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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살기]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초읽기, 코스피 '수급 공백' 누가 메울까?

SBS Biz 증권 · 2026-09-25 · 유튜브 시청 12,40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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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금리#마이크론#SK하이닉스#현금#환율#나스닥#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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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강동현대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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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이후 코스피 상승 환경 조성 전망(외국인 반도체 매수, 반도체 수출 최대, 중간선거 후 S&P500 강세 통계). 4분기 코스피는 7,000선 박스권 또는 8,000선 재탈환 갈림길로 보며, 마이크론 실적과 삼성전자 잠정실적이 핵심 트리거.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종료 후 수급 공백 우려에 대해 ETF 자금 유입·HBM 기대감으로 완화 가능성 언급. 원달러는 1350~1400원대 중심값 탐색 전망. 연준 추가 인상은 한 차례 정도는 시장 반영, 두 차례 시 부담 언급. 중간선거 후 1년간 S&P500 상승 통계 인용.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국내 증시 점검: 추석 이후 흐름과 반도체 강세

01. 그럼 바로 국내 증시 상황부터 점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과거 흐름을 보면, 추석 연휴 이후 코스피는 대체로 상승세를 보여왔습니다. 이번에도 비슷한 흐름이 연출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시점인데요. 먼저 강동현 대표님, 최근 시장 상황부터 짚어 주시죠.

02. 네. 보통 추석을 앞두고는 연휴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관망세가 조금 나오다가, 연휴 이후에 수급이 회복되는 흐름을 보이거든요. 이번에도 시장 전체적으로는 비슷했습니다. 다만 지난주부터 반도체 강세가 이어지면서 코스피는 반등 흐름을 이어갔고요. 종합 주가지수에 영향력이 큰 반도체로 수급이 집중되면서, 다른 업종들의 움직임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습니다.

긍정 요인: 외국인 반도체 매수와 수출 실적

03.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은 외국인의 반도체 매수가 살아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삼성전자의 3분기 특별 배당 기대감과 자사주 매입 효과, 그리고 9월 20일까지 역대 최대를 기록한 반도체 수출 실적이 투자 심리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보이고요. 추석 이후 흐름에서 긍정적으로 볼 만한 통계도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00년 이후 총 26차례의 추석 연휴 중 19번이 연휴 직후 일정 기간 상승을 보였습니다. 여기에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도 예정되어 있는데요.

미국 중간선거와 증시 흐름

04. 과거 미국 증시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상대적으로 부진했지만, 선거 직전월인 10월부터는 반등 흐름이 나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증권사 데이터를 보면, 1980년 이후 중간선거가 있었던 해의 9월 수익률은 마이너스였지만 10월 이후부터는 우상향 흐름이 나왔고요. 중간선거 이후 1년 동안 S&P 500의 평균 수익률은 15.4% 정도로 굉장히 강한 흐름이 나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05. 물론 과거 통계가 올해도 반복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다만 AI 인프라 투자가 지속되면서 AI 업황의 호조가 이어지고 있고, 최근 금리 인상 흐름에도 반도체를 중심으로 기술 성장주의 주가 조정 영향이 제한적인 부분은 시장이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통계적으로 보면 추석 연휴 이후 상승할 수 있는 시장 환경은 어느 정도 마련되어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4분기 코스피 향방

06. 이제 추석이 끝나면 올해도 석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 상반기 코스피는 9,000선을 돌파하는 신기록을 세운 뒤 6,000~7,000선에서 등락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김호영 대표님, 남은 4분기 코스피 향방을 어떻게 보십니까?

07. 일단 올해 상반기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9,000포인트를 돌파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이후, 현 구간인 6,000~7,000선에서 순환 고르기를 길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남은 4분기에는 고금리 장기화 우려에 따른 7,000선 이하 박스권 장세, 또는 실적 모멘텀을 앞세운 8,000선 재탈환의 기로에 서 있는 구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08. 9월 말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로 반도체 업계 실적 풍향계가 설정되겠고, 10월 초 예정된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 실적이 4분기 지수 향방을 가를 핵심 트리거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구간에서 반도체 슈퍼사이클의 실적 가시성이 다시 한번 입증된다면, 코스피는 박스권을 뚫고 8,000선을 향한 강한 상향 돌파를 시도할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 여섯 차례 글로벌 금리 인상기 동안 코스피는 오히려 평균 9% 가량 상승하는 저력을 보였습니다. 금리 우려가 소멸된 자리에서 기업들의 펀더멘털과 실적이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 그렇게 보여왔고요.

09. 현 구간에서 7,000선 안착 여부가 중요한 확인 과제인데, 섣부른 시장 방향성 베팅은 양방향 모두 열려 있기 때문에 지수 베팅보다는 철저한 실적 기반의 분할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당분간은 수급이 집중되어 있는 AI 반도체 소부장 및 피지컬 AI 핵심 주도주 중심으로 눌림 시 분할 매수 전략을 유지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수급 공백 우려: 자사주 매입 종료 이후

10. 수급도 체크해 봐야 할 것 같은데요. 추석 연휴 이후 수급 공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국내 증시의 수급 버팀목 역할을 맡아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이 막바지에 접어들었기 때문인데요. 뚜렷한 매수 주체가 부재한 상황에서 이 수급 공백을 어떻게 메울 수 있을까요, 대표님?

11. 삼성전자는 11월 21일, SK하이닉스는 11월 19일까지 자사주 매입을 예정하고 있었는데요. 현재 수준이라면 아마 다음 달 중순인 10월 15일에서 20일경에 종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간 하루가 멀다 하고 발동되던 하락 사이드카가 8월과 9월에는 한 차례도 발동되지 않았는데요. 자사주 매입 이후 뚜렷한 투자 주체가 사라진다면 주가 하락에 대한 우려감이 나타날 수 있는 상황입니다.

12. 다만 레버리지 ETF에 대한 규제 영향과, 삼전닉스를 중심으로 하는 ETF 자금 유입이 있고, 내년에는 GPU 생산 규모가 한두 배 증가할 것으로 보여 HBM 수요에 대한 기대감도 지속적으로 살아나고 있습니다. 미국 마이크론의 4분기 실적도 어느 정도 괜찮을 것으로 예상되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소각에 이어 현금 배당이 예정되어 있어 배당 펀드와 인덱스 펀드 수요도 기대됩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실적 기대감으로 증시에 복귀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으니, 조금 더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환율 전망: 원화 안정화의 배경

13. 수급을 체크해 봤고, 이제 환율 방향도 짚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미 금리 결정 이후 원/달러 환율이 오르면서 1,400원 선이 가시권에 들어온 상황인데요. 허현남 대표님, 원화 약세가 추세적으로 이어질지 전망이 엇갈리고 있는데, 환율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

14. 우선 올해 고점이었던 1,550원대에서 1,330원대까지 많이 내려왔다가, 1,387원 정도까지 일부 반등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22일 기준으로 다시 1,350원대로 내려왔는데요. 미 채권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에도 원화가 안정화되고 있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15. 첫째, 수출 업체의 달러 매도 영향입니다. 둘째, 지난주 7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기록했던 외국인이 나스닥의 최고치 경신과 함께 기술주 중심의 랠리가 2라운드에 접어들면서 순매수로 전환했고, 이에 원화가 진정되고 있습니다.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두 달 가까이 형성했던 박스권 상단인 12,000~12,500포인트 돌파가 임박했기 때문에, 유가나 금리 같은 부담 요인을 AI 수익성과 수요 확대가 이겨내고 있는 흐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6. AI 2차 사이클이 직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원/달러 환율도 1,400원 초반에서 1,350원 사이에서 중심값을 찾아가며 진정되는 모습이 예상됩니다.

미국 연준 금리 경로 전망

17. 자, 시장의 최대 관심사는 미국 연준의 금리 경로입니다. 9월 금리 인상 결정으로 연준의 독립성은 지켜냈는데, 연내 추가 인상을 1회 할 것이냐 2회 할 것이냐가 관건일 것 같습니다. 강동현 대표님은 어떻게 전망하고 계십니까?

18. 연준의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은 굉장히 높게 보는 것 같습니다. 지난 9월 연준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했는데, 연준위원 18명 중 16명이 올해 한 차례 더 금리를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추가 인상 가능성의 상단 부분은 어느 정도 예상되고 있고, 그 부분은 시장에 어느 정도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 차례 인상은 시장에 이미 반영되어 있는 만큼 직접적인 충격은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9월 인상 때도 시장이 어느 정도 반영하고 있었기 때문에, 단기간 주가 변동성은 나왔지만 반도체 중심으로 강한 흐름이 다시 회복됐거든요. 향후 한 차례 정도의 금리 인상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두 차례 인상이 된다면 문제가 될 수 있겠죠.

19. 다만 우리나라는 반도체 업의 비중이 워낙 커서, 경제지표 등을 다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지금 전략을 세우는 것은 조금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 중요한 점은, 반도체 비중이 큰 우리나라는 향후 AI 산업과 반도체 업황에 따라 해외 시장과 다르게 움직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반도체 업황 사이클이 이어진다면 통화정책 이슈도 이겨낼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히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은행 10월 금리 결정 전망

20. 이어서 살펴볼 부분은 10월 한국은행 기준금리 결정입니다. 앞서 미국이 9월에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한은도 선제적인 백투백 인상에 나선 상황이라 고민이 큰데요. 김보영 대표님, 추가로 금리를 올릴지 아니면 정책 효과를 기다릴지 어떻게 보세요?

21. 지난번에도 매파적 동결을 예상했는데 인상이 나와서, 이번에도 우려가 되는 바가 사실입니다. 10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7월과 8월의 선제적 연속 인상에 따른 파급 효과를 점검해야 하고, 취약계층의 대출 부담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10월에는 동결하되, 11월 추가 인상의 여지를 열어두는 매파적 동결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선제적 연속 인상의 결과가 시중 금리에 반영되고 실물 경기, 즉 소비와 투자에 전달되기까지는 보통 2, 3분기의 시차가 발생합니다. 3연속 인상이라는 과도한 속도전은 부담을 안길 수 있기 때문에, 한 발 물러서 정책 효과를 관망할 명분이 충분한 상황입니다. 미 연준의 추가 인상 가능성과 고유가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가 계속되고 있어, 10월에 동결하더라도 매파적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마이크론 실적과 3분기 실적 시즌

22. 금리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요. 추석 연휴 이후 현재 시점인 30일에 메모리 풍향계 역할을 해온 마이크론이 실적을 발표합니다. 김동아 대표님은 이 실적을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23.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AI 수요 확인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마이크론의 9월 30일 실적 발표가 정점을 이루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디램 공급 부족을 해소하려면 내년 비트당 공급량이 40~50% 정도 증가해야 하는데, 이는 예상되는 출하 증가율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라 내년에도 디램 공급 부족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도 각사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HBM4 가격 점프 현상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데, 장기 계약이 많아 실적 상향폭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있고, SK하이닉스와의 경쟁 속에서 HBM 점유율이 얼마나 더 올라갈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메모리 가격 급등이 지속되면서 SK하이닉스도 장기 메모리 공급 부족이 전망되고 있고, 마이크론도 같은 상황이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GPU 메모리 가격도 내년에 더 오를 것으로 보이며, 가격과 환경이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국내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포함한 반도체 소부장 종목군의 상승 모멘텀 트리거가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24. 말씀하신 대로 9월 말 마이크론 이후 10월 초 삼성전자 잠정 실적을 시작으로 3분기 실적 시즌에 돌입합니다. 이번에 실적 모멘텀을 기대해 봐도 될지, 관전 포인트를 짚어 주시겠어요?

25. 마이크론이 설명하신 것처럼 분위기를 다시 살리고 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 모두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3개월 만에 두 자릿수 수준으로 회복되는 분위기입니다. AI 수요 확대가 다시 확인된 만큼 전망치는 계속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두 종목의 분위기는 살짝 미묘하게 다른데요. 삼성전자는 6세대 HBM 전환 성과로 실적 기대감을 키우고 있고, SK하이닉스는 그동안 누렸던 점유율 1위 프리미엄이 다소 축소될 전망입니다. 숫자를 보면,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는 약 110조 원 안팎으로 집계되고 있는데, 3개월 전 추정치보다 12% 상향된 수치이고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2분기보다는 28% 증가한 수치입니다. 기술적으로도 이번 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수급선이라 불리는 60일 이평선을 돌파하면서, 두 달 정도 형성했던 박스권 상단을 돌파하는 작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더 체크할 부분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 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나타났던 단기 과열 구간은 앞으로 극히 제한적일 것이라는 점입니다. 대형주는 추세 바로미터 역할을 하고, 오히려 탄력성은 이번 주 급등을 보였던 기판이나 반도체 소부장 등 중소형 종목군에서 극대화되는 모습이 계속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중간선거와 정책 변수

26. 알겠습니다. 앞으로 글로벌 증시에서 빅 이벤트를 앞두고 있는데요. 바로 미국의 중간선거입니다. 트럼프 행정부를 심판하겠다는 여론이 굉장히 많이 들끓고 있다고 합니다. 강동현 대표님, 중간선거 결과에 따른 시장의 영향을 어떻게 보십니까?

27. 11월 3일에 중간선거가 치러질 예정인데요. 지금은 공화당이 상원과 하원을 모두 장악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이 얼마나 의석을 확보하느냐에 따라 트럼프 정부의 정책 추진 환경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식 시장의 방향성을 보면, 캐피털그룹의 과거 통계에 따르면 1950년 이후 중간선거가 끝나고 1년 동안 S&P 500은 꾸준히 상승했습니다. 선거를 앞두고는 불확실성 때문에 시장이 흔들리기도 했지만, 선거 이후에는 비교적 양호한 우상향 흐름이 나왔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28. 결과별로 보면, 공화당이 상하원을 모두 지키는 경우는 현재로선 가능성이 낮지만, 그럴 경우 트럼프 정부의 기존 정책을 이어가기 수월해서 전통 에너지와 금융업종의 규제 완화 정책이 지속되는지 체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반대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가져간다면 관세와 재정 정책에 대한 견제가 강화될 수 있어, 친환경 에너지와 헬스케어 부분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AI와 반도체, 데이터센터 관련 규제 움직임도 다소 강화될 수 있기 때문에 해당 업종의 변동성을 체크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상원과 하원을 나눠 가지는 분점 상황이 되면 대규모 정책 변경이 어려워지므로, 기존 정책의 연속성이 중요한 방산, 기술, 금융 업종을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29. 네, 알겠습니다. 이상의 의견은 투자 참고 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투자자 본인의 판단에 따라야 하며, 그 결과와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는 점 기억하시고요. 자신의 원칙에 맞춰 성공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주식에 대한 유익한 정보는 카카오톡 채널에서도 만나 보실 수 있는데요. '필살기'를 검색하셔서 친구 추가하시고 다양한 정보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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