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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미국반도체지수

[알테오젠 주가전망] 코스피 5% 폭락 속 외인 순매수! 내일 시초가 이 자리 지켜야 삽니다

장중일기 · 2026-10-13 · 유튜브 시청 1,447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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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코스피#삼성전자#브로드컴#에코프로비엠#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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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범선생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 5.45% 급락 속 알테오젠은 -2.4%로 덜 빠지고 외국인·기관 순매수가 나타났다고 주장. 반도체 충격으로 시장이 흔들렸으나 알테오젠은 사업과 무관하다며 시초가 수급 확인을 권함. 이후 유료 문자 상담·매수 종목 추천·'세력 매집' 비공개 종목 안내로 개인 연락처 유도 및 과거 수익률 과시. 금전 요구 없다고 했으나 수익 보장성 발언(3개월 계좌 열배 부정, 종목 추천 후 문자 유도)이 포함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반갑습니다. 알테오젠 주주분들, 범선생입니다. 구독자 여러분 하루 매매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 화요일 장 마감 기준으로 알테오젠을 짚어 드리겠습니다. 오늘 시장이 어땠는지 아시죠? 코스피가 5.45% 넘게 빠지면서 6,350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장중에는 6,000선이 무너졌고 매도 사이드카까지 나왔어요. 이 와중에 알테오젠은 종가 22만 3,000원, 전일 대비 -2.4%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지수가 이렇게 무너진 날 알테오젠은 시장보다 훨씬 덜 빠졌습니다. 이걸 모르고 내일 수요일 장을 맞이하시면 솔직히 위험합니다.

02. 오늘 하루 시장이 크게 흔들렸고, 이 충격이 내일 아침 시초가에 어떤 식으로든 반영됩니다. 그래서 오늘 알테오젠이 지금 자리에서 버텨도 되는 자리인지, 아니면 조심해야 하는 자리인지 명확하게 짚어 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요.

03. 시장을 무너뜨린 건 중국발 반도체 충격입니다. 중국 메모리 업체가 차세대 서버용 D램을 올해 안에 내놓겠다고 밝히면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경쟁력이 약해질 수 있다는 걱정이 한꺼번에 터졌어요. 여기에 브로드컴과 인텔 경영진이 인공지능 투자에 들어가는 돈 조달이 부담이라고 말한 것까지 겹쳤습니다. 간밤 미국에서도 반도체 지수가 2.67% 빠졌고요.

04. 쉽게 말씀드릴게요. 지금 시장은 인공지능이라는 큰 배에 돈이 계속 들어가느냐를 의심하기 시작한 겁니다. 의심이 시작되면 제일 먼저 팔리는 게 지금까지 제일 많이 오른 반도체예요. 오늘이 딱 그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날은 반도체만 맞는 게 아니라 시장 전체가 위험을 줄이는 쪽으로 움직이면서, 멀쩡한 종목들도 같이 팔립니다.

05. 이 흔들림 속에서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4조 5천억 원 넘게 팔았습니다. 6거래일 연속 순매도예요. 개인이 2조 2천억, 기관이 1조 7천억 가까이 받아냈지만 역부족이었죠. 변동성을 나타내는 공포지수도 19% 넘게 뛰었습니다. 코스닥은 장중 802선 아래까지 밀렸다가 낙폭을 줄여서 837포인트로 마감했어요. 이런 장에서 우리가 해야 할 건 공포에 던지는 게 아니라, 흐름을 보면서 대응하는 겁니다.

06. 이제 알테오젠 차트를 뜯어 보겠습니다. 올해 흐름이 꽤 극적이에요. 8월 10일에 고가 35만 6,000원까지 올라갔습니다. 거기서 오늘 종가 22만 3,000원이니까, 고점 대비 37% 넘게 내려온 자리예요. 그 사이 9월 2일에는 거래량이 평소의 세 배 넘게 터지면서 고가 32만 9,000원, 저가 29만 1,000원을 찍었습니다. 고점 근처에서 물량이 크게 손바뀜이 일어났다는 흔적이에요.

07. 시선을 아래로 내려 보세요. 7월 14일에 저가 19만 4,600원까지 내려갔던 자리가 있습니다. 그때가 바닥 테스트였다면, 지금 22만 원은 바닥과 고점의 중간이 아니라 바닥 쪽에 상당히 가까워진 자리라는 겁니다. 오늘 장중 저가 21만 7,500원이었고, 10월 들어 고점이 26만 8,000원이었으니 10월 한 달 안에서도 꽤 밀렸어요.

08. 9월 한 달 흐름도 보시면 좋습니다. 9월 초 32만 9,000원대까지 갔던 주가가 9월 말에는 저가 24만 4,000원까지 내려왔고, 10월 초 26만 8,000원까지 반등했다가 다시 22만 원대로 밀렸습니다. 올라갔다 내려오는 폭이 점점 아래로 내려오는 모양이에요. 반등이 나오면 기대하고, 다시 빠지면 실망하고, 그러다 지쳐서 던지게 되거든요.

09. 그런데 여기서 하나 짚고 가겠습니다. 시가 22만 원에서 시작해서 장중 22만 8,000원까지 올랐다가 21만 7,500원까지 내려갔고, 22만 3,000원에 마감했습니다. 지수가 5% 넘게 무너진 날인데, 시가보다 오히려 종가가 위에 있어요. 아래로 밀렸는데 다시 끌어올려 마감한 겁니다. 누군가 이 자리에서 받쳤다는 뜻이에요.

10. 그 누군가가 누구냐? 수급으로 답을 드리겠습니다. 최근 10거래일 합계를 보면, 외국인이 순매수 19만 9,000주, 기관이 순매수 16만 2,000주예요. 반면 개인은 36만 3,000주를 순매도했습니다. 지금 코스피에서는 외국인이 4조 5천억을 던지는 날들인데, 알테오젠에서는 외국인이 거꾸로 사고 있었다는 겁니다.

11. 오늘만 봐도 외국인이 8만 9,000주, 기관이 3만 2,000주를 샀고, 개인이 12만 3,000주를 팔았어요. 그저께도 외국인이 8만 5천 주 순매수, 개인은 순매도였습니다.

12. 외국인 보유율을 보세요. 9월 말 15.46%에서 시작해서 10월 1일 15.48%, 오늘은 16.09%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개인은 그 물량을 넘기고 있어요. 9월 29일 개인이 4만 7천 주 순매도, 10월 1일에는 16만 1천 주 순매도. 하락이 이어진 며칠도 개인은 계속 팔았습니다. 기관도 10월 1일에 14만 6천 주를 사면서 크게 받아 갔죠.

13. 한 가지 짚겠습니다. 10월 8일에 거래량이 72만 주 넘게 터진 날이 있었어요. 이날 주가는 16,500원 빠졌는데, 외국인은 32만 주 넘게 순매수했고 개인은 46만 주 가까이 순매도했습니다. 큰 거래량에 주가는 밀리는데 큰손이 사고 있었다는 건, 개인이 겁먹고 던진 물량을 누군가 조용히 받아 갔다는 뜻입니다. 이게 오늘 수급 그림의 출발점이었어요.

14.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외국인 보유율이 올라오고 있는데 던질 이유가 없습니다. 고점 35만 6,000원에서 이렇게 밀렸고, 오늘 시장은 반도체 충격 속에 외국인이 대규모로 팔고 있어요. 내일 시초가에 이 충격이 어떻게 반영되느냐에 따라 흐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건 혼자 감으로 판단할 구간이 아니라, 같이 흐름을 봐야 하는 구간입니다.

15. 저번에 구독자분들께 이 구간은 세력이 개인 물량을 받아 가는 구간이니 지루해도 흔들리지 마시라고 말씀드렸죠. 실제로 개인이 계속 팔 때 외국인과 기관이 사 모으는 흐름이 숫자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안 보신 분들은 지수 급락 뉴스만 보고 같이 던지셨죠. 하락장에서는 특히 지지선 이탈 여부, 반등 시 재진입 위치를 봐야 합니다. 감으로 버티면 계좌가 흔들립니다. 오해하시는 분들 계신데, 이런 도움은 장 열리기 전까지 연락드리겠습니다. 소통방도 운영 중이니 원하시면 따로 문자 주세요.

16. 이제 왜 하필 지금 이런 수급이 나오는지 재료를 보겠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충청권 바이오 대표주로 3% 넘게 하락했습니다. 같은 바이오인 펩트론은 8% 가까이 빠졌고요. 시가총액 상위 코스닥 종목들, 에코프로비엠이나 레인보우로보틱스도 같이 내렸습니다. 코스닥 기술 성장 기업 업종 전체가 4% 넘게 하락한 날이에요. 즉 알테오젠이 특별히 나빠서 빠진 게 아니라, 시장 전체가 흔들린 하루였다는 겁니다.

17. 여기서 참고로 말씀드리면, 오늘 반도체 충격은 알테오젠의 사업과 직접 관계가 없습니다. 기사에는 코스피가 6,000선 아래, 선행 주가수익비율 5배 아래에서는 추격 매도보다 버티기나 분할 매수가 유리하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물론 이건 지수 이야기고, 개별 종목은 수급을 봐야 합니다.

18. 환율도 짚고 가겠습니다. 오늘 원달러 환율이 전일보다 10원 올라 달러당 1,345원에 마감했습니다. 위험을 피하려는 심리가 커질 때는 이렇게 환율도 같이 흔들려요. 외국인이 팔고 나가는 날 환율이 오르는 건 자연스러운 그림이지만, 이게 길어지면 시장 부담이 커진다는 점은 기억하셔야 합니다.

19. 판단 기준은 하나입니다. 내일부터 외국인 보유율이 계속 올라가느냐, 아니면 꺾이느냐. 기대감이나 공포로 움직인 가격은 그 감정이 사라지는 순간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공포가 과했다면 되돌림이 나오고, 시장 충격이 이어지면 더 눌릴 수 있어요. 그걸 구분하는 게 수급입니다. 매일 숫자가 바뀌니까요.

20. 여기까지 들으신 분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공포에 질려서 던지는 사람은 바닥에서 팔고, 이렇게 버티면서 공부하는 사람이 바닥에서 살아남습니다.

21. 지수가 5% 넘게 무너진 날 이 종목은 2%대 하락에 그쳤고 외국인은 오히려 샀죠. 세력이 아직 안 나갔다는 신호예요. 쉽게 풀면, 코스피가 5% 넘게 빠졌는데 이 종목이 3%도 안 빠졌다면, 파는 사람보다 받는 사람이 더 강했다는 뜻입니다. 그 흔적을 찾는 연습을 석 달만 하시면 눈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22. 그래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라온시큐어 건입니다. 금융권 인공지능 해킹 사태로 피해를 본 은행 여섯 곳이 이미 라온시큐어의 생체 인증과 통합 인증 플랫폼을 쓰는 고객사였고, 해킹 용의자가 중국 디도스 대행 조직 간북급으로 밝혀지면서 정부 대응 예산의 수혜로 봤던 겁니다. 결과는요. 오늘 같은 날 1만 5,630원에 들어가서, 같은 날 목표가 1만 8,50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 18.4%예요. 시장이 5% 넘게 무너진 날에 말이죠. 말이 아니라 기록이 남아 있는 겁니다. 종목을 왜 골랐는지 이유까지 같이 보내 드렸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종목명만 던지는 게 아니라 매수가와 목표가, 손절가, 채택한 근거까지 한 번에 정리해서 드렸고, 매수하신 분들은 목표가에 미리 지정가 매도를 걸어 두시라고 안내까지 드렸어요. 그래야 장중에 흔들려도 계획대로 대응이 되니까요.

23. 저도 원래 빚 3억이 있던 사람입니다. 알테오젠 같은 날 보셨죠? 반도체가 한 방에 무너졌습니다. 이미 크게 올라버린 종목을 쫓아가시면 물립니다. 그런 종목을 어떻게 찾냐? 이게 어려운 거예요. 수급 데이터를 하나하나 까 봐야 하고, 유통 비율을 체크해야 하고, 외국인 지분 변화를 추적해야 하니까요.

24. 내일 장 시초가 수급 꼭 확인하세요. 지금까지 범선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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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코스피#삼성전자#브로드컴#에코프로비엠#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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