀드렸죠.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만드는게 돈이다 음악 선택했는데요. 4 그 돈에 대해서 같이 많이 공부하고 싶습니다. 4 사실 돈 과 관련된 것은 재밌는 것 같아요. 직접적으로 뭔가 더 한테 도움이 되는 느낌도 들고요 그래서 교수님도 방금전에 설레는 마음 된다 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어차 며 수는 분들도 살레 는 마음 갖고 기쁜 마음으로 어 스터디 참 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네 오늘 어 주제 증시 주변 작은 얼마나 줄고 있는가에 대한 얘기 나눠 봤어요.
이렇게 긍정적인 얘기는 아니었지만 요 앞으로 주식시장 좀 시간이 걸리겠지만 반등 하기를 기대하면서 공부 열심히해 나가구요 나의 오늘도 많은 이야기 나눠 주셨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키도 안 했거든요. 증시 주변 작은 와 어렵겠다 라는 생각을 좀 했었는데 주식을 살 품 이라는 첫번째 정애를 듣고 나서부터 오 생각보다 쉽게 있는데 라는 생각이 들었고 교수님의 설명을 듣고 나니까 아 이 주식시장의 돌아가게 하는 돈에 관련된 얘기 구나 라는 것을 깨달으면서 좀 쉽게 다가왔던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돈의 흐름을 알아야 돼요 네 돈의 흐름이 어디로 갈 것인가 여쭤 앞서지만 거기서 길목 지키고 있으며 는 에 부자가 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돌이 뭐 어떤 사라고 해서 흘러갈 것인가 그 다음에 또 제 시장 채권 시장 으로 부동산 세제 어떤 식으로 흘러갈 것인가 또 돈의 흐름을 미리 해서 좀 예측하는 게 정말 중요하죠. 4 그러면서 오늘은 뭐 미래까지 는 자세 천막 못했습니다만 야 돈의 흐름이 정말 중요하다 그걸 우리가 돈의 흐름 올라 알고 길목을 지키고 있으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4 이런 그래서 오늘은 그 돈의 흐름 이야기를 좀 해보고 싶었습니다. 근데 사실 못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좋지만 약 전에 이런 시간이 더 좋더라구요 돈의 흐름에 대해서 공부하고 규칙을 현재 어떤 상황이고 이 각각의 정애가 어떠한 것인지에 대해서 정리하는 시간을 뭔가 좀 머리를 채우는 느낌이 들어서 음 기분이 좀 좋은 시간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런 생각이 드셨으면 하는 바람 같고요 오늘 이렇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개선이 감사 아니라 않 output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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