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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 작업합니다. 그동안 꿈쩍도 하지 않던 삼성전자가 오늘 간만에 상승했습니다. 그동안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을 텐데 오늘 상승으로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셨기를 바라겠습니다. 최근에 삼성 파운드리 에서 엔비디아의 gpu 를 수주하면서 자 어느정도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거라는 생각을 좀 했습니다. 하지만 예상과는 다르게 발표 당일날 주가에 크게 변동이 없었거든요. 주가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 워낙에 많다보니까 반응이 뭐 뒤늦게 온 건지 아니면 다른 원인이 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대형 호재 이것 만큼은 확실합니다. 제가 정보를 수집하다 가 너무 좋은 기사를 봐서 어전 영상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내용을 추가로 다루려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 인 지포스 rtx 3000 시리즈를 삼성 필라르 해서 생산을 합니다. 지포스 을 엔비디아의 게임이용 그래픽카드 이고 가격도 생각보다 비쌉니다. 고급 제품은 100만원을 훌쩍 넘습니다. 엔비디아 는 그래픽 카드 게임인 분야에서 수십 년 동안 세계 1위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성능도 성능이지만 인프라가 너무 강력해서 어지간히 삽질을 하지 않는 이상에는 1위 자리를 뺏길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여기서 바라는 인프라는 어떤 의미냐 하면 요 뭐 예를 들면 이런 겁니다. 상당수의 게임 회사들이 애초에 게임을 개발을 할 때 지포스 그래픽카드의 유리한 환경으로 개발을 합니다.
고성능 게임용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엔비디아 amd 가 지금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는데 엔비디아 의 점유율과 선호도가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아 특히 pc 방은 거의 90% 이상을 mb 아이디어를 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게임을 개발하는 회사 입장에서는 게임의 흥행을 위해서 점유율이 높고 호환성이 뛰어난 엔비디아 의 지포스 그래픽 카드에 최적화된 그런 게임들을 내놓습니다. 분명히 동급의 그래픽 카드인데 유독 어떤 개인 에서는 지포스 에 프레임의 더 좋게 나오고 어떤 게임에서는 amd 가 만드는 라데온 그래픽카드의 프레임이 좋게 나온 경우가 분명히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보편적으로 봤을 때 지포스 에서 프레임의 좋게 나온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옛날부터 그랬습니다. 엔비디아는 게임 업계의 표준으로 오래전부터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amd 가 아무리 좋은 성능의 그래픽카드를 출시를 해도 화면이 먹통이 된다 거나 이상하게 프레임이 끊기는 현상이 아직까지도 종종 나타납니다. 옛날에는 정말 심했는데 요즘에는 그나마 많이 개선 되긴 했습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조금 남아 있습니다. 어 이건 제가 어디서 주워듣고 하는 얘기가 아니고요 제가 20년 넘게 뭐 컴퓨터를 조립하고 이것저것 만져보면서 어 실제로 느낀 겁니다.
그래서 누가 컴퓨터를 조립해 달라고 하면 옛날에는 무조건 인텔 cpu 에 지포스 그래픽카드를 깨졌습니다. 왜냐하면 점유율이 높은 어 기업의 제품은 호환성 문제가 거의 발생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호환성 문제 라는 것은 어 성령 외적인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서 게임에서 갑자기 튕긴다 든가 아니면 분명히 성능을 뛰어난 제품인데 억 특정 구간에서 프레임의 뚝뚝 끊긴다 던가 뭐 이런 문제들이 어 종종 발생합니다. 이런 문제를 호환성 문제라고 합니다. 게임 업계에서 이미 엔비디아는 자신들만의 제국 을 구축해 놓았기 때문에 엔비디아 를 고객사로 확보했다 는 것은 삼성에게 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자 삼성은 지금도 수십조 를 쏟아 부으면서 반도체 공장을 짓고 있습니다. 이 uv 장비도 계속 들여오고 있는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대당 가격이 2000억 가까이 합니다. 그런데 현실은 생각보다 녹록지 가 않습니다. 2020년 3 4분기 글로벌 파운드리 점유율을 보면 삼성의 점유율은 17.4% 로 2위에 머물러 있습니다. 그나마 이 중에 절반만 외부 물량 이고 나머지 많은 삼성의 시스템 lsi 의 자체 물량 입니다. 반면 대만의 tsmc 는 53.9% 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 전부 외부 분량입니다. tsmc 가 얼마 전에 이 십일조를 투입해서 어 이라는 공장을 짓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는데 아키 smc 는 기술개발 b 해도 엄청난 돈을 투자하기로 유명합니다.
사실 엔비디아가 tsmc 의 물량을 주지 않아도 어 당장 을 타격을 받지 않습니다. 엔비디아 가 아니어도 여기저기서 우리 제품 좀 만들어달라고 줄을 서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10년 후에도 tsmc 가 지금처럼 여유를 부릴 수 있을까요. 지금도 tmk 가동률이 것 200% 에 육박할 정도로 풀로 돌아가는 상황인데 인공지능 이나 5g 자율주행 들어온 로봇 같은 분야가 활성화가 되며 고성능 반도체 수요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겁니다. 그래서 당장은 점유율 차이가 많이 나도 길게 보면 tsmc 와 삼성의 2강 체제 가 공부하 되면서 점유율 격차도 줄어들 거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3일 글로벌 파운드리 부터는 이유비의 독왕 장비 도입을 포기했습니다. 그래서 얘네들은 7 나 너 까지가 한계입니다. 미제 공적으로 뒤늦게 진입한다 고 해도 그 때쯤이면 tsmc 와 삼성은 아마 달나라로 가 있을겁니다. 기술의 발전 할수록 초 미세 공정 반도체 비중이 높아질 것이기 때문에 수익성이 좋은 알짜배기 반도체 난 결국 tsmc 와 삼성이 양분 할 겁니다. 아마 그때쯤 되면 삼성이 지금 목표로 하고 있는 파운드리 세계 1위가 가시 꺼내 들어올 가능성이 저는 높다고 봅니다. 지금은 인간적으로 점유율 차이가 너무 많이 납니다.
그리고 시기상 투자에 집중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몇 년 안에 1위를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아파 원들이 투자가 2030년까지 계속되기 때문에 공장들이 풀가동 되는 시점부터 tsmc 와 삼성전자 간의 증 검 승부가 아마 펼치 될 것 같습니다. 기사 내용을 보면 엔비디아가 삼성전자 에게 전체 분량을 다 밝혔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거의 대부분의 분량을 겟엠 씨에게 몰아주고 정말 돈 안되는 일부 저가형 찌 끓이기만 삼성의 개 줬었는데 이번에는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아예 전량을 삼성에게 다 바뀌었기 때문에 수익성 뿐만 아니라 삼성의 파운드리 기술력을 축적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엔비디아의 gpu 생산 경험 2 amd 와 인텔의 수지 외에도 유리하게 작용할 거라는 전망이 있는데 어 저도 100% 동의합니다. 라식수술을 예를 들면 얼마나 좋은 기계를 쓰는지도 중요하지만 의사의 경험도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같은 기계를 쓰더라도 의사의 경험이나 노하우에 따라서 수술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삼성의 엔비디아의 gpu 를 성공적으로 만들어 낸다면 같은 gpu 제조사 1 인텔과 amd 입장에서도 믿고 맡길 가능성이 높아질 겁니다. amd 는 엔비디아 만큼은 아니지만 세계 2위 gpu 제조자 이고 인텔도 전통적인 내장 그래픽 강좌 입니다.
더구나 최근에는 외장그래픽 진출도 선언을 했기 때문에 엔비디아 의 수주가 파급효과를 불러올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물론 엔비디아가 삼성이 이뻐서 물량을 바뀐 건 아닙니다. tsmc 에게 지나치게 의존하게 되면 가격 협상력이 나 여러 가지 면에서 끌려 다닐 수도 있기 때문에 어디 네 우리한테 비싸게 불면 다른 데로 가버린다 는 식의 어 무한의 메세지도 저는 전달을 한 것이라고 봅니다. 내 물건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것이 하나밖에 없는 것과 두 개인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의 입장에서는 철저하게 본인들에게 이르기 되는 방향으로 결정을 했을 겁니다.
결정적으로 기존 제품에 비해서 성능의 지금 최대 2배까지 획기적으로 향상 이 됐는데 가격은 동일하거나 오히려 낮은 수준으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물론 구라 일 가능성이 높지만 최소 황토 무늬 없이 높은 가격으로 나올 것 같진 않습니다. 이 것으로 봐서 삼성 파운드리 해서 아마 굉장히 파격적인 조건으로 엔비디아 의 제품을 생산하는 게 아닌가 어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엔비디아 는 설계의 능력이 아주 뛰어나기 때문에 팔라 누 에서도 괴물같은 성능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어차 모로 팔라 너는 삼성전자 만 보유하고 있는 공정 이라고 합니다.
만약에 이 말이 사실이라면 애초의 설계부터 삼성전자와 협력관계를 맺어 왔다는 뜻입니다. 7 나노 이상은 이 uv 노광 정비가 없이도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비용도 크게 절감할 수 있습니다. 이런 여러가지 이해 관계가 잘 맞아 떨어져서 엔비디아와 삼성이 손을 잡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근에 나왔던 파운드리 호재 중에서는 어 이번엔 bd 얻 거니 가장이 대응 오제 라고 생각합니다. ibm 도 물론 대단한 기업이지만 ibm 에서 수주한 것은 특수 c 피우기 때문에 사실 물량이 그렇게 많지는 않거든요. 반면에 엔비디아의 지포스 그래픽 카드는 전세계에 있는 게이머 들이 다 쓰는 거 거든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수요량이 엄청납니다. 더구나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으 어 성능도 굉장히 좋게 나왔고 가격도 착하게 나올 것 같기 때문에 판매량이 많이 늘어나지 않을까 일단은 저는 그렇게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어 한마디를 삼성 해서 빨대 를 아주 제대로 꽂힌 거죠. 엔비디아 는 엇 암호를 많이 빼 먹을 수 있을 만큼 규모가 크고 미래에도 담 물을 뽑아 먹을 만한 여지가 굉장히 많은 기업입니다. 요즘엔 빛 이어 정말 하 타거든요. 어깨 게이밍 그래픽카드 뿐만 아니라 데이터 센터 용 gpu 도 굉장히 잘 만듭니다. 당연히 세계에서 최고로 잘 만들고요 최근 실적을 보면 사상 처음으로 어깨 게이밍 그래픽 카드를 데이터센터 즈 퓨 어 뛰어 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아마 데이터 센터 의 비중이 좀 더 높아지지 않을까 아 그렇게 예상이 됩니다. 이번에 게이밍 cpu 로만 끝날 게 아니라 데이터 형 지표도 삼성이 수술을 해서 어 정말 단물을 쪽쪽 뽑아 먹었으면 하는 어 그런 바람이 개인적으로 있습니다. 오늘도 제가 즐거운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이 기세를 타고 삼성이 좀 상승세를 타 심해 좋겠습니다. 요즘에 너무 저조한 성적으로 많은 투자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는데 삼성의 이렇게 힘없는 회사가 아니거든요. 자 오늘은 이렇게 기분 좋은 소식으로 제가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자원을 영상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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