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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주가전망] 외인 팔고 기관이 받았습니다. 내일 장 열리자마자 갭 위치 공개

장중일기 · 2026-10-13 · 유튜브 시청 2,203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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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코스피#주성엔지니어링#심텍#이오테크닉스#리가켐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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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범선생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천당제약 주가 흐름과 외국인 매도·기관 매수 수급을 분석하며 출발점을 점검. 10월 7일 고점 25만7천원 저항, 17~20만원대 지지 구조를 언급. 그러나 영상 후반에 문자 유도(금전 요구 부인), 특정 종목 '히든' 매집 정보 유료성 안내, 라온시큐어 과거 수익률 강조 등 홍보성 요소가 포함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반갑습니다. 삼천당제약 주주분들, 범선생입니다. 오늘 수요일 새벽 영상이라 아직 장 시작 전입니다. 오늘 아침 9시에 장이 열리면 삼천당제약이 어디서 출발할지, 그게 오늘 영상의 핵심입니다. 어제 종가는 21만 2,000원, 전일 대비 +1.4%였습니다. 겉으로만 보면 소폭 올랐다고 지나가기 쉬운 숫자죠. 하지만 이 숫자 뒤에 숨은 걸 하나 짚고 가겠습니다.

02. 어제 이 종목은 하루 종일 위아래로 크게 흔들렸습니다. 저가 19만 6,400원에서 고가 21만 5,000원까지 갔다가 21만 2,000원에 마감했거든요. 그러면 이 흔들림 속에서 외국인이 샀을까요, 팔았을까요? 그 답은 영상 뒤에서 수급 숫자로 정확하게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걸 확인하지 않고 오늘 장을 맞이하시면 솔직히 위험합니다.

03. 먼저 시장 큰 그림부터 깔고 가겠습니다. 월요일 시장 기억나시죠? 코스피가 외국인 매도에 3.65% 빠지면서 6,384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두 달 만에 6,400선이 깨졌습니다. 코스닥은 더 심했습니다. 4.83% 급락해서 849포인트였어요. 이날 외국인이 코스피에서만 2조 원 넘게 팔았습니다.

04.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AI 산업 수익성 우려입니다. 오픈AI 매출이 알려진 것보다 적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불안이 번졌고요. 다른 하나는 실적 시즌을 앞둔 경계감입니다. 3분기 실적이 정점을 찍고 내려오는 거 아니냐는 우려죠. 쉽게 말해 잘 달리던 차가 속도를 줄일까 봐 다들 브레이크에 발을 올려놓은 상황입니다.

05. 그리고 이 월요일에 삼천당제약은 -12.73% 급락했습니다. 코스닥 시총 상위주 중에서도 낙폭이 컸던 종목이에요. 어제는 그 낙폭 뒤에 1.4% 반등을 한 겁니다. 이게 진짜 반등인지, 아니면 잠깐 숨 고르기인지가 오늘의 관건입니다.

06. 한 가지 더 짚겠습니다. 어제 아침 장 시작 직후 검색 상위 20개 종목 중 18개가 하락했는데, 삼천당제약도 그 안에 있었습니다. 5.65% 하락한 20만 500원에서 출발한 거예요. 그러니까 어제는 아침에 크게 밀렸다가 장중에 회복해서 21만 2,000원까지 올라온 겁니다. 이 흔들림이 우연일까요? 차트와 수급으로 보겠습니다.

07. 올해 흐름이 극적입니다. 6월 말이 바닥이었습니다. 기억하시죠? 7월 말 시장이 크게 흔들렸던 그 구간입니다. 바닥은 12만 원이었습니다.

08. 그 뒤 8월에는 14만 2,300원 저가에서 20만 3,000원 고가까지 올랐습니다. 9월에는 15만 3,000원에서 17만 4,800원 사이를 오가며 9월 말까지 17만 원대에서 답답하게 움직였습니다. 그러다 10월에 폭발했습니다. 10월 1일 저가 17만 400원에서 올라와 10월 7일 고가 25만 7,000원을 찍었어요. 바닥 12만 원 대비 두 배가 넘는 자리입니다.

09. 여기서 제가 짚고 싶은 건 거래량입니다. 7월 21일에 평소보다 훨씬 많은 거래량이 터졌어요. 그날 고가 25만 4,000원, 저가 16만 7,500원으로 하루에 8만 원 넘게 오르내렸습니다. 세력이 바닥에서 물량을 크게 받아간 날로 볼 수 있다는 겁니다. 그 뒤 7월 22일, 23일에도 거래량이 평소의 두 배 이상 붙었습니다. 대량 거래가 사흘 연속 이어졌다는 건 쉽게 끝날 일이 아니라는 얘기죠.

10. 그럼 지금 어디냐? 어제 종가 21만 2,000원은 10월 7일 고점 25만 7,000원에서 약 17% 내려와 있고, 바닥 12만 원에서는 아직 많이 올라온 자리입니다. 10월 7일 고점이 위에서 저항으로 버티고 있고, 아래로는 10월 초 올라올 때 만든 17만 원대~20만 원 안팎 구간이 받침대 역할을 하는 구조입니다.

11. 어제 캔들을 보십시오. 시가 19만 9,000원, 저가 19만 6,400원, 고가 21만 5,000원, 종가 21만 2,000원입니다. 아래로 꼬리를 길게 달고 위꼬리는 짧게 마감한 양봉이에요. 아침에 눌렸을 때 누군가 받아냈다는 뜻입니다. 세력이 방향을 정한 게 아니라 아직 테스트 중인 자리라는 거죠.

12. 자, 아까 그 질문에 답을 드리겠습니다. 어제 이 흔들림 속에서 누가 샀을까요? 수급 숫자 그대로 읽어드리겠습니다.

13. 10월 13일 기관이 2만 1,000주 넘게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은 2만 1,800주 순매도, 개인은 1,700주 정도 순매도입니다. 외국인이 팔고 기관이 받은 날이었어요.

14. 그 전날 월요일은 더 중요합니다. 외국인이 10만 5,900주 넘게 던졌습니다. 기관도 2만 주를 팔았어요. 그걸 개인이 11만 9,800주 받아 갔습니다. 주가가 24,500원 빠진 날입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같이 던졌고 개인이 다 받은 거죠.

15. 더 거슬러 올라가 보겠습니다. 10월 7일 외국인이 14만 주 넘게 팔았고, 10월 2일에도 7만 주를 팔았습니다. 최근 열 거래일 합계를 보면 외국인이 45만 9,000주 넘게 순매도했어요. 기관은 8만 1,000주 넘게 순매수했고, 개인도 35만 주 넘게 순매수입니다. 외국인이 던지고 기관과 개인이 받은 구조입니다.

16. 외국인 보유율도 보십시오. 9월 말 4.58%였던 게 10월 13일 2.55%까지 내려왔습니다. 보름 사이에 2%포인트 넘게 빠진 겁니다. 이건 분명히 체크해야 할 신호예요.

17. 기관은 최근 거의 매일 사고 있습니다. 10월 1일 5만 1,500주, 10월 8일 4만 5,000주, 어제 2,000주. 외국인이 팔 때마다 기관이 받는 모습이에요. 외국인은 10월 초부터 꾸준히 던지고 있고, 개인은 급락하는 날 받는 전형적인 패턴입니다. 월요일에 개인이 12만 주 가까이 받아 갔던 거, 이게 개인의 심리입니다. 무서워서 던지는 게 아니라 싸졌다고 받는 겁니다. 문제는 그 물량을 받아주는 쪽이 누구냐는 거죠.

18.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던질 자리일까요? 아래 꼬리가 달려 있고 기관이 받쳐주고 있어서 공포에 던질 자리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있어도 되냐? 외국인이 열흘 내내 팔고 있고 보유율도 계속 내려가고 있습니다. 위에는 10월 7일 고점이 버티고 있고요. 그러니 이건 혼자 감으로 판단할 구간이 아니라 오늘 아침 수급 방향을 같이 봐야 하는 구간입니다.

19. 이런 흔들림, 예전에도 한 번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이 구간은 세력이 물량을 정리하고 다시 모으는 구간일 수 있다, 흔들려도 수급을 먼저 보라고요. 실제로 7일 고점을 찍고 이틀 만에 24,000원 넘게 밀렸다가 어제 반등했습니다.

20. 횡보하는 구간에서 가장 위험한 게 뭔지 아십니까? 지루함입니다. 그래서 체크리스트를 정해 두셔야 합니다. 지지선 이탈 여부, 기관과 외국인 수급 변화, 반등 시 진입 타이밍, 비중 조절입니다.

21. 이제 재료를 봐야 합니다. 10월 8일 기사가 있습니다. 삼천당제약이 '라타스트'라는 제품으로 국내 라타노프로스트 1회용 시장에서 점유율 11%를 넘겼다는 내용입니다. 녹내장 점안액 시장에서 빠르게 자리를 잡고 있다는 얘기죠. 같은 날 기사 제목에는 삼천당제약이 5일 연속 오름세라는 문구도 나왔습니다. 10월 초 상승이 이런 재료와 맞물려 있었다는 겁니다.

22. 그리고 시장 구조도 보셔야 합니다. 10월 10일 기사를 보면 코스닥 시총 순위가 바뀌었다고 나옵니다. 올해 초에는 바이오와 제약이 시총 상위 10개 중 여섯 개였는데, 지금은 반도체 소부장이 다섯 개를 차지했어요. 주성엔지니어링, 심텍, 원익IPS, 이오테크닉스가 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 삼천당제약, 펩트론을 밀어냈다고 합니다. 바이오가 쓰던 자리에 반도체 장비주가 들어온 겁니다. 돈이 바이오에서 반도체 쪽으로 옮겨갔다는 얘기죠.

23. 여기서 제가 찬물 한 번 끼얹겠습니다. 냉정하게 들으셔야 해요. 호재가 확정되기 전에 주가가 이미 올라 있으면 그건 선반영입니다.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라는 말이 있죠. 삼천당제약은 바닥 12만 원에서 10월 7일 25만 7,000원까지 두 배 넘게 올랐습니다. 라타스트 점유율 호재가 이미 상당 부분 주가에 들어가 있다는 뜻이에요. 그러면 호재가 나온 뒤에 차익 실현 물량이 나올 수 있습니다. 월요일 12.73% 급락이 바로 그런 흐름의 일부일 수 있다는 겁니다.

24. 반대 시나리오도 있습니다. 10월 7일 고점 25만 7,000원을 아직 뚫지 못했다는 건 재료가 완전히 소진된 게 아니라는 뜻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판단 기준은 하나입니다. 앞으로 며칠 동안 기관 매수가 이어지느냐, 외국인 매도가 멈추느냐입니다.

25. 마지막으로 말씀드릴 게 있습니다. 저는 지수보다 강한 종목을 찾는 데 집중합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코스피가 3% 넘게 빠진 날에도 버티거나, 시장이 흔들릴 때 먼저 반등하는 종목, 그게 지수보다 강한 종목이에요. 세력이 아직 물량을 다 넣지 않았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26. 제가 어제 10월 13일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라온시큐어를 보십시오. 최근 금융권 AI 해킹 사태로 피해를 입은 여섯 곳의 주요 은행이 이미 라온시큐어의 생체 인증 플랫폼을 쓰고 있었고, 그게 채택 이후 확인된 사실이었습니다. 결과는 어땠냐면, 같은 날 매수가에 진입해서 목표가 18,500원에 도달했고 수익률은 +18.4%였습니다. 말이 아니라 차트와 기록이 증명하는 겁니다. 매수하신 분들께는 목표가에 미리 지정가 매도를 걸어두라고 안내드렸던 것도 이런 이유입니다.

27. 삼천당제약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오늘 영상 끝까지 봐 주신 분들께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즘 장을 보면 반도체 장비, 로봇, 아침 9시 수급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범선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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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코스피#주성엔지니어링#심텍#이오테크닉스#리가켐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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