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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 주가전망] 외인 30만 주 던졌는데 하루 만에 반등? 7만 7천 원 지지선 공개

장중일기 · 2026-10-17 · 유튜브 시청 1,470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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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코스피#에코프로비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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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범선생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 7거래일 하락 후 금요일 외국인 순매수 전환으로 반등, 에코프로는 3.3% 상승 마감. 외국인·기관이 10월 초 매집 후 12~15일 외국인 매도, 개인 물량 흡수. 7만7~7만8천원 지지와 9만6,700원 저항을 제시하며 월요일 수급 확인 필요를 강조. 영상 후반부는 전화번호 문자 유도, 고수익 과시, 종목 추천 선물 등 유료 리딩방 유도 내용 포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시장 흐름과 반등의 의미

01. 안녕하십니까. 에코프로 주주분들 반갑습니다. 범선생입니다. 먼저 오늘 기준부터 정리하고 가겠습니다. 금요일에 에코프로가 81,500원, 3.3% 상승으로 마감했습니다. 하루 전에 9,100원이 빠지면서 78,900원까지 밀렸던 종목이 하루 만에 다시 올라온 겁니다. 그런데 이게 진짜 바닥인지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끝까지 집중해 주세요.

02. 오늘 이야기 순서는 이렇습니다. 먼저 요즘 시장이 얼마나 흔들렸는지 보고, 에코프로 수급에서 누가 샀는지 확인하고, 차트에서 세력이 만들어 놓은 분기점을 짚고, 마지막에 선물 하나 드리겠습니다.

03. 자, 시장부터 보겠습니다. 코스피가 7거래일 연속으로 빠졌고, 그 기간에 20% 넘게 밀렸습니다. 목요일에는 장중에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됐습니다. 그러다 금요일에 외국인이 9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면서 코스피가 2.05% 올라 5,668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은 4.46% 급등했고, 장중에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됐습니다.

04. 그런데 반등의 속을 들여다보면 이야기가 좀 다릅니다. 외국인 순매수가 3,400억 원대에 그쳤고, 코스피는 장중 고점에서 상승폭이 많이 줄었습니다. 지금은 방향을 단정하는 장이 아니라, 수급이 어디로 붙는지를 봐야 하는 장입니다.

에코프로 수급, 누가 사고 누가 팔았나

05. 그 수급을 에코프로에서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날짜별로 보셔야 합니다. 10월 1일과 2일 기억나시죠? 기관이 21만 주, 7만 5천 주를 샀고, 외국인도 23만 주, 17만 주를 샀습니다. 10월 6일에는 외국인이 25만 주, 기관이 12만 8천 주를 사면서 8일 만에 95,900원까지 올라갔습니다. 여기까지가 큰 주체들이 모은 구간입니다.

06. 그 뒤가 중요합니다. 12일에 외국인이 12만 주 넘게 팔았고, 13일에도 8만 1천 주를 팔았습니다. 15일에는 외국인이 30만 주 넘게 던지면서 주가가 9,100원 빠졌습니다. 그날 개인은 21만 7천 주를 받아갔습니다. 세력은 정확히 반대로 움직인 겁니다.

07. 그런데 금요일을 보세요. 외국인이 4,600주, 기관이 3만 6천 주 순매수로 돌아섰고, 개인은 8만 주를 팔았습니다. 하루 만에 큰 주체들이 다시 사는 쪽으로 돌아섰습니다. 그래서 이 방향이 이어지는지가 오늘의 핵심 질문입니다.

차트로 본 분기점

08. 큰 고점에서 어떻게 내려왔는지부터 짚겠습니다. 6월 16일에 125,500원까지 갔던 종목입니다. 7월 29일에는 63,400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고점 대비 거의 반토막입니다. 그 직전인 7월 1일에는 거래량이 평소의 3배 넘게 터졌고, 그날 고가가 103,900원, 저가가 91,700원이었습니다. 6월 말에도 거래량이 2.5배, 5배 터진 날이 있었습니다. 큰 물량이 쏟아진 자리라는 뜻입니다.

09. 이후 8월 14일 95,800원, 9월 1일 91,900원, 10월 6일 96,700원까지 올라갔다가 매번 막혔습니다. 95,000원에서 97,000원 사이에서 세 번 눌린 겁니다. 이 96,700원 근처가 저항입니다. 이 자리에서 던지는 물량이 쌓여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10. 지금 위치를 보겠습니다. 10월 13일에 78,100원 저가를 찍고, 15일에 종가 78,900원까지 밀렸다가, 금요일에 시가 81,600원으로 시작했습니다. 고가 83,900원, 저가 79,600원, 종가 81,500원입니다. 아래 꼬리를 달고 올라왔다는 건 7만 8천 원대에서 누군가 받쳤다는 뜻입니다.

11. 이렇게 읽을 수도 있습니다. 9월 말 저점인 7만 7천 원과 10월 저점인 78,100원이 거의 같은 자리입니다. 7만 7천 원에서 7만 8천 원 사이를 두 번 지켜줬다는 해석입니다. 다만 금요일 거래량은 74만 주로, 15일의 105만 주보다 줄었습니다. 확신을 주려면 월요일에 거래량이 다시 붙으면서 8만 5천 원, 9만 원 방향으로 올라가는 걸 확인해야 합니다.

12. 분기점을 정리하겠습니다. 아래쪽은 7만 7천 원에서 7만 8천 원대의 지지 구간이고, 위쪽은 96,700원 근처의 저항입니다. 지지를 지키고 올라가느냐, 저점이 깨지느냐. 지금은 방향이 정해진 게 아니라 지지를 테스트하는 중입니다.

이 자리를 누가 움직이나

13. 12일부터 15일까지 외국인이 20만 주 넘게 던지는 동안 개인이 대부분을 받아갔습니다. 개인이 받은 물량은 주가가 더 빠지면 다시 팔려 나올 수 있는 물량입니다. 반대로 금요일처럼 외국인이 사는 쪽으로 돌아서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그러니 외국인이 이틀, 나흘 연속으로 사 줄 때까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확인할 체크포인트

14. 다음 거래일에 확인할 것을 정리하겠습니다. 외국인이 계속 사는지, 거래량이 붙는지, 7만 7천 원대 지지가 유지되는지입니다. 이 세 가지가 확인돼야 반등이 추세로 이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재료는 어떻게 볼 것인가

15. 이번 주 뉴스를 보면 현대엘리베이터가 현대무벡스 지분을 팔고 자사주를 소각한다는 기사가 있었는데, 에코프로 이름이 함께 나옵니다. 에코프로가 올해 4월 에코프로비엠 주식을 기초로 한 주가수익스와프 계약으로 약 1,800억 원을 정산받았다는 사례도 언급됐습니다. 에코프로 계열이 자산을 효율적으로 굴리는 방식이 시장에서 사례로 거론된다는 뜻입니다.

16. 금요일에는 2차전지 대표주들이 같이 올랐습니다. 에코프로는 3.3% 올랐지만, 에코프로비엠은 0.94% 올랐습니다. 코스닥 전체가 4% 넘게 오를 때 이 정도면 지수보다 약했다는 뜻입니다.

17. 여기서 한 가지 짚겠습니다. 호재가 확정되기 전에 주가가 이미 올라 있으면 그건 선반영입니다. 에코프로는 7월 바닥에서 9월까지 많이 올랐고, 10월 6일 96,700원까지 갔다가 되돌렸습니다. 그래서 재료보다는 수급과 지지를 봐야 한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마무리

18. 정리하면, 시장이 빠질 때 버티는 종목과 반등할 때 먼저 튀어 오르는 종목에 세력이 아직 나가지 않았다는 증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만 사는 것은 절반이고, 진짜 승부는 파는 타이밍에서 갈립니다. 고점에서 세력이 물량을 쏟을 때 정확히 빠져나올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19. 오프닝에서 드린 질문의 답을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첫째, 금요일에 돌아선 외국인이 월요일에도 이어서 사는지. 둘째, 거래량이 다시 붙으면서 7만 7천 원대 지지가 유지되는지. 셋째, 개인이 던지는 물량을 기관이 계속 받아 주는지. 이 세 가지를 지켜보시면 됩니다.

20. ※ 이 영상은 투자 판단을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에 따른 손익은 투자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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