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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골라먹는 리포트의 김장현입니다. 유니스토리 자산 원정에서 투자 전략본부장 맡고 있고요 오늘 말씀드릴 것은 아크론 테크입니다. 저희 추석 연휴 시작하는 첫날 실적이 나왔기 때문에 벌써 일주일 전이긴 합니다만은 그것이 의미하는 바가 삼성전자 하인이 아니고 전반적인 한국 시장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하나하나 좀 꼼꼼히 좀 들여다 보겠습니다. 일단 실적이 발표된 것이 시간 외로 발표됐기 때문에 다음 본장에서 많이 빠졌어요. 한 4% 넘게 빠졌거든요. 근데 또 그다음 날은 4% 또 올라갔어요. 결국은 추석 전이나 추석 후나 마이크로 테크놀러지는 실적 자체로 인한 영향은 사실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의아해 할 수도 있는데 뭐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던 거 같아요. 두 가지가 있는데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실적하락 있어요. 그게 첫 번째 반응이었고 하지만은 들여다 보니까는 내용적으로 비록 회사에서 낙관적으로 약간 보려고 한 경향이 있긴 하지만 그 낙관적 전망을 한번 믿어 본 거죠. 그 두 번째는 주가 오른 거예요요 상태가 결론입니다. 하나 한번 볼게요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실적 자체는 얘네들이 그 6월 7월 8월에 분기가 4사 분기에 그 4분기 실적이 지난주 9월 말에 발표된 거죠. 실적 자체는 뭐 컨센서스든지 EPS 대비했을 때 뭐 조금 잘 나오는 조금 잘 나오는 정도였고요 그다이 중요하지 않았는데 내용적으로 보면 말이죠.
어 얘네들 디레 마원 랜드 있아요. 가격은 웬만큼 빠졌고요 원래 그 디랜 가격이 6월 7월 8월이 빨리 빠질 때거든요. 9월 달에 조금 올랐죠. 그러니까 8월까지는 가격이 빠졌을 때요 그리고 마이크로는 hbm 메모리가 삼성이나 하이닉스 다 워낙 작기 때문에 다른 그 부가적인 플러스 인이 별로 없었을 거로 보이거든요. 어 그래서 디램 가격은 -99% 정도 랜드는 -15% 거기에 대비했을 때 출하량은 괜찮았어요. 램은 어 15% 플러스 랜드 는 무려 40% 이상 증가된 것으로 전풍기 대비했을 때 그래서 매출이 한 40억 천만 불 했으니까 컨센스 39억 3천만 보다 더 잘 나온 거죠.
그래서 4분기 실적 자체는 뭐 나쁘지 않았네 예상 부합했고 했는데 실적 가이던스 지난 달 9월 달이네요. 9월 달 10월 달 11월 달이 어 우리 마이크론의 2024년도 14분기 실적인 가이던스가 나왔는데 가이던스가 매출은 럭 저로 나왔어요. 원래 컨센서스가 40 12억 달러인데 매출이 한 42억 46억이 그 평균 잡은 44억 달러가 한 5% 더 많은 거죠. 그런데 EPS 그 주당 순이익이 적자인데 -1에서 - 1.14 원래 기대했던 거는 전분기보다 좀 회복되는 - 0.97 97c 있는데 아 원래 계 생각보다는 더 아직은 적자가 유지된다는 거죠.
EPS -1에서 1달러에서 1불 14달러 그 이것은 어 지난 4 4분기 실적 EPS - 1.07고 거의 비슷하잖아요. 무슨 얘기냐 실적이 개선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영업 이익 자체가 영업 이익이 마이너스로 나오는 거예 마이너스 이익이 - 1.072 그대로 유지되는 거니까 무슨 얘기냐 그러면 아 정확히 얘기 안 했지만은 단기적으로는 램이나 랜드의 출하량은 늘어나겠다 가격의 상승 반전의 그 폭이나 아니면 그 정도가 세지 않다 약할 것이다는 거를 감시한 거거든요. 언제까지 9월 10월 11월까지는 그래서 9월 달부터 현물 가격이 좀 오르기 시작했는데 시장에서 어 마이크론이 얘기한 가이던스를 지켜보니 어닝이 개선이 안 되는 가능성을 내비쳤기 때문에 여기에 실망해서 한 4% 정도 주가가 첫날 빠졌던 겁니다.
그런데 두 번째 날에 올랐죠. 옳은 이유는 내용적으로 컨컨 나온 얘기에 대해서 좀 본 거 같아요. 어떤 얘기를 했냐면 1 a 1B 그 미세 공정이고 232 2단 층이 적중하는 거 랜드 제품이 기여한다 euv 장비로 갈 때 원 C 나노는 어떻다 뭐 여러가지 많이 나왔어요. 가장 중요한 거는 뭐라 그랬죠. 제가 처음에 삼성이나 하이닉스 다 마이크론이 실적에 대한 그 hbm이나 AI 메모리는 별로 없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보다 적극적으로 hbm 메모리 고대 메모리를 좀 더 시장 침투를 적극적으로 하겠다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합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예상 매출이 수억 달러 아 미미합니다.
수억 달러 뭐 얘 매출이 한 분기 40억 달러인데 하지만 상징적으로 아 마이크론도 의미 있게 내년도에는 의미 있게 hbm 메모리 시장에서 삼성 아이닉스 한번 쫓아갈 것인가 이런 기대를 좀 설레발을 친 거죠. 요게 좀 주요했던 거 같고요 또 하나는 다소 전략적 발언일 수도 있다라고 약간 경계의 눈처럼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만은 어쨌든 한번 들어보시죠. 어떤 전략적 발언을 했다고 보여지면 반도체 다운 사이클 하강 사이클에 저점 다툼을 지났다 이젠 좋아질 밖에 없다 이거 강조했다 그 는데 뭐 그건 것다 치더라도 내년도 23년도 연말까지의 그 이익의 개선은 빠르지 않다고 아까 가이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24년도 메모리 시장은 공급이 수요보다 못 못 미친다 그니까 수요가 좀 개선되는데 공급은 업체들이 감상하고 뭐 투자 줄이고 이런 효과 때문에 자기네 포함해서 마이크 포함해서 그래서 충 충족을 못 시키니까 무슨 얘기죠.
어 반도체의 레비뉴 매출이 시작 실적이 좋아진다 얘기예요. 그 낙관론은 어떤 식으로 했냐면 지금 굉장히 게 휴대폰 모바일 또는 서버 아아 AI 말고 이런 것들도 가격이 많이 빠졌기 때문에 반도체 가격이 많이 빠진 가격에 의해서 가격에 따른 탄력도 수요의 탄력도가 좀 본격화 될 것이다 이런 식으로 낙관론을 제시했다고 합니다. 이걸 다 믿지 않았겠지만 전날 가이던스 9월 11월 가이던스가 낮았다는 거에 대한 실망 가운이 반대로 뒤집어져서 요런 전략적 발언에 대해서 투자가들이 긍정적으로 봤다는게 두 번째 날이에요. 지난 월요일 날 화요일 날은 어 주가는 는 어 좀 계속 장도 애매하니까 관망하는 정도고 그래서 이런 것을 보고이 그 애널리스트가 리포트가 나온게 메리치 증권 나온 건데 다소 좀 모호하게 적었습니다만 모호할 수밖에 없어요.
어떤 얘기를 했냐면 일단 마이크론이 얘기한 거는 전략적인 발언일 수도 있다 따라서 삼성이나 하이닉스가 지금의 감사한 기조와 여러 가지 그 상황을 좀 더 확인해 봐야지 정확히 알 수 있다라고 전제를 깔았어요. 그리고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지속적으로 공 공을 늘리는 거 반도체 그 시장이 안 좋으니까 그 공급을 늘리는 속도를 신중하게 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예상을 한 반면에 혹시라도 삼성전자는 아직까지는 공식적으로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만 최근에 감산 폭을 확대했다고 하지만 또 일부 일부 같 일부 일부 라인 그러니까 뭐 화성의 16 17라인 아니면 평택의 어떤 라인 같은 경우는 감산이 지속해 왔는데 최근에 일부 중국에서의 수요 오더가 오다 보니까 어 점유를 뺏을 수 있다 그래서 수요가 회복되는 거 같다는 생각이 설레발이 들면서 마켓쇼 일치 않기 위해서 가동률을 많이 줄였었는데 약간 회복시켰다 얘기가 그 업계에서 들리고 있거든요이 친구 그 애널리스트도 그걸 지목하면서 삼성전자가 과연 불안감 수요 회복할 때 마켓 시어를 하이닉스는 마이크로한 뺏길 수 있다는 불안감에 의해서 감산을 조기에 종료한다는 이제 이런 조급한 거를 보이면 어떡 할까라는 거를 내비쳤던 무슨 얘기냐 NC 입장에서도 마이크론이 전략적으로 시장이 질거다 하이닉스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라고 하면서도 삼성전자의 행보에 대해서 정확히 확인해야 되겠다라는 심리가 있는 거예요.
그서 그래서 리포트의 제목이 뭐가 나왔냐면 전략적인 낙관이 마이크론 하지만 김치국을 마실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다 뜻으로 얘기를 했거든요. 저도이 거기에 대해서 한 70% 동감합니다. 제가 말씀드린이 순간에 삼성전자가 어 딴 얘기입니다만 3분기 실적에 대해서 잠정 실적이 원래는 이번 주 목요일 오늘이 4일이 그 6일 날 발표하는 걸로 대부분 알고 있었거든요. 추석 전에 애널리스트들도 근데 어 추석 끝나서 하다 보니까 다음 주 11일로 미뤄졌다는 얘기가 나오면 동시에 3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치가 2조 약간 못 미치는 걸로 기대치가 형성됐는데 추석 전에 근데 오늘 어떤 애널리스트가 나온 리포트는 1조 5천억 밖에 못 미친다 이런 얘기도 나오는 이런 거런 짬뽕을 이루다 보면은 아 실적의 단기적인 가시성에 대해서 우려가 포함됐는가 이런 것 포함돼 있거든요.
그래서 을 수 있는 본 실적 발표 거기서 컨퍼런스 콜을 하고 코멘트를 하지 않습니까 그때까지는 좀 지켜봐야 된다 물론 그때까지는 3주 사이에도 반도체 스팟 가격이 현물 가격이 의미 있게 5% 10% 오르면 뭐 감사효과 더 먼저니까 주가는 움직이겠습니다. 그렇지 않으면은 진짜 세 개밖에 없는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공조가 감사한 정책이 지속되는지 여부라고 커멘트를 들어봐야 된다라고 중립적으로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측면을 봐야 되니까 어항 의 변곡점은 10월 말이라고 볼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마이크론이 주장한 거는 지금 당장에 바로 올라오지 않지만 내년도에는 수요를 공급이 못 맞치기 못 못 맞히기 때문에 좋아질 거라 그러는데 이게 그대로 마이크론이 주장한 대로 아니면 예측한 대로 되려면 말이죠.
그분이 얘기한 것처럼 내년초까지 지금 10월 달인데 11월 12월 한 3 4개월은 더 유지가 돼야지 반도체 가격이 의미 있게 내년도 봄되기 직전에 오를 수 있다이 시나리오 그든 근데 조 조급하게 삼성전자가 다른 얘기를 할지 아니면 기존의 그 신중한 감산 전체가 계속 유지할지를 좀 확인하고 접근하는 것이 맞다라고 판단이 되어서 결국은 신중한 공급 계획이 지속되는지 여부가 키다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 그게 확인이 된다면은 어 44분기 어느 시점부터는 어 주가가 의미 있게 다른 상승의 의미를 보일 수 있는데 지금은 자신감이 조금은 시장 전체적으로도 약간 떨어졌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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