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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에코프로 주주분들 반갑습니다. 범선생입니다. 먼저 오늘 기준부터 정리하고 갈게요. 금요일에 에코프로가 81,500원 + 3.3%로 마감했습니다. 하루 전에 9,100원이 빠지면서 78,900원까지 밀렸던 종목이 하루 만에 다시 올라온 거예요. 근데 여러분, 이게 진짜 바닥을 확인하 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끝까지 집중해 주세요. 오늘 이야기 순서는 이렇습니다. 먼저 요즘 시장이 얼마나 흔들렸는지 같이 보고 그다음 에코프로 수급에서 누가 샀는지 확인하고 차트에서 세력이 만들어 놓은 분기점을 짚고 마지막에 선물 하나 드리겠습니다.
자, 시장부터 바로 보겠습니다. 코스피가 7 거래일 연속으로 빠졌습니다. 그 기간에 20% 넘게 밀렸고요. 목요일에는 장중에 서킷 브레이커까지 발동됐어요. 그러다 금요일에 외국인이 9거래일 만에 순 매수로 돌아서면서 코스피가 2.05% 올라 5,668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은 4.46% 급등했고 장중에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됐어요. 근데 반등에 속을 들여다 보면 이야기가 좀 다릅니다. 외국인 순 매수가 3,400억 원대에 그쳤고 코스피 장중 고점에서는 상승폭이 많이 줄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은 방향을 단정하는 장이 아니라 수급이 어디로 붙는지를 봐야 하는 장입니다.
그럼 그 수급을 에코프로에서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게 첫 번째 포인트입니다. 두 번째 포인트는 날짜별로 봐야 합니다. 10월 1일하고 2일 기억나시죠? 기관이 21만 주, 7만5,주 사고 외국인도 23만 주, 17만 주를 샀어요. 그리고 10월 6일에는 외국인이 25만 주, 기관이 12만8,주 사면서 8일 만에 95,900원까지 올라갔어요. 여기까지가 큰 주체들이 모은 구간입니다. 그런데 그 뒤가 중요합니다. 12일에는 외국인이 12만 주 넘게 팔았고 13일에도 8만1,000주를 팔았어요. 그리고 15일에 외국인이 30만 주 넘게 던지면서 주가가 9,100원 빠졌습니다.
그날 개인은 21만7,000주를 받아갔어요. 세력은 정확히 반대로 움직이죠. 그런데 금요일을 보세요. 외국인이 4600주, 기관이 36,주 순 매수로 돌아섰습니다. 개인은 8만 주를 팔았고요. 하루 만에 큰 주체들이 다시 사는 쪽으로 돌아선 겁니다. 그래서이 방향이 이어지는지가 오늘의 핵심 질문이에요. 이제 차트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큰 고점에서 어떻게 내려왔는지부터 짚을게요. 6월 16일에 125,500원까지 갔던 종목입니다. 거기서 7월 29일에 63,400원까지 내려왔어요. 고점 대비로 거의 반토막입니다. 그런데 그 직전인 7월 1일에 거래량이 평소에 300 넘게 터졌고 그날 고가가 103,900원 저가 91,700원이었어요.
6월 말에도 거래량이 3배 2.5배 5배 터진 날이 있었습니다. 큰 물량이 5고간 자리라는 거예요. 그다음이 중요합니다. 7월 바닥 이후에 8월 14일 95,800원, 9월 1일 919,900원, 10월 6일 96,700원까지 올라갔다가 매번 막혔어요. 95,000원에서 97,000원 사이에서 세 번 눌린 겁니다.이 이 96,700원이 저점 이후의 저항 위에서 던지는 물량이 쌓인 자리예요. 그럼 지금 위치를 보죠. 10월 13일에 78,100원 저가를 짓고 15일에 종가 78,900원까지 밀렸다가 금요일에 시가 81,600원으로 시작했어요.
고가가 83,900원, 저가가 79,600원, 종가 81,500원입니다. 아래 꼬리를 달고 올라왔다는 거예요. 7만8,000원대에서 누군가 받쳤다는 뜻입니다.이 이건 이렇게 읽을 수 있어요. 9월 말 저점인 7,700원과 10월 저점 78,100원이 거의 같은 자리거든요. 7만7,000원에서 7만8,000원 사이를 두 번 지켜줬다는 해석입니다. 근데 금요일 거래량이 74만 주로 15일에 105만 주보다 줄었습니다. 그래서 확신을 주려면 월요일에 거래량이 다시 붙으면서 8만5,000원, 9만 원 방향으로 올라가는 걸 봐야 해요. 자, 이제이 차트의 분기점을 정리해 볼게요.
아래쪽은 7만7,000원에서 7만8,000원대지지 구간이에요. 위쪽은 96,700원 근처 저항입니다. 지지를 지키고 올라가느냐 아니면 저점이 깨지느냐. 이게 오프닝에서 던진 질문의 밥을 가르는 자리예요. 지금 세력은 방향을 정한게 아니라 아직 지지를 테스트하는 중이라는 겁니다. 그럼이 자리를 누가 움직이느냐? 12일부터 15일까지 외국인이 20만 주 넘게 던지는 동안 개인이 대부분을 받아갔어요. 개인이 받은 물량은 주가가 더 빠지면 다시 팔려나올 물량입니다. 반대로 금요일처럼 외국인이 사는 쪽으로 돌아서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그러니까 외국인이 이틀 4흘 연속으로 사 줄 때까지는 확인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여기까지 끝까지 들으 얘기로 돌아와서 다음 장에 확인할 걸 묶어 볼게요. 외국인이 사는지, 거래량이 붙는지, 7만7,000원대 지지가 유지되는지, 그래서 제가이 흐름을 어떻게 읽는지 그 말을 믿어도 되는 근거부터 보여 어제 10월 16일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HP 로보틱스이 종목이 어떻게 됐는지 말씀드릴게요. . 이게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여러분께 이렇게 제안드립니다. 01083674894이 번호로 에코프로라고 문자 한 통만 남겨 주세요. 현재 수급 상황,지지 이탈시 대응법, 재진입 구간, 현금 비중.
그럼이 반등을 재료가 받쳐 주는지도 같이 짚어 보겠습니다. 이번 주 뉴스를 보면 현대 엘리베이터가 현대 무벡스 지분을 팔고 자사주를 소각한다는 기사가 있었어요. 거기에 에코프로 이름이 나옵니다. 에코프로가 올해 4월에 에코프로 BM 주식을 기초로 한 주가 수익 수합 계약으로 약 1800억 원을 정산받았다는 사례가 같이 언급됐어요. 이건 에코프로 계열이 자산을 효율적으로 굴리는 방식이 시장에서 사례로 거론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코스닥 쪽 뉴스를 보면 금요일에 2차전지 대표주들이 같이 올랐어요. 에코프로가 0.62%, 에코프로 BM이 0.94% 94% 올랐다고 나와 있습니다.
코스닥 전체가 4% 넘게 오를 때이 정도면 지수보다 약했다는 거예요. 에코프로는 3.3% 올랐지만 계열 종목은 그보다 한참 덜 올랐다는 뜻이거든요. 뉴스 흐름을 하나 더 보시면 이런 기사들도 나옵니다. 여기서 제가 참물 한번 끼겠습니다. 호재가 확정되기 전에 주가가 이미 올라 있으면 그건 선반형입니다. 에코프로는 7월 바닥에서 9월까지 많이 올라왔고 10월 6일에 96,700원까지 갔다가 되돌렸습니다. 그래서 재료가 아니라 수급과 지지를 봐야 하는 겁니다. 그러니 재료보다 수급으로 바닥을 가려내는 법을 약속드릴게요. 저와 같이 공부해 보시죠.
시장이 빠지는데 버티는 종목, 시장이 반등할 때 먼저 튀어오르는 종목. 이런 종목에 세력이 아직 안 나갔다는 증거가 있어요. 근데 사는 건 반만하는 거고 진짜 승부는 8대 갈립니다. 고점에서 세력이 물량을 쏟을 때 정확하게 빠져나오실 수 있습니까? . 그 타점을 왜 이렇게 강조하는지 짧게 말씀드릴게요. 저 원래 빚 3억 있던 사람입니다. 모든 걸 놓고 싶었던 때가 있었어요. . 세력이 이미 올려 놓은 종목이 아니라 세력이 지금 모으고 있는 종목을 찾아야 합니다. , 크게 움직이고 나서 쫓아가면 그때는 이미 늦은 거죠. . 선물 얘기는 잠깐 접어두고 처음 질문으로 돌아갑니다.
자, 이제 오프닝에서 드렸던 질문의 답을 정리하겠습니다. 첫째, 금요일에 돌아선 외국인이 월요일에도이어서 사는지. 둘째, 거래량이 다시 붙으면서 7만7,000원대 지지가 유지되는지, 셋째, 개인이 던지는 물량을 기관이 계속 받아 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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