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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안녕하세요. 미국 주식 멘탈 케어 하기 멘탈이 전부 다입니다. 자 드디어 테슬라가 다음주 월요일 smp 500에 편입되면서 오늘 대부분의 펀드에서 테슬라의 편입을 끝 마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텍스 나 의 smp 500 편입을 기념해서 제가 처음에 왜 테슬라의 투자를 시작했는지 그리고 왜 오링 까지 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실은 제가 채널을 시작했던 초기에 테슬라의 올인 한 이유라는 영상으로 테슬라의 우린 하게 된 배경을 이미 설명 드린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영상은 너무 오래되었고 또 그 영상에서는 테슬라의 투자한 배경에 대해서는 설명을 드렸지만 대체 어느 정도나 수익을 바라보고 투자를 시작한 건 지 등에 대한 내용은 없었기 때문에 이번 영상을 통해서 그 부분을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채널을 운영하다 보면 가장 많은 분들이 질문을 하시는게 테슬라의 매수 시기와 매도 시기 에 대한 질문입니다. 그리고 그런 질문을 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적정 주가를 모르기 때문이죠. 테슬라가 좋은 기업인 것은 알지 마 지금 너무 비싼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으로 사야 할 시기를 알지 못하고 또 빨리 팔아 버려야만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겁니다. 자 이제 제가 테슬라의 투자를 시작한 시점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제가 한국 주식을 접고 미국 주식 으로 이사 온 게 오래 5월입니다. 그리고 텍스를 나라는 주식의 관심을 가지고 처음 매수를 1개 625 6월 25일입니다.
당시 주식 분할 전 가격으로 천 슬라 를 돌파 하기 직전인 996 달 와의 8주 를 매수를 했습니다. 그럼 이 때부터 저에게 테슬라에 대한 확신이 있었느냐 아니죠. 이땐 저역시도 미국 주식으로 이사와서 동네 분위기 파악 하던 시점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확신은 없었습니다. 처음엔 누구나 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될 분할 매수를 하라고 하는 거고요 그럼 처음엔 어떻게 테슬라 라는 기업의 주식을 매수를 하게 되었느냐 이유는 너무나 간단합니다. 창밖을 보고 있으면 요 가끔 10분이 넘도록 전기차가 단 한대도 지나가지 않을 때가 있어요.
하지만 세계적인 정책 싸 앞으로 이 수많은 차들이 전부 전기차로 바뀔 것이 너무나 분명해 보였습니다. 그렇다 며 그 시대적 변화에 초입에서 그 분야의 가장 선두를 달리고 있는 기업은 앞으로 엄청나게 가치가 커질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게 제가 테슬라 를 매수 하기 시작한 이후에 전부입니다. 워런 버핏은 투자란 미래에 더 많은 돈을 벌려고 현재의 돈을 투입하는 행위라고 있습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기대 값이 인데요 그 기대 값이라 벌 수 있는 돈과 벌 수 있는 확률에 곱셈 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그 기대 값을 구하기 위해서 복잡한 계산이 필요 해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컴퓨터의 도움 없이도 기대 값을 계산할 수 있어야 좋은 투자 라고 했습니다. 이유는 복잡한 계산이 필요한 단계에서 이미 인간이 인지할 수 있는 한계 범위를 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최대한 간단한 이유로 기대 값이 나와야만 하는 겁니다. 저 역시도 처음부터 테슬라 에게 확신을 가지지 는 못했습니다. 테슬라가 향후 엄청나게 성장할 전기차 업계의 선두 기업인 것은 맞지만 그 격차가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그 격차를 얼마나 유지할 수 있는지는 잘 몰랐기 때문이죠. 그래서 기대 값을 구하는 데 중요한 변수인 벌수 있는 확률 10 여기에 대한 확신이 들지 않았던 것입니다.
하지만 테슬라 라는 기업과 일로 머스크 라는 인물에 대해 스터디와 리서치를 계속해 가는 과정 속에서 짐작은 점점 믿음으로 바뀌어 갑니다. 그리고 그 믿음에 정도가 올라가는 것에 따라서 제 테슬라 의 비중도 점점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아직 확신에 단계는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기대 값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 얼마나 볼 것인가가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조만간 그 기대 값을 완성하게 됩니다. 테슬라 로 얼마나 볼 수 있을까 그 값이 구해진 거죠. 어떻게 고 했을까요. 애널리스트들이 목표주가 구할 때 처럼 재무제표와 현금흐름 할인 법 등의 복잡한 계산을 통해서 9 했을까요.
아닙니다. 이번에도 지극히 심플한 방법으로 테슬라의 장기 투자하면 얼마나 볼수 있을지 를 계산했습니다. 저는 텍스 엘라의 대한 스터디를 통해 테슬라가 미래의 세계 1위 기업이 될 거라 강하게 믿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를 적어도 2050년까지 는 유지할 것이라 내다봤습니다. 이 이유로는 간단합니다. 2050년에 시가총액 1위 기업의 가치가 얼마 1 것인가 그것만 계산을 하면 되는 겁니다. 미국의 주식시장 역사를 놓고 봤을 때 시장은 평균적으로 8년 마다 2배씩 성장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테슬라 이 투자금액을 점점 늘려 가면서 슬슬 올인을 결심하게 시작했을 당시 시가 총 의 일이었던 fnc 가 총액은 2조 달렸습니다.
그렇다면 2050 년 일이 기업의 가치 란 얼마일까 계산은 참 쉬웠습니다. 시장이 8 년 마다 두개 씩 성장하고 시가총액 1위 기업의 가치 역시 그 시장 안에서 같은 비중을 유지한다고 할 때 역시 8년 마다 2배씩 커질 것입니다. 그렇다면 8년 후에는 2배 16년 후에는 예배 24 년 후에는 8배 32년 후에는 16 배가 됩니다. 우리가 계산하는 것은 30년 하니까 대략 10 5배 정도가 되겠네요. 그래서 2050년 시가총액 1위 기업의 가치는 현재 시가총액의 일이 기어 2조 달러의 15 베인 30조 달러가 된다 고 계산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그때 테슬라가 시가총액의 일이 기업이라면 테슬라의 주가는 얼마일까 제가 테슬라 의 올인을 결심하게 시작했을 당시 데 클라인 시가총액은 약 3,000억 달러 였읍니다. 그럼 계산이 나오죠. 2050년에 텍스 라는 지금보다 시가총액이 100배가 커지는 것입니다. 물론 증자 등의 변수로 인해서 주가가 시가총액 상승 분과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지만 기본적으로 지금 투자하며 2050년까지 투자수익이 100배가 될 수 있겠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 것입니다. 물론 30년 동안 100배 이상 오를 수 있는 기업은 많이 있을겁니다. 하지만 기대값 계산에서 엄청나게 중요한 요소 즉 확률 그 확률이 테슬라 만큼 높은 기업은 없다는 결론에 도달한 거고 결국 제 투자의 기대 값이 완성되면서 저의 믿음은 확신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확신이 된 그 시점에 올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테슬라 의 매수 시기와 매도 시기를 물어보셔도 저는 답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목표 주가를 물어보셔도 답변할 수 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현재 시점에서 그리고 미래의 어느 시점에서 그 지점에 딱 맞는 현재 가치 밸류에이션 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초창기 영상에서 터트렸던 말이 있습니다. 투자 능 수학이 아니라 분화 길항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스토리다 숫자를 보지 마시고 그 기업이 미래에 우리들의 삶을 어떤 식으로 바꿔 가지 그 스토리를 보셔야 합니다. 과거의 숫자인 재무제표 말고 미래의 숫자인 성장 가치를 보셔야 되요 혹자는 일로 머스크가 몽상가의 불과하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류의 삶을 바꾸어 온거 대부분 복잡한 아이디어가 아니라 몽상 과 별 다를 바 없는 단순한 생각이었습니다. 애플은 스마트폰으로 인류의 삶을 일부 바꾸었고 그 결과 세계 1위 기업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일로 머스크 라텍스를 나는 그것을 넘어서 인류의 삶 전체를 바꿔 놓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목표란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목표는 스스로 종착점 을 규정하는 행위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고는 스스로 정한 인식의 틀에 갇히고 먼 미래를 바라보다 너는 뭐 표 와 현실 간의 거리 마늘 재게 됩니다. 그래서 목표가 꼰 내 1개가 됩니다.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길의 값을 계산해 보내 최대한 반스 내야하고 그리고 그 끝이 정해지면 안됩니다. 목표주가 란 건 없습니다. 그에 따라 정해진 매도 시기도 없습니다. 스토리가 매력적으로 남아 있는 한 주식을 팔아야 할 어떠한 이유도 없습니다. 다른 말로 그 주식을 언젠가 팔아야만 할 매도 시기 란 건 그 주식의 스토리가 더 이상 매력적이지 않게 되었을 때입니다. 자 이제 테슬라가 smp 라는 거대한 배와 만나서 새로운 항해를 시작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새로운 출발은 시작부터 순탄치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테슬라가 새로 올라 탄 배는 미국 주식 의 역사와 함께한 세상에서 가장 튼튼한 배입니다.
폭풍우가 몰아치는 데 조그만 구명보트에 매달려서 내릴 타이밍을 보고 계신 분들이 아니라며 아무런 걱정 없이 그저 편안하게 주무시면 서 목적지 없는 항해를 즐기시면 됩니다. 4 투자가 우리의 삶을 메마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윤택하게 해 주는 행복이 되기를 바라면서 이만 영상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재미없는 얘기 끝까지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만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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