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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더 증시 라이브] 관광 수요 폭증...경제 파급 효과는?_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매일경제TV · 2025-09-03 · 유튜브 시청 83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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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5장 투자 전략입니다. 더증치 라이브고요. 알파 경제 김종의사 수요일도 변함 없이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자, 뭐부터 할까요? 어, 새로운 건 별로 없어서 지수 얘기는 뭐 큰 의미도 없고 어, 이게 만율력의 법칙도 아니고 하여튼 3, 코스피 3,200, 코스닥 800 거기에서 밑으로 멀어지거나 위로 올라가서 멀어지거나 그러면 당겨오잖아. 자꾸 이쪽으로. 그렇죠. 중심으로. 그니까 만기 지수가 어느 정도 세팅되어 있다. 뭐 정확하게 3,200은 아니겠지만. 네. 다음 주에 이제 코스피 선 코스피 선물 옵션 동시 만기 쿼드러프 위칭이가 다음 주죠.

그렇죠. 그래서 아마 만기 지수는 3,200선 근접해서 그 어디 지음에 이미 세팅돼 있는 것 같고음 그래서 지금 이제 옵션에 내제 가치, 시간 가치들이 있으니까 그게 좀 뚱뚱하니 뚱뚱하다는 표현은 이제 저희 시장 용어고 가치를 깎아 먹기 위해서 옵션을 양매도를 뭐 콜옵션이건 풋 옵션이건 양매도를 이제 기관 투자자들이 많이 하잖아요. 그니까 외격은 일부터는 뭐 시간 가치가 뭐 줄어드는 구간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그거 까먹 따 먹으려고 아 보통 저희가 이제 그거 먹으려고 이제 이렇게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하면서 옆으로 이제 줄대고 쫙 그듯이 지수가 이제 평행선 거의 나타내고 있어요.

그죠? 네. 그러니까 그거를 깰 정도의 뭐 강한 재료가 있다면 그 깨지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일단 뭐 3,200선 뭐 근처에서 일단 마감할 가능성 뭐 위든 아래든 큰 변화 없이 마감할 가능성이 일단 만기까지는 예상되어 있는 거고 그런데 뭔가 움직이는 것을 만기 지수 때문에 그렇게 막아놨다면 만기 이후에는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부분이니까 그래서 어 지금 거래 없이 시장이 움직이는 것에 대해서 너무 그렇게 지수의 큰 의미를 부여할 필요는 없다라고 보고 지수가 의미는 없코스 선물을 하시거나 아니면은 ETF 인덱스 ETF를 하시거나 아니면 옵션 플레이를 옵션은 요즘 개인 투자들이 거의 안 하시니까이 파생 상품을 하시지 않는 경우에는 지수 자체가 의미는 없잖아요.

지수가 오르든 떨어지든 내가 가진 주식에 대한 시세에만 관심이 있고 근데 지수가 옆으로 개걸음 보통 우리가 횡보한다고 하죠. 그럴 때 오히려 개별 종목들은 탄력이 좋아요. 수익률이. 네. 그리고 이제 섹터 ETF에 최근에 뭐 관심 있으신 분들이 또 워낙 많아서 또 섹터 섹터 ETF의 수익률이 상반한게 뭐 워낙 좋았으니까 원전 뭐 방산 이런 ETF들은 하나 그룹 이런 것들은 한 산업으로 네. 뭐 잘 접근하셨다면 오히려 뭐 지수보다 몇 배의 수익률을 냈기 때문에 뭐 그런 측면은 관심이 있었겠지만 지금 이제 뭐 7월 달, 8월 달, 9월 달 넘어와서는 그런 부분들도 많이 희석되고 있잖아요.

네. 뭐 원전 뭐 얘기 많이 하지만 앞에도 두 번 했거든요 저희. 네. 그니까 이제 그때 새로운 건 사실 별로 없거든. 그니까 아니 그니까 그것도 그런데 실제로 이제 신고가 내고 있는 몇 종목들 뭐 올릭스라든지 이런 몇 종목들을 제외하고 나면 최근에 그니까 뭐 업종 상관없이 신고가 내고 있는 종목들 제하고 나면 다 제자리잖아요. 네. 오히려 2차전지나 배터리 쪽 물론 우리 최현대 매니저가 또 성공했지만 뭐 시세라는게 쫙 뽑고 나면은 거기서 이제 어느 정도 유지를 하는게 아니라 쫙 더 미끄음 타듯이 그래서 국장이라고 하는 대한민주 시장이 좀 어렵다라고 하잖아요.

네. 제때 팔지 못했으면은 올라가는 거에 대한 수익은 좋을 수 있었는데 다시 뭐 원 위치 된다든지 이러면은 실망감이 있고 오히려 마이너스가 나는 경우도 있고 예. 그것도 그렇고 지금 주도주라고 하는 원전도 세 달 제자리예요, 결국은. 그래서 지금 뭐 고점은 뭐 7만2,000원 뭐 저점은 뭐 단계 박스해서 5만 원. 네. 51만을 샀으면 뭐 단기적으로 20% 수익이 낮겠지만 그런데 그 세 달의 움직임은 결국 한 6만 원 중반대에서 제자리잖아요. 지수도 마찬가지고. 네. 그래서 저는 지금 한번 이런 종목들이 다 이렇게 비될 수 있을 정도의 강한 재료가 뭐 나오지 않는다면 오늘도 비교 정부 완전 강한 이슈가 나왔는데 종목권들 움직이는 거 보면 예전처럼 막 그렇게 화려하진 않거든요.

그러니까 어느 정도 만기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지수도 좀 세팅이 되어 있는 것 같고 그래서 그 의외 흐름에 좀 더 관심을 가지시는게 좋을 거 같고 지금 뭐 외신에서는 전부 열병식 때문에 난린데 뭐 우리나라는 별로 관심이 없는 거 같아서 뭐 관심을 도두기에는 애매한 위치에 있잖아요. 그것도 그렇고 그다음에 자꾸 제 뭐 북중로 모인다 뭐 이런 식의 표현 그 반미의 연대 이렇게 해 버리면은 우리가 또 줄서야 되기 때문에 자중을 하는 거는 이해하겠어요. 저희도 그래서 뭐 거기에 따른 특별한 언급은 하나거든요. 근데 저는 뭐 생각이 좀 다른 게

과연 반미 북중로 가는가? 예트해 트럼프 대통령은 알아서 해잖아요. 대신에 미국의 뜻에 거슬리지 않게 알아서 하면 뭐 그게 러시아든 중국이든 인도든 그냥 내버려 두는 편 아닙니까? 음 않다 정스 그게 정말로 지금 반미에 북증가 모이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지금 중국이 그래도 우리편을 조금 만들려고 하는 정도의 뉘앙스인지는 좀 다르지 않나? 그래서 저는 단순하게 한중일 북증로로 이렇게 구분해 가는 것은 트럼프의 생각과는 많이 좀 다른 분석이 아닌가? 음 그 부분 될 것 같긴 합니다. 그래요. 그게 또 뭐 당장 큰 재료가 되지는 않는 거고 어찌됐건 지수는 지금 에너지는 이렇게 옆으로 이렇게 묶어 두면은 뭐라 그래야 돼?

그이 에너지 넘치는 뭐 그뭐 강아지라고 쳤을 때 산책을 못 해 가지고 묶어 놨어. 그러면은 에너지가 쌓이잖아. 그러면 줄이 풀릴 때 어느 방향으로 튀잖아요. 그죠? 그렇죠? 위든 아래든. 네네. 자, 그거는 이제 아직 가음대에는 간음자가 없기 때문에 그건 나중에 조차하고 저 뭐 서드가 좀 길었습니다만 어 뭐 지금 그래도 주목받는 것들이 어 사실 뭐라 그래? 컨텐츠 지금 또 하나 이슈되는게 뭐예요? 그 어쩔 수 없다. 네. 네. 최근에 영화 네. 방찬옥 감독의 영화가 아직은 지금 많이 도출되진 않고 있는데 24일 날 개봉이니까요. 네.

네. 그런데 이제 뭐 지금 그 영화제에서 어 반응이 굉장히 좋았다. 근데 오늘 콘텐츠 얘기를 하려는 건 아니고 네. 지금 7월 달에 우리나라에 온 외국인이 173만 명. 그래서 우리나라도 이제 2천만을 바라볼 수 있는 연간. 네. 그런 관광 대국으로 갈 가능성. 그래서 올해 벌써 지금 예상하고 있는게 1900만이라고 하니까. 네. 근데 서울이나 이제 유명 관광제에 계신 분들은 느낄 거예요. 외국인들이 진짜 2019년도 대비해서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많아졌다라는 걸 느낄 겁니다. 아, 그래요? 돌아다니지 않았고 잘 모르겠네. 네.

뭐 저희 이제 스튜디오 밖에 1층에도 바로 이제 한국의 집이라고 해서 여기 남산 네. 그 남산과 연 있는 이제 한옥 몇 개 이제 가져놓은 그런 약간 관광지가 있는데 여기 오는 외국인들의 숫자도 저는 이렇게 다니면서 피부로 느끼거든요. 계속 많아지고 많죠. 깃발 들고 우리나라도 뭐 관광 나가면 이렇게 깃발 따라가듯이 네. 그래서 이제 올해 지금 예상하고 있는게 1900만이고 내후년 정도에 지금 한 2,700만을 예상하고 있다는 거죠. 물론 그대로 갈지 모르지만. 근데 지금이 캐대원으로 나타나고 있는 컨텐츠의 파급력으로 일단 음. 네.

근데 컨텐츠가 파급력이 된 건 맞지만 음 그 부과된게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게 핵심인 거죠. 컨텐츠로 끝나는 거면 그날 끝나는 건데 지금 캐대보다 더 시장에 관심을 제가 보기에 받아야 되는 건 캐대원 신 싱월에 모이는 사람들의 숫자가 압도적으로 많아지고 있다는 거고 그다음에 콘텐츠에서 그 캐대한 싱얼롱도 순위권으로 들어오고 있다는게 핵심인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단순하게 컨텐츠 한번 유행하고 끝내는게 아니라 하나 제 민화 트렌드화 돼 가고 있다는게 중요한 거죠. 음한텐츠라든한국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다플어 9월달 말부터 어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가 풀리는 걸 생각해 본다면

그러면 우리가 지금 뭐 계속 뭐 조방원 뭐 이런 얘기들만 하지만 또 생각해 봐야 되는 건 우리 호텔 못 늘렸잖아요. 2019년도에 확 늘렸다가 코로나 오면서 엄청나게 많이 망했지 않습니까? 그렇죠. 부가적으로 면세면 면세도 요즘 뭐 난리라면서요? 아 면세는 안 됩니다.여 잘 안 되는데 근데 중요한 건 호텔을 늘리지 않았는데 그래서 명동에 이제 호텔 가격 보시면 정말 깜짝깜짝 놀라는 게 아수방료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네. 그니까 우리는 거기서 잘 일이 별로 없으니까 그 우리나라 사람들이 뭐 서울에 명동에 호텔에서 잘 일은 거의 없다 보니까 잘 체감을 못 하지만 최근에 가격 보시면 정말 깜짝깜짝 놀란다.

많이 놀랐네요. 뭐 4성급, 5성급 뭐 70만 원, 1박에 80만 원 이렇습니다. 그래서 지금 호텔 공급은 넘는 상태에서 관광객들이 몰리다 보니까 생각보다 이쪽도 마진율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거죠. 그래서 저도 그동안 뭐 호텔 실라 말고는 뭐 관심이 없서 잘 몰랐는데 오늘 또 신고가에 가고 있는 종목 하나를 보면 GSPNL이라고 GS 리테일에서 분리한 기업인데 지난에 나오는 GSPNL 뭐가 또 이름 바꾼 거예요? 바꾼게 아니고 리테일에서 분리된 기업인데 이게 이제 파르나스하고 인터컨티넨터 호텔에 가지고 있거든요. 네. 이게 지금 신고가라는 거죠.

그러니까 여기는 호텔 신라는 면세가 주력이지만 여기 호텔의 주력이니까 호텔이 주력인 곳은 최근에 이제 마진률이 엄청나게 올라가고 있다. 근데 신규 공급 아직까지 찾기 쉽지 않다라는 거고요. 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 관광객이 계속 늘어났을 때 움직일 수 있는 이런 종목군들을 좀 살펴봐야 되지 않나라고 보고 있고. 부산에 또 파라다이스 뭐 이렇게 뭐 파라다이스도 있고 근데 파라다이스는 호텔보다 아무래도 이제 카지노 성격이 강하니까 그러면 중국인 단체들이 오면 그들은 조금 다를 수 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외국인들 그 뭐 유럽 사람들이나 미국 사람들이 왔을 때 그분들이 옛날에 중국인들처럼 막 유커들처럼 화장품 쓸고 다니고 이러기는 어렵잖아요.

뭐 물론 올리브리온 가긴 하겠지만 그래서 이제 단체 관광객들이 왔을 때 과거에 이제 그 쓸고 다녔던 면세점이라든지 뭐 이런 부분들 카지노 쪽에도 이제 추가적으로 좀 늘어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라고 본다면은 그러면 이제 호텔 쪽에서는 GSPNL을 봐야 되지만 다른 쪽을 놓고 보게 되면 카지노 최근에 좀 쉬고 있었는데네. 어 파라다이스나 GKL 같은 그런 이런 종목군들도 한번 좀 봐야 되는 시기가 다시 또 오는 것은 아닌가? 음. 당면에서 또 보면은 늦으니까 관광계획은 많이 오는데 못 하고 오나? 대한항공 주가는 또 왜 이렇게 내려왔지?

그쪽 자기네들 국정항공사거나 아니 그것도 있는데 대한항공은 저것 때문에 그렇죠. 어떤 거 그 보잉 항공기 산다는 것 때문에 투자금은 있나 뭐 이런 얘기 때문에 빠지고 있는 거고. 예. 그래서 이제 그런 요인들 때문에 저는 좀 봐야 되는게 카지노 그다음에 이제 이런 호텔 관련주 살펴봐야 되고요. 자, 마지막으로 면세점은 결국은 임대료 얘기인 거 같아요. 지금 적자내는 건 손님이 안 오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임대료가 너무 높은데 이걸 낮춰 줄 생각이 전혀 없으니까 그러니까 인천 그 공항공사 입장에서는 이거 낮춰 주면 우리가 배임이다. 뭐이 이런 얘기 하고 있는 거잖아요.

결론적으로 보면. 그런데 지금처럼 사람들이 면세점 안 가고 있는데 계속 높은 임대료를 받는 거 자체는 결국은 협상이 어떻게 끝나는지 봐야 되지만 만약에 협상이 좀 잘 끝난다면 코테실라도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이 협상도 한번 잘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 호텔은 좋아지고 있는 건 분명하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고요. 저는 뭐 화장품은 그렇게 큰 관심은 없습니다. 화장품 어 화장품 얘기하려면 시간이 너무 부족한데 저도 좀 부정적이에요. 화장게 안 좋다고 본다고. 아니요. 부 어 뭐 그렇게 큰 관심은 없습니다. 전 저는 좀 약간 중기적으로 부정적으로 보거든.

화장품을 네. 그건 지금 시간 관계 못 하겠고. 자 그러면 마무리 줘야 되는데 어떤 숙박업에 대한 이게 실제 관광객들이 들어오고 있고 그거에 대한 파급적인 산업들은 주가가 반영을 하고 있고 추가 반영을 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봐봐야 되죠. 네. 그렇죠. 이제 호텔 쪽은 순수하게 올라가고 있는 건 확실하고 그다음에 이제 카지노는 중국인들이 많이 몰려온다면 그와 관련된 수혜를 한번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오늘 미리 파라다이스와 GKL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음. 파라다이스와 GKL. 항공은 아 대한항공은 뭐 그렇다쳐도 이제 사실 항공사들도 영업 마케팅을 할 때 건면이라 그러죠.

항공기의 건면에다가 막 뭐 캐대원 같은 거 이렇게 프린팅 그게 좀 어려울까? 그래. 우리게 아니기 때문에 항공기 자체는 렌트에서 쓴 거기 때문에 아니 그것도 그렇고 그 캐릭터를 우리가 맘대로 마고 쓸 수 없으니까 손거라서 뭐 아 그렇겠네 그 저기 저기 소니것도 아니죠 그 저작권을 다 넘겨 넷플릭스 넘겨버린 상황이니까 어떻게 나 넷플릭스네 그래서 이제 그걸 미리 선점한 농신 같은 경우는 이제 약간의 수혜를 누릴 수가 있는데 프린팅을 하잖아요. 네. 근데 그 비행기 전체에다 하는 것도 다른 문제라서 네.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네요.

네. 저희 그냥 짧은 생각이었습니다. 그렇게도 하면은 뭔가 분위기도 좀 이렇게 붐업이 되고 좋을 텐데. 근데 벌써 그런 투어들은 내부적으로 상품들이 막 생기고 있으니까요. 어, 어쩔 수 없다는 24일 날 개봉. 네. 어, 그건 CJ ENM이 직접적인 연관일 수 있는데 주가가 또 반응이 별로 없네요. 하루 반응했다가 이어지진 않고 있는 거 같습니다. 딱 코스피 국장스럽게 예. 잠깐 반 반응 반응하고 또 사그라. 근데 언제든지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네. 아 리스트에다가 담아 놓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오늘 내일 또 내일 내일은 뭐 아까 우리 하려 화장품 할까요? 내일 화장품. 어, 좋아요. 내일 화장품 한번 합시다. 이래 놓고 내일 또 까먹는. 자, 하여튼 네. 어 오후장 투자 전략이었고요. 오늘 보지 않는 분야에서 숙박업이나 호텔업 이쪽 외국인 관광계 매칭 지어봤습니다.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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