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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도 시작의 흐름 판단하면서 어떤 종목과 섹터에 집중해야 될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김종현 의사 모셨어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네 오전 장의 흐름부터 간략하게 중요한 내용만 쏙쏙 집어 보겠습니다. 자 사실 어제는 관망하는 시장 안에서 현금화하는게 좋겠습니다. 전략을 좀 주셨거든요. 오늘 뷰는 그대로일지 달라졌을지 오전장 한 마디 부터 열어보겠습니다. 어 여전히 방향성 없는 그런 종목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보셨는데요. 저희 그럼 현금화 전략 계속 가지고 가야 될까요네 확보된 현금이 있다면 뭐 그대로 유지하는게 좋을 거 같고요 그다음에 뭐 나는 트레이딩을 잘한다 오히려 이런 장이 나에게 더 맞다라고 하시면 뭐 이런 장에서 적극적으로 트레이딩을 해도 되겠죠.
근데 지금 이번 장은 어 지난주부터 흘러온 이번 장은 명확하게 정답을 보여 주고 있지 않습니까 시장의 전반적인 거래와 거래대금이 올라오지 않 네 그런 정는 거래대금 거래량이 집중되는 것이 뭐 여러가지 테마로 있습니다. 그게 테마일 수도 있고 업종일 수도 있죠. 그런 종목의 어떤 단기 트레이딩을 하는 것은 뭐 유효할 수 있는데 지금 시장에 큰 방향을 잡아주는 그런 움직임은 전혀 없단 말이죠. 그래서 지금은 지수 배팅다는 아마도 뭐 두 가지 재료 정도 다 알고 있는 뭐 두 가지 재료라고 봐야 되겠죠. 잭슨 미팅과 엔비디아 실적이 방향성을 주기 이전까지는 그냥 뭐 확보된 현금은 지키고 확보된 현금 내에서 단기 트레이딩 정도가 유효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여집니다.
참고해 보겠습니다. 섹터 름도 간략하게 요약해 볼 텐데요 자 다음 장을 통해서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트럼프 트레이딩이 다시 재개되는 걸까요. 트럼프 지지율이 올라가면 관련주도 따라 붙고요 헤르세 지지율이 올라가면 또 관련주가 붙습니다. 근데 그 두 테마가 좀 다르게 움직이는 거잖아요. 누구지지 율이에 따라서 시장의 움직임도 달라지는데 이 자꾸 이렇게 되면 피로감만 높아지는 거 같아요. 그런데 어쨌든 대선까지는 이어질지 어떻게 보세요. 어 일단 뭐 케네디 후보가 지금 대선 포기 가능성 그다음에 뭐 트럼프 내각으로 들어가서 뭔가 역할을 할 가능성 뭐 이런 얘기들이 벌써 흘러나오고 있고 뭐 미국 언론에서도 흘러나오고 있는 상황이니까 뭐 주말에 뭐 선언한다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잖아요.
그러면서 도박사들의 뭐 배율에 바뀌는 듯 말씀하신 대로 이런 개별 종목의 트레이딩은 뭐 굉장히 피곤합니다. 어쨌든 오늘 특정하게 는 몇 업종을 말씀드리기 보다는 실제로 이런 것으로 인해서 해리스 트레이드가 꽤 재미를 본 상황이란 말이죠. 그러면 만약에 판도가 바뀌면 정말로 종목 색깔도 다음 주에 뭐 여러 가지 재료들과 함께 바뀔 것인지도 분명히 챙겨 볼 필요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업종의 한 마디는 뭐 특정 업종의 상승에 대해서 말씀드리기 보다는 어 이런 재료로 인해서 한동안 또 강세를 보였던 헤리스 트레이드는 조금 가라앉고 새로운 종목 군들로 이동할지 여부 정도를 언급드리지 더 도움이 될 거 같아서이 트럼프 트레이딩 가능성에 대해서 한번 어 좀 우리가 의미를 지니고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네 어쨌든 시장 안에 뜨거운 건 사실이기 때문에 짚고 넘어가 봤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오늘 김종효 이사의 레이더 막에 포착된 선택은 어느 쪽으로 향했을까 이사님의 픽 바로 열어보겠습니다. 오늘은 뜨겁고 뜨거운 변압기 전력기기 전선 쪽으로 가닥을 잡았는데요. 산업에 일단 오해만 놓고 보면 꽤 긍정적인 뷰가 나와요 슈퍼사이클 리포트도 나왔고요 그런데 산업은 성장하는데 주가가 좀 다를 수 있다라는 좀 색다른 뷰의 관점에서 저희 오늘 접근하나네 뭐 기존에 항상 뭐 긍정적인 관점 그래서 뭐 조정시 매수 정도는 유효하다 종목도 항상 동일하게 말씀을 드려 왔는데 근데 지금 현재 추세를 살펴보면 미국 경기도 둔화되는 것은 뭐 거의 확실해 보이고 전 세계 경기가 그렇게 좋지 않은 상황이니까 그러면 우리가 뭐 전기차에서 경험했고 배터리에도 경험했지만 산업 자체는 여전히 뜨거운데 주가는 다르게 움직일 수도 있다라는 점에서 뭐 밸류에이션 체크도 좀 해봐야 될 거 같고요음 음에 뭐 현재 위험 요소가 있다면 어떤 요소들이 있는지 지금부터는 그게 더 중요하지 않나 그래서이 산업이 좋다라는 거 모르는 분들 아무도 없잖아요.
그래서이 산업이 뭐 좋다라는 건 뭐 강조할 필요가 없을 것 같고 어 위험 요소와 현재 밸류에이션 위치 정도에 대해서 점검하는게 의미 있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산업의 방향에 대해서는 의심해서 우리가 오늘 이걸 보는게 아니라요 하지만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주가가 어느 쪽으로 향할지 이걸 믿고 갈 수 없기 때문에 위험 부담 노이즈는 없는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세 가지 포인트로 준비했는데요. 자 먼저 첫 번째 포인트 열어보겠습니다. 구조적인 성장은 지속될 것이다 결국 산업에 대한 믿음은 다시 한번 확인을 하는 거 같아요.
근거 어떤게 있을까요네 일단 준비된 그림으로 보시면 지금까지의 실적 호조는 시작이다 밖에 볼 수 없는게 지금은 이제 기존 배전과 교체 정도의 수요로 해도이 정도의 퍼포먼스를 보여주는데 앞으로 우리가 보고 있는 건 신규 배전 그다음에 교체와 관련된 부분이 두 가지 가 복합적으로 작용할 텐데 여기에서는 AI 데이터 센터만 해당하는게 아닙니다네 여러 가지 전력 수요가 다 폭증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그다음에 교체 수요가 함께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서이 노후된 것을 교체하는 것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고 신기 수요가 늘어날 만한 여러 가지 수요들이 복합적으로 나오니까 거기에다가 뭐 다 아시는 것처럼 전력이 부족해서 지금 뭐 천연 가스도 해야 되고 태양광도 해야 되고 폭력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다야 되는죠.
상황이잖아요. 근데 이런 것들이 모두 다 송배전이 필요하단 말이죠. 그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와 관련된 구조적 성장에 대해서는 당연히이 수치는 뭐 여러 번 언급드렸다시피 안 맞습니다. 뭐 태양광 전망 2001년도부터 나왔던 전망 중에 맞은게 없습니다. 다만 맞는 건 뭡니까 꾸준하게 계속 산업은 성장해 왔다는 거죠. 다만 어 중국이 이렇게 공격적으로 뛰어들면서 가격을 폭락시 줄 몰랐던 것이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 산업 전망은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그대로 움직이지 않았 던 것인데요 여기도 산업 전망이 틀릴 일는 없다 이런 교체 수요 신규 수요는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가능성이 높은데 다만이 속도는 우리가 예상한 것과 다를 가능성이 높다 그 부분을 오늘 좀 말씀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알겠습니다. 구체적인 이야기는 두 번째 포인트를 통해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볼까요. 노이즈가 되지 않을까 싶긴 한데요 비용 증가는 양날의 검일 것이다 어떤 비용 보는 걸까요네 지금 현재 이게 수요가 생각보다 폭증하고 있는데 공급은 그렇게 빨리 늘지 않다 보니까 가격이 이제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국내 업체들도 어 올해 상반기 한 1분기 정도까지만 하더라도이 증설에 대해서 굉장히 보수적이었던 왜냐면 과거에 이거 증설 한번 했다가 워낙 힘들었던 경험이 많아서 증설의 보수적이었다 보니까 이제 우리나라 업체들도 막 증설 얘기가 나오고 실제로 증설하고 있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아직까지는 초과 수요가 너무 크게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니까 어 미국 쪽 특히 이제 미국의 설치 수요 교체수요가 많다 보니까 미국 쪽의이 전력기기 ppi 계속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가 경제에서 연준에서 또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는게 뭡니까 고용과 물가 든요 그 두 가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얘긴데요 물가가 지금은 필요하니까이 상승분을 받아들이면서이 물가의 상승이 그대로 기업의 이익으로 다 잡히고 있는 상황인데 그러면 여기에 투자하는 소위 투자자들은이 물가 상승을 어디까지 계속 용인할 수 있을까요. 그니까 미국의 경계도 안 좋고 전반적으로 상황이 안 좋은데이 필요하다고 해서 가격이 올라가는 걸 계속 받아들이면서 투자비의 상승을 계속 즐길까요.
그다음에 보조금은 과연 어디까지 늘릴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지금부터 필요한 거죠. 여전히 보고서는 다 긍정적이고 어 뭐든지 다 잘 될 것이라고 얘기하고 있지만 어 소위 이제 장사하는 사람들 투자하는 사람들 기업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이런 지속적인 물가 상승은 받아 드릴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우리가 고민해야 되는 것은 이게 이익 상승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는데 실제로 증설이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과연 이게 유지될지도 문제고이 늘어난 비용에 대해서 누가 책임질에 대한 문제도 앞으로는 계속 논의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니까 아까 맨 처음에 보여 드렸던 그 그림의 상승 강도가 줄어들 가능성은 언제든지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되는 거죠.
지금이 그림만 놓고 보면은 2010년 정도인 거 같아요. 여기서 부터 2022년 정도까지 10년 넘게 주춤하고 있어요. 전력 기기의 ppi아요. 근데 최근 들어서 좀 올라가는 분위기인데 그럼 이사님은이 추세가 좀 전환됐다 고개를 좀 들고 있다 요렇게 판단하시는 거세요. 어 이미 이제 2한 2년부터 급격하게 올라오면서 이쪽에 초과 수요와 관련된 부분이 해당 주가의 이익으로 나타나다 보니까 최근에 그 높은 밸류에이션 다 인정이 되는 거죠. 그다음에 지금의 그림은 뭐 화장품도 마찬가지겠죠. 만 내년에도 강력한 성장을 할 거라는 것을 배팅을 해서 지금 밸류에이션을 하는 거죠.
근데 말씀드렸다시피 뭐 지금 2차전지 전기차가 안 되는 이유가 뭡니까 생각보다 원재료 가격이 떨어지고 가격이 계속 떨어지고 있기 때문에 가격이 떨어지는 건 우리가 예상한만큼 수요가 늘지 않았기 때문이거든요. 전력 회기도 동일하다는 거죠. 방향성에 대해선 전혀 의심이 없지만 속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의심의 여지가 많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고요 오늘 또 미국 시장에서 나타나고 있는 여러 가지 채권 트레이드와 관련된 그런 뉴스까지 우리가 생각해 본다면 미국 시장이 과연이 올라가고 있는 비용에 대해서 모두 오케이를 계속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인지는 지금부터는 의심해야 된다 더 이상 확신의 분위기가 아니고 의심해야 된다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예 산업이 성장하고 주가가 계속 잘 가주면 저희가 나도 모르게 심리적으로 믿음을 갖게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 해당 주가가 올라가며 우루루루 따라가는 현상이 사실 작년 2차 전지에서 그래서 나왔던 거잖아요. 하지만 어 이렇게 잘 갈 때 살짝 다른 관점에서 의심의 눈으로 본다면 내가 빠져나와야 되는 타이밍도 잘 잡을 수 있을 거 같고 좀 더 현명한 투자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력 기게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자 이제 마지막 포인트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앞서서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봐야 됩니다라고 주셨는데요. 내용 열어볼게요 역시 밸류에이션 가격이 기업의 밸류 매력을 따져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동안 LS 대해서는 나름 긍정적인 뷰를 주셨거든요. 오늘 추가 코멘트가 있을까요네 HD 현대 일렉트릭과 LSD 대해서 지속적으로 긍정적으로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다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국내 기업들이 오래 급등하면서 글로벌 기업들과 이제 밸류를 거의 같은 수준으로 맞춰 놨다는 것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 준비된 그림을 보실까요. 자 지금 현재 구간에이 매트릭스는 어 두 가지를 그니까 어 우리가 흔 얘기하는 PB 밸류와 RO 두 가지를 매트릭스로 만든 것인데 우리나라 주업 들 보시면 가장 실적이 강하고 성장이 강한 HD 현대 일렉트릭은 거의 선 위에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나라 주요 업체들 자체가 뭐 효성중공업 정도가 다른 산업 분야가 있으니까 좀 저평가 되었을 뿐이지 이제는 전체적으로 보면이 그 회기 선 위에 그니까 전체적인 평균 위나 그 정도 수준에 있다라는 거죠.
이게 올해 나타났던 특징이 뭐냐면 올해 뭐 이든이든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그지 뭐 히타치 아든 이런 회사들도 많이 올랐습니다. 근데 이런 회사들보다 우리나라 업체들이 보통 한 세 배에서 다섯 배 정도 더 올랐습니다. 아 그래요. 그래서 그동안 밸류 격차가 엄청나게 나던게 지금은 다 메꿔 있다는 거죠. 그러면 이제부터는 어항에 대해서 상대적인 그 저평가 매력은 사라진 상황이니까이 어항 자체의 속도가 제대로 붙는지 가장 핵심 포인트고요 말씀드렸다시피 성장에는 전혀 의심이 없지만 속도에는 의심할 수 있는 부분들이 경기 부분에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이제부터 신규 매수는 조금 우리가 주저하면서 고유하고 계신 분들이 어떻게 이익 극대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이고 여전히 제가 보고 있는 종목은 LX 일렉트릭보이 이만큼 비쌀 가치가 있기 때문에 비싼 곳이기 때문에 어 두 종목은 여전히 탑픽 관점에서 보유하고 계시다면 뭐 강력 홀딩 관점에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픽이 나왔습니다.
전력 기기 안에서는 여전히 뷰는 그대로 유지가 되고 있죠. LS 그리고 HD 대 일렉트릭 있니다. 그런데 LX 일렉트릭 보다는 LS 본다고 하셨는데 또 일부 관점에서는 LS 또 지주 사격의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기 때문에 아 이것보다는 LS 일렉트릭의 움직임이 더 빠르지 않을까라는 관점에서 투자하고 싶은 분들도 있어요. 왜 LS LS 뭐 아시다시피 지금 LS m&m 상장이 또 하나 이슈가 될 수 있는 상황이고요 그다음에이 전력기기 투자에 있어서 뭐 여러 가지를 다 갖고 있는 뭐 그냥 주문만 받으면 소위 어 턴키로 공사를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사업 분야를 다 가지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특정 분야만 가지고 있는 쪽보다는 그게 낫다라는 거고요 HD 현대 일렉트릭 마찬가지입니다. 송배전 시스템의 전체 밸류 체인을 놓고 봤을 때 HD 현대 일렉트릭이 가장 넓죠.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저는 특정 산업 분야에 좀 쏠려 있는 LX 일렉트릭보이 낫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힘든 시장에서 현금 보유 비중이 높은 기업에 대한 매력도 꾸준히 언급을 주셨잖아요. 혹시 두 기업도 그렇습니다. 어 LS 최근 투자가 늘면서 재무적 상황에서는 오히려 조금 안 좋아진 부분이 있고요 HD 언대 일렉트릭은 뭐 모회사의 자금력을 바탕으로 상대적으로는 hd1 일렉트릭이 약간 위에 있지만 설비 투자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재무 계획에 대한 부분 현금 흐름에 대한 부분은 잘 살펴볼 필요가 있겠다이 부분도 더불어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네 좋습니다.
오늘 전력 기기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산업의 성장은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아 그만큼 주가가 따라와 줄지 그동안 너무 많이 몰랐고 밸도 적정 수준으로 왔기 때문에 우리가 의심의 눈초리로 봐야 되는 포인트들 여러분도 잘 기억해 보시고요 두 종목은 역시 강력 홀딩이 것도 체크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김종 의사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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