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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두 번째 종목은 LG 화학입니다. LG 화학의 최근 인력 재조정은 포면적으로는 구조 조정으로 보이는데요. 그런데 본질적으로는이 끝난 사업 재편의 마무리 단계에 가깝다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배터리 소재 미래 성장축의 자원을 집중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좀 명확히 해오고 있는 거 같은데 어, 대표님 그래서 투자자들이 더 관심을 갖고 있을까요? 네. 우선 여러분들이 생각하실 때 배터리 셀 기업 하면은 떠오르는 기업이 바로 삼성, SDI, 뭐 LG엔솔, SK이 세 기업이잖아요. 근데 여기서 좀 생각해 봐야 될게 있어요. LG 엔솔의 지분을 가장 많이 가진 기업은 바로 LG 화학이다.
80%를 가지고 있어요. 왜냐면 물적 분할을 하면서 인적이 아니라 물적 분할을 했어요. 그러면서이 회사가 80%를 갖게 된 건데요. 어, 일단 제가 과거에 여러분들에게 그 SK 스퀘어에 대해서 추천을 드린 적이 있고 어마어마하게 폭등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걸 생각해 보면 지주사라는 대한 개념들을 좀 더 달리 다른 시각으로 좀 접근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LG 화학도 LG 엔솔의 성장이 커지면 LG 화학도 자동으로 커지는 거죠. LG 엔솔이 쪼그라드니까 LG 화학도 같이 쪼그라들었죠. 그런데다가 화학 쪽이 별로 안 좋으니까 그것도 힘들어졌었죠.
근데 이제는이 LG학을 잘 분석해 본 분들만 알고 있는 내용인데 덩치만 커 갖고서 유지하는 그런 그 골리앗이 아니고 진짜 거기에서 수익성을 관리하는 기업으로 완전히 변신하고 있어요. 이걸 아는 사람만 안다는 거죠. 그래서 수년간에 걸쳐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했어요. 그래서 이건 아까 얘기하셨던 인력 재조정에 대한 어떤 구조 조정이 아니고 어 끝난 사업에 대한 마무리 배편 뭐 이런 쪽으로 생각을 해야 돼요. 신규 사업 축소도 아니고요. 과거에 매각된 사업에서 남아 있던 조직을 갖다가 정리한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해야 되고 이거 이거는 얘기 한마디로 이렇게 얘기해요.
정리할 건 정리 다 끝냈어. 이제는 체질 전환 됐으니까 우리 한번 뛰워보자. 이런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맞을 것 같습니다. 네. 어, LG 에너지 솔루션은 지분 약 80%나 LG 화학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LG 에너지 솔루션이 돈을 잘 벌면 그 가치가 고스라니 LG 화학의 연결 실적으로 반영된다 이렇게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LG 화학이 30일이죠.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요. 석유화학 부문 쪽에서 적자 폭을 줄이면서 좀 실적 반등의 기트를 마련하려나라는 또 이야기도 나오고 있었지만 최근에 중국이 갑자기 전쟁이 터졌어요.
그러면서이 나프타 가격이 취소면서 원가 부담은 커졌고 또 여기게 수급 차질까지 이제 가중이 되는 모습인데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우리가 몰랐었던 사실을 알았어요. 이제 나프타가 얘기가 나오니까는 아이 쓰레기 봉투 뭐 이거부터 시작해서 난리가 났죠. 그래서 뭐 사제기 현상까지 생겼었는데이 LG 화학이 25년도 4분기에에 영업 손실이 7,554억 원 정도 26년 1분기에 영업 손실이 1671억 원 정도 그러니까 조금 대폭적으로 줄긴 줄었어요. 그래도 영업 적자는 지속적으로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영업적자가 지속되는 기업이 과연 설 수 있을까?
제대로 촉자 전환이 될까? 네. 해셔야 되는게 아까 배터리 기업이 잘되면 얘도 잘된다 이렇게 얘기했죠. 지주사니까. 근데 LG엔설이 과연 1분기 2분기대 계속 가면서 나빠질까요? 하반기부터는 좋아진다고요. 그럼 지금이 몇 월입니까? 4월이에요. 1분기 끝나고 2분기가 시작이 됐습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3분기 들어가요. 실적이 받쳐주면서 아까 ESS라든가 이런 것들이 받쳐 주면서 상황이 달라집니다. 그러니까 주식을 살 때 제일 싸게 살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가 악재가 나와서 주가가 폭락을 해서 바닥에 있을 때 그래서 상승 전환 신호가 됐을 때 이럴 때 사는게 제일 좋거든요.
그래서 지금 보면은 사업분별로 뭐 적자가 연속이다 하는 내용들이 다들 많이 나오고 있어요. 첨단 소작 쪽은 뭐 영업 이익이 조금 나왔는데 다른 쪽은 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석유화학 같은 쪽. 또 생명고학 조금 더 좋다. 뭐 이런 쪽의 내용들이 나오지만 어쨌든 이쪽으로 본다면 1, 2분기를 최저 바닥으로 해서 하반기부터는 완전히 상하고 이런 식으로 갈 수 있는 개념이 보여진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 네. 어 얘기를 들어보니까 정말 하반기에 더욱더 기대가 되는 그런 기업인 거 같은데 그런데 전문가님 최근에 또 노물라진권에서 LG 화학의 목표 주가를 하향 조정을 했어요.
그건 그럼 왜 그런 걸까요? 저 노무라증권이 그 개인적인 내용인데요. 노무라증권이 뭔가 목표치를 내리고 뭔가 안 좋게 얘기하면 저는 그 반대적인 거를 항상 생각하는 그 습관이 생겨 버렸는데 왜냐면 그네들이 얘기하는 목표치나 주가의 전망들이 틀리는 경우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노무라 증권의 목표치 44만 원은 이건 당치도 않다. 왜냐면 이건 이렇게 본 거는 양극제 출애량이 24년도에 절반도 못 미칠 거다. 지금 26년이 24년에 전반치도 못 밀 거다. 이런 얘기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관련된 내용을 잡다 보니까 목표치도 내려간 건데 제가 볼 때는이 ESS 쪽 AI 데이터 센터 쪽에서 나오는 쪽하고요.
피지컬 AI 로봇에 대한 기대감, 그다음에 그 아까 LG 에너지 솔루션에 대한 그 기대감들이 생긴다 그랬죠. 이런 부분들 또 LG 화학에 대한 혁신 그다음에 아까 구조 조정이 아니고 진짜로 혁신을 냈다 그랬죠. 그런 쪽과 바이오들을 갖다가 한번 본다면이 기업을 잘 보고 있고 잘 분석했다면 절대 그런 분석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업항 악화로 크게 떨어진 거보다 더 좋은 재료는 없다. 즉 바닥이라는 더 좋은 재료는 없다. 따라서 더 이상 떨어질 데가 없는 자리에서 우리는 싸게 산다라는 개념으로 본다면 굳략 중에 하나가 아닌가 이렇게 보여집니다.
어. 네. 좋습니다. 고육가 국면에서의 전기차의 반격 이뿐만 아니라 또 바이오 이야기까지 같이 해 주셨어요. 지금 저가 매수의 기회다라는 얘기까지 덧붙여 주셨는데 중간님 그러면 LG 화학 어디서 좀 줍줍하는게 좋을까요?음 음. 지금 적정 매수가는요. 40만 원 이하면 아주 좋아요. 근데 40만 원 이하 뭐 37만 원 사이까지 이렇게 일차적으로 매수를 해 주면 되고 눌림목이 들어온다면 예 35만 원까지 줍줍하는 그런 생각도 있긴 있어요. 아무튼 여러분들은 이런 종목을 매수할 때 어떻게 하냐면 한 방에 매수하지 말고요. 여러 날에 걸쳐서 비싼 주식이잖아요.
한 주식 두 주식이라도 줘요. 소액 투자자들은 뭐 조금 자금이 있는 분들은 10 주식도 좋고요. 날에 걸쳐서 매수하다 보면 평단가가 만들어질 거예요. 그렇게 매수하면 되겠고요. 손절가 31만 원이고요. 단기 수익 목표치는 45만 원에서 50만 원 정도입니다. 그런데 중장기 목표치를 제가 높게 책정을 해 놓은 이유가 있어요. 패턴 상으로 볼 때 이미 최악 최악은 지나갔어요. 패턴 상으로 볼 때 105만 원 고점부터 시작해서음 폭락을 해서 18만1,000원까지 저점을 찍었으니까 그 주봉상 바닥을 확인한 시점에서 이제 바닥권에서 슬슬슬 올라왔거든요.
최저점이 18만1,000원이라 그랬죠. 지금 40만 원 근처로 올라왔어요. 이제는 여기서부터 시작이라고 보는 거죠. 일단 대세상이 시작이 되면 저항 라인인 50만 원을 돌파하게 될 건데 그 돌파하고 넘어가면은 과연 어디까지 갈까? 그럼 그 목표치를 어디까지 봐야 될까라는 개념으로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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