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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천당제약

[삼천당제약 주가전망] 폭락 끝 11% 급반등! 외인 3일 연속 순매수 돌아섰습니다

장중일기 · 2026-10-18 · 유튜브 시청 625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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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코스피#알테오젠#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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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범선생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코스닥 폭락 후 금요일 반등을 근거로 삼천당제약 바닥 반등을 주장. 외국인·기관 순매수 전환, 개인 매도 구간을 수급 근거로 제시. 다만 영상 후반은 문자 전송 유도, 비공개 종목 추천, 수익 인증 등 유료 리딩 홍보가 주를 이룸.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십니까. 삼천당제약 주주분들 반갑습니다. 범선생입니다. 오늘은 일요일이라 국내 장이 열리지 않았는데, 삼천당제약은 20만 9,000원으로 11.5% 오르며 마감했습니다. 이틀 전까지 18만 7,400원으로 눌려 있던 종목이 하루에 2만 원 넘게 올라온 겁니다. 그렇다면 이게 진짜 바닥을 찍고 올라온 걸까요, 아니면 폭락장 뒤에 잠깐 나온 반등일까요? 이 답을 영상 뒤에서 수급 숫자와 차트로 정확하게 보여 드리겠습니다. 월요일 장 시작 전에 꼭 확인하셔야 할 내용입니다.

02. 지난주 시장이 크게 흔들렸고, 금요일에 반등이 나왔습니다. 이제 주말을 지나 월요일 19일에 다시 장이 열립니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 댓글로 삼천당제약 반등 간다고 남겨 주세요.

03. 15일 목요일에 코스피가 7.57% 넘게 폭락하면서 5,554포인트까지 밀렸습니다. 코스닥도 7.65% 빠져서 760포인트까지 내려갔고, 코스피와 코스닥 양쪽에서 매도 사이드카에 이어 서킷브레이커까지 동시에 발동됐습니다. 이유는 미국발 물가 충격입니다. 9월 소비자물가가 전년 대비 3.7%로 전망치를 웃돌았고, 여기에 인공지능 투자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겹쳤습니다.

04. 그런데 금요일에 분위기가 확 바뀌었습니다. 코스피는 8거래일 만에 반등해 5,600포인트를 회복했고, 코스닥은 장중 5% 넘게 오르면서 매수 사이드카까지 발동됐습니다. 하루 만에 사이드카가 매도에서 매수로 뒤집힌 겁니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전부 올랐는데, 그중에서도 바이오가 앞장섰습니다. 알테오젠이 11% 넘게 올랐고, 삼천당제약도 장중 10% 넘게 올라 21만 원 선을 하루 만에 다시 찾았습니다.

05. 여기서 중요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시장은 아직 방향을 확신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증권가에서도 이번 반등이 의미 있는 반등인지 의견이 갈리고 있고, 외국인 매도세는 여전히 거세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지금은 지수만 보고 판단할 장이 아니라, 개별 종목의 수급이 어디로 붙는지 봐야 하는 장입니다.

06. 이 종목의 올해 흐름은 아주 극적입니다. 6월 12일에 고가 30만 원을 찍었는데, 7월 29일에는 저가 12만 원까지 내려왔습니다. 고점 대비 60%가 빠진 겁니다. 이 12만 원이 바닥이었습니다.

07. 그 뒤가 중요합니다. 7월 21일에 거래량이 평소의 7.5배 터졌고, 그날 고가는 25만 4,000원이었습니다. 저점을 찍은 뒤 8월 14일에는 20만 3,000원까지 올랐다가, 9월에는 15만 3,000원에서 17만 4,800원 사이에서 지루하게 횡보했습니다. 10월에 들어서 10일 저가 17만 400원에서 출발해 7일 고가 25만 7,000원까지 급등했습니다. 한 주 만에 50% 넘게 오른 겁니다.

08. 그런데 그 25만 7,000원을 찍고 이번 주에 다시 밀렸습니다. 15일에는 18만 7,400원까지 내려왔고, 금요일에는 시가 19만 9,000원에서 시작해 저가 19만 3,000원, 고가 21만 4,000원, 종가 20만 9,000원으로 마감했습니다. 저점 12만 원에서 고점 25만 7,000원까지 올라온 폭을 놓고 보면, 지금 자리는 고점 바로 아래 문턱 근처입니다. 그리고 15일에 18만 7,000원 부근에서 한 번 받쳐 주고 올라왔다는 점이 포인트입니다.

09. 한 가지 더 보겠습니다. 7월 22일, 23일에도 거래량이 평소의 3배 가까이 터졌고, 그때 주가대는 15만 원에서 17만 원대였습니다. 이 구간이 하단 지지로 의미가 있는 자리입니다.

10. 그러니 지금 구도는 이렇습니다. 아래는 18만 원 안팎, 이번 주 저점대입니다. 위쪽은 25만 7,000원이 직전 고점입니다. 금요일 종가 20만 9,000원은 그 사이 한복판에서 반등을 시도하는 자리입니다. 분기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11. 이제 아까 그 질문에 답하는 수급 이야기입니다. 최근 10거래일 합계를 보면, 기관은 약 101만 9,900주를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421만 4,468주를 순매도했습니다. 개인은 약 29만 8,700주를 받아갔습니다. 외국인이 던지고 개인이 받아간 겁니다.

12. 외국인 보유율을 보면, 10월 1일 4.43%였던 것이 금요일에는 2.76%까지 내려왔습니다. 열 거래일 만에 2%포인트 가까이 빠진 겁니다.

13. 그런데 최근 나흘만 따로 떼어 보십시오. 14일에 외국인이 3,697주 순매수로 돌아섰고, 15일에는 7,913주, 금요일에는 7,377주를 순매수했습니다. 사흘 연속 외국인이 사는 쪽으로 돌아섰고, 보유율도 2.58%에서 2.73%, 2.76%로 올라왔습니다. 기관도 15일에 9,810주, 금요일에 8,460주를 순매수했습니다. 반대로 개인은 15일과 금요일에 각각 1만 8,000주 안팎을 순매도했습니다.

14. 이게 무엇을 뜻할까요? 10월 7일과 12일에 외국인이 14만 주, 10만 5,000주를 던질 때는 개인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폭락 구간에서는 그림이 거꾸로 됐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사고 개인이 던졌습니다. 폭락한 날 개인이 던진 물량을 큰 주체들이 받아간 겁니다. 개인의 공포 심리와 반대로 큰손이 움직이고 있다는 신호로 읽을 수 있습니다.

15. 다만 사흘로 방향이 확정되는 건 아닙니다. 월요일부터 이 흐름이 이어지는지가 진짜 확인 포인트입니다.

16. 여기까지 들으시면 이런 생각이 드실 겁니다. 지금 사야 하나, 기다려야 하나? 던질 자리는 아닙니다. 수급이 사는 쪽으로 돌아서고 있는데, 공포에 던지면 바닥에서 파는 겁니다.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계시라는 뜻도 아닙니다.

17. 직전 고점 25만 7,000원이 위에서 버티고 있고, 주말을 지나 월요일에 열리는 장이라 변동성이 큽니다. 이건 혼자 감으로 판단할 구간이 아니라 흐름을 함께 봐야 하는 구간입니다.

18.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 이 구간은 물량을 모으는 구간이니 흔들리며 던지지 말고 수급을 보라고요. 실제로 이번 주 목요일에 8% 가까이 흔들렸는데, 그 와중에 외국인과 기관이 받아 가며 금요일에 바로 2만 원 넘게 튀었습니다. 제 방송을 보신 분들은 흔들릴 때 버티셨을 겁니다. 못 보신 분들은 목요일 공포에 던지셨을지도 모릅니다.

19. 바닥 근처에서 가장 큰 실수는 두 가지입니다. 너무 일찍 들어가서 한 번 더 맞거나, 무서워서 아예 못 들어가는 겁니다. 진짜 반등인지 확인하려면 세 가지를 같이 보셔야 합니다. 외국인이 계속 사는지, 거래량이 붙는지, 이번 주 저점 18만 원대가 지켜지는지입니다.

20. 이걸 영상 하나로는 실시간 확인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문자 한 통만 보내 주세요. 전화번호는 010-8367-4894이고, 내용은 "삼천당제약"이라고만 쓰시면 됩니다. 진짜 반등인지 확인하는 체크리스트, 진입 타이밍, 비중 조절법을 월요일 19일 장 열리기 전까지 신호로 드리겠습니다. 소통방도 운영 중이니 참여를 원하시면 문자 남겨 주세요.

21. 이제 이 반등 뒤의 재료를 보겠습니다. 14일 기사에는 알테오젠이 자회사를 흡수합병하면서 바이오시밀러 승부에 나선다는 내용이 있었고, 제목에 삼천당제약과의 맞대결이라는 표현이 들어갔습니다. 시장이 두 종목을 같은 무대에 올려놓고 보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금요일에 알테오젠이 11% 넘게 오를 때 삼천당제약도 10% 넘게 같이 올랐습니다. 코스닥 바이오 대장주와 한 묶음으로 움직이는 구간에 들어선 겁니다.

22. 또 15일 기사에는 코스닥 액티브 상장지수 펀드들이 상장 초기에 삼천당제약, ABL바이오, 알테오젠 같은 바이오 종목을 대거 담았다가, 최근에는 반도체 소부장으로 갈아탔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바이오에서 자금이 빠져나갔던 구간이 있었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금요일에는 코스닥 제약과 바이오가 앞장서서 올랐습니다. 빠져나갔던 돈이 되돌아올 조짐이 있다는 건데, 이게 지속되는지는 수급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23. 여기서 찬물을 한 번 끼얹겠습니다. 기사들을 보면 이번 반등을 두고 의미 있는 반등이었는지 묻고 있고, 외국인 매도는 여전하다고 지적합니다. 호재가 확정되기 전에 주가가 이미 올라 있으면 그건 선반영입니다. 삼천당제약은 7월 저점 12만 원에서 직전 고점 25만 7,000원까지 두 배 넘게 올라간 종목입니다. 다만 직전 고점까지는 아직 못 갔으니 완전히 다 반영된 것도 아닙니다.

24. 판단 기준은 하나입니다. 외국인 보유율이 계속 올라가느냐, 꺾이느냐. 기대감으로 올린 주가는 기대감이 꺾이는 순간 올라간 만큼 되돌아옵니다. 그래서 수급을 보는 겁니다.

25. 시장 전체로 보면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가 있고, 삼성전자는 29일 컨퍼런스 콜로 세부 실적을 공개합니다. 이런 일정이 시장 분위기를 다시 흔들 수 있습니다. 삼천당제약 하나만 보지 마시고 시장 변수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26. 처음 질문, 바닥이냐 반짝 반등이냐는 수급이 계속 사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이번 주 목요일에 코스닥이 7.65% 빠졌는데 외국인과 기관이 이 종목을 받아 갔습니다. 금요일에 코스닥이 5% 오르는 동안 삼천당제약은 11% 넘게 올랐습니다. 지수보다 강하게 움직였다는 건, 세력이 아직 다 나오지 않았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다만 사는 건 절반입니다. 진짜 승부는 파는 자리에서 갈립니다.

27. 저는 종목명만 던지지 않고, 매수가와 목표가를 정해서 보내 드립니다. 과거에 한 사례를 말씀드리면, 매수가 7,400원 이하, 목표가 8,150원을 제시했고, 금요일 같은 날 7,400원에 진입해 8,15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은 10.1%였습니다. 실적 턴어라운드가 확인된 데다 에너지저장장치 대규모 수주 잔고,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초도 납품 확정, 피지컬 인공지능 로봇 부품까지 세 가지 성장축이 동시에 움직이고 있다는 근거도 같이 드렸습니다.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남아 있습니다.

28. 저도 원래 계좌가 3억이었던 사람입니다. 그때 이런 걸 알려 주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가이드를 드리려는 겁니다. 삼천당제약이라고만 보내 주시면 대응 방향과 분할 매도 타점을 무료로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29. 삼천당제약 흐름 읽는 법은 여기까지입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장에서 바이오나 반도체, 로봇을 쫓아가는 게 아니라, 세력이 지금 모으고 있는 종목을 찾아야 합니다. 그런 종목은 수급 데이터를 하나하나 까 봐야 하고, 외국인 지분 변화를 추적해야 합니다. 조용할 때 함께 지켜봐야지, 크게 움직이고 나서 쫓아가면 이미 늦습니다.

30. 여기서 종목명은 더 말씀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월요일 19일 장이 열리면 아침 수급부터 꼭 확인하세요. 지금까지 범선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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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코스피#알테오젠#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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