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여의도경제연구소TV진행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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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20일선 이탈 후 외인·기관 매도와 공매도 급증 속에도 저점이 높아지고 밑꼬리 반등이 나와 바닥 형성으로 해석. AI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대형원전·SMR·가스터빈) 수혜와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xAI 가스터빈 공급 등을 호재로 제시. '매도 금지' 댓글 유도 후 유료 소통방 번호 문자 안내, 매집주 선물 홍보로 귀결되는 구조이며 근거 수치 검증이 불충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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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두산에너빌리티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9월 25일 금요일, 추석 명절입니다. 행복한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최근 두산에너빌리티 주가가 강하게 조정을 받은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20일선까지 이탈했습니다. 20일선이 깨지면서 많은 개인 투자자분들이 걱정을 많이 하고 계실 거고, 실제로 심리적으로 불안하다 보니 투매하시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 구간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엄청나게 매도를 했고, 공매도 세력도 매매 비중을 크게 늘리고 있다는 점입니다. 공매도는 하방에 베팅을 하고 있는 거죠. 매매 비중이 굉장히 큽니다.
그럼에도 두산에너빌리티 주가의 저점 추세는 이탈하지 않고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마지막에 밑꼬리가 달리면서 반등하는 흐름까지 나왔다는 겁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여기에 공매도 세력의 역대급 비중 숏 베팅에도 불구하고 저점을 계속 높인다는 것은, 지금 구간이 기업의 본질 가치는 크게 성장하고 있는데 가격만 눌려 있는 역대급 저평가 구간이라는 뜻으로 보시면 됩니다.
물론 최근 극도의 공포감이 있어서 투매 물량이 나올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매도를 하고 계시는데, 제 생각에 지금 구간은 절대 매도할 구간이 아닙니다. 댓글창을 열어 놨으니, 응원의 메시지로 "매도 금지"라고 한 번씩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전 세계 산업을 주도하는 것은 AI, 인공지능입니다. 그런데 AI 산업이 발전할수록 그 심장이 무엇일까요? 바로 전력입니다. 전력이 없으면 모든 것이 가동되지 않죠.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AI에 엄청난 투자를 확대하면서 데이터센터가 미친 듯이 늘어나고 있고, 이에 따라 전력 소모도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당장 필요한 전력 규모가 어마어마하다는 겁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대형 원전, 소형모듈원전인 SMR, 가스터빈까지 총괄할 수 있는 기업이라서 전력 대장주로 꼽히고 있습니다. 가스터빈 쪽에서도 수조 원 규모의 공급 계약이 쏟아지고 있고, 이미 2029년 물량까지 사실상 차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제부터는 단가가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단가가 오르면 기업의 실적 가치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적도 뒷받침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 영업이익이 32% 늘었고, 26조 원대 수주 계약이 터지면서 역대 최대 수주 잔고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SMR 역시 미국 기업 X에너지, 테라파워와 수주 및 공급 계약이 이어지며 파트너십을 맺은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조정을 받았을까요? 제가 보기에는 세력들이 개인의 투매를 유도하기 위해 하방을 만든 측면이 있습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규모가 기대에 못 미쳤다는 이유로 실망 매물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건 말이 안 되는 해석입니다. 시장에서는 지분 인수 규모가 20% 정도일 거라고 기대했는데, 실제로는 5~10% 수준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럼에도 지분을 인수한다는 자체가 굉장히 큰 호재입니다.
웨스팅하우스는 미국에서 대형 원전 여덟 기를 건설하기로 했는데, 웨스팅하우스 자체에는 건설 역량이 부족합니다. 그러니 두산에너빌리티가 지분을 가진 주주가 되면서, 미국 내 최대 여덟 기 원전 건설 구상에 완벽하게 참여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만들어진 겁니다. 대형 원전의 핵심 기기를 절대적인 기술력으로 만들 수 있는 기업이 바로 두산에너빌리티이고, 여덟 기 착공에 들어갈 1,2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160조에서 170조 원 규모 프로젝트의 최대 수혜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지금 역대급 호재가 쏟아지고 있는데도 주가가 크게 오르지 않고 오히려 눌리는 이유는, 이 구간에서 매물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매집을 만들어 가는 자리이기 때문이라고 저는 봅니다. 세력들이 이 구간에서 매물을 받아내며 물량을 모으고, 그 이후 개인들의 물량을 쓸어 담으면서 강한 상승 흐름이 나올 수 있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번 추석 연휴에 국내 증시는 휴장이었지만 미국 증시는 열렸습니다. 미국 시장은 하방을 찍은 뒤 밑꼬리를 달며 강한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나스닥 선물 지수도 이렇게 반등하고 있는데, 이 흐름의 배경이 바로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7일간 로드맵 제시입니다.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서 국제유가가 엄청난 변동성을 보였는데, 최근 유가가 100달러 선을 완전히 이탈하면서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종전에 준하는 내용의 조건이 제시됐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전쟁 종결을 위한 발표를 계속하고 있죠. 이제 시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합의 수순이 나오고, 휴전을 넘어 종전까지 간다면 증시에는 엄청난 호재가 됩니다. 결국 AI 산업이 시장을 주도할 것이고, 그 산업의 심장부인 전력 섹터의 대장주 두산에너빌리티가 역대급 흐름을 탈 수 있다고 봅니다.
실제로 xAI가 가스터빈 12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일론 머스크의 기업이죠. 머스크는 두산의 가스터빈 기술력을 극찬하며 전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대형 원전, SMR, 가스터빈 모두에서 독주하고 있는 상황이고, 가스 발전은 이미 대미 투자 1호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대형 원전 역시 웨스팅하우스 건설 영향이 있어서 한국과 합작할 수밖에 없고, 우리나라가 의결권을 가진 주주가 된 만큼 여덟 기 건설에 두산에너빌리티의 핵심 기기가 공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급 소식이 나오면 주가에 큰 흐름이 나올 수 있습니다.
지금은 매도할 때가 아니라 중요한 흐름을 만들어 갈 기회가 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방송을 보고 계시는 분들은 댓글창에 "매도 금지"라고 남겨 주세요. 그리고 이런 기회를 혼자 하지 마시고, 저와 함께 같이 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추가로 종목 한 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 종목도 S급 재료를 보유하고 있었는데, 그 재료가 바로 양자컴퓨터 대장주라는 점이었습니다. 이 재료와 이슈가 노출됐을 때 엄청난 흐름이 예상됐고, 실제로 우리가 매직 구간이라고 부르는 구간부터 강한 흐름이 나왔습니다. 점상한가로 올라 최고가 13,180원대까지 급등했습니다. 이처럼 엄청난 흐름이 나오는 기업이 바로 매집주입니다.
이번에 여러분께 선물로 드릴 매집주도 저점에서 움직이고 있고, 재료와 이슈가 노출됐을 때 엄청난 흐름이 예상되는 기업입니다. 시가총액은 5,000억 원 규모이고, 영업이익률은 11%를 넘어서는 역대급 저평가 기업입니다. 무엇보다 바닥을 찍고 저점 추세를 높인 뒤 횡보하는 구간이 나타났는데, 이 구간이 바로 우리의 매직 구간입니다. 지지 라인과 바닥이 확인됐고, S급 재료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매집봉이 두 번 떴고, 매집봉이 뜰 때 엄청난 거래대금이 동반됐다는 점입니다. 그 거래대금이 시가총액 5,000억 원을 넘어설 정도였습니다. 즉 세력들이 물량을 장악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뒤 횡보 구간이 나타났는데, 이 횡보 구간이 바로 매집 구간입니다.
선물을 받고 싶으신 분들은 화면 상단의 번호로 매집 문자를 보내 주시면 됩니다. 선물은 무료로 드리고, 받아 가신 분들이든 이미 매수하신 분들이든, 관망하신 분들이든 시간이 지나면 격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실력 검증도 자연스럽게 되실 겁니다.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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