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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Accuracy score+1.4
순 place68
Scored calls6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2.1% / 58.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3% / +1.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7.2% / 20.5% / 42.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179)#코스피 (174)#미국채금리 (156)#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19)

How scores are calculated

[송재경의 이슈레이더] 미국 CPI vs PPI 엇갈린 결과... 금리인하 기대 발목 잡을 가능성은?

매일경제TV · 2024-07-14 · 유튜브 시청 130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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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디멘전 투자 부문 송재경 대표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연준이 9월에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배팅으로 s&p 500과 다우가 장중의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상승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보다도 이번 주는 도널드 트럼프 전대 전 미국 대통령의 피격 사건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이 됩니다. 이번 사건으로 보수층이 좀 결집이 될 거라고 보시나요. 아무래도 당연히 그러겠죠. 라든 그 일단이 테러에 대한 평가를 하기가 특히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매우 냉혹한 느낌이 들어서 하기가 쉬운 일은 아닌데 뭐 결과론적으로는 보통 테러를 당한 쪽이 대체로 훨씬 더 지지율이 높아지고 또 소위 말하는 그 대선에서 승리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측면에서 실제로 배팅 시장에서는 어젯 밤 사이에 트럼프의 성공확률이 한 65% 아지 올라갔더라면 트럼프 트레이드라고 그죠.

그러니까 트럼프에 관련된 트럼프가 당선을 예상하고 움직이는 시장의 움직임이 어 이번 주에 나타날 거다라는 기대감 결국은 장기 금리에 대한 우상향 우려 그다음에 어 신재생 에너지 부분에 대한 그러한 우려 반면에 기존 전통 에너지나 기존 그런 트럼프가 우호적으로 생각하는 분야의 어 수혜 뭐 이런 것들에 대한 거래 아이디어가 이번 주에는 좀 더 부각을 받을 가능성이 높은 것만은 분명했는데 문제는 뚜껑을 열어 봐야 되겠죠네 그렇습니다. 이번 주도 참 많은 변동성을 보여 줄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다면 지난주에 있었던 글러벌 증시의 변화들 챙겨보면서 아이디어를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대표님 말씀주신 것처럼 지난주에도 뭐 상당히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글러벌 증시 한 주간에 좀 리뷰가 필요할 것 같은데요 어떻게 보셨어요. 아 그 변동성 그 자체였습니다. 예 불가 그니까 그 소위 저희가 그 수요일까지 그다음에 소비자 물가 지표 발표되고 어 변동성이 엄청 심했잖아 그 실제로 시장이 예상한 거와 좀 반대로 가는 그런 시장 상황이 열렸고 금요일 날 어느 정도 좀 회복을 하나 싶었는데 금요일 하루만 놓고 보도 상당히 많이 올라간 것에 절반 이상을 장후반에 다 토해내면서 마무리가 되면서 이게 이제 모금의 그 장 흐름이 어 혹시 아직 짧은 추세긴 하지만 변곡점이 아니라는 우려를 좀 갖게 했습니다.

입니다. 지금 차트가 열려 있는데 지금 확실히 그 지난 한 주간 보면은 원래는 수요일까지만 해도 목요일 정도까지만 해도 대만이 압도적 1등이었는데 금요일 날 조종 받서 중간 중위권으로 이제 빠져 나갔고요 앞에 보시면은 3% 대의 상승을 올린 건 스위스 스웨덴 같은 데입니다. 캐나다 확실히 미국의 소비자 물가 지표가 하락하면서 미국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다 보니까 저 나라들이 대부분 선제적으로 중앙은행들이 금리를 먼저 낮춘 국가들이 든요 그러면 앞으로 좀 더 금리를 더 빨리인할 수 있다라는 기대감 때문이라도 스위스 스웨덴 캐나다 같은 국가의 그런 주가가 좀 더 많이 올라갔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반면에 미국에 특히 나스닥과 연동돼 있는 대만 같은 경우가 미국에 이제 어 금요일 날 조정을 좀 꽤 받았었고 거기에 또 이제 우리나라도 이제 거기에 안타깝게도 같이 연결돼서 조종 받으면서 하위권에 머물러 전반적으로는 지난 한 주간이 결국은 소비 소비자 물가 지표의 발표와 연동돼서 금리가 모든 것을 결정한 한 주간의 주가 글로벌 시장이었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지난주 미국에서는 cpi 예상보다 약하게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연주날 금리나 가능성이 높아지고 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분위기가 영향을 줬는데 증시에는 그럼 이게 좋은 거죠. 표님 일단은 뭐 사실 금리가 내려가 무조건 좋죠. 올라가는 것이 물론 이제 경제가 너무 좋아서 파랑 때문에 금리가 올라가는 거는 뭐 큰 이슈가 안 되는데 특별한 경우가 아니고 다른 특 인플레이션이나 기타 등등의 이유로 금리가 올라가는 건 시장의 자산 가격을 떨구는 그런 역할하기 때문에 금리가 내려가는 건 좋습니다. 아까 앞서 봤듯이 흥미롭게도 지난 한 주간 금리가 가지 가장 빨리 떨어진 상승 하락률이 제일 컸던 국가들도 보시면 스위스 스웨덴 같은 앞에서 1 2등이 그대로 나타나거든요.

그니까 그러니까 지난 한 주간에 제가 아까 앞에서도 결국은 금리의 그런 변동이 어 주식 시장을 좌우했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지금 보시면 선재적 금리나 했던 격국 스위스 스웨덴 같은 케이스가 앞서 말씀드린 대로 결국은 앞으로 추가적으로 인하를 더 할 수도 있겠다라는 기대감 때문에라도 증시가 우상향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다 그렇게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음 증시 전체적인 흐름도 봤는데 그렇다면 업종별로도 상당히 많은 변화가 있었을 것 같은데요 됐나요. 이것도 결국은 금리가 모든 것 갈랐습니다. 그 예 금리 때문에 정확히 SM 500이 금리의 수혜를 금리 하락에 수혜를 받는 업종이 어 상승 많이 했고요 상대적으로 금리 상승 하락에 덜 수혜를 받는 대들이 좀 부진했다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늘 저희가 말했지 않습니까 금리 하락의 최대 업종 수의 업종은 부동산이다 보시면 지난 한 주간 부동산이 제일 앞서 있고요 두 번째가 유틸리티입니다.

유틸리티 아시겠지만 장기간 대규모 투자를 해야 되기 때문에 금리가 떨어져야지 자금 조달 병이 줄어들다 보니까 상당히 유틸리티가 좋고 그다음에 금리 하락의 수혜로 경기 문감 형인 소재와 산업체들이 상위 거리 랭크됐다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반면에 빅테크 그이 상대적으로는 아이 변곡점 아닌가는 우려들 때문인지 몰라도 통진 서비스 정보 기술 경기소비재 빅테크가 포지는 업종들이 상대적으로 하위권에 머물면서 전반적으로 지난한 주간 역시 금리 변동에 의해서 업종의 흐름이 아 소위 명함이 좀 갈렸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지난주 최고의 변화는 러산 2천 소영주의 들고 일어나기 시작했다는 점이었죠.

예 반면에 대영주 그리고 빅테크의 하락은 였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왜냐면 지금 모든 투자의 포트폴리오에 가장 꽉꽉 채워 있는게 빅텍 크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번에 사실은 연준의 금리 나를 촉발할 수 있는 소비자 물가 지표 하락 이걸 기대했는데 결과는 뚜껑을 열어보니까 정반대로 움직였다는 거죠. 이게 이제 투자자들을 좀 당황케 했던 상황이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요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네 번째 차트에 보시면 지난 한 주간 동안 아주 극명하게 갈라졌습니다. 지금 보시면 소형주의 대표 지표인 러셀 2천이 어 불과 이틀 사이에 6% 이상 올라갔고요 대영주 지표인 SM 500이나 기술주의 대표 지표인 나스닥 100은 오히려 마이너스로 끝났다 음 불가 진짜 보시면은 마치 누가 일부러라도 갈라놓은 것처럼 크게 벌어졌 이게 굳이 이걸 펀더멘탈 측면에서 해석을 하자만 말씀시 대로 그 사이에 부진했던 소형주에 대한 소위 그 빈집 털리 뭐 이런 이슈도 있겠지만 소용주 우리가 저번에 봤지만 적자 기업이 거의 절반 가까이 됐지 않습니까 아무래도 보니까 자금 조달상의이자 부담이 엄청 컸었는데 앞으로 금리가 내려가면 거기에 대한 금융 비용의 부담이 상당 당 줄어들 것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라도 소형주가 상대적으로 아 수혜를 받을 거라는 것이 어 주가도 못 올란 측면에서는 상당히 그런 부각되는 그런 포인트였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럼 대표님 그동안에 우리가 빅테크 위주의 어떤 솔림 현상을 상당히 우려했었는데 이게 이제 조금씩은 해소되는 걸로 봐야 될까요. 불가 이제 그니까 그랬으면 좋겠고 저는 왜냐면 그레이지 시장이 전반적으로 다 같이 갈 수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불가 이제 이틀만의 변화라서 이번 주를 좀 더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게 보통 이제 소 섹터 로테이션 사이즈 로테이션 하는데 이번 측면은 사이즈 로테이션과 섹터 로테이션이 동시에 나타난 겁니다. 그 사이 부진했던 업종들이 올라갔고 사이즈 로로 보면은 소형주가 올라가는 측면에서는 상당히 이것이이 분야가 이제 빅테크가 여기서 급락을 하지 않고 유지 완만하게 유지되면서 소용주 나머지 못 못 달랐던 업종들이 올라간다면 긍정적으로 나타날 수 있거든요.

시장전 반 그래서 이제 우리가 이제 이거 한 한참 더 기대를 보는데 지금 차트에 열려 있지만 한 주간에 엄청난 변화가 있었어요. 보면은 초소형주택 그 상당히 좀 부진한 거 결국은 작을수록 오히려 더 성과가 좋은 이제 모습 보였는데 결국은 앞서 말씀드린 대로 사이즈 로테이션 섹터 로테이션 일어나는 것 이거 자체는 사실 시장 자체에는 상당히 좀 건전해지고 측면에서 있기 때문에 이번 한 주간이 추세가 유지될지 여부를 한번 좀 더 기다려 볼 필요가 있고요 여기서 우리가 교훈을 얻어야 될 거는 아무리 주마가편 잘 가는 종목들이 좋다 하지만 우리가 타이밍을 맞출 수 없기 때문에 다각화 너무 몰빵 투자하지 마시고 좀 포트폴리오를 분산해야 된다는 것이 꼭 필요하다는 거를 지난 한 주는 정확히 보여준 그러한 교훈을 얻을 수 있는 한주 이렇게 정리해볼 수 있을 것습니다.

러셀 2천이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소요가 퍼지게 되면이 대형주 특히 비테크 위주의 집중화 현상은 그러면은 좀 해소가 되는 추세로 변할까요음 그래야 될 거 같고요 예 다시는 이제 무슨 급락 오이 나오면 안 됩니다. 지금 말씀주신 대로 어 러셀 2천이 꾸준히 가면서 결국은 그 소위 빅테크 그이 시장을 받쳐 주는이 모습이 우리 투자자들이 기다리는 모습이다 이렇게 보시 될 것 같습니다. 워낙 이제 섹터 로테이션이나 사이즈 로테이션에 대한 관심들이 높다 보니까 저희들이 다시 한번 이제 의견을 물어본 거 같고요 일단 중요한 거는 이런 로테이션이 진행되는 그런 기폭제 할까요.

이게 이제 금리 인하에대 기대감이 이게 물가 지표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빠르게 이제 이슈를 좀 다뤄보면 지난주에 소비자 물가 지수하락 지수가 발표가 됐습니다. 근데 내용이 조금은 약간 혼란을 주는 거 같아요. 예 이게 일 일종에 병주고 약주고 네 예 이게 소비자 물가지수는 상당히 약 보약이 됐는데 이게 생산자 물가 지수는 오히려 병이 되는 모습이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전달 대비도 소비자 물가 지수는 내렸고 예상치보다 내리면서 시장이 금리를 떨구는데 상당히 큰 역할을 했고요 반면에 생산자 물가 지표는 정반대였습니다. 전달 대비도 높아졌고 예상치보다 높았습니다.

결국은 둘 중에 어디를 쫓아가야 될까 적어도 이제 연주는 소비자 물가 지표를 중점적으로 보다 보니까 당연히 이제 소비자 물가 지표의 어 방점을 찍긴 해야 되겠지만 기대반 우려반이 되는 그러한 양상이 나타난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음네 6월에이 미국 소비자 물가 지수 세부적으로 들어가 보니까 어 이거 연준이 좋아할 만한 내용들이 쏙쏙 들어 있더라고요 맞습니다. 연준이 늘 얘기하는게 저도 파월 때문에 배운 건데 슈퍼코어 슈코 예예 우리 근원 서비스 물가 소위 이제 식품 가격과 에너지 가격 뺀 거에서 주택 가격까지 뺀 싹 다 뺀 거 결국은 임금과 연동된 슈퍼코 물가 지표가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두 달 연속 전달 대비 떨어지면서 많 마이너스권으로 들어갔다는 건 상당히 의미 심장하다 볼 수 있고요 연준 입장에서 보면 기다리던 지표가 적어도 두 달 연속 나왔다는 측면에서는 앞으로 어 그 연준의 소 이 금리 할 수 있는 여력을 좀 넓혀 준다는 측면에서는 의미 있었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이렇게 보면 실제로 시장에서도 지금 9월 금리 인하를 거의 95% 아지 반영을 하고 있는데 정말 기준 금리 인하 할까요. 이게 전에도 우리 말씀했습니다. 결국은 연준이 기다리는 건 소위 이것이 꾸준히 일관하게 금리가 인하할 정도로 물가가 안정돼서 나오는게 포인트거든요. 그런 측면에서는 지금음 시장의 기대는 김치국물 정도는 아닌 거 같아 이제는 우리가 지금 한 6개월 이상을 김치국물 마셨는데 상당히 이제 첫 단추 소위 5월과 6월을 잘 깼다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시장에서는 지금 두 번 금리나 기본이고 세 번까지도 보고 있는데 전 세 번까지는 좀 무릴 것 같지만 두 번 가능성은 높고 그 첫 번째 시작점이 9월 달이 될 가능성 다만 이것이 7 8월 달의 물가가 안정될 필요는 분명히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전 여기서이 생산자 물가 지수가 우동게 막 마음에 살짝 걸리거든요. 걱정 안 해도 될까요. 대님 시장이 쉬운게 없는 거 같습니다. 항상 뒤끝이 이제 뜻한 건데 좋은 지적을 주셨는데 생산자 물가가 시차를 두고 소비자 물가를 끌어올리는 영향 악영향을 주거든요. 근데이 생산자 물가의 또 선행이 뭐냐면 우리가 그전에 봤던 컨테이너 운임 지수 지금 컨테이너 운임 지수가 연초 위에 엄청 올라와서 최고점 어 지난 2022년 최고점에 2 수준까지 올라왔습니다. 차를 두고 보면 녹색선이 미국 생산자 물가가 따라 올라가는 경향이 있고 이번에도 올라갔 그든 결국은 하반기에 연준의 굳이 걸림돌 금리 나의 걸림돌이 된다는 건 생산자 물가 지수의 우상향이 앞으로 앞으로의 두 세 달 동안 소비자 물가가 떨어지더라도 생산자 물가가 올라간다면 연준이 공격적으로 금리인 할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측면에서 앞으로도이 포인트를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네 오늘 말씀도 잘 들었습니다. 디멘전 투자부 송재경 대표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리#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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