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중간선거 후 미국 증시 흐름은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6-11-02 · 유튜브 시청 3,928 · Board Views 2 · Korean

응용Korean

유튜브 썸네일

난이도 응용#나스닥#금리#현금#마이크론#팔란티어#미국증시#중간선거#유가#국채금리#앤스로픽#AI투자

← 목록

저자: MTN 머니투데이방송 · 한국인

요약 보기

간밤 뉴욕 증시에서는 나스닥과 S&P 500이 하락하고 다우가 상승하는 로테이션이 이어졌습니다. 나스닥은 0.9% 낙폭을 보였고 오후장에 낙폭이 확대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으로 WTI 유가는 8% 가까이 떨어졌고, 10년물 국채 금리는 4.9%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금 가격은 안전자산 수요 증가로 4,000달러선 부근까지 올랐습니다. 미국 중간선거는 내일 치러지며, 과거 네 번 중 세 번은 당일 밤 결과가 정해졌다고 합니다. 역사적으로 중간선거 이후 S&P 500은 강세를 보였고, 분점 정부일 때 1년 후 평균 수익률이 더 높았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칼시 예측 시장에서 민주당의 상원 장악 가능성은 74%로 집계됐습니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간밤 뉴욕 증시는 나스닥과 S&P 500이 하락한 반면 다우는 상승하는 로테이션이 지속됐습니다. 나스닥은 0.9% 낙폭을 보였고, 특히 오후장 들어 낙폭을 쭉 확대하는 모습이었습니다. S&P 500 지수는 7,550선에서 움직였고, 시장 마감까지 1분 30초가량 남은 시점에서 마감 상황은 잠시 후 확인하셔야겠습니다. 오늘 유가가 급락한 점은 그나마 다행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02. 중간선거 이후 대규모 공습 루머가 계속 있었지만, 간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으로 WTI 유가가 8% 가까이 떨어지며 낙폭이 확대됐습니다. 이에 국채 금리도 지난주 상승을 뒤로하고 10년물 금리가 4.9%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반대로 안전자산 수요는 고조돼 금 가격은 3,952달러 수준에서 4,000달러선 부근까지 근접을 시도했습니다. 채권과 금에 대한 수요가 올라오는 전통적인 안전자산 선호 흐름입니다.

03. 미국 중간선거는 현지 시간 화요일인 내일 치러집니다. 과거 중간선거를 보면 네 번 중 세 번은 당일 밤에 결과가 정해졌습니다. 다만 2022년처럼 다수당 경쟁이 치열하면 결과 확정까지 며칠이 걸릴 수 있습니다. 당일 밤 대략적인 윤곽이 나온다고 가정하면, 우리 시간으로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까지 개표 진행 상황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04. 중간선거 이후 S&P 500은 강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차트에 따르면 선거 1년 후 S&P 500은 100% 확률로 13.7% 상승했고, 1일 후에는 73% 확률로 0.5~5% 반등했습니다.

05. 또 흥미로운 통계도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주식시장은 분점 정부(대통령 소속 정당과 의회 다수당이 다른 경우)를 선호했습니다. 1980년 이후 치러진 모든 중간선거와 대선을 분석하면, 선거 1년 후 S&P 500 수익률은 분할 정부일 때 평균 약 15%, 단점 정부일 때 약 11.5%였습니다. 카슨 그룹은 한쪽이 압승해 과도한 지출이 이뤄지거나 권력이 지나치게 집중되는 것을 시장이 경계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06. - **카슨 그룹 데트릭 전략가**: 지금은 불안감이 형성되지만 선거가 끝나면 큰 안도감이 찾아오고 증시도 대체로 좋은 흐름을 보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 **반대 시각**: 계절적 패턴이 미래를 결정하지 않으며, 선거가 끝났다고 증시가 무조건 오르지는 않는다고 경고합니다. 특히 이란 전쟁, AI, 프랑스 내부 상황을 둘러싼 우려는 저절로 사라지지 않는다는 지적입니다.

07. 결국 선거 종료가 불확실성 해소의 계기가 될 수는 있지만, 향후 증시를 좌우할 핵심 변수는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연준 통화정책, 채권 시장 안정, AI 투자 사이클 등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08. - **모건스탠리 마이클 윌슨 전략가**: 미국 증시 조정의 막바지 단계로 보며, 선거가 큰 불확실성을 거두면서 그간 조정받은 우량 경기민감주가 투자 기회를 얻을 것으로 봅니다. 민주당 승리 가능성도 이미 주가에 반영돼 블루웨이브가 나와도 추가 낙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봅니다. 선거 이후 주목할 이슈는 이란 갈등의 재확대 여부와 새로운 관세 정책 여부입니다. - **야데니**: 시장은 전통적으로 분점 정부를 선호하지만 이번에는 당파적 대립이 너무 심해 예산 협상이나 셧다운이 장기화될 위험을 지적합니다. 다만 강세장 종료를 예견하는 것은 아니며, 미국 경제와 기업 이익이 버틴다면 선거 후 정치적 불안으로 큰 폭 하락이 나오면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09. 칼시 예측 시장에서 민주당의 상원 장악 가능성은 74%로 어제보다 높아졌습니다. 오늘 AI·데이터센터 관련주가 급락한 데에는 블루웨이브에 따른 AI 규제 및 감독 강화 가능성이 반영된 측면도 있어 보입니다.

10. 앤스로픽의 3분기 실적이 추가로 공개됐습니다. 클로드에 대한 강한 수요가 재확인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매출은 17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27% 급증해 두 배가 넘는 빠른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다만 전 분기 대비로는 47% 성장에 그쳐, 최근 분기 대비 성장률이 확실히 둔화했습니다. 매출은 계속 늘고 있지만 성장 페이스는 완만해졌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11. 빠른 성장의 이면에는 막대한 컴퓨팅 비용과 인프라 확보 부담도 드러났습니다. 순손실은 232억 9천만 달러였고, 구매 약정과 리스 계약 금액은 약 8,954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대부분이 컴퓨팅과 인프라 관련 금액입니다. AI 인프라 투자자 입장에서는 폭발적인 AI 수요는 확인됐지만, 늘어난 수주가 언제 현금으로 돌아오는지가 여전히 숙제입니다. 시장은 실제 납품과 대금 회수가 진행되는 모습을 더 확인하고 싶어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12. 전체 시장은 나쁘지 않았지만 기술주와 AI 관련주는 강한 약세를 보였습니다.

13. - **마벨·루멘텀**: 마벨이 루멘텀을 약 1,150억 달러 규모로 전액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인수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마벨은 대규모 신주 발행으로 기존 주주 지분 가치가 희석되는 부담이 있어 주가가 빠졌습니다. 피인수 기업인 루멘텀도 함께 빠졌는데, 루멘텀 주주는 보유 주식 1주당 마벨 주식 4.5주를 받기 때문에 마벨 주가가 떨어지면 받는 대가도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시장은 장기적 시너지보다 당장의 인수 부담을 먼저 반영하고 있습니다. - **인텔**: 지난 금요일 실적 발표 후 29% 급락했고, 오늘도 9% 가까이 추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기대에 못 미친 4분기 전망과 PC 수요 부진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 **메모리·스토리지**: 일본 키옥시아의 실적 실망으로 주가가 16% 급락했고, 마이크론, 샌디스크, 웨스턴디지털, 시게이트 등이 장중 큰 낙폭을 보였습니다. 델, 슈퍼마이크로 등 서버 업체도 동반 약세였습니다. - **오라클**: 보통주 100억 달러와 선순위 회사채 100억 달러 발행 계획을 제출했습니다. AI 인프라 확충 자금이라는 설명이지만, 시장은 지분 희석과 부채 부담으로 받아들여 8.9% 급락했습니다. 이는 앞서 발표된 200억 달러 조달 계획의 세부 실행안입니다. - **팔란티어**: 3분기 매출과 순이익이 예상을 웃돌았고 연간 전망치도 상향 조정했습니다. 시간외 주가 움직임은 잠시 후 확인하겠습니다.

14. 클로징 킥 여기서 마무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난이도 응용#나스닥#금리#현금#마이크론#팔란티어#미국증시#중간선거#유가#국채금리#앤스로픽#AI투자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