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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건영 있니다. 어 지난 시간까지 우리 이제 IMF 외환 위기에 대한 말씀 그 개요 하고요 그다음에 어떻게 이제 엔화의 움직임이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을 주어 왔는지에 대한 빌드업 과정 요런 걸 좀 설명을 해 드렸습니다. 어떤 금융시장의 현상을 바라볼 때요 대내적인 요인으로 바라보는 방법이 있고 대외적인 요인으로 바라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대외적인 요인은 기본적으로 우리나라 상황이 아니라 해외에 있는 상황 동향들을 어떻게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는지를 보여 주는 거죠. 잘 아시는 것처럼 우리나라는 내수 성장보다는 수출 성장에 대한 비중이 좀 더 큽니다.
그럼 수출 성장에 의존하는 면이 강한데 그러면 수출이라는 건 아무래도 우리나라 대내적인 상황보다도 해외의 움직임들이 되게 중요하지 않았을까요. 그중에 하나가 우리나라하고 수출 경쟁하는 일본 n 움직임들 이런 것들이 당연히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었을 겁니다. 조금 더이어서 말씀을 드리면 어떤 특정한 충격 자체가 어떤 현상 자체가 시장에 주는 영향 이걸 갖다 예측하는게 굉장히 좀 어려운데요 권투 선수가 잽을 만지면 쓰러지나요라는 질문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쓰러질까 안 쓰러질까 쓰러질 수도 있고 안 쓰러질 수도 있죠. 답이 없는 얘기지만 이렇게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만약에 1라운드에 시작하자마자 잽을 살짝 맞아요. 얼얼 하겠죠. 계속 뛸 겁니다. 근데 13라운드 돼서 이제서 있기도 힘들어요. 근데 여기서 맞으면 어떻게 될까요. 누워 버릴 수 있죠. 똑같은 잽의 충격이지만 그 선수가 어떤 환경에 놓고 어떤 상황이냐 따라서 그 잽의 충격이 다르게 찾아오지 않을까요. 동일한 국내의 충격이 있었을 텐데 그 충격이 어떤 환경일 때 찾아왔는지 따라서 우리나라한테 주는 그 파급 효과가 서로 사 다르지 않았을까요. 유리한 환경에서 그 악제가 터지는 거하고 리한 환경에서 악재가 터지는 건 다르겠죠. 엔화가 계속해서 강세를 보인다라고 생각을 하고 거기에 대한 낙관론이 존재합니다.
그죠. 이런 상황하고 예상하지 못했던 화의 약세가 나타나게 되면서 다들 당혹스러워하는 거죠. 이거 어떡하지 갑자기 우리 수출경쟁력이 떨어졌는데 이런 생각을 하는 상황하고 같은 충격이 찾아오더라도 그 충격의 파급 효과가 사뭇 다르게 다가올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지난 시간에는 대외적인 요인으로의 움직임을 말씀드 죠. 화 하나가 모든 걸 결정했다고 말씀드리는게 아니라 이런 것들이 외환위기에 단초를 제공한 면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요런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90년대 초 들어 가지고요 PC 부미 일기 시작을 합니다. 각 가정으로 퍼스널 컴퓨터가 한 대씩 들어가기 시작을 한 겁니다이 컴퓨터라는게 스하게 가게로 들어가게 되면요 무엇이 달라지는 거냐면 기업으로 들어 하고 가로 가정으로 들어갈 때 다르죠.
기업의 수가 많을까요. 가정의 수가 많을까요. 가정의 수가 훨씬 더 많겠죠. 그러다 보니까 가정이라는 새로운 신규 시장이 확하고 열리게 되는 겁니다. 그러면 컴퓨터가 컴퓨터의 수요가 집집마다 늘어나게 되니까 걷잡을 수 없이 PC 대한 수요가 증가를 하게 됐겠죠. PC 대한 수요가 한 순간에 증가를 하게 되면은이 PC 생산하는 공장은 어떨까요. 굉장히 바빠졌습니다. 것 같지 않으세요. 그리고이 PC 갖다가 판매하는 리테일 업자들이 등장했을 겁니다. 그러면 컴퓨터의 수요가 늘어나니까 그만큼 업자들은 공급을 늘려야 됐겠죠. PC 대한 공급을 PC 많이 만들어야 될 텐데 PC마다 들어가는게 뭐가 있었을까요.
부품 중에 제일 핵신 부품이 뭐죠. 그 유명한 반도체가 필요했을 거 그럼이 반도체를 누가 많이 수출을 했느냐 이때도 한국이 반도체에 있어서의 경쟁력이 굉장히 강했다고 하죠. 그래서 우리나라가 반도체 수출을 엄청나게 하기 시작을 했었던 겁니다. 그게 우리나라의 무역 자라는지 수출 성장에는 굉장히 큰 영향을 줬었죠. 그래서 94년도 95년도 기사를 보면요 PC 붐에 편승해 가지고 우리나라의 반도체 산업이 굉장히 빠르게 성장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반도체 경쟁력이 굉장히 강하다 우리나라의 주력이다 이제 이런 기사들을 심심찮게 접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참 이상한 일이 일어나게 되죠이 컴퓨터를 우리는 뭐라고 하냐면 내구제 얘기 합니다. 내구제 그요이 내구란게 내구성이 강하다 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딱딱하다는 얘기죠. 딱딱해서 잘 안 깨진다 얘기죠이 내 구제라는게 특징이 뭐냐면 첫 번째는요 튼튼해요. 그러면 세탁기 튼튼하죠. 냉장고 튼튼하죠. 그럼 튼튼하다는 얘기는 뭐냐면 교체가 10살이 안 되죠. 맞나요. 혹시 세탁기 매년 바꾸시는 분 계세요. 그런 분 별로 냉장고는 난 2년에 한 번씩 바꾼다 그런 분 별로 없지 않나요. 하나 더 말씀을 드리면 경기가 안 좋아지잖아요. 그럼 수요가 확 줄어듭니다.
그런 거 있죠. 냉장고에서 우 소리가납니다. 근데 아휴 저기 먹고 살기도 힘든데 좀 더 쓰지 뭐 10년 써도 좀 더 쓸 것 같지 않으세요. 1995 96년을 접어들게 되면서이 PC 수요가 확 꺾이는 문제가 생기게 되죠. 글로벌 경기가 26년에 살짝 좀 주춤해지고 시작을 해요. 그러면서 PC 수요가 확 꺾이게 됩니다. 그러면서 반도체 가격이 어떻게 됐을까요. 떨어지게 됐겠죠. 자 여기서요 얘기를 잠깐 하고 지나갈게요 이게 경제라는게 참 심리하고 맞물려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자 우리가 이렇게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우리가 PC 판매하는 리테일 업체라고 해 보겠습니다.
근데 사람들이 너도나도 와가지고 컴퓨터를 사려고 해요. 집집마다 그 수요가 폭증을 했겠죠. 리테일 업자는 이 PC 제고를 많이 갖고 있고 싶지 않았을까요. 많이 갖고 있어야 많이 팔 수 있을테니까 찾으러 왔는데 제고가 없으면 팔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재고를 쌓 놔야 됩니다. 재고를 많이 쌓고 싶을 거예요. 그럼 리테일 업자들은 공장에 주문을 하겠죠. PC 공장에 PC 공장에 주문하면 PC 공장에서 어떻게 하죠. 제고 주문이 리테일 업자들의 주문이 엄청나게 들어와요 왜냐면 평소보다 제고를 많이 싸우려고 하니까 그러면 PC 생산을 확 늘리려고 하겠죠.
와 이거 주문 엄청 들어오는데 빨리 생산해 겠는데 이런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그죠. 그래서 PC 생산을 막 늘리기 시작을 해요. 근데 그 뒤에서 또 어떤 일이 벌어지면 그러면 PC 생산을 하려면 뭐가 필요할까요. 여기가 지금 PC 공장이라고 한번 해 볼게요 사람들게 회의를 합니다. 야 이거 어떻게 해야지 생산할 수 있을까 했더니 한 분이 갑자기 얘기하는 거죠. 지금 생산 이런 것도 되게 중요하지만 핵심 부품 빨리 확보해야 된다는 거죠. 핵심 부품이 뭘까요. 반도체죠. 옛날에는 반도체 제고를 3개월 치만 갖고 있어도 됐어요. 근데 3개월치 갖고 있으면 될까요.
안 될까요. 답 안 나오죠. 더 많이 갖고 있어야겠죠. 그래서 반도체 회사에 전화해요. 6개월치 주문합니다. 그 반도체 회사는요 원래 공장마다 3개월치를 주문했던 공장들이 6개월치를 주문하고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면 생 생산을 두 배 늘려야 답이 나와요 근데 반도체 회사들 같은 경우는 여기서 수요가 폭증을 하니까 가격을 좀 올리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그래서 반도체 기업들이 가격이 조금 반도체 가격이 뛰기 시작을 합니다. 자 그럼 다시 우리 PC 공장으로 돌아올게요 회의하는데 그럽니다. 반도체 가격이 다음 주에 엄청 오를 거래요.
우리 어떻게 해야 되죠. 어떻게 할 거야 요 반도체 각이 다음 주 더 오를 거 같으면 6개월 치면 싸우면 될까요. 아니죠. 뭐라고 하죠. 그러면 1년치 주문해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그러면 반도체 회사로 주문이 더 많이 들어갈 것 같지 않으세요. 그럼 자 다시 우리 반도체 회사로 돌아옵니다. 주문이 너무 많이 쏟아지는 거예요. 지금 생산 라인으로 감당이 안 되는 겁니다. 생산 라인을 여기서 열배를 늘려야 답이 나와요 그럼 어떡하죠. 어 그러면 생산 라인 늘립시다 생산 설비를 투자합시다 공장을 지읍시다 이런 거예요. 자 그럼 하나 여쭤볼게요 공장 지으면 바로 내일 공장 만들어지나요.
아니죠. 공장을 지으면 이게 공장이 준공이 돼 가지고 실제 설비를 갖다가 투자한 다음에 반도체 생산으로 이어질 때까지 시차가 존재하겠죠이 공장을 지어지는 동안까지 계속해서 현재 있는 케파로 생산 했겠죠. 반도체를 이걸로 공급을 한 겁니다. 근데 여기 수요가 폭발하 아아 답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반도체 초 호황이었던 거죠. 근데 갑자기 아까 말씀드렸죠. 95년 96년을 거치면서 해마다 2 30% 성장할 거라던 PC 시장이 확 확 식기 시작을 합니다. PC 시장이 확 식으니까 어떻게 되죠이 리테일 업자들도 재고를 많이 갖고 있어야 될까요.
줄여야 될까요. 재고를 줄이게 됩니다. 재고를 줄인다는 얘기는 PC 공장에 주문을 줄이게 되겠죠. 그럼 PC 생산을 늘려야 될까요. 줄여야 될까요. 너무 많이 한 거죠. 그래서 줄입니다. 왜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추가 주문이 안 들어올테니까 PC 생산을 줄이려다가 뭐가 보이냐 men 저기 한 구석에 이만큼 쌓아놓은 반도체 제공가 보이는 거예요. 그 어떤 생각을 할까요. 추가 주문 해야 되나요. 말아야 되나요. 주문 끊어야죠. 그래서 반도체 회사는요 이상한 일이 벌어지죠. 지금 반도체 회사도 잘 팔릴 줄 알고 재고를 계속 쌓아 놓고 있고 공급을 계속 늘리고 있는데 최대 케파로 막 그 생산을 하고 있는데 저쪽에서 주머이 뚝 끊어지는 거예 그럼 어떻게 되죠.
그래서 반도체에서도 재고가 엄청 늘어나기 시작을 하죠. 그러면서 과잉 제고가 되는 겁니다. 그런 상황에서 조금 지나니까 공장이 들어와요 제고가 많은데 설비가 산산이 더 늘어나면 어떻게 되죠. 반도체 가격이 공급 과잉이 되는 거지 않습니까 반도체 가격이 떨어지는 문제가 죠. 앞서 이제 무슨 말씀드렸 이게 참 경제라는게 심리라는 말씀 드렸잖아요. 제가 지난 시간에 대외적인 요인으로 말씀드렸던게 뭐냐면 첫 번째는요 화가 계속해서 강세로 갈 거라는 전망이 강했다고 했죠. 왜 10년의 관성이 있었습니다. 두 번째는요 PC 붐이 나타나게 되면서 반도체에 대한 업이 좋아질 거라는 기대가 되게 컸다고 했죠.
그러지 않나요. 그러면 너 강세 때에 환경도 좋고 PC 성장도 강할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겁니다. 그럼 기업들은 어떻게 움직였을까 기업들은 당연히 설비 투자를 늘리지 않았을까요. 설비 투자를 늘리려면 당연히 뭐가 필요하냐면 돈이 필요하겠죠. 그 돈을 대출을 받았겠죠. 맞나요. 그래서 엄청나게 많은 기업 대출이 일어나게 됩니다. 기업 대출을 받아서 설비 투자를 한 다음에 생산에 들어가는 거죠. 그러면 대출을 받아서 투자를 렸지 않습니까 그러면 당연히 고용 창출도 잘 됐겠죠. 그래서 우리나라 성장이 이때 당시 95년도 해도 우리나라가 굉장히 경기가 괜찮았습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조금만 더 이어갈게요 대출 받았다 말씀드렸잖아요. 대출을 받으려는데 국내에서 대출을 받으면 우리나라 금리가 그때 다른 나라보다 조금 높았거든요. 7 88% 대출을 받을 수 있다고 가정해 보죠. 근데 해외에서 대출을 받으면 3% 의 대출을 받을 수 있다고 가정해 봅니다. 금리가 좀 싸요 그러면 큰 금액을 대출받아 설비 투자해야 되는데 국내에서 대출받는게 낫나요. 해외에서 대출받는게 낫나요. 해외에서 대출받는게 낫지 않나요. 그죠. 그럼 해외에서 대출 받겠다는 생각을 하는 거죠. 근데 해외에서 대출받을 때 문제가 뭐냐면 이게 달러로 빌리는 겁니다.
달러로 대출 받으니까 그 유명한 달러 빚지 되는 거잖아요. 부담스럽지 않으세요. 이상하게 저도 그런 얘기 들어본 거 같아요. 어렸을때 때 달러 비 절대 내면 안 된다고 어쨌든 찜찜하긴 해도 달러로 빚을 내면 금지가 3 4% 국내에서 빌리면 7 88% 그요 그럼 우리가 달러 비를 어떻게 낼 수 있지 이때 당시에 우리나라에 규제가 완화되면서 금융 제도가 규제가 완화되면서 이때 종합 금융사고 해서이 달러를 갖다가 해외에서 빌려와 가지고 기업들한테 대출을 해 줄 수가 있었죠. 그럼 금리 싸죠. 그죠. 금사를 통해 가지고 대출이 쉬워지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 기업들의 달러 빚지 엄청나게 늘어나게 됩니다.
이게 95 96년요 때를 거치면서 나타난 현상이죠. 참고로 하나만 말씀드릴까요. 기업들이 달러 비지를 낼 때 왜 부담이 없었을까이 생각을 해 보는 겁니다. 자 달러 비지의 가장 큰 문제점을 한번 직관적으로 설명해 드릴게요 1달러에 1000원이라고 가정합니다. 그래서 제가 100달러 대출을 받았어요. 그러면 100달러에 원화로 10만 원일 겁니다. 10만 원 갖고 우리가 환전해 가지고 설비 투자했어요. 런데 달러 값이 확 뛴 겁니다. 근데 갚 을해요. 달러를 달러 빚을 그럼 어떻게 되죠. 달러 값이 2,000원이 됐다고 해 보죠. 그럼 갚으려고 보니까 100달러를 사서 갚아야 되잖아요.
그럼 2,000원 주고 사야 되죠. 그럼 어떻게 되죠. 원금이 20만 원으로 두 배가 뛴 겁니다. 환율이 뛰면 대출이 확 늘어나 버리는 문제잖아요. 이거 예측하기 어렵죠. 환율을 예측한다는게 어려우니까 그래서 달러 비지 참 무서운 건데 그때 당시 우리나라 환율 제도가 관리변동 환율제 합니다. 그래서 환율의 변동성이 크지가 않아요. 굉장히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줬었던 그래서 관리변동 환율로 우리나라 거의 고정 환율에 준할 정도로 환율이 한 800원요 정도에서 안정이 돼 있다 보니까 기업들도 크게 부담을 느끼지 않고 달러 비을 냈던 면도 있었죠.
강세에 대한 낙관론과 PC 반도체 경기에 대한 낙관론 요게 뭐 하고 겹쳐지게 되냐면요 달러 비에 증가하고 겹쳐지게 죠. 그 빚내서 장사가 잘될 줄 알고 빚내서 설비 투자를 한 겁니다. 근데 96년 들어 가지고요 글로벌 경기가 확 꺾이기 시작을 하면서 반도체가 안 팔려요 그래서 96년도에 우리나라가 이례적인 무역 적재를 겪습니다. 200억 달러 이상 무역 적재가 났거든요. 빚내서 설비를 크게 늘렸는데 장사가 안 되는 겁니다. 근데 그 빚이 달러 빚인게 문제죠. 달러 빚내 비 투자를 늘렸는데 장사가 안 돼요 두렵지 않으세요. 우리가 외국인 투자자라고 해 볼게요 외국인 투자자 외국인 투자자인 우리나라에 대출을 해 줬어요.
불안하다는 생각 혹시 들지 않을까요. 그러면 제가 1년 대출을 해 줬어요. 이거를 그냥 놔둘 1년이 지나면이 대출을 연장해 줄 것 같으세요. 아니면은 미국의 은행들이 아 이제 그만 회수해야 될 것 같은데 이런 얘기를 했을까요. 회수하고 싶지 않았을까요. 장사가 안 되는데이 빚을 갖다가 회수한다고 하면 더욱더 어려워지지 않았을까요. 이 사람들한테 달러로 갚아 줘야 되지 않습니까 근데 달러 버리가 안 되는 상태에서 달러를 사서 갚아 줘야 되겠죠. 갚으라는 애들이 많은데 그럼 달러가 모자랐을 것 같지 않으세요. 한 국가에 달러가 부족하잖아요.
갚아야 되는 달러가 많은데 갚을 수 있는 달러가 부족하잖아요. 그럼 달러 부족 현상 달러의 위기가 생기죠. 달러를 우리는 어려운 말로 뭐라고 하냐면 다른 나라에 통화라고 해서 외환이란 말을 쓰죠. 달러가 부족해서 위기가 생기는 걸 우리는 외환 위기라고 이렇게 표현하게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우리가 조합을 가져 보면요 강세와 시붐 그죠. 그리고 대회 부채 증가 그죠. 그걸로 인한 과잉 투자 이게 한꺼번에 흔들리면서 나타난 현상들 요걸 우리가 97년도 외환 유기하고 맞물려서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외환위기에 대한 원인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중에 빙산의 일각만 봐도 아 어느 정도 굉장히 좀 그때 당시에 드라마틱 했다라는 느낌이 좀 들지 않으시나요네요. 얘기를 가정하고 맞물려서 조금 더 다음 시간에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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