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한국경제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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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송은 '먼데이 종결자' 라이브로, 미국 기술주 쇼크 속에서도 코스피가 반격한 장세를 진단하고 중간 선거와 중동(이란) 지정학 리스크를 앞둔 이번 주 시장 전략을 다뤘다. 진행자와 전태진·김정기 대표는 이날 코스피 상승의 핵심 원인을 지난 주말 미국과 이란 관련 긍정적 소식과 선반영 효과로 보았다. 다만 이를 추세적 반전으로 단정하지는 않았으며, 기관 수급과 자사주 매입에 기댄 기술적 반등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방향성은 미국의 이란 공격 여부와 유가 흐름에 좌우되며, 특히 브렌트유 100달러 아래로 떨어질지가 핵심 변수로 제시됐다. 외국인 수급이 본격 유입되기 전까지는 기관 매수만으로 시장을 끌고 가기 어렵다는 평가도 나왔다. 중간 선거 이후 상승 패턴이 과거에 있었다는 통계도 언급됐지만, 중동 변수와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변동성을 고려해 보수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입장이었다. 전태진 대표는 현금 비중을 100%로 두고 목요일 무렵 분할 매매를 검토하겠다고 밝혔고, 김정기 대표는 지수 5,000선 지지 여부를 핵심 기준으로 제시했다. 키워드별 종목으로는 미국 기술주 쇼크 속 코스피 반격 키워드에서 삼성전자, 코리아서킷, 두산, 포스코퓨처엠이 거론됐다. 조선·방산·전력기기 반등 키워드에서는 태광, SM벡셀, 가온전선, 이수스페셜티케미칼이 언급됐으나, 출연자들은 이 섹터들이 반도체 중심 시장을 대체할 주도주로 보기는 어렵다고 평가했다. 보안·소프트웨어 테마에서는 SP소프트와 라온시큐어가, 반도체 소부장에서는 심텍이 소개됐다. 연말 랠리 관련해서는 피지컬 AI와 로봇 섹터의 로보티즈가 제시됐다. 방송은 종목 추천이 아닌 출연자 의견과 시청자 참여형 O/X 결과를 전달하는 형식이며, 투자 판단은 본인 책임임을 전제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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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 3만 원 상당의 단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들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네. 매주 월요일에는 여러분의 투자 종목을 결정해 드립니다. 먼데이 중결자 안녕하세요. 최균입니다. 자, 어떤 종목이 나에게 딱 맞는 종목일까라는 시청자 여러분들 고민을 속시원하게 해결해 드리고자 월요일 저녁 8시인데 오늘 5분 먼저 8시 7시 55분부터 9시까지 1한시간 동안 여러분들의 영원한 숙제 종목 선정의 고민을 말끔하게 해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나이스타일에 딱 맞는 종목과 시장 이야기를 찾아줄 월요일의 두 남자입니다. 우리 전태진 김정기 대표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지난주에 제가 지각 이슈가 있었네. 두 번 뭐 이슈까지 지각 이슈가 좀 생 지각 이슈가 좀 있어서 이슈가 있었죠. 아주 심각한 역사상 최초 그렇죠. 끔찍한 일이 벌어질 뻔해서 제가 깊은 사과 음 진정성 있는 사과를 드리고 그래서 오늘은 그 시간보다 좀 더 먼저 네음을 드리는 그때 오부 타고 좋았거든요. 그러니까요. 오부타고 좋았요. 보통 복통 이슈 때문에음 그래서 복 그렇죠. 음식을 잘 먹어야 된다. 이런 말씀 드리면서 그렇죠. 요즘 장이 계속 트러블이 있죠. 어 한국 마켓도 그렇고 그렇죠. 시 장도 내 몸속에 장도. 그렇죠. 어 위아래 12지장 옆에 그렇죠. 예 뭐 요런 느낌으로 오늘 일찍 시작을 해 봤습니다. 그랬다고 뭐 시장 이야기를 바로 하는 건 아니고 일찍 시작한만큼 여러분하고 좀 이런저런 얘기도 좀 하려고 소통방송입니다. 일찍 시작했습니다. 빙아의 자치. 어 이름 굉장히 어 느낌 있어요. 서늘하다 조용하다. 뭐 이렇게 해주셨습니다. 꿈이 있으면 땀을 흘려라. 우리 또 V 가족분이십니다. 필명들이 다들 예술이에요. 진 보편적인 분들이 아니에요. 수선님 귀한 분들입니다. 아 우리 수선님 늘항상 수선아 님 반갑습니다. 그렇죠. 봉선나 아닌게 다행이에요. 맞습니다. 그래 수선아님 오늘도 반복 스타클링도 오 반가워요. 이렇게 해주셨고요. 자 뭐 더 읽고 싶어도 댓글이 없네요.이 정도만 읽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사님 반갑습니다. 뭐 사실은 저는 오늘 시장 아 저 걱정 진짜 많이 했거든요.음 그렇죠. 솔직히 우리 방송 본방에 들어가기 전에 솔직히 한번 얘기해 보시죠. 솔직히 오늘 월요일 날 오늘 걱정 안 했다고 했을 것 같아. 하셨죠? 아니요. 했어요. 했죠. 대표님은요. 저는 어제 밤에 방송을 했거든요. 그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네네. 단기 변동성은 간 가능하겠지만 큰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왜냐면 주말 사이에 미국이랑 이란의 긍정적인 이슈들이 좀 나왔었어요. 저는 지금이 모든 핵심의 근원이 전 유가라고 생각하거든요. 뭐 그렇죠. 물론데 그래서 유가가 조금만 빠져주면 우리 시장 의외로 모두가 다 공포에 던지려고 할 때 바닥을 잡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아니 사실 뭐 잠시 후에 저희가 깊이 있게 여쭤보겠지만 어 저는 굉장히 많은 걱정을 사실은 했거든요. 그래서 어제 선데이 종결하는데 어 막 하는데 내 좀 마음이 사실 편치 않았어요.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었고요. 뭐 그렇죠. 그래서 뭐 막 그러니까 뭐 거품론이네 뭐 해갖고 뭐 뭐 해야 되네서 그거 또 캐물었다가 이야기 나오고 그것다 캐물었다가 또 욕도 먹고 아 그러셨어요 오래 살 어제 어제 방송 하나 갖고 한 한 8개월 6일 정도는 좀 더 살잖아요. 이런 생각도 좀 해보고요. 어쨌든 되게 많이 걱정을 했는데 그나마 오늘은 어 좀 그 우려가 좀 씻어지는 하루가 아니었나 싶은데 네 이게 그냥 일시적인 건지 쭉 갈 건지 지금부터 이제 하나씩 좋습니다. 얘기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슈도 아마 그 쪽에 좀 포커스를 맞춰서 어 달려갈 테니까요. 여러분 저희와 함께 끝까지 해 주시고요. 아우 레오 아빠님 이소영님 아 레오 아빠님 필명 보세요. 어 그럼 잠깐만 꿈이 있으면 땀을 흘려라 님 저 닉네임 굉장히 멋있잖아요. 멋있어요. 예. 어. 실제로도 멋있는 보여요. 운동하란 얘긴 건가? 운동 선수. 왜냐면은 매매하시면서 땀 안 흘리시잖아요. 땀 겁나 흘리죠. 아, 그거는 주식 주식 투자하면 사람들이 놀고 먹는 줄 아는데 식은땀 겁란합니다. 아, 시은땀이 아, 시은땀투 땀이네. 빠죠. 그렇죠. 식은땀투 땀이라는 걸 제가 살짝 저는 방송하면서 여러분께 재미를 드리려고 하잖아요. 어, 근데 느랑 웃낄 수 없잖아요. 저서 제가 쓰는 말이 있습니다. 뭐죠? 비웃음도 웃음이다. 이렇게 비웃어 주시면은 조롱도롱이다. 예. 뭐 그렇게 가는 것처럼 맞습니다. 땀은 늘항상 흘리고 닉네임 참 멋있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도 한번 이제 정시 8시가 되었으니 약속의 시간이 되었으니 달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어 지난 한 주간에 사실 우리 시장에 대한 흐름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라는 생각은 합니다. 네. 아주 짧게 지난주의 시장 한 주 동안을 아주 짧은 평가를 해보고 이제 오늘부터 요번 주의 시장을 좀 더 깊이 있게 이야기를 나눠 봐야 될 필요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일단 지난주 우리 앵커 님께서 그 말씀 해 주셨어요.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 것 같나라고 했을 때 제가 이제 박스권은 돌파를 할 것 같고 위든 아래든 이제 방향성은 나올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렸거든요.데 네. 딱 그 예상대로 그 박스권 단기 박스권을 좀 돌파해 주면서 강한 좀 상승이 나왔던 구간들 그리고 또 다시 조정이 좀 나왔었는데 저는 이제 이게 방향성에 대한 부분들이 곧 정해질 거라고 봐요. 그러니까 지난주는 방향성을 탐색하는 시간 탐색의 시간 이번 주는 방향성이 정해지는 시간 이렇게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맞지 그리고 잠시 후에 방향성은 어느 쪽으로 갈 것인지 두 분의 네 어 예측이면 좋겠지만 우리가 예측을 할 수는 없는 거고 그렇죠. 두 분의 의견 정도를 한번 또 필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김정희 대표도 짧게 지난주 시장 좀 어떻게 평가하셨고 얘기하신 대로 시장이 좀 반응을 했는지 여러 가지가 궁금하긴 합니다. 지난주는 전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 식은땀 그 자체 시근땀 그 자체 그게 왜 하의 주관이었어요. 힘들었죠. 정말 워스트 위클리였으면 웬만하면 김정기 대표가 와서 굉장히 자신감 있는 얘기를 하잖아요. 저희 끝나고 우리끼리 있을 때. 근데 아 야 뭐 이런 감고 매운 거 심나면의 그렇죠. 거기다가 뭐 풀어선 안 될 것들을 푸는 느낌. 네. 그래서 상당히 저도 시장을 보면서 너무 불편했다. 그래서 지난주는 너무 불편했어요. 그래서 아 우리 시장이 어 기업의 이익으로 본본다라고 한다면 물론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모든 사이클에서 기업의 이익을 반영해 주는 사이클이 있고 지금은 수급에 의해서 움직이는 사이클이 있는데 지금은 현재는 수급 올리로 움직이는 장이다라고 말씀드려도 전혀 어 문제가 없는 그런 장일 것 같아요. 아 여기서 가격 조은크 오 않을 것이지만 이런 지지부진화 흐름들은 좀 지속될 수 있다. 뭐요 정도로 제가 말씀을 드렸었는데 어 그렇다면 이제 이번 주부터가 되게 중요하죠. 자, 이번 주 얘기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 주 얘기 하나씩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지난주를 하면 지난주 먼대종결 동시 접촉 라이브 많이 안 들어오셨어요. 네, 맞아요. 예. 그게 한 주 동안 계속 제 마음을 저 역시도 예, 꼭 누르는듯한 물론 다른 시간,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서 많이 들어왔지만 우리의 만족 기준치가 높아지다 보니까 그렇죠. 무엇이 문제인가? 아데이가 돌아보는 음 아 시장이 안 좋은데 너무 방방 떠서 문제인가 우리가 혹은 좀 덜 떴나 파이팅이 모자란 파이팅이 모자란 뭐 여러 가지 좀 저를 반성하는 음 어 그래서 오늘 좀 차분한 진행을 오늘요 할 수 없 그 할 수 없 할 수 없죠 오늘 같은 날을 오늘 같은 날 차분하면 안 되죠 아니면 아니더라도 그냥이 컨셉을 유지를 하자 아 그 컨셉 유지라게 게 진짜 힘들어요. 저희 수요일 날 사투리 하잖아요. 주식 괜찮아요. 네. 네. 막 하다 보면은 너무 힘들어요. 그걸 더 이상 끌고 가기가. 그러니까 시장이 안 좋은 이야기 할 때 가까이면 또 현탁 올 때도 있고 이렇게 아 이렇게 장난처럼 보이시지 않았으면 좋겠는데라는 마음을 확인하는데 그런 느낌으로 그 오늘은 좀 더 많이 오셔서 좋습니다. 예.이 이렇게 갔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러면 지난주는 짧게 이렇게 만나보고요. 이제 이번 주 오늘부터 평가해서 이번 주입니다. 자, 앞서 제가 오늘 이럴 줄 알았어요라는 질문을 살짝 드렸는데 어, 저는네 아, 걱정 많이 했습니다. 이렇게 하셨어요. 오늘 이렇게 시장이 상승한 원인은 먼저 어디에 있는지부터 출발해 볼게요. 일단은 아마 많은 분들께서 아실 거예요. 일단 오늘 시장이 올라갔다. 저도 솔직히 오늘 걱정 많이 했거든요. 그러니까 지난주 금요일 장마감하고 나서 미시 장마감하 나서 저희 국장 시작하기 전에 인텔의 실적이 나오고 급락이 나왔단 말이에요. 와 3대 지수 다 알아. 네. 근데 그걸 우리는 고수산이 영향을 받았었고 그리고 나서 이제 끝나고 미장을 보게 되니까 민텐이 뭐 30% 가까이 빠지는 그런 모습을 보기다 보니까 주말에 너무나 힘들었거든요. 야 이거 월요일 날 정말 힘들 수도 있겠다. 근데 물론 그 생각은 했어요. 만약에 월요일 날 우리 증시가 개파락이 나오고 음봉이 떨어지게 되면 이건 진짜 너무 억울하다. 이거는 어가라고 하죠. 음해도 생을 분들인데 다행히도 이제 지난주 금요일 어느 정도 반영이 됐던 부분들이 부각이 됐다. 그니까 결국 뭐 항상 올라가든 떨어지든 우리가 딱 명확하게 말할 수 없 선반형일 수밖에 없겠죠. 근데 막상 따지고 보면 오늘 어떤 이야기들이 있었나 특별한 얘기 없었거든요. 그냥 어 주말간에 미국과 이란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오히려 지금 그 블루 웨이브 그니까 블루 스입 그니까 이쪽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게 되면서 중간 선거 이야기 나오게 되면서 불확실성이 좀 해소될 것이다라는 이야기가 그 기대감이 좀 나왔던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그냥 지금 시장은 아 이래서 올랐구나 정도로만 해석을 해야 되지 디테일하게 들어가 가지고 뭐 때문에 올랐고 뭐 때문에 올랐고 뭐 때문에 올랐고 이렇게 보면은 오히려 분석하기 더 어려워지는 시장이니까 심플하게 보시는게 좋습니다. 좋습니다. 자 그러면은 이렇게 하죠. 오늘 이슈에 다 들어 있는 내용이 있거든요. 오늘 키워드에 근데 오늘 키워드에 빠져 있는게 중간 선거입니다. 미국 중간 선거 이야기가 키워드에 빠져 있더라고요. 하루 남았습니다. 내일입니다. 한국 시간으로 이제 4일 월요일 날 득표가 시작되죠. 네. 한주일 정립니다. 그렇죠. 그리고 4일 날 제가 알기로 이스라엘 대통령의 어떤 그러니까이 이스라엘 총선의 총리 그렇죠. 총리 총선의 어떤 향방도 4일 날쯤 발표가 될 거 같은데 일단 중간 선거를 앞둔 우리 시장에 대한 이런 분위기와 전략 요런 쪽으로 한번 먼저 여쭤 볼까요?이 시간에는 어떻게 평가하세요? 결국 미국 정치적인 부분들에 대한 말씀을 좀 하시는 거잖아요. 아, 그렇죠. 뭐 그것도 있고 아니면 그게 우리 시장에 미치는 영향 우린 또 어떻게 봐야 되는 거냐 많은 분들이 어제도 그랬고 중간 선거 이후에 우리 시장이 살아날 거라는 왜 그러냐면 과거의 패턴이 중간 선거 이후에 시장이 좋아졌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럴 것이다. 물론 확률적인 부분에 있어서 패턴으로 본다면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는 건 맞거든요. 근데 어 과거에 과거에 봤을 때 중간 선거 이후에 미국이 이란을 공격한 적은 없어요. 그러니까 변수라는 것이 계속 존재하고 있는 상황들이거든요. 그니까 어 그냥 불확실성 그니까 물론 정치적인 이슈가 끝나게 되면 거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된 건 맞습니다. 근데 또 다른 이슈가 또 나올 가능성이 높잖아요. 또 지금의 대통령 그러니까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변수가 많은 분이고 지금 미스터 비토라고 했나요? 스스로 거을 적극 민주당 주도에 나온 입법들은 다 거불하겠다라고 이야기한 상황이니까 아마 단기적인 변동성은 좀 계속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뭐 선거에 대한 부분들 노이즈가 뭐 불라시성 해소가 된다. 하지만 저는 기본적으로 아직까진 보수적인 관점을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유지하고 있다. 아 나는 그러니까 결론적으로이 중간 선거가 끝났다 해서 불확실성이 해소가 돼서 마음을 편안하게 갖고 있을 수는 없을 것 같다라는 의견인 거죠. 실질적으로 제가 이제 현금화 100% 현금화를 한 상태인데 그래요? 아, 지금 100% 현금화예요. 네. 네. 이게 그 이유가요. 저는 예전에는 아, 하락할 겁니다. 그럴 때는 이제 하방에 데비를 해야 돼요. 이런 관점이 아니라요. 지수가 좀 변동성이 버리고 보이고 눌릴 건데 어느 정도 떨어졌을 때 싸게 살 거냐 저는 지금 매수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보고 있는 상황이긴 하거든요. 그럼 100% 현금이 출동하는 시기는 어디예요? 총알이 장전 대놓고 빵 방화세를 당기는 시기는 저는 일단 4일 한 뭘 확인할 거예요? 미국이 이란을 정말 치느냐? 저의 포커스는 중간 선거는 솔직히 배제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유가에 대한 부분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전쟁 아 제가 분명히 꽃 꽃 온다고 했는데 아 차에 꽃도 놓고 왔네. 아 죄송합니다. 꽃을 꽃을 놓고 죄송합니다. 차이 꽃을 놓고 왔네요. 어쨌든 그건 총을 쏴야 되는 시기는 뭔가가 명확해진 그 1번은 일단 종전에 대한 부분은 저는 미스터 비토 트럼프 대통령이 정말로 이란을 칠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그 부분까지는 확인을 하고 들어가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요번 주 전략적으로 한번가 볼까요? 저는 제 전략은 저는 현금화입니다. 현금화. 네. 그래서 목요일 정도쯤 매매를 한번 적극적 조금씩 분할로 한번 해 볼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요 정도로 들으면 될 거 같고 김정기 대표도 하나씩 한번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늘 시장이 이렇게 어떤 순조로운 방어를 했습니다. 뭐 네 전태진 대표도 얘기했지만 뭐 기사 보면은 선반영이란 말고 뭐 다양한 이유가 나오는데 그건 사후 약방문인 거 같고요. 어 어쨌든 선반형이라는 말이 그나마 가장 설득력 있는 뭐 그런 부분 정도라고 어 생각이 되는데 일단 그 부분부터 어짧게 들어보고 미국 이야기 한번 해 볼게요. 일단 저는 지금이 모든 원천은 유가에 있다라고 봐요. 그렇죠? 유가가 핵심이다. 그러면 유가가 하락하고 뉴욕 증시의 선물이 상승한다. 그럼 우리 시장도 거기에 반응하는 거죠. 어, 그래서 지금 과도한 투매에 의한 반이다. 어. 어, 저는 어, 반전되는 흐름들이 나온 것이다라고 전 보고 있기 때문에 일단 우리가 지금 쉽을 잡았습니다라고 제가 예단하긴 어렵지만 그럼에도 가격적인 레벨로는 지금 현재도 지금 오일 가격 보시면 많이 떨어지고 있고 브랜드 오일도 지금 108달러 대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가가 여기에서 105달러 언더, 그다음에 100달러 언더, 95달러 언더로 빠질 때쯤이 되면 우리가 그걸 확인하면 주가 지수는 나도 모르게 어느 생간 올라와 있을 거란 말이죠. 그래서 그런 측면으로 여러분들이 시장을 보셔야 된다라고 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그다음에 이제 이런 지정학 리스크가 저는 가장 핵심이고 이것이 결국에 인플레이션을 끌어올리고 있고 물가를 끌어올리고 저번에도 저희가 말씀드렸지만 유가가 상승은 인플레이션에 우려 금리인상을 그게 이제 핵심적인 그 내용은 그렇죠 이제 생산자 물가가 올라가니까 소비자 물가까지 같이 따라간다라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국채 금리도 상승하고 이런 흐름들이 나오는 건데 여기에다가 이제 제가 말씀을 드리자면 11월 중순 정도가 저는 확실한 변곡 구간이 될 것이다. 11월 중순이라고 꼭집부신율은 뭔가요? 18일 날 팩 때문인가요? 그렇지만 어 지금 여러 가지 변동성 그리고 과거의 통계를 봤을 때 중 미국 중간 선거 이후에 시장 아홉 개의 사이클을 보면 다섯 번 상승네 번 하락이에요. 어 중간 선거 이후에 그렇죠. 200일 동안 아 200일 동안 200일 동안 다섯 번 상승,네 번 하락이었거든요. 근데 평균적인 수익률이 평균적으로 엄청나게 급등락이 많았습니다. 근데 이제 평균적으로 보면 저점에서 14% 이상은 지수가 반등하는 그런 흐름들이 나왔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기술적 반등 정도는 좀 나오지 않을까? 추세적인 반전은 11월 중순 이후가 될 거 같고 그러면은 좀 정리를 해보면 중간 선거 이후의 기술적 반등 정도로 어느 정도 보여는 주나 이것이 방향성을 명확히 잡고 아 시장이 회복됐다라는 평가를 할 수는 없는 상황이고 그렇죠. 어 그건 한 11월 중순 그래 얼마 차이는 안 납니다. 한 중순에서 말 정도가 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예. 때쯤 되면은 이제 뭔가 시장이 방향성을 명확게 잡고 갈 것이다. 그러면은 요번 주에 대한 어 우리 김정기 대표 전략이 좀 궁금합니다. 일단은 지금은 거의 대부분이 주식을 많이 가지고 계실 거예요. 그렇죠? 근데 이제 제가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자 여기에서 이제 우리가 추세적인 하락이냐 아니면 그냥 이런 지지부진한 박스권 장세냐만 판단하면 된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지금 쫄지 말라라고 제가 말씀드리는 이유가 제 차트를 한번 보면서 설명을 드릴게요. 지금 우리 지수 차트인데 네 우리가 이제 완벽한 추세 이탈이다라고 보려면 직전 저점이었던요 5,200포인트 그다음에 그 직전 우리가 베이스를 만들어줬던 우리가 상승 국면에서 한번 쉬어가졌던이 국면들이 있어요. 이게 작년 이제 올해 3월입니다. 26년 3월 뭐 2월 3월인데이 정도의 저점이 한 5천선이에요. 음. 저는이 5천선이 깨지면 우리 시장 추세는 단기적으로 끝났다라고 판단할 예정입니다. 근데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여러 뭐 기업들의 뭐 AI 버블론부터 모든 악재들이 주가가 하락하는 국면에서 다 튀어나왔어요. 그렇다고 한다면 이게 이제 유가도 하락해 주고 이런 지정학적인 어 리스크들이 조금씩 완화되는 바람만 불어도 저는 주가 지수는 좀 반등을 해 줄 수 있다라고 보거든요. 취급적인 측면들도 조금씩 개선되는 흐름들 나올 수 있다. 그렇게 보기 때문에 저는 일단 가장 첫 번째로 어 그냥 기술적인 관점에서 지금은 수급적인 측면에서 어 5,000선을 깨지 말아야 된다가 저의 의견이고 어 어느 정도 가격적인 레벨은 여기에서부터 큰 폭으로 떨어질 만한 룸은 없다라는 거예요. 나올 거 다 나왔다. 뭐 이런 얘기 나올 거는 어느 정도 나왔기 때문에 다만 그러면 상방이 열려 있냐? 어 지금 현재는 상방을 열어줄 만한 어 어떤 총매제도 부제한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지부지한 흐름들이 당분간은 좀 나올 수 있다. 그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채팅창에 유가 내리면 해운 주들은 어때요? 이렇게 올려 주셨는데 저희 잠시 후에 또 조선 이야기할 테니까요. 그때 주목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저희는 여러분이 궁금해하실 만한 주제들 웬만하면 다 소화합니다. 그렇죠? 그러기 때문에 궁금하신 내용 있으면 채팅 창에 올려 주시기 바라겠고요. 근데 지금 가장 중요하게 보는게 두 분 다 사실 유가라고 했는데 앞서도 뭐 말씀드렸지만 유가 상승이 저도 가장 우선시 되는 부분인 거 같아요. 우리 외국인의 수급을 걱정하는 것도 사실 유가에서 출발한 거지 않습니까?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은 채권에 대한 매력도 그럼 우리에 있는 자금 빼서 그쪽으로 가는 외국인들의 심리면 당연한게 아닌가 싶은데 어쨌든요 부분 해결이 좀 되면서음 그러면은 중간 선거 이후의 시장은 약간 살짝 기술적 반등 기술적 반등 정도가 나올 것이고 여기서 완전히 완화되는 흐름들 지금 지정학 리스크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어 주말상에 나온 이슈예요. 네타냐우 이스라엘 총리는 지금 바로 때리자라고 얘기했어요. 이라를 지금 바로 공격해야 된다. 근데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 선거까지 협상의 여력이 열려 있다. 그래서 저는 운명의 4일이라고 말을 하는 거예요. 음. 선거는 3일이고요. 네타냐우의 어 쪽에 어떤 선거의 결과가 4일이에요. 음. 음. 뭐 그러니까 아이 사이 뭔가 좀 아 그 여러 가지 변동성들이 나올 수 있다. 이러면 또 음모론되니까 더 이상 얘기하시 아니 뭐 그런 의견들은 뭐 충분히 뭐 얘기하셔도 되는데 제 생각에는 저는 이렇게 봐요. 근데 만약에 여러 가지 뭐 정치적 정책적 변수가 나온다고 하더라도 여기에서 가격적인 것들은 그렇게 오래 가지 않을 것 같아요. 음. 음 그니까 진짜로 미국이 총력을 다해서 이란을 공격한다고 하더라도 어느 정도 주가 레벨이 많이 낮아졌기 때문에 급락하고 그냥 끝나 버릴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그 정도로 끝낼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나머지 디테일한 이야기는 잠시 후에 이제 쭉쭉쭉 달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우리 김정숙 님도 오셨고 어 얼리벌드 님도 오셨습니다. 어 그래요? 수수님 아 장대양봉 조아님 수수님 수수님은 우리 뭐 가족이기 때문에 그렇죠 승부 승부근성님 예 장대한님도 어제 계셨던 거 같아 그럼요 장대한봉님도 계셨죠 어떻게 계셨죠 저도 어제 유튜브 라이브를 하는데 장태 양봉님 제 방송도 오셨던 거 같은 어 기본적으로 기본적으로 장태양봉님은 어 한 몇 개를 좀 깔아놓고 같이 있다 동시발적으로 채팅을 할 수 그럴 수도 있죠 뭐 어쨌든 장태양복님도 오늘 또 와주셨고 네 신 수고에 뭐라고 할까? 부흥할 수 있는 보답하고자 그래요. 보답이란 표현이 좋네요. 요즘 단어가 잘 생각이 안 나요. 아 왜 그러죠? 장트러블 때문입니다. 예. 장트러블 때문에. 그리고 어 아 요즘 그래요. 그렇습니다. 자 요렇게 해서 어 오늘 시장에 대한 관점 만나봤는데요. 계속해서 어 그냥 넘어가죠. 뭐 뭐 지난주 정말 리뷰가 뭐 지금 중요할 때는 아닙니다. 그렇죠. 자, 그러면 오늘도 가장 시장에서 뜨겁던 이슈 살펴봤는데요. 그러면 본격적으로 먼데이 종결자 오늘도 심차게, 알차게, 야심차게, 솔직하고 담백하게 파이팅 있게 출발합니다. 네. 매주 월요일 여러분들의 종목과 시장에 대한 궁금증 시황을 결정해 드리는 시간 원데이 종결 함께하고 계시는데요. 지금부터 시청자 여러분들의 시과 종목을 결정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나의 성향에 딱 맞는 키워드를 지금부터 주목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자, 그럼 시과 종목 선정의 기준이 되는 첫 번째 키워드부터 오늘또 달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여주시죠? 자, 첫 번째 미국 기술주 쇼크에도 코스피 반격. 앞서 우리가 살짝 언급을 했던 부분입니다. 아우 깜짝 놀랐습니다. 금요일날 진짜 어 3대 지수가 모두 이게 뭐라고 할까요? 얼마만에 본 건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전 진짜로 깜짝 놀랬어요. 그리고 필라델피아 반도체도 그렇고 인텔은 50년 만에 최저에 인텔 하한가예요. 하한가. 어 인텔 하한가 맞은 거고 야 그러면서 뭐 지금 빅테크 기업들 다 전반적으로 다 그래요. 그니까 걱정이 막 되고 막 그런 상황인데 그런데 시장에서 이걸 또 긍정적으로 미국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해석하지는 않습니다.이 부분에 대해서 저도 긍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예. 근데 우리 시장은 그것을 그대로 이겨냈어요. 그래서 미국 기술주 쇼크에도 코스피는 반격을 했다라고 했는데 앞서 두 분의 의견 들었을 때 짧게는 아이고 선반영 됐죠라는 의견으로 좀 필력을 해 주셨는데이 부분 어떻게 평가하고 계시는지부터 한번 여쭤 볼게요. 일단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선반형이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우리지가 반등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렇죠? 만약에 밀렸다면은 영향을 그대로 받았다라고 저는 보여주고 있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미국 증시에 대한 부분들 어 아까 말씀하신 그 이야기 저도 동일 하는데 저는 민증 씨가 지금 반등을 보인다라고 한다면 기술적 반등으로 보고 있거든요. 그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제가 좀 찾아봤는데 네타냐오 총리가 그 보니까 그거더라고요. 선거 직후에 때려야 된다. 공격을 해야 된다라고 이야기를 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저는 가장 중요하게 보는게 그 선거 이후 미국이 이란을 치는지 안 치는지 공격하는지 안 하는지가 제일 중요한데 저는이 이슈 하나가 시장의 분위기를 아예 바꿀 거라고 봐요. 네. 만약에 정말 치게 되면 추세적인 하락이 전 좀 더 나올 거라고. 그러면 우리가 이거는 OX판 갖고 먼저 결정 의견을 듣고가 볼까요? 가장 중요한 건 오늘 코스피는 반격을 했습니다. 이거에 대한 연속성이 아마 시청자분들은 가장 궁금하실 거 아 이제 그러면은 선반영도 됐고 어 이제 악재들도 이렇게 쏟아져 나오고 시장에서 그거 다 소화시키지 않았을까라는 기대감이 분명히 있을테니까 앞으로이 연속성 코스피 우리 시장에 대한이 상승의 분위기 오늘 같은 반등은 연속성 계속 나올 것이다. 오 아니다. 이거는 뭐 기술적 일시적으로 찍고 그냥 나오는 그런 모습을 여질 것 같다는 엑스입니다. 하나 둘 셋 어 연속성이 있을 것 같다 하고 아니다라는 아니다는 의견부터 한번가 볼게요. 네. 아마 근데 같은 결일 겁니다. 그러니까는 악재가 부각되게 되면 이제 기술적 반등 이후 추가적인 하락이 나올 수 있는 부분들이고요. 아니면 좀 긍정적인 부분들이 모멘텀들이 트리거가 돼서 올라가게 되면 어 상승이 될 건데 저도 솔직히 모 제가 현금화를 한 이유가 어떤 결과가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다음 전략을 준비하기 위해서 저는 현금화를 해 놓은 거잖아요. 근데 지금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연속성이라고 한다면 내일도 반등이 나와야 되고 올해도 반등이 나와야 되고 이번 주 내내 상승에 대한 흐름이 나와 줘야 된다라는 분위긴데 그렇게까지 갈 것 같진 않아요. 냉정 냉정하게 봤을 때 축 우상향해 줄 수 있는 그림은 아니기 때문에 x엑를 좀 들어봤습니다. 그렇죠. 저번에 우리가 수급 얘기하면서 외국인들은 도대체 어떤 심리에서 들어왔냐 이런 얘기를 했었잖아요. 오늘 우리 시장을 이끌어 준 건 기관입니다. 오랜만에 기관들이 우리 시장을 좀 끌어 올려 줬는데 기관은 도대체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오늘데 저는 별로 지금이 기관의 수급은 그렇게 그렇게 신경 쓰고 싶지 않아 가지고 오늘 아예 신경 안 썼 오늘 저는 솔직히 기관하고 외국인이 싸울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외인은 매도를 보여주고 기관은 매수를 좀 해 주지 않을까 방어를 좀 해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웬걸 오늘 웨인은 살짝 빠져 있는 분위기였고요. 오늘은 개인과 기관의 싸움이 어 명확하게 좀 드러나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줬던 부분입니다. 기관에 대한 부분들은 뭐 지수 방어 차원 그러니까 흔히 이야기하는 지수 방어 차원의 매수라고 밖에 생각 안 하고 좀 뭐 지수를 끌어 올리겠다 이런 느낌은 아니었기 때문에 냥가 매수해 주는구나 정도로만 좀 생각을 했거든요. 그러면 미국 기술 주식후에도 코스피 반격 결론은 난 뭐 크게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라는 말로 해석이 됩니다. 그렇죠. 결국 미국과 미국과 일하는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모든 방향성을 결정지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이게 참 저희 방송이 좋은 방송 같아요. TV 방송에서 이렇게 말 못 하거든. 아 진짜로요? 아 이렇게 이거를 빙빙 돌리죠. 시장 떨어질 것 같아도 말 못 해요. 한 15분에서 20분 정도를 빙 돌리시죠. 예. 어 저희는 그냥 다이렉트 쉽게 얘기합니다. 자 그러면 오늘이 키워드에 대한 종목은 어떻게 선정하신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했던 종목군들과 만약에 제가 바라보고 있는 긍정적인 모멘텀이 작용됐을 때 매수를 반드시 할 종목. 음. 그러면 타이밍이 중요한데 그럼 ox판 한번 들어 주시죠. 나는이 종목을 어 우리가 보통 기존에는 이렇게 여쭤봤자 내포탄에 담을 것이라고 해요. 나는이 종목을 지금 시점에 담아야 된다고 본다. 5 아니다. X 지금 시점입니다. 지금이라면 내일 뭐 요번 주 중 요번 주 요번 주 안에 무조건 담아야 될 정도라고 생각한다. 오 아니다. X 하나 둘 셋 하나는 담고 하나는 둘 다 어떤일인지 공개합니다. 삼전닉스와 코리아 서키트. 어, 삼전니스는 아무래도 대장주니까 하나로 묶었고요. 두 종목 말씀해 달라고는데 세 종목 말씀하시는 겁니다. 그니까 삼전니스는 아무거나 선택하셔도 상관이 없다. 이런 말씀인데 결국 제가 시장에 대한 부분들을 얘네들을 매수한다라는 관점이면 시장이 올라갈 거라고 생각을 하는 거잖아요.
시장 분위기와 연속성 전망
[김정희 대표] 그리고 제가 보고 있거나 우려하고 있는 모멘텀들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해소됐다고 가정하고 공격적으로 접근할 생각입니다. 그렇게 되면 당연히 반도체 대장주들은 무조건 포트폴리오에 담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선, 방산, 원전, 피지컬 AI 등 여러 섹터가 있겠지만, 결국 시장은 반도체 중심으로 밀렸던 시장이기 때문에, 시장이 올라간다면 당연히 반도체 중심으로 올라가야 정상적인 시장 흐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를 골라볼 것 같습니다.
코리아서킷 같은 경우는 PCB, 기판 쪽 부분인데요. 원래는 기판 쪽에서 개인적으로 심텍, 대덕전자, 코리아서킷 같은 몇몇 종목을 보고 있었습니다. 우리 김정희 대표님께서 고르신 것 같은데, 제가 타이밍을 놓쳐서 코리아서킷을 보게 됐습니다. 코리아서킷도 나쁘지 않습니다. 기판 관련 부분과 소캠(소형 카메라 모듈) 성장 가능성이 계속 부각되고 있는 기업 중 하나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자리도 급등 이후 중간 하단에서 조정을 받고 다시 올라오려는 모습이 나오고 있어서, 가격대도 충분히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오히려 밀렸을 때 손절 가격대도 충분히 모멘텀 기준으로 잡을 수 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다만 이번 주에 종목을 담는다는 전제 조건은 중동 리스크에 대한 부정적인 이슈가 터지지 않았을 때입니다. 만약 터지면 현금 비중을 더 유지할 생각입니다.
이해했습니다. 김정희 대표 의견 들어보겠습니다. 김정희 대표는 "5"라고 답하셨습니다. 오늘 같은 시장 분위기가 이어질 것이냐는 질문에 5라고 하셨는데, 기분은 좋지만 근거가 좀 필요하죠.
[김정희 대표] 네. 내일 당장 양봉이 계속 뜬다는 얘기는 아니고, 내일부터 확 반등하는 것도 아닙니다. 연속성이라는 것은 추세적으로 기술적 반등이 일어난다는 관점입니다. 뉴욕 증시 기준으로 과거 통계를 보면 14% 상승 시 이머징 마켓이 더 극대화돼서 기술적 반등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번 주 코스피 주봉도 상당히 긍정적으로 끝날 것 같습니다. 그런 흐름들을 지켜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또 한 가지 포인트는 유가만 하락해 준다면 이 모든 문제들이 해결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AI 수익성 문제도 다 필요 없습니다. 제가 보기엔 브렌트유가 100달러 아래로만 떨어져 주면 모든 것을 소화시켜 줄 수 있다는 관점입니다.
지금 미국 기술주 쇼크가 핵심 키워드인데, 저는 역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미국 시장에도 투자해야 합니다. 일시적으로 애플이 시가총액 1위까지 갔었는데, 애플은 프리캐시플로우에 큰 문제가 없다는 것은 그만큼 팩스 투자(설비투자)를 적극적으로 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저는 오히려 애플이 도태될 것으로 봅니다. 오늘 극단적으로 하락했던 인텔도 조심스럽고, 최근 많이 하락했던 알파벳, 오라클 등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은 이제 하이퍼스케일러가 아니라 네오클라우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네오클라우드 기업 중 많이 하락한 종목을 오히려 관심 있게 봐야 한다는 게 저의 관점입니다. 알파벳과 메타 중 하나가 왕좌에 앉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비슷한 관점에서 저는 알파벳이 더 크다고 봅니다.
[진행자] 워런 버핏이 알파벳을 샀잖아요. 그러니까 마음이 바뀐 거죠.
[김정희 대표] 장기 시계열로 봤을 때 애플도 항상 1등을 맞췄습니다. 워런 버핏이 더 일찍 돌아가실 수도 있겠지만, 결국 1등을 맞추지 않을까 하는 관점입니다. 내일 애플 실적 발표가 나오는데, 아이폰 이슈가 있긴 하지만 기본 방향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수급 평가
[진행자] 수급 이야기도 짧게 여쭤보겠습니다. 시장의 가장 큰 포인트는 유가라고 하셨지만, 유가가 해결되는 근본 원인 중 하나는 외인 수급입니다. 외인 수급이 들어와야 유가 문제도 풀린다고 보는데, 이 기간의 수급은 어떻게 평가하세요?
[김정희 대표] 저는 "유입했다"고 봅니다. 오늘도 연기금이 연속으로 매수했는데, 장중에도 말씀드렸듯이 연기금이 오늘 4,000억 이상을 샀고, 후장에는 조금 던질 것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비중 조절 과정에서 업사이드가 3~4% 이상 남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국 시장이 하락 변동성 속에서 트레이딩할 확률도 있습니다. 오늘 기관 수급은 상당히 유입됐기 때문에 한동안은 받쳐 줄 것으로 봅니다.
[진행자] 기관은 자금이 말라 있죠.
[김정희 대표] 맞습니다. 기관 자금이 말라 있기 때문에 결국 외국계 자금이 들어와야 우리 시장이 반등할 수 있습니다. 우리 시장인데도 외국인 손에 좌우될 수 있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결국 외국인이 유가로 움직일 수밖에 없고, 그런 측면에서 기관 매수는 별 의미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키워드 1: 미국 기술주 쇼크에 코스피 반격
[진행자] 종목 얘기를 안 했는데, 이 종목은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셨나요? 유의미한 수급 유입이 있는 관점에서 지금이 매매 타이밍이라고 생각하시나요? 5, X, 중립 중 골라주세요. 하나, 둘, 셋. 두 분 다 X라고 하셨습니다. 공개하겠습니다. 두산과 포스코퓨처엠입니다.
[김정희 대표] 두산은 전자BG에서 이제 반도체 기업으로 보셔야 합니다. 두산은 원래 사업지주사였는데, SK트리엣의 웨이퍼 사업 부문을 인수하고, 두산전자BG에서는 고부가 메모리에 들어가는 CCL 소재를 합니다. 여기에 두산테스나라는 후공정까지 있어서 반도체 밸류체인을 어느 정도 확보했다고 봅니다. 자체 사업의 실적 성장과 자회사 두산에너빌리티, 원전 관련 모멘텀까지 있어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은 4분기와 1분기에 극단적으로 좋아질 것이라고 봅니다. 최근 2차전지 주가를 보면 상대강도가 비교적 높은데, 북미 시장에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포스코퓨처엠이 LG에너지솔루션과 양극재 72만 톤 공급 계약을 맺었고, LFP 인조흑연 모멘텀도 있습니다. 3분기 실적도 슈퍼 서프라이즈가 나왔기 때문에 올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 추이를 관심 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진행자] 첫 번째 키워드 "미국 기술주 쇼크에 코스피 반격"의 종목들을 만나봤습니다. 약 400분째 함께하고 계시는데, 오늘 시장이 빠졌으니 좋아요는 누르기 어려우시죠? 내일 시장이 좋아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
키워드 2: 조선·방산·전력기기 반등 주도
[진행자] 두 번째 키워드입니다. 조선, 방산, 전력기기가 반등을 주도했는데, 오늘 시장에서 굉장히 뜨거웠던 섹터입니다. 조선은 실적이 괜찮게 받쳐 주는 면도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안 좋았다고 봐야 할까요?
[김정희 대표] 오늘 나온 보고서 내용이 신규 수주에 관한 것이어서, 수주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에 관련주가 올라간 것입니다. 방산은 한국과 트럼프 정상회담 관련 기대감도 있었습니다.
[진행자] 조선과 방산, 전력기기가 올라간 게 반도체에서 다른 쪽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것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김정희 대표] 원래 시장에서는 반도체나 주요 종목이 괜찮을 때 다른 섹터들이 더 강하게 올라오기도 합니다. 오늘 조선은 워낙 힘들었다가 강하게 튀어 올라온 측면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조선 기자재 쪽을 보고 있었는데, 오늘 신규 상장한 영광이라는 기업 때문에 단타를 쳐 볼까 생각했습니다. PBR 관련 기업들의 발표도 어느 정도 영향을 줬다고 생각합니다. 단기 이슈 모멘텀으로 올라간 것이고, 결국은 반도체가 올라가 줘야 한다고 봅니다. 다만 조선 기자재 쪽에서 강세가 센 종목들은 단기 변동성이 한 번 더 튈 수 있는 모멘텀이 있다고 봤습니다.
[진행자] 조선, 방산, 전력기기에 대한 OX 판을 연속으로 가보겠습니다. 당일 하루 정도는 아니고 앞으로 더 볼 필요가 있다는 건가요? 조선, 방산, 전력기기, 하나씩 가보겠습니다.
[김정희 대표] 전력기기는 AI 쪽과 연결되는 섹터로 보시면 됩니다. 다만 전력기기 안에서도 전력 인프라, 전력 계기 쪽, 전선주나 배전·송배전 관련 종목을 보는 게 더 맞습니다.
[진행자] 그럼 결국 AI로 보신다는 거죠?
[김정희 대표] 네, AI 관련으로 보고 있습니다. 조선 기자재 쪽에서는 오늘 강했던 종목 하나를, 단기적으로는 다른 종목 하나를 골랐습니다. 지금이 매매할 저로의 기회라고 생각하시나요?
[진행자] 태광과 SM벡셀이네요.
[김정희 대표] 태광은 조선 기자재 이야기가 나오면 굉장히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실제로 변동성이 큰 종목입니다. 다만 이 이슈는 중장기보다는 단발성으로 보셔야 합니다. 차트를 보면 오랫동안 횡보하던 바닥에서 오늘 거래량이 터지며 장대양봉이 나왔고, 이전 고점의 박스권 매물을 소화하는 모습입니다. 내일 음봉이 나오더라도 전고점 매물대를 지지해 주면 한 번 더 슈팅이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SM벡셀은 원래 ESS 관련주로 움직였던 종목은 아닙니다. 두 가지 사업축이 있는데, 자동차 쪽 모빌리티 사업과 배터리 쪽 사업입니다. 원래 비중은 자동차 부분이 높았는데, 최근 ESS 사업이 확장되면서 ESS 관련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과거 바닥에서 급등 후 눌림이 나오는 패턴이고, 현재 구간은 기술적으로 특별히 밀리지 않는 구간이라 전고점 돌파를 한 번 더 시도할 것 같다고 봅니다.
[진행자] 이번에는 김정희 대표가 고른 종목도 만나보겠습니다. 조선, 방산, 전력기기 반등 주도라는 키워드의 총평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김정희 대표] 잘못된 키워드였다고 봅니다. 자금이 이쪽으로 퍼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같은 날은 FTD(팔로스루데이)처럼 전반적으로 시장을 사는 흐름이 나왔던 것입니다. 조선과 방산에 엄청난 모멘텀이 있는 것은 아니고, 개별 호재 정도가 있었을 뿐입니다. 반등 정도는 가능하겠지만 이게 반등을 주도하며 끌고 갈 것 같지는 않습니다. 소위 말하는 반도체에서 다른 쪽으로 자금이 이동할 섹터는 아니라고 봅니다.
[진행자] 두 분 의견이 같네요. 전력기기는 반도체가 가면 따라가는 섹터죠?
[김정희 대표] 네, AI 때문입니다. 다만 초고압 변압기 실적은 지금 망가지고 있고 추정치도 하향되고 있습니다. 초고압 변압기 사이클이 12년으로 너무 길기 때문입니다. 지금 미국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배전 변압기, 전선 같은 전력 인프라입니다.
[진행자] 해운주는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김정희 대표] 지금 같은 시점에서는 AI의 핵심 인프라를 사야 한다고 봅니다. 그것이 바로 이광통신입니다. 그다음이 반도체와 광터커넥트, 그리고 원전입니다. 원전은 장기 시계열로 맨 마지막에 올 것이고, 11월부터는 조금씩 움직이는 흐름이 나올 겁니다. 그래서 이광통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진행자] 오늘 키워드의 종목 두 개는 어떤 기준으로 고르셨나요? 지금이 담을 타이밍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두 분 다 중립입니다. 어쩔 수 없이 가져왔다는 종목이 공개됩니다. 가온전선과 이수스페셜티케미칼입니다.
[김정희 대표] 가온전선은 실제로 차익 실현했던 종목인데, 초대형 수주와 실적 컨센서스 점프의 모멘텀이 있습니다. 미국 자회사 LS CUS가 북미에서 250MW급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버스덕트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버스덕트는 대용량 전기를 안전하게 공급하는 배전 시스템입니다. 이수스페셜티케미칼은 핵심이 전고체 배터리입니다. 2차전지 대장 기업인 삼성SDI의 전고체 배터리 핵심 소재인 황화리튬 소재를 납품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울산 온산공장이 연간 약 150만 톤 규모 1차 플랜트 준공을 마치고 본격 양산에 들어가기 때문에 내년 상반기에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목표 시점은 2027년이니, 삼성SDI에서 황화리튬 시대가 한 번 더 열릴 것입니다.
[진행자] 오늘 2차전지 이야기는 키워드에 없지만, 2차전지 실적 발표가 속속 나오고 있죠. 삼성SDI는 굉장히 좋은 서프라이즈가 나왔고, SK는 적자죠. 기대감은 상당히 큽니다. 에코프로 형제들도 이번 주에 있는데, 저는 LG에너지솔루션 이슈가 악재라고 봅니다. LG화학이 LG에너지솔루션 지분을 매각한다고 하면서, 과거 분사 때 LG화학 주주들이 피해를 받았던 문제가 다시 불거지고 있습니다. 이런 이슈가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습니다.
[김정희 대표] 지금 가장 큰 파이는 LG에너지솔루션이고, 2등이 삼성SDI입니다. 2등이 무섭게 추격하고 있습니다. 순서가 바뀌는 시점이 중요한데, 반도체에서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 HBM 케파를 따라잡으며 폭발적으로 성장했던 것처럼, 2차전지도 새로운 지각 변동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 시점은 4분기나 내년 초쯤으로 봅니다. 앞서 말씀드린 종목은 대장주가 아니라서 X였습니다. 이수스페셜티케미칼은 전고체 배터리와 가깝고, 그 쪽에서는 시청자 여러분이 잘 알고 계신 종목들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키워드 3: 반등장의 진짜 주인공은 누구?
[진행자] 세 번째 키워드입니다. "반등장의 진짜 주인공은 바로 이것"이라고 하셨는데, 이 키워드는 해석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김정희 대표는 어떻게 해석하셨나요?
[김정희 대표] 반도체가 진짜 주인공인 건 맞는데, 저는 현재 시장의 주인공 역할을 하는 종목을 고르려고 했습니다. "반등장"이라고 하면 반도체만 나올 것 같아서요. 최근 강했던 섹터, 이슈가 많이 부각된 종목 중 주가가 많이 오른 종목을 골랐습니다. 다만 테마성 흐름이 센 종목이라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진행자] 어떤 섹터인가요?
[김정희 대표] 보안주입니다. 종목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바로 SP소프트입니다. 최근 바이낸스 해킹 등 글로벌에서 해킹 사건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AI가 발전할수록 해킹 이슈도 함께 커집니다. 유럽에서는 냉장고 온도가 50도까지 올라가는 해킹 사건도 있었습니다. 해킹 이슈가 부각될수록 보안주가 주목받게 됩니다. 바이낸스 해킹의 배후로 FBI가 북한을 지목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과 직접 이야기하겠다고 해서 향후 경협주도 볼 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1차적으로는 보안주에 집중하는 게 맞습니다. SP소프트는 주가 차트상 급등 이후 바닥을 다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관심 있게 보실 만한 기업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소프트웨어 업체, 특히 클라우드 솔루션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기도 한 종목입니다. 이 기업은 이슈와 기술적 분석을 바탕으로 나온 종목이라서, 단기적으로 한 번 더 슈팅이 나올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목도 바꿔야겠네요. "반등장이 아니라, 현 시점 진짜 주인공은 SW다"라고 하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종목을 지금 담아야 할 적기라고 봅니다. 단타는 계속 빼라고 말씀하셨는데, 단기에도 지금 들어갈 타이밍은 맞습니다. 단기도 맞다고 보고요. 좋습니다.
김정기 대표님, "반등장의 진짜 주인공은 반도체 소부장이다"라는 키워드는 어떻게 해석하셨어요? 최근 코스닥 반등을 이끈 섹터이고, 이걸 빼놓고는 코스닥 반등을 말할 수 없습니다. 코스닥 반등을 이끈 종목들이 사실 몇 개 없죠. 주성엔지니어링, 심텍, 그리고 소부장 쪽 몇몇 종목 정도입니다.
이 종목들은 지금 막 지지를 받고 올라갈지 말지 고민하는 단계입니다. 기술적 반등은 충분히 가능하고, 그중 기술적 반등이 가능한 종목으로 심텍을 꼽겠습니다.
심텍은 FC-CSP라는 패키지 기판 제품 믹스가 발생하고 있어서,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크게 나타날 수 있는 소부장 대표 수혜주라고 보고 있습니다. 고부가 패키지 비중이 계속 확대되고 있고, 2026년 영업이익도 상당히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차트를 보면, 장기 추세선에서 상승 후 조정을 받는 풀백 눌림목 국면입니다. 특이점은 저점을 조금씩 높여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단기적으로는 14만 원대에서 저항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장기적으로는 16만~17만 원까지도 열려 있습니다. 직전 저점인 10만 원대 초반을 지켜준다면 트레이딩 관점에서 유효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이 담아야 할 저점 찬스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후공정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후공정은 제가 이미 보유하고 있어서 이 자리에서 따로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기판 쪽도 괜찮다는 정도로 정리하겠습니다. 오늘 O/X를 뒤에 놓은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이 키워드가 오늘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2026년 연말 랠리가 있을 거라고 보시나요? 저는 있다고 봅니다.
첫 단추가 어디서 나올지 물으셨는데, 반도체가 중심이 되겠지만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지는 다른 섹터가 먼저 움직일 것입니다. 시장이 안정화되면 안정성 있는 종목으로 옮겨 갈 텐데, 지금은 불확실성이 있으니 소프트웨어, 보안주처럼 테마성 움직임이 먼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러다 해소되면 본격적인 정상 시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이 관점에서 보안 종목으로 라온시큐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국내 대표 디지털 인증, 모바일 보안, 생체 인증 기술을 보유한 기업입니다. 많이 오른 상태라 신규 진입이라면 단기 관점에서 대응하시는 게 좋겠고, 손절가는 17,500원으로 잡으시길 권합니다. 저는 라온시큐어를 지금 담아야 할 찬스라고 보며, 다음 주 포지션이 바뀌면 적극적으로 배팅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불확실성이 이번 주 해소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김정기 대표님은 연말 랠리의 첫 단추를 피지컬 AI에서 나온다고 보셨습니다. ESS가 연말 흐름을 리드하는 섹터이고, 연말에는 로봇, 특히 협동 로봇이 단기적으로도 좋은 흐름을 보일 것이라는 관점입니다. 2026년 1월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것도 로봇이었고, 과거에는 그해 1월에 가장 강했던 섹터가 연말에 높은 상승률을 보이곤 했습니다. 물론 반도체가 워낙 강해서 로봇이 그렇다고 단정하기는 어렵고, 11~12월 흐름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로봇 종목으로는 로보티즈를 꼽았습니다. 로봇의 핵심은 액추에이터이고, 초소형 다이나믹셀을 보유한 로보티즈가 메타와 유니버설로봇에 실질적으로 납품하고 있어 수혜가 클 것이라고 봅니다. 로봇 월드가 킨텍스에서 내일부터 열리고, 연말 M&A 모멘텀도 기대됩니다. 의료 AI도 메디슨이 이번에 오면서 부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매크로 환경을 고려하면 지금은 적극적으로 매수하기보다 현금을 어느 정도 가지고 있다가, 확실한 반전 흐름이 나올 때 조금 비싸게 사더라도 늦지 않다는 입장입니다.
- 전태진 대표: SP소프트 (보안주). 시가총액이 작아 오르면 빠르게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습니다. - 김정기 대표: 로보티즈 (로봇). 5에 가깝게 기울어 있던 종목입니다.
오늘 시간이 부족해서 여기까지 정리하겠습니다. 김정기 대표는 내일 방송, 전태진 대표는 내일 아침 방송에 나옵니다. 매일 아침 7시 30분부터 8시 20분까지 제 유튜브에서 방송하고, 매주 수요일 밤 9시에는 주식의 전기 유튜브에서 무료 공개 방송을 진행합니다. 수요일에는 8시부터 시작하는 주식 괜찮은 후가 끝난 뒤 바로 이어서 보셔도 좋습니다.
오늘 방송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종목 결정을 도와드리는 '먼데이 종결자'였습니다. 일요일 저녁 8시 유튜브 라이브 '선데이 종결자'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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