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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제의 농부 여러분 이번 시간에는 3월 심리 지수에 대해서 따져보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저는 심리지수가 가장 재미있는 주제 중에 하나입니다. 결국 경제가 사람들의 심리에 따라서 움직이는 것도 있는 것 같고요이 뭐 주가라든지 그런 여러가지 이슈들이 터졌을 때이 사람들의 심리의 움직임에 따라서 경제가 바로 변하니까 참 재밌는데요. 3월은 과연 어땠는지 한번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먼저 기업 경기부터 확인해 볼까요. 예 기업경기 실사 지수라고요 dsi라고 전경련 하는 이해도 많이 여러 단체에서 발표하거든요.
대표적으로 전경련 하는 것만 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3월 전경련 기업경기 실사 지수뿐만 아니라 4월까지 발표됐는데요. 2월에 비해서는 조금 개선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경기가 조금 나아지고 있다 사람의 한국은행이 훨씬 더 많은 기업을 조사하거든요. 전경련 600대 대기업인데 한국은행은 거의 3,500개 기업 대상으로 조사를 해요. 그런데 한국은행 기업경기 실사 지수가 조금 개선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제조업이 2월 달에는 63이었거든요. 그런데 3월 보니까 70으로 좀 좋아졌어요. 물론 네가 70도 절대적으로는 낮은 수치입니다.
기업경기 실사 지수일 때 백기준으로 보는데요. 100 이상이면 경기가 좋다고 대답한 기업이 나쁘다고 대답하는 기업보다 많다는 거고요 대기하면 나쁘다고 대답한게 더 많다는 거예요. 70이니까 아직도 나쁘다고 대답은 기업이 훨씬 더 많은데 그런데 2월 63에 비해서 70 좀 좋아졌다는 겁니다. 많이 개선이 됐네요. 그리고 이제 최근에 정말 경기가 어려웠던 게요 장기적으로 보면은 대기업이 중 그것보다 늘고 좋다고 대답을 했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보니까 대기업 경기가 중소기업 경기보다 나쁘다고 나왔었어요. 그럼 중소기업이 개선이 좀 된 건가요 중소기업은 둘 다 다 굉장히 어려운데 대기업이 상대적으로 더 어렵다고 대답한 거예요.
예를 들어서 2월 보니까 대기업이 bsi가 60이었고 중소기 65였거든요. 대기업이 중소기업보다 낮은 경우는 가급을 위기 때에는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97년 외환위기 그만큼 최근에 대기업 경기가 어렵다는 겁니다. 둘 다 다 3월 보니까 2월보다는 조금 더 개선되는데요. 그래도 대기업이 69 중소기업 70일로 아직도 대기업이 더 나쁘다고 대답하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수출 의존도가 높은 나라니까 사실 수출 기업이 내수 기업보다 대부분 좋다고 대답했거든요. 이것도 위기 이전을 제어하고는 불교 ppsi가 내수기업보다 더 좋았었어요.
그런데 최근 보니까 둘 다다 아주 낮은 수준에서 약간 개선되고 있지만 수출 기업들이 그만큼 내수기업보다 더 낫다고 대답하고 있는데요. 그만큼 수출이 어렵다는 겁니다. 그러면이 경기이 기업 경기가 좀 나아지려면 그 심리가 좀 나아지려면 어떤 조건들이 있어야 되는 걸까요. 기업들한테 항군에 이렇게 조사하면서 뭐 때문에 심리가 안 좋다고 대답하고 좋다고 대답하느냐 이렇게 물어보는데요. 그 요소들을 개선시키면 되겠네요. 경제 불확실성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러시아 우크라나 전쟁하죠. 그 다음에 최근에 미국은행 뭐 독일 은행도 큰 은행이 파산한다 이런 소문까지 나왔지 않습니까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이 너무 심하니까 기업들도 투자를 미루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경제 불확실성은 늘 그 존재하기 존재하는데 최근에 더 높아져 그랬다는 겁니다. 특히 그 미국 금융시장 미국 금융회사들이 일부 중소형 회사들입니다. 파산하면서 또 우리나라도 지금 부동산 경기 때문에 일부고 저축은행들 새마을금고들 부동산 대출이 굉장히 높은데 부동산까지 떨어지다 보니까 연체율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거든요. 특히 그 새마을금고 보니까 최근 1월 통계 보니까 연체율이 9%를 넘어서고 있어요. 그래서 새마을금고들이 약 56조 부동산 PF 부동산 기업들한테 대출해 줬는데 약 5조 정도를 지금 못 받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뿐만 아니라 우리 금융회사 이렇게 불확실하니까 기업심리가 상당히 악화됐죠. 그래서 이런 불확실성이 해소되어야지 기업심리가 빨리 회복되고 기업들도 투자를 일일 텐데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이렇게 기업 경기 확인해 봤고요 그렇다면 3월 달에 소비자 심리 지수는 어떤가요 섭이 심리는 조금 개선되고 있어요. 그래서 지난 시간에 제가 그 한강에 나가봤더니 사람들이 정말 나와 계시더라 우리가 또 돌아다니다하면 아직도 차가 막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코로나가 규제완화되면서 우리가 왜 이게 지하철에서도 마스크 안 쓰고 되지 않습니까 소비심리는 조금씩 개선되고 있어요.
그래서 소비심이 보니까 작년 12월이 86.7이었었습니다. 근데 조금씩 개선되면서 3월 보니까 92까지 올라왔거든요. 물론 92도 소비심리는 백 기준으로 하는데요. 백기준이 2003년 1월부터 작년까지 평균이에요. 그래서 소비심리 100이라는 것은 100 이상이면 우리 가게가 과거 평균보다 낙관적이다 먹고 살기가 좀 좋아졌다 가끔씩 개선되고 있고요 그래서 코로나 규제 안 하다 보니까 예식 여행 그 다음에 최근에 범철이라서 그런가요 의료비들이 조금 의료비 이때 서비스들이 조금 더 개선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이제 밖에 나다니다. 보니까 못해도 신경 써야 되는데 그런 모습인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내구제 속이 가전제품 뭐 이런 거는 안 사는데 그래도 우리가 받기에는 좀 나가야 되겠다 소비심 내에 이런 모습들이 아주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외출과 관련된 산업들이 많이 개선이 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면이 가게 물가 그리고 뭐 주택 가격 이런 것에 대한 심리도 좀 궁금해요. 기대의 인플레이션이라고 그러는데요. 소비자들이 물가가 많이 오른다면 그 기대심리를 꺾기에서 학문이 금리를 인상할 수밖에 없어요. 있는데 3월 기대 인플레이션율이 3.9%였습니다. 우리 소비자 물가 여기다 조금 낮은데요 그런데 2월 4.0% 보다는 조금 낮아졌어요.
그래서 물가가 앞으로 상승할 것이다 기대 인플레이션이 조금 더 낮아지고 있고요 그 다음에 사실 저 우리가 주식 시장보다는 우리 가게 자산이 76%를 찾아가는 부동산이 더 중요하거든요. 근데 한국은행에서 배울 걸 주택가격 전망 csi라는 걸 발표해요. 그러니까 이거는 2,500하고한테 매월 거 조사를 소비하심이지에서 하는데이 지수 작성 가운데 한 종목이 그 주택가격이 앞으로 1년 후에 어떻게 될 것인가 이걸 보조사에 물어보는데요. 이게 작년과 11월에 60일에서 월급 3월에 80으로 반등했습니다. 이게 이제 문란과 이것도 백기준입니다.
100 이하면은 집값이 떨어진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모른다고 이야기해서 한번 보다 더 많다는 거고 백이 사람이 오른다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많은데요 아직도 떨어진다고 대답하는 분들이 더 많다는 것이죠. 그런데 작년과 11월 60일에서 80으로 반등을 했습니다. 그런데 한국은행이 이걸 조사할 때 그 남자 여자 따로 조사해서 발표를 하거든요. 좀 다른가요 근데 전반적으로 보면은 여자이 치수가 남자보다 더 높습니다. 여자분들이 주로 집을 많이 집은 사실 가정에서 여자분들이 결정하는 거예요. 저도 집에 대해서까지 신경 안 쓰고 제 아내한테 알아서 하라 그러는데 좀 더 민감한 건가요 그러면 그리고이 통계 분석을 해보니까이 남자 심리하고 여자 그 주택가격 심리하고이 치과하고 성관계수를 분석해 보니까 여자 심리가 남자 심리보다 치과보고 성관계수가 더 높아요.
집값은 여자분들이 결정한다 이렇게 볼 수도 있는데요. 흥미롭네요. 그런데 여자분들에게 심리가 그래도 개선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12월에 특히 작년 10월에는 64까지 떨어졌는데요. 3월 보니까 82까지 올라왔습니다. 앞으로 떨어진다고 대답을 많은데 그래도 떨어진다고 대담한 분들이 많이 줄어들고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게 제가 주택가격하고 상관계수를 분석해 보니까 한 15개월 정도 선행을 해요. 최근에 지금 집값이 많이 떨어졌다 약간 반등해가지고 집값이 오르는게 아니냐 상승추세 전환되지 않느냐 뭐 이런 전망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만은 이거 15개월 선행성을 보면은 여자분들의 심리가 청년과 10월에 저점이었거든요.
이걸 보면은 한 10여 15개월이면 내년 뭐 2 3을 가야지 주택가격이 이거로 보면은 최첨이 나올 수 있다 이런 거 해석이 가능할 수가 있죠. 아직 한참 멀었네요. 그렇죠. 그래서 최근에 그 금리 떨어지고 집값이 일부 지역에서 반등하고 있거든요. 제가 이런 지수 그 다음에 집값을 결정하는게 금리도 있지만은 경기가 더 중요해요. 초기에는 금리가 집값이 영향을 많이 미치지만 갈수록 집값을 결정하는 요인이 금리보다는 경기거든요. 근데 우리가 시간이고 통행진 순환 변동체가 작년과 시효를 정점으로 하락하고 있다 11번 순화해서 평균 19개월 하락했다 이거로 보면은 아직 집값이고 바닥을 쳤다 여자분들 심리나 동인지 순환 변덕지 이런 걸 고려하면은 아마 지금은 바닥은 아닌 것 같습니다.
조금 더 기다려야 되는데요. 단지 이거로 그만 보면은 내년과 1분기에 집값 저점이 나올 수 있다 심리로 보기에는 보면 그런 해석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굉장히 흥미로운 얘기들까지도 나왔네요. 남녀가 이렇게나 다르다니 이점을 통해서 좀 여자분들의 심리 상태를 따라가 보면 앞으로의 주택가격이 좀 더 정확하게 잡힐 수 있다는 그런 것들을 확인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면 경제심리지수에 대해서도 한번 확인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계속 하락했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 좀 진정이 됐을까요. 소비자 심리지수하고 기업경지 실사 지수를 합쳐서 한 군이 한마디로 가게와 기업 경기를 한 번에 보겠다 그런 의미거든요.
물론 bsi에다가 기업들이 경기를 더 빨리 알 수가 있기 때문에 75% 가중치 그 다음에 소비자 심리에다 가족들 25% 주는데요. 그런데 이것 순환 변동치는 추세는 조금 하라고 했습니다만 앞서 그 경제심리지수 구성하는 소비심리도 조금 개선됐고 한국의 bsi도 3월에 조금 개선됐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이런 거 보면은 경제심리 지수도 3월 들어와서 2월보다는 조금 반등했습니다. 전반적으로 기업가계 투자 그 다음에 소비 지수 심리가 조금씩 개선되고 있다는 겁니다. 아주 하락추세가 진정이 되고 있고 개선이 되어가는 추세이다 그렇다면이 재미있는 지수가 하나 더 있죠.
뉴스 심리지수라고요 현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가장 잘 알려주는 것 같기도 한 지수인데 지금 어떻습니까 뉴스 심리 주스라는 건 제가 몇 번 설명을 드렸습니다. 한국은행이 인터넷 포털 사이트 들어가서 경제에 대해서 긍정적인 뉴스가 많냐 부정적인 뉴스가 봤느냐 이걸 ai가 검색해서 지수를 한번 만들어 본 거예요. 그래서 지금 실험적 통계로 사용하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한 군의 이게 통계를 처음에 만들었을 때는 이게 앞서 본 소비심리지수 그 다음에 경제심리 그래서 코스피 선행 지수 순환 변동지이 모든 거에 대해서 선행한다는 겁니다.
주가에도 전전통을 대비 1개월 선행한다고 했는데요. 그래서 뉴스 심리 지수는 우리가 관심있게 쳐다볼 필요가 있는데 그런데 주가지수 자체하고 계산해 보면 거의 동행이에요. 그래서 이걸 가지고 뭐 주식 투자한다는 역시 지난달에 보면 3월 보면은 조금 개선됐어요. 그래서 언론에서도 뭐 주가가 조금 없다 보니까 부정적인 뉴스보다는 상대적으로 긍정적인 뉴스들이 조금 더 이제 나오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거의 주가와 비슷하게 사용한다고 볼 수가 있겠네요. 거의 방향이 갔습니다. 선행성은 아직 남아 있나요. 한국은행에서는 전년 동월대비 코스피바에 대해서 1개월 선행한다고 그랬는데요.
그런데 우리가 쉽게 보는게 주가 지수 자체거든요. 주가지수 보면 거의 동행이에요. 그래서 사실 그 주가가 거의 모든 변수에 선행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이제 최근에 발표됐던 산업 활동 수출 심리 지수들까지 확인을 해봤는데요. 그러면이 경기를 좀 종합적으로 한번 판단해 보는 시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산업활동 동향에서 동행시 순환 변동치가 3월에 2월에 반등이다 3월부터 다시 떨어질 것이다 선행지수는 아직 하락하고 있다 그 다음에 수출이 지금 3월까지는 큰 폭으로 감소했죠. 그런데 그 수출 감소폭이 뭐 2기 때 거의 20 선행하기 때문에 올해는 그 현재 경제지표 보다는 미래 경제를 지표를 나타내는 선행진 순환 변동체 그것보다 좀 산행하는 장단기금 2차 이런 걸 보고 우리가 주식 투자하는 의사결정 비중 조절하는데 좀 참조하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3월에 저점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만은 쭉 계속 올라가는게 아니라 하반기에는 올라가다 약간 주춤거린 모습이 나타날 수 있을 텐데요 그때는 국내 문제보다는 아마 미국 경제 지금 굉장히 좋게 보고 있는데 소비 고용이 감소하면서 일시적으로 그 세계 경제 충격을 주고요 미국으로 수출이 앞 시간에 작년 5월에 중국으로 안 됐는데 미국으로 수출이 증가했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아마 2분기부터 미국으로 수출이 감소하면서 선행지표 오르기는 오르는데 좀 주춤거릴 가능성이 하반기 특히 3분기 있어 보입니다. 주가도 뭐 여기서 크게 이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될 겁니다네 지금 3시간에 걸쳐서 산업활동 수출 심리지수 그 모든 것들을 한번 총체적으로 다뤄봤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생각했을 때는 각각의 영상만 보면 좀 부족하지 않나 싶어요. 그래서이 새 영상을 좀 연달아서 한 번에 보시고 제가 흰색 옷을 입고 있었는데이 흰색 옷을 입고 있었던 영상들을 다 보시면 됩니다. 그 새 영상들을 한번 쫙 보시고 마지막에 교수님이 방금 정리해 주신 내용까지 보면 확실하게 좀 머리에서 정리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총체적으로 그림을 그리는게 중요하니까요. 현재 경기 수축 국면에 있고 앞으로 하반기에는 어떻게 되며 내년에는 경기 회복을 기대를 할 수가 있다라는 점까지도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요즘 이제 저희가 영상들을 업로드를 할 때 이렇게 같은 주제로 묶이는 영상들의 경우에는 주말에 한 번에 풀버전으로 올라갑니다.
그래서 하나하나 하나하나 영상을 보셨던 분들은 주말에 정리해보자라는 느낌으로 쫙 풀버전 시청해주셔도 좋을 것 같다라는 점 말씀드립니다. 교수님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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