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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는 큰 수익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래도 유의미하게 바닥권에서는 잡아 볼 수 있는 업종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투자자분들한테 주식이라는 건 경제가 아니라 시장 변화를 사는 겁니다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하반기쯤에 경기 회복이 일어난다고 가정을 해보면 그러면 좀 어떤 업종이 좀 떠오를까요. 앞서도 말씀드렸죠. 경기에 대한 회복의 개념은 아니고 미국 경기는 조금 안 좋은데 중국이 좋아지는 그러면 거기에 맞춰야 되겠죠. 우선 미국이 안 좋아지는 책을 생각을 하면 미국이 소비가 줄 때 어느 쪽이 안 좋을까에 대해 고민을 해보면 피해될 업종이 나올 것 같고 또 중국으로 우리가 뭔가 수출이 늘어난다라고 했었을 때 그거에 대한 어떤 수요가 어느 쪽에서 나올까라고 생각을 해보면 일정부분 사야 될 것들과 팔아야 될 것들이 조금씩 나뉘지 않을까 싶긴 한데 그때 가발에서 알아야 되겠지만 반도체는 중간까지도 쉬어갈 가능성이 있으니 오히려 지금 놓고 보면 반도체는 큰 수익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래도 유의미하게 바닥권에선 잡아볼 수 있는 업종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석유화학도 그 중에 하나가 될 수 있다라고 중국의 영향 많이 받잖아요.
지금 워낙 많이 빠져있기도 싸기 때문에 먼저 움직이면 다칩니다. 석 영업시간만 딱 봤는데 8시로 바뀌었다 그럼 사실 일단 면세라는 기업을 사도 되고 또는 면세에서 금방 알 수 있으니 그거 관련주도 볼 수 있겠죠. 하지만 확인되기 전까지는 먼저 진입을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굳이 먼저 움직이지 말라는 얘기를 반복하셨으니까 눈으로 확인되는 걸 보고요 언제든지 모르고 오래 안 될 수도 있어요. 알겠습니다. 이제 그걸 좀 장기적으로 전망을 봤을 때 앞으로 내년 이후에 좀 대세 상승장으로 생각하세요. 아니면 어떻게 보세요. 전반적으로 놓고 보면 내년 시장은 일단은 저는 뭐 긍정적으로 생각은 하고 있고 그런데 내년 이후에 시장에 대해서도이 긍정적인 것 자체가 경기 회복세가 되게 빠를 것 같진 않아요.
왜냐하면 아까 제가 말씀드렸을 때 미국의 경기가 얕은 침체일 것이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요게 꼭 좋은 거는 아니에요. 무슨 말씀이냐면 깊은 침체의 원래 들어가야 연준의 금리도 확 내려오면서 우리가 담임상을 가기 되게 좋은데 얕은 침체로 간단한 얘기 안에는 어떤 함정도 숨어 있냐면 연준이 금리를 내려도 우리가 원하는 수준만큼 내리지 못할 거예요. 그래서 통상적으로 뭐 예를 들어서 지금 4.75면 4.75면 3% 정도까지 밖에 안 내린다든가 예전 같으면 1%까지 내릴테니까 할 텐데 그래서 생각보다 정책적인 영향이 크지 않을 수도 있어요.
다만 제가 지금 고민하는 건 뭐냐면 이 시장이 내년 이후부터는 경기 여부를 떠나서 향후 23년간 의외의 시장이 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 이게 도대체 무슨 얘기냐면 저는 이제 사례를 언제를 들어드리냐면 1995년부터 199년 시장과 의외로 비슷한 시장이 오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1995년부터 99년까지의 시장을 보시면 어떤 특성들이 있냐면 연준이 금리를 내리기는 하는데 몇 번 안 내려요 그래서 보통 그걸 우리는 보험적 금리인하다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생각보다 시장의 유동성 많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그 당시에 주가가 생각보다 많이 올랐던 이유는 경기가 좋았다는 것보다는 그 당시에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컴퓨터라는게 처음으로 시장에 들어오면서 생산성 향상이 벌어져요 그리고 그게 오르고 오르고 올라서 99년에 닷컴버블까지 가는 것들이 되는데 지금 저희들이 목격하는 건 뭐냐면 전체적으로 시장이 최근에 ai가 많이 발달을 하고 로봇이 들어오면서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생산성 향상이 커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ai나 로봇의 역할은 어려운게 아니라 우리가 지금 사람이 많이 부족하고 또 일을 할 때 효율성이 낮은 것들을 굉장히 효율성 있게 바꿔주는 역할들을 해주고 있고 특히 미국은요 이것과 관련해서 지금 재밌는 표현을 쓰는게 뭐냐면 자 미국이 굉장히 효율성 있고 여기다 투자를 해줘야 되잖아요. 로보트 투자를 하고 ai도 투자해 줘야 되는데 만약에 사람이 많다면 임금이 낮다라면 안 하겠죠. 저는 좀 이상하게 생각한게 아니 미국이 물가가 저렇게 높은데 왜 국경을 안 열어주지 왜 이민을 많이 안 받아 그래서 제 생각엔 이거 뇌피셜입니다만 미국이 저 임금을 유지를 해줘야 기업들 입장에서는 니쇼링이 될 때 즉 밖에서 이제 미국의 공장에 들어오기 시작했는데이 들어오는 공장을 옛날에 전통 방식으로 공장을 찍게 되면 비용 문제 때문에 지을 수가 없게 되죠.
그래서 흔히 얘기는 자동화 플러스 로봇 또는 무인화 ai를 동원해서 효율성을 높이면 그 이상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거고 요게 초년이 되는게 내년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고 그것부터 시작을 해서 미국의 경기도 중요하지만 경기보다도이를 통한 생산성 향상이 벌어진다라면 95년에서 99년에 있던 시장을 한 번 더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아직까지는 막연한 추정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그 현실화될 것이니 그때 가서 좀 봐야 되겠지만 그렇게 된다면 효율성이 높아진다는 얘기는 같은 제품을 생산해도 훨씬 더 싼 비용으로 만들 수 있다는 얘기가 되고 이것과 관련해서는 최근에 테슬라가 향후에 내가 차를 만들 건데 반값에 만들겠다는 얘기가 그거 일환이거든요.
그러면 안 살 이유가 없죠. 왜냐 기업들의 비용이 빠지는 즉 앞서 그 말씀을 경기가 좋아서 매출이 늘어난다가 아니라 똑같은 매출에도 비용이 확 줄어서 2기 보장된다는 거니까 어차피 주가라는 거 이익이 내려가면 몰라서 저는 그 가능성을 염두에 수도 있고 그렇게 된다면 비용을 통제가 가능하고 효율화 되는 기업 중심으로는 제가 그게 한국이 됐든 미국이 됐든 제가 볼 땐 시장과 무관하게 우리가 선택을 해서 사야 될 업종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저는 그걸 찾는 연습들을 지금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제조업이 수혜를 받는 건가요 그동안은 제조업에 돈이 잘 들어오지 않았어 이번엔 제조업이 바람이 좀 세상은 돌고 도는 거지 않습니까 그럼이 ai나 로봇을 제일 활용할 수 있는 데가 어디냐 그래서 지금 테슬라가 로봇 만드는 것도 그 로봇을 테슬라 만드는 공장에 투입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뭐가 좋아지냐면 얘는 24시간 50시간 문제가 없어지죠. 기름 달라고 안 할 거 아니에요. 그죠. 애가 뭐 이렇게 뭐 빠지지도 않을 거고 이건 되게 큰 문제예요. 우리 입장에서는 노동력을 뺏기는 거니까 되게 큰 문제인데 기업들 입장에서는 24시간 공장을 돌리면서 월급을 더 안 줘도 되는 한번 비용을 투자하면 테슬라가 제일 무서웠던게 뭐냐 그 로봇을 한대 2천만 원짜리라고 하 얼마나 싸요 그건 우리 막 현대차 노조에 계신 분들 1억 받는다면서요 그러면 한 분이면 다섯 대를 살 수 있잖아요. 그렇게 해서 벌어졌던 변화가 키오스크였잖아 그러니까요네 이미 우리도 모르게 조그만데선 이미 나타나기 시작했지만 누가 보드를 로봇이 대단하진 않지만 이미 생활 속에 들어오고 있는 피부를 느끼고 있잖아요.
내년부터는 더 가속화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 그래서 경기에 대한 생각보다는 저는 항상 투자자분들한테 주식이라는 건 경제가 아니라 시장 변화를 사는 겁니다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그 변화가 무엇이 있느냐 찾는게 중요하다 이제 우리가 앞으로 찾아야 될 거는 경기에 좋고 나쁨이 아니고 그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이 혁신적인 일들 이것과 관련해서 수혜를 받는 기업들을 저는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알겠습니다. 덕분에 오늘 또 긴 시간 동안 경제 전망에 대해서도 들어봤고 업종에 대해서도 이제 시나리오에 따라서 어떻게 하면 더 좋을지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됐습니다. 출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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