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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주가전망] -12.9% 장대음봉 큰일 났습니다. 외인 매도 속 내일 지지선 공개!

장중일기 · 2026-10-12 · 유튜브 시청 1,562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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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코스피#환율#에코프로비엠#심텍#현금#주성엔지니어링#이오테크닉스#알테오젠#리가켐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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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검선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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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이 -12.9% 장대음봉으로 21만2,000원 마감. 외국인 매도·개인 매수 구조로 수급이 약하며, 10월 초 급등 시작점 부근까지 되돌림. 내일 21만 원 지지 여부와 외국인 매도 강도로 방향을 판단하라고 주장. 동시에 유료 문자 상담·비공개 종목 문자 유도, 1,080원 목표 수익 인증 등 과장 홍보가 포함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반갑습니다. 검 선생입니다. 오늘은 삼천당제약을 가져왔습니다. 오늘 월요일 한글날 연휴가 끝나고 장이 다시 열렸죠. 국내장 마감하고 저녁에 인사드립니다. 다음 거래일이 내일 10월 13일 화요일입니다. 그런데 오늘 삼천당제약 종가가 21만 2,000원입니다. 전일 대비 12.9% 하락입니다. 지난 거래일 종가가 24만 3,500원이었는데 하루에 이렇게 크게 밀렸습니다. 여기서 오늘 영상 끝까지 끌고 갈 질문 하나를 던지겠습니다. 이 하락은 정말 털어내기일까요, 아니면 추세가 꺾이는 신호일까요? 답은 뒤에서 수급 숫자와 차트 자리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02. 이걸 확인하지 않고 내일 화요일 장을 맞으면 솔직히 손해입니다. 오늘 시장이 어땠는지부터 보겠습니다. 코스피는 3.65% 빠지면서 6,380포인트대로 마감했습니다. 두 달 만에 6,400선 아래입니다. 코스닥도 4.83% 급락해서 849포인트로 끝났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연휴 동안 미국에서 인공지능 수익성 우려가 커졌습니다. 오픈AI의 연간 환산 매출이 처음 알려진 규모보다 낮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분위기가 얼어붙었습니다. 여기에 3분기 실적 시즌을 앞두고 실적 증가율이 정점을 찍고 내려오는 것 아니냐는 경계감까지 겹쳤습니다. 중국 정세도 불안하다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03. 수급을 보면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2조 원 넘게 팔았습니다. 기관도 1억 원 넘게 팔았고, 개인이 1조 4천억 원 넘게 받았습니다. 코스닥에서도 기관과 외국인이 같이 팔았고 개인 혼자 2,400억 원 넘게 샀습니다. 환율은 달러당 1,330원대로 내려왔습니다.

04.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있습니다. 오늘은 삼천당제약만 빠진 날이 아닙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주가 같이 무너졌습니다. 에코프로비엠이 10% 넘게 빠졌고, 리노공업도 11%대, 심텍도 9% 넘게 밀렸습니다. 삼천당제약은 12.7%에서 7% 사이의 낙폭을 보였는데, 그중에서도 낙폭이 컸다는 게 핵심입니다. 코스닥 전체가 흔들린 날, 최근 많이 오른 종목일수록 더 세게 맞았다는 뜻입니다. 올라온 만큼 차익 실현 물량이 한꺼번에 쏟아진 날이었습니다.

05. 차트를 뜯어보겠습니다. 7월 말 폭락장의 바닥이 12만 원이었습니다. 8월과 9월은 15만 원에서 20만 원 사이에서 답답하게 눌려 있었습니다. 9월 고가는 17만 4,800원, 저가는 15만 3,000원이었습니다. 10월 들어 확 달라졌습니다. 10월 1일 저가 17만 400원에서 출발해 거래량이 터지며 올라갔고, 10월 7일에는 고가 25만 7,000원까지 갔습니다. 저점 대비 두 배 넘게 올라온 자리입니다.

06. 그리고 오늘 봉을 보겠습니다. 시가 24만 9,000원, 고가 25만 2,000원으로 출발했는데 저가 21만 500원까지 밀렸고, 종가는 21만 2,000원입니다. 위에서 시작해서 아래로 크게 떨어진 장대음봉입니다.

07. 21만 원 근처가 어떤 자리냐면, 10월 초 거래량이 터지며 올라온 구간의 중간 아랫부분입니다. 10월 2일 종가가 21만 원이었습니다. 오늘 종가는 10월 초 급등 구간이 시작되던 자리 근처까지 되돌아온 것입니다. 저점 12만 원에서 고점 25만 7,000원까지 올라온 폭을 놓고 보면, 지금 자리는 대략 절반 정도 되돌린 구간입니다. 여기서 받쳐 주면 눌림이고, 여기서 흘리면 더 깊은 되돌림을 열어 둬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이 분기점입니다.

08. 이제 아까 질문의 답을 위해 수급 숫자를 읽겠습니다. 여기서부터가 진짜 중요한 대목입니다. 제가 가진 수급 자료는 10월 8일까지입니다. 최근 열 거래일 합계를 보면, 외국인이 33만 5천 주 넘게 순매도했고, 기관은 7만 4천 주 넘게 순매수, 개인은 24만 8천 주 넘게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이 던지고 개인이 받아간 그림입니다.

09. 외국인 보유율도 보겠습니다. 9월 30일 4.58%였던 것이 10월 8일에는 3.12%까지 내려왔습니다. 급등하는 동안에도 외국인은 계속 팔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10. 더 보겠습니다. 10월 7일 외국인은 14만 주 넘게 순매도했고, 개인은 15만 6천 주 넘게 순매수했습니다. 그날 거래량이 45만 주를 넘게 터졌고, 주가는 2,500원 빠졌습니다. 10월 6일에는 주가가 3만 9,500원 올라 24만 6,500원으로 마감했는데, 그날도 외국인은 3만 주 넘게 팔았습니다. 반면 10월 1일에는 기관이 5만 1천 주 넘게 사면서 2만 6,600원 올랐습니다. 올라오는 구간에서 기관이 일부 받쳤지만, 외국인은 올라올 때마다 물량을 내놨고 개인이 그걸 받아 갔습니다.

11. 여기서 세력의 의도를 읽어야 합니다. 개인이 많이 받은 상태에서 시장 전체가 흔들리는 날이 오면 어떻게 될까요? 오늘 같은 날 낙폭이 더 커지는 것입니다. 오늘 수급은 아직 확정 자료가 없어서 숫자로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다만 자료에 있는 열 거래일의 흐름이 이 종목의 구조입니다. 외국인은 팔고 있었고, 그 물량을 개인이 받았습니다. 따라서 오늘 하락이 단순한 개미 털기인지, 아니면 파는 사람이 다 판 뒤의 마무리인지는 내일부터 외국인 매도가 줄어드는지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게 질문의 답입니다.

12. 지금이 공포에 던질 자리인가요? 종가가 10월 초 급등 시작점 근처까지 내려온 자리에서 감정적으로 던지면, 그게 바닥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있으면 되느냐? 외국인 보유율이 계속 내려오고 있고, 시장 전체가 흔들리는 중입니다. 내일 장 시작 때 외국인이 또 파는지, 아니면 매도 강도가 줄어드는지 실시간으로 봐야 하는데, 영상 하나로는 안 됩니다.

13. 저번에 삼천당제약 관련 말씀을 드렸을 때, 급등 이후 외국인 매도가 계속 나오는 구간이라 추격은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오늘 이렇게 크게 눌렸습니다. 방송을 보신 분들은 비중을 조절하셨을 겁니다. 못 보신 분들은 25만 원 근처 고점에서 그대로 맞으셨겠죠. 급락 직후가 제일 중요합니다. 지금 같은 구간에서는 세 가지를 보셔야 합니다. 지지 이탈 여부, 반등 시 재진입 포인트, 그리고 현금 비중입니다.

14. 뉴스가 왜 하필 지금 나왔을까요? 10월 8일 기사에 따르면 삼천당제약 라타스트가 국내 안과 점안액 시장 점유율 11%를 돌파했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같은 날 기사에 삼천당제약이 5일 연속 오름세라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호재 기사가 나오면서 주가가 올라간 구간이었습니다.

15. 여기서 찬물을 한번 끼얹겠습니다. 기대감으로 올린 주가는 재료가 확인되는 순간 오히려 빠질 수 있습니다.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판다는 말이 주식의 진리입니다. 점유율 돌파 같은 확인된 호재가 나온 시점에, 이미 주가는 저점 대비 두 배 가까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선반형이 상당히 됐다는 뜻입니다.

16. 10월 10일 기사를 보면, 올해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권이 바이오·제약에서 반도체 소부장으로 바뀌었다고 나옵니다. 주성엔지니어링, 심텍, 원익IPS, 이오테크닉스가 알테오젠, 리가켐바이오, 삼천당제약, 펩트론을 밀어냈다는 것입니다. 지금 시장의 돈이 바이오에서 반도체 장비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반도체 소부장도 같이 빠졌습니다. 따라서 오늘 하락은 특정 업종 문제라기보다 시장 전체가 위험을 줄인 날로 보셔야 합니다. 다만 삼천당제약처럼 짧은 기간에 많이 오른 종목이 더 크게 맞았다는 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17. 이벤트 전에 충분히 올라 있으면 선반형 구간이니 차익 실현 물량을 조심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외국인은 올라오는 내내 팔았고 개인이 받았습니다. 그 개인 물량이 시장 급락 때 던지면 낙폭이 커집니다. 반대로 이 물량이 한번 정리되고 외국인 매도가 잦아들면, 그때부터가 진짜 방향입니다. 선반형 여부는 이벤트 전 2~3주의 상승폭과 수급 변화로 판단하는데, 이 종목은 그 시기에 외국인이 계속 팔았다는 점이 부담입니다. 반면 12만 원대 저점에서 올라온 상승분의 절반만 되돌렸다는 건, 구조가 완전히 무너진 건 아니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18. 그러니까 판단 기준은 하나입니다. 내일 21만 원 근처를 지키면서 외국인 매도가 줄어드는지, 아니면 이 자리마저 무너지는지입니다. 자리를 지키면서 외국인이 물량을 받아 주면, 그게 세력이 물량을 놓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19. 지난 영상에서 다룬 다른 종목도 짚어 보겠습니다. 주말 사이 첫 회장이 광주 군공항을 방문했고, 상하이에서는 생산 능력 확충을 서둘러야 한다는 발언까지 나오면서 갭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봤던 종목입니다. 결과는 네이버 시세로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오늘 9,320원에 진입해서 같은 날 목표가 1,08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은 17.8%입니다. 오늘 시장이 이렇게 크게 빠진 날에도, 아침에 정해 드린 가격 전략대로 목표가에 닿았습니다. 소부장, 로봇, 인공지능으로 자금이 쏠렸던 흐름 속에서 나온 결과입니다.

20. 다만 오늘 같은 날을 보셨듯이, 이미 많이 오른 종목을 쫓아가면 위에서 물릴 수 있습니다. 내일 10월 13일 아침 외국인 매도 강도를 꼭 확인하시고, 21만 원 자리를 지키는지 보세요.

21. 지금까지 검 선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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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코스피#환율#에코프로비엠#심텍#현금#주성엔지니어링#이오테크닉스#알테오젠#리가켐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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