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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월요일에 잠금 해제 시간의 문을 활짝 열어 보겠습니다. 어느덧 7월의 마지막 거래일인데요 오늘은 과연 어떤 종목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볼지 기대가 됩니다. 오늘이 시간은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님과 함께 합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종목에 대한 이야기 집중적으로 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 먼저 개장특징주로는 사실 여러가지 섹터가 눈에 들어오긴 했어요. 2차전지도 여전히 강한 모습이고 뭐 철강이나 정유나 등등 여러 섹터들이 있었지만 저희가 오늘 효성중공업을 좀 보려고 합니다. 일단 어닝 서프라이즈를 발표했기도 했고 그리고 전력기기 관련주들이 오늘 다 같이 좀 강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런 가운데 오늘 효성중공업이 장초반에 굉장히 급등을 했다가 오른 폭을 빠르게 좀 반납하고 있지만 여전히 상승추세 이어가거든요이 종목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네 뭐이 종목들에 대해서는 뭐 작년부터 계속 강조 드렸죠. 전력이 프라와 관련된 전체적인 효성중공업 그 다음에 ht 현대 일렉트릭을 여러 번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뭐 이들 종목은 뭐 대부분 뭐 많게는 한 3배 뭐 적게는 뭐 2배 이상 올랐는데 이런 종목군들의 상승세가 여기서 끝이냐 더 이어질 거냐가 핵심 포인트겠죠. 저는 뭐 더 이어진다라고 봅니다. 다만 실적주의가 더 좋아진다고 하더라도 마진율의 변화라던지 경기의 움직임이라든지 이런 것들로 인해서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다만 뭐 지금부터의 신규 매수는 리스크를 고려한 신규 매수로 봐야 될 거 같고요 그 다음에 뭐 최근에 경험해 봐서 아시겠지만 이렇게 급등하는 구간에 쫓아 들어가는 것은 전혀 실익이 없죠.
그래서 어느 정도의 좀 눌림목 혹은 뭐 기간 조정 구간에서 편입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예전에 들어가셨던 분들은 뭐 높은 수익률이 다 있으니까 큰 상관이 없겠지만 신규 매수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지금부터 들어가신다면 굉장히 이제 손절가격도 짧게 타이트하게 잡고 들어가는 트레이딩을 병행 전략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지어 보면 위인은 더 열려 있다 그 다음에 실적도덕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지금부터 신규 매수 하시는 분들은 손절 라인도 굉장히 짧게 타이트하게 관리해야 되는 그런 어려움이 있으므로 신규 매수에 대해서는 급등 구간보다는 기간 조정이나 아니면 일정 부분에 가격 조정을 이용해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첫 번째로 효성중공업 비롯해서 전력기기 관련주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저희 시간에도 그동안이 섹터에 대해서 여러 종목들을 좀 언급하기도 했었고요 아무래도 그간 많이 올라온만큼 지금 신규 매수보다는 보유자의 영역에서 홀딩을 하되 신규 매수는 좀 어느 정도 가격 조정이나 기간 조정이 나왔을 때 눈여겨보자 이렇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다음으로 리뷰 하나 해보려고 합니다. 삼성 엔지니어링이 될 텐데요이 종목은 오늘 52조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아무래도 실적이 또 잘 나왔고 목표주가였던 36,000원을 넘어서 지금 37,000원 위에서 거래가 되고 있는데 여기서 이제 추가적으로 상승 여력이 궁금합니다네이 종목도 마찬가지입니다.
뭐 추가적인 상승 여력은 남아있다라고 보여지지만 작년에이 종목을 말씀드렸을 때는 토너라운드 개념에서 말씀을 드렸고 올해 말씀드렸을 때는 지금 현재 남았던 작년에 기대했던 그 수주들 뭐 여러가지 수주들이 있었죠. 뭐 그 삼성 그룹발 수도 있었고 이게 이제 수익성 개선에 가장 큰 터닝 포인트가 됐고 그래서 비화공 부분 쪽에서 수주가 크게 들면서이 회사의 매출과 이익이 개선된 것이 작년에 말씀드렸던 핵심 포인트였고요 올해는 중동 쪽에서 화공플랜트가 추가적으로 올라올 수 있다 이런 말씀을 조금 드렸는데 실제로 올해 상반기까지는 그 흐름이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이제 특징주로 다룰 때 다시 한번 언급드렸던 것은 상반기에 나타나지 않았던게 지연됐을 뿐이지 나타나지 않는게 아니라 취소된게 아니다. 그래서 결국 다시 유가가 올라가면서 중동 쪽에서 추가적인 플랜트 수주가 있을 수 있고 그게 만약에 나타 자동차 공장도 더 지어야 되고 앞으로 지어야 될 공장은 뭐 수도 없이 많다라는 거죠. 그 다음에 지금 여기저기서 광산 깨면서 그 건설기계들이 대폭 오르지 않았습니까 광산 캐고 나면 뭐 할까요. 결국 그거 가져와서 또 가공하지 않겠습니까 그 가공하는 공장도 또 지어야 된다는 거죠. 자 그런 의미에서 처음에 이제 그이 삼성엔지니어링 같은 가장 초기에 디벨로퍼 성격의 그런 종목군들이 움직였다면 그 다음부터는 공장 쪽에 붙어 있는 그런 디벨로퍼들도 한번 주목해 볼 필요가 있겠다라는 말씀도 더불어서 드리고 싶습니다네 저희 삼성엔지니어링에 대해서 AS 가져봤습니다.
하반기에 수주 관련해서 이제 성과가 나오는 것들 좀 주목할 필요가 있겠고요 이외에도 엔지니어링 관련 업체들 한번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개장 특징주 알아봤고 잠금 해제 종목으로 넘어가 볼게요 첫 번째 종목은 바로 한화솔루션 보겠습니다. 바닥 탈출의 4분기에 가능해질지 궁금해집니다. 첫 번째 투자 포인트 볼 텐데요 저는 2분기 실적이 좋지 않았어요. 그러다 보니까 주가도 일단 좀 흘러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서 동종 기업이라고 볼 수 있는 퍼스트 솔라 같은 경우 연중 최고치에 위치해 있거든요. 이렇게 갭 차이가 나는 이유가 뭘까요네 자 이제 주가를 한번 확인을 해볼까요.
주가만 보시면 이게 이제 같은 업종이 맞나 싶을 정도로 갭이 벌어지고 있죠. 좀 심하게 벌어지고 있다라고 봐야 되는데 뭐 표면적인 이유부터 말씀드리면 하나는 실적이 예상보다 좋고 하나는 실적 예상보다 나쁘니까 나타난 현상이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 주가 갭을 보시면 뭐 수익률 기준에서 봤을 때도 꽤 큰 격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 종목은 신작과 한 종목은 신고가 영역에서 움직이고 있는데 그러면 이게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이거죠. 미국에서 얼마나 만드느냐 그래서 미국에서 아직 그 만드는 비중 앞으로 물론 늘려 나갈 거지만 미국에서 만드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하나 솔루션은 전반적으로 지금 원가가 다 떨어지고 있는 구간임에도 불구하고 그 수혜를 못 누리고 있는 거고 미국에서 만들면서 미국에서 그 돈 ira에 관련된 보조금을 100% 다 받고 있는 퍼스트 솔라는 예상보다 실적이 계속 좋아지는 그런 기현상을 낳고 있는 거죠.
원가는 똑같이 떨어지는데 한쪽은 그 떨어진 원가를 반영하지 못하면서 보조금도 덜 받으면서 실적이 망가지고 있는 거고요 한 기업은 보조금 혼자 독차지하면서 수익성이 예상보다 좋아지니까 뭐 물론 올해 최고가는 아닙니다만 그 비슷한 영역에서 주가가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요 갭만 줄일 수 있으면이 두 종목이 지금 벌려놓은이 갭도 언젠가는 줄어들 개연성이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오늘 결론부터 미리 말씀드리면 그게 뭐 4분기일지 내년 1분기일지 확실하진 않지만 어쨌든 저 갭은 계속 벌어질 순 없는 것이다 줄어들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다 아시는 것처럼 하나 솔루션이 올해 말부터 가동하는 미국 공장 물량도 상당히 있을 뿐더러 추가적인 투자를 통해서 내년부터는 미국 모듈의 생산량이 대폭 늘어나거든요.
그러면 보조금이 날아가지 않는 이상 보조금 안 된다고 갑자기 미국 정부가 정책을 뒤집지만 않는 이상 하락 솔루션의 이익률도 굉장히 좋아질 수 있다는 거죠. 그다음에 지금 대부분의 석유화 업체들의 모든 특징 뭡니까 우려했던 석유학 스프레드의 매도 불구하고 이익이 비용이 떨어지면서 뭐 물류 비용이라든지 원자재비용들이 떨어지면서 생각보다 이게 굉장히 좋아지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에스큐노베이션도 그렇고 지금 뭐이 하나 솔루션도 그렇고 오히려 석유학 쪽에선 이게 좋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기대했던 부분은 지금 실망스럽지만 오히려 기대하지 않았던 부분에서는 나름 선전하고 있는 부분이 발견되고 있는데다가 그러면 저 갭을 줄일 수 있는 요소만 우리가 이제 볼 수 있다면 그러면 하나 솔루션에 대해서도 나쁘게만 볼 이유가 없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은 간극이 벌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실적에 대한 차이인 거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최근에 원재료인 웨이퍼 가격이 하락했지만 하나 이걸 제대로 반영을 못하고 있는 거죠. 한 3개월 정도 리드 타임이 걸린다고 하지만 그래도 3분기 말이니까 한 4분기쯤 되면 실적에 반영이 되지 않을까 싶고요 그래도 기대 안 했던 석유화학 부문에서 나름 좀 긍정적인 부분들이 확인이 됐기 때문에 하반기는 좀 다르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반기 전망도 부탁드릴게요네 자 일단 뭐 준비된 그림으로 한번 확인해 보시죠. 지금 이제 그 김수정이 코어 얘기했던 그 부분이 바로 이거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실제적으로 지금 3분기까지는 실적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지금 현재 떨어지고 있는 모든 수출 가격 그 다음에 웨이퍼 투입 원가가 떨어지는 것과의 시차 때문에 3분기까지는 실적이 좋아질 가능성이 별로 없다 오히려 적자가 늘어나거나 아니면 컨센서스를 낮춰야 되는 그런 상황으로 왔다는 거죠. 근데 준비된 그룹에서 보시는 것처럼 결국은 모듈 수출 가격도 어느 순간인가는 떨어지는 것이 좀 멈출 수 있을 것 같고 특히 그 다음에 투입원가는 4분기에 급전직화 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삼성증권에서는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 그렇게 본다면 아까 뭐라고 말씀드렸죠.
결국은 지금 현재 구간에서 미국은 보조금 받아서 더 수익이 좋아지고 있는 반면 미국 물량의 적은 하나 솔루션은 지금 보조금 받아봐야 이익이 제한적인 데다가 그 다음에 지금 나타나고 있는 웨이퍼 투입 원가에 레깅 효과 때문에 실제적으로 별로 그렇게 수익성 개선이 3분기까지는 가파르지 않을 거라는 거죠. 그러면 3분기도 이익 추정치를 낮춰야 되니까 주가가 더 빠질 거냐 텃밭일 수 있죠. 근데 중요한 것은 3분기가 저점이고 4분기부터 턴으로 온도가 나온다면 얘기는 달라지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지금 포커스를 맞춰야 될 거는 물론 여기서 주가가 일정부분 더 빠질 수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금만 우리가 버티고 힘을 내면 4분기부터는 톤 어라운드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다 기억하시는 것처럼 하나 솔루션이 가장 좋은 퍼포먼스를 보였던 시기가 언제 예상하지 않았는데 수익성이 좋아졌을 때 그날 이제 급등했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게 아마 작년 2분기였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작년 2분기에 전혀 기대하지도 않았는데 태양광에서 이익이 나기 시작하면서 그때 아마 제 기억에는 엄청나게 주가 급등에 한번 나왔을 거예요. 그래서 지금이 종목은 태양광 올인 미국 올인 이렇게 봐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난다면 오히려 지금 탄이라고 하는 etf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퍼스솔라의 비중을 줄이고 반대로 비중 기준에서는 한 3% 내외 밖에 안되는 한화솔루션의 비중을 대고 올릴 가능성이 저는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etf에 비중 변화 이런 것까지 염두에 둔 저가 매수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한화솔루션에 대해서 긍정적인 얘기를 해주셨어요. 정말 예전에 이번 태양광 관련주 중에서 대장주였잖아요. 근데 이렇게까지 주가가 많이 빠질 줄 몰랐습니다. 지금 최근에 보더라도 지난주에 급격하게 주 하락이 나왔거든요. 근데 일단 금요일까지 쭉 밀리다가 오늘 반등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게 이제 어느 정도 바닥을 다져 가야 된 건지 매수가 가능하다 하셨는데 어느 정도 가격에서 잡으면 좋을까요네 자 현재 지금 뭐 준비된 그림을 확인을 해보시죠. 전체적인 어떤 밸류에이션 차트의 흐름을 보면 지금 현재 구간에서 뭐 PR 구간에서는 저점으로 들어갔다고 보기 어렵죠.
왜냐하면 수익성 자체가 34분기에도 그렇게 좋아지지 않는 점을 고려해 봤을 때 올해 전체 실적 추정치를 낮춰야 되니까 그러면 뭐 PH 측면에서는 그렇게 뭐 긍정적인 요소가 없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근데 PB 측면에서는 유회사가 급격하게 다시 전체 업황이 다 떨어지는게 아니라면 지금 최근 밴드에 저점까지는 내려왔다라고 봐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피의 측면에서는 4분기에 드라마틱한 반전 효과가 있다면 저 밴드 자체가 위로 올라가 버릴 수가 있고 그 다음에 지금 PB 차트에서는 이게 변화가 좀 덜하잖아요. 그런데 지금 역사적 저점까지 내려가는 그런 극단적인 상황은 오지 않는다는 것을 고려해보면 지금 거의 저점에 근접해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신규 매수의 관점에서 보면 저는 뭐 절호의 기회가 온게 아닌가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추가적인 하락에 나타날 개연성이 있으니까 뭐 분할매수 관점에서 본다고 하더라도 지금부터가 매수의 시점이다라고 봐야 되는 것이죠. 반면에 이제 보유하고 계신 분들 손실이 나 계신 분들도 지금은 우리가 도망가야 될 때가 아니라는 거죠. 대부분의 악자가 노출되고 있는 시점에 도망간다 최악의 선택일 수 있죠. 그래서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종목은 밀리고 다른 종목은 급격하게 올라가니까 지금 뭔가 바꿔 타야 될 것 같은 그런 생각이 강하게 들 수 있습니다만 뭐 그건 먼저 개인 선택의 문제라서 뭐 그렇게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는데요.
저는 뭐 기존에이 종목이었던 미국 시장에서의 점유율 투자 효과 이런 것들을 기대하셨던 분이라면 그게 이제 나타나는 시기가 조금 지연됐을 뿐이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런 의미에서 하나 솔루션은 저는 뭐 적극적인 매수 관점에서 말씀드리고 싶고 분할 매수를 해서 목표가격은 기존의 제시했던 55,000원을 계속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적극적인 매수 관점에서 얘기해 주셨고요 기존 목표주가였던 55,000원을 유지하자 이렇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다음으로 두산 보도록 할게요 앞서 한화 솔루션은 실적이 안 좋았지만 부산 같은 경우에는 부산 애너빌리티도 그렇고 두산 다켓도 그렇고 자회사들이 모두 다 호실적을 내면서 실적이 좋았습니다네 자 근데이 회사가 지주회사라서 그런 어떤 자회사들의 실적도 잘 봐야 되지만 자체 실적은 어떤 것도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근데 그 부분에서는 뭐 굉장히 좋은 모멘텀이 있기 때문에 저는 지금부터 봐야 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인데요 물론 말씀해 주셨다시피 자회사들도 좋았지만 준비된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이 회사의 지금의 심포인트는 자기의 이제 빚이 사업부 전자사업부의 매출이 2분기에 대거 급증하고 있고 그래서 저게 내려가면서 이제 대규모 적자를 받다가 2022년에는 1분기까지는 좀 약수였지만 2분기에 극적으로 돌아서는 모습 3분기와 4분 그랬죠. 그래서 그 로봇과 관련된 부분은 왜 주목해 볼 필요가 있겠고 자 지금은 아까 말씀해 주신 것처럼 두산에너빌리티나 두산 바켓의 실적은 나쁘지 않았다 그래서 주가 전체적인 흐름 봤을 때도 두 종목의 선전하고 주사는 조금 뭔가 애매한 모습이고 상대적으로 실적이 별로였던 노리코모는 계속 하락하고 있는 모습들이 발견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제 여기 하나가 더 들어온다는 거죠. 드디어 이제 두산 로보틱스가 하반기에 이제 대비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이 데뷔하는 과정에서 얼마만큼의 밸류를 받을지에 대해서는 또 왈가왈부 여러 가지 말이 많겠습니다만 전체 지금 협동 로봇 시장에 뭐 마켓쉐어가 크게 늘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두산은 조금씩 확대되고 있다는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실적 발표 때는 상장과 관련된 이슈 때문에 명확하게 그 수치를 얘기하지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지금 들려오는 뉴스 플로우를 보면 두산 쪽 두산 로보틱스의 전체적인 점유율은 그렇게 크게 떨어지지 않았다라는 것이 지금 얘기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러면 지금도 일단 좋았던 두산 애너빌리티나 주선 밥캣으로 인해서 잘 버텨왔는데 여기 로보틱스라고 하는 새로운 모멘텀이 붙으면 그러면이 종목에 대해서는 우리가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요소가 생기는 것은 아닌지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반기 전반적인 기대감 그 다음에 과거의 두산이 주가가 굉장히 폭발적으로 움직였을 때 그 기대감은 결국 로봇과 관련된 것이다 그래서이 두 사람 로보틱스의 ipo가 얼마만큼 흥행하는지 여부에 따라서이 종목도 우리가 지금 관심을 가질 만한 모멘텀 측면에서도 그렇고 그 다음에 실적과 밸류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구간으로 들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결국 두산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는 로봇이 될 것 같습니다. 올해 중으로 일단 두산 로보틱스가 상장할 예정이니까 그 부분까지 좀 밸류를 판단할 때 고려해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지금 가격 어떻게 판단하세요네 지금 가격도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일단 상위에 있는 두 회사는 그래도 버티고 있는 그 다음에 앞으로도 이제 긍정적인 모멘텀이 나타나고 있다고 봐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래서 뭐 지주회사의 할인율을 적용한다고 하더라도 지금 뭐 PH 측면에서는 작년 적자였고 올해 이제 개선되고 있는 측면이니까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없겠지만 자 PB 측면에서는 우리가 이제 로봇과 관련된 모멘텀을 가장 크게 부여했던 그 가격대 비해서는 그래도 조금 싼 측면이 있다 그래서 이게 이제 올해 실현 하반기에 실현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지금 우리가 기대하지 않았던 비지사업부 전자사업부 쪽에서의 터닝포인트도 비교적 강력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봤을 때 또 하나 반도체가 올해 4분기를 기점으로 살아난다는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자체 사업에서도 일단 긍정적인 추위가 있을 수 있고요 그 다음에 두산에너빌리티나 주산 바퀴 같은 경우에 실적이 쉽게 꺾이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면 그러면 로보틱스의 모멘텀이 붙었을 때는 일단 상단을 한 번 정도 시도해 볼 수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목표가격은 저는 한 10만원 중반 10만 한 5천원 정도까지는 우리가 열 그게 아닌가라고 볼 수가 있겠고 오늘 뭐 증권사 리포트에서는 엄청나게 공격적인 가격을 제시하던데 저는 뭐 일단 그 가격까지는 좀 더 확인이 필요한 구간이니까 일단 로봇 관련 모멘텀이 확실해지는 4분기를 노리면서 지구간에서의 저가 매수는 좀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nh투자증권에서 137,000원 정도 제시한 리포트도 있네요. 오늘 지금 두산에 대해서 이사님께서는 10만 5천원으로 가격 설정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저희 잠금 해제 종목에 대한 이야기 다 풀어봤습니다. 지금까지 알파경자 김종혁 이사님과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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