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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1년 뒤 웃으며 잔치하시죠ㅣ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전무 [워매신박 / 26.08.14.금]

체슬리TV · 2026-08-14 · 유튜브 시청 68,48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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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지만 잘 견디고 있는데 이제는 마음이 편해집니다. 요즘은 계좌 안 보고 웜의 신방만 들어도 분은 하지 않네요. 예. 사실 계좌를 계속 쳐다보는게 진짜 시간 낭비입니다. 올해 한참 주식 좋을 때 못 모르고 처음 주식을 접하고 들어와서 돈 벌기 너무 쉽다 생각했습니다. 세상에 일이 쉬운게 아닌데 오만했지요. 지금은 반성하고 배우고 있습니다. 그러니깐요. 뭐 하이닉스가 돈 복삭이다. 뭐 하이닉스가 신이다. 뭐 이런 얘기들이 3개월 정도 지속되잖아요. 무조건 팔아야 돼요. 그런 비슷한 말들이 얘기가 나오면. 그래서 댓글도 잘 그 휴먼 인덱스로 잘 활용하시면 됩니다.

자기 그런 생각이 드네요. 어 이렇게 정말 완전히 뭐 우리나라 주식만 40% 빠지는 이런 블랙만데이 상황에서 [헉 소리] 내년 1년 뒤에 치맥 파티를 얘기를 하는게 사실 코로나 때 있잖아요. 예. 코로나 때 시장 폭락했을 때 그때 저희 회사도 분위기 되게 안 좋았었습니다. 어 저희 대표님이 [한숨][헉 소리] 그 한숨 푹푹푹 쉬시면서네 그전에도 시장 위기가 왔을 때 계속 그런 말씀하셨거든요. 주식을 접어야 되겠다. 네. 예. 그러면서 좀 회사가 예. 회사가 이제 주식 접어야 되겠다. 근데 꼭 그 말씀하시고 나면 장이 살아났어요. 그 주식 접어야 되겠다 하시면서 늘 하시는 말씀이 어 저희 주식 팀이 이직률이 여의도에서 제일 낮았습니다.

어 이직률이 거의 없고 또 제가 매년 그래도음 청년 실업을 해 소하기 위해서 우리라도 우리라도 매년 고절 아니면 대졸 지구을 한 명씩 뽑읍시다 해가지고 그때 매년 뽑았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운용팀 직원 수가 뭐 13명이 이렇게 됐었거든요. 그 대표님 [콧방귀] 입장에서는 이제 시장이 안 좋아지고 그럼 저희가 손과 보수 받을 것도 없어지고 하면 아무래도 걱정이 쉬었겠죠. 예. 그래서 장이 안 좋을 때마다 주식 접어야 되겠다고. 그리고 망한 자문사들이 꽤 많습니다. 사실 잘 나가다가 네. 사라진 자문사가 꽤 많거든요. 예. 그런데 대한 두려움도 있으신 거죠.

그래서 장안 [콧방귀] 좋 때마다 뭐 워크샵 가자 해서 워크샵 가자 할 때 발표 주제가 어 생존 전략을 발표해라. 예. 어떻게 이제 독자 생존할 건지 그게 어 결국은음이 회사가 힘드니까 각자 어떻게 할 건지 그런 부분이었는데 [콧방귀] 코로나 때도 어 직원을 절반 정도 줄여야 되지 않느냐 예 그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헉 소리] 예 왜냐면 뭐 시장이 폭락했잖아요. 폭락하고 그 계좌 수익률이 -35까지도 가하고 뭐 그런 상황이었거든요. 예. 그때 어 시장에 대한 분석을 저희가 폭락장에 대한 분석 다 했거든요. 예. 그러고 나서 어 제가 또 승부사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대표님한테 그랬죠. 어 저희 주니어 매니저들은 뭐 뭔 잘못이 있겠습니까? 우리 시니어 매니저들이 위험 관리를 못 한게 [콧방귀] 우리 책임이니까. 어 시니어 우리 문상문부터 시작해서 우리 시니어들이 전부 다 연봉을 4천으로 낮추겠습니다. 네. 그래서 진짜 연봉을 4천으로 낮췄었어요. 그러고 그러면 사람 아 한 명도 안 잘라도 되는 거 아니냐. 그렇게 해 가지고 네. 안 자르고 예 구조 조정 없이 그렇게 이제 합의를 보고 그리고 제가 저희 집원들한테 얘기했거든요. 폭락장을 분석해 보면 뭐 무조건 올라가는 장이니까 그래서 직원들 분위기도 되게 안 좋았었는데 걱정하지 말고 1년 뒤에 보너스 잔치를 하게 될 거다.

예. 그러니까 시장 걱정하지 말고 예 이번에 반등장에서 주도주가 뭔지 그 주도주 놓치지 않도록 예 그것만 신경 써라 해서 아주 말 그대로 드라마틱하게 그리고 그 내용을 이제 어 말씀을 좀 우리 개 동합미 분들한테도 말씀드려야 되겠다 싶어서 그때 방송 나가서 뭐 여기저기 환경 머니투데이 3% 신사입 임당 뭐 김작가도 나왔었던 예 그렇게 신사임당도 제가 먼저 연 연락했었어요. 예. 그때 어떤 교수님이 뭐 폭락장원 그 뭐 GDP가 -35%로 이건 큰일 났다고 막 그래서 제가 신사임당한테도 저는 생각이 좀 다르다고 예 그러면서 나가서 내년에 이제 3천 넘어가는 장이고 이게 911 테러 이후에 급등하는 모습 아니면 2008년 금융 위기 이후에 2009년처럼 10년처럼 회복하는 서요 두 가지 형태의 반등장이 될 건데 뭐 그런 얘기를 이제 나가서 얘기했던 거죠.

왜냐면 그때 하도 동합개미 동학개미 하면서 그 말이 제가 그랬잖아요. 책에도 써 놨지만 붉은 개미로 하자고 하면서 왜 2002년도에 우리가 4강 신화를 갈 때이 붉은 개미 하면 좋잖아요. 근데 [콧방귀] 왜 동학 혁명하고 빚대 가지고 그 우금치 전투에서 몰살 당하잖아요. 예. 그때도 관군하고 일본군하고 해 가지고이음 동학 [콧방귀] 혁명을 일으켰던 분들이 있다. 그렇게 처참한 최후를 맡게 되는데 그래서 붉은 개미하자 뭐 이런 얘기도 하고 그리고 나와서 지금 그때 당시에 막 곧버스 막 한 번 더 이래 빠져 거니까 고버스 얘기하는 분들이 많아서네 곧 버스 하시면 안 된다고 근데 꽤 많으세요.

어떤 좀 뭐 다 아시는 기관인데 가상 앞에 하는 그런 기관인데 거기서도 보니까 뭐 곧버스를 30억을 사 놨더라고요. 그런 기관도 만나서 하면 안 된다고. 음. 근데 그 오신 분들이 보면 다들 보면 뭐 아주 고학력게 엘리트 분들이거든요. 그런 분들조차도 고버스를 막 30억씩 사 놓은 거예요. 그런데 그랬어요. 제가 그거 꺾는 거 쉽지 않을 거라고. 왜냐면 어 [콧방귀] 그렇게이 너무 그동안에 1등만 하셨던 분들은이 실패에 대한 내가 실패했다 이걸 절대 인정을 안 하시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콧방귀] 잘 못 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방법을 제가 다 또 일려 줬어요.

그거 못 꺾을 거니까 코덱스 레버리지라도 살아요. 그러면 시장이 가파르게 올라가면서 제가 3천 넘어가는 장이라고. 그 3천 넘어가게 되면버스가 설사 잡아놨던 고버스가 반 도막이 나고 터지더라도이 레버리지가 그때 보세요. 어 한 1800에서 그 선수들 만났었으니까 1800이 3,300 같잖아요. 그죠? 음. 그러면이 고버스에서 터진 거 다 만해할 거다라고 포지션이라도 스퀘어 시키라고 네. 그런 얘기까지도 해 주고 했었는데 이번에 비슷하게음 [목을 가다듬음] 옛날 그때 생각을 하고 한 건는 아니지만 내년에 치맥 파티 할 거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네. 역사는 참 반복되지 않습니까? 그죠? 그때 코로나 때 35% 빠졌는데 이번에는 코로나도 아닌데 40% 빠졌잖아요. 그리고 엄청나게 공포스럽고 도대체 이게 왜 이럴 땐 사야죠. 그 경험을 [콧방귀] 함께 하시는 분들이 지금 많은 분들이 이렇게 함께 하셔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고 돼 있습니다. 요즘 [콧방귀] 국내 채권 장기체에 투자하셔서 물리셨다는 분들도 꽤 많으시거든요. 어 보니까이 GDP 증가율이 이렇게 높으니까 우리나라 국채 금리가 떨어질 수가 없는데 내년에는 내년에는 전년 동기 대비 예 많이 떨어지겠는데요. 예 GDP 증가율이 내년에는 확 떨어지면서 내년에는 금리 좀 떨어지겠구나.

예.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예. 장기채에 물려 계신 분들은 예. [콧방귀] 1년 그냥 버티시면 되지 않을까? 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일본 에너 약세와 맞물려서 최근 등장한게 돈가스 카레 지수 가츠 커리 인덱스인데 뉴욕 멜론 은행의 제프 수석 전략가가 전 세계 약 1500개 매장을 둔 일본 카레인이 코코 이치반야의 국가별 돈가스 카레값을 비교해서 만들었는데요. 에너 약세를 실감하려면 햄버거보다 돈가스 카레값 비교가 더 유효하다고 봤고요. 지난 10일 기준으로 1달러는 빅맥 지수 기준으로 어 80.3에대 된다고요. 돈가스 카레 지수 기준으로는 62.18엔이고요.

18엔이고요. 근데 지금 국제 외한 시장 시세는 159엔입니다. 에나의 극심한 저평가 상황과 일본 국민의 구매력 손실이 적나라하게 보이는데요. 세상이 온갖 지수로 가득하다. 주가 지수부터 미세먼지 지수, 자회선 지수에 소비자 물가 지수까지 챙겨봐야 할 것도 많다. 손가락을 보느라 정작 봐야 할 달을 까먹은 누군가처럼. 어, 숫자에 빠져 더 중요한 걸 놓치는 건 아닐까? 어 이거는 쇼킹하네요. 지금 빅맥 지수랑 돈가스 카레 지수로 보면 일본 엔화의 적정한 가치는 1달러에 80엔 아니면 62엔N엔이 돼야 된다고 하는데 어 물론 돈가스는 어 기호가 좀 다를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빅맥 지수를 기준으로 본다면 이게 또 좀 더 정확할 수 있다고 볼 수가 있는데요. 다이어스가 없다고 볼 수가 있는데 80 보니까 갑자기 일본 엔화를 갑자기 사고 싶은 생각이 좀 듭니다. 일본 엔화를 사느니 일본에 고배당주를 사 놓으면 어 배당 또 따박따박 받다가 나중에 에너 가치가 다시 강세로 가면 [콧방귀] 꼭 먹고 알 먹고 아닌가? 네. 갑자기 그 생각이 들었습니다. 최태훈 회장이 SK주 주식을 갖고 있고 주 SK가 SK 스퀘어를 갖고 있고 그죠? SK 스퀘어 밑에 하이닉스가 달려 있죠. 여기에 현지 범위을 거쳐 내려가는이 전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없는 5단 중복 상장이라며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회로 수출하는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이어서 지금은 해법인을 통한 피라미드 확장보다 주 SK SK 스퀘어 하이닉스로 이어지는 기존의이 국내 3단 중복 상장 해소를 먼저 고민할 때라고 했습니다.이 이 중복 상장에 대해서음 많이들 좀 어 [콧방귀] 잘못 알고 계시는데 자 예전에 LG 화학이 LG학 밑에 같은 사업에 있었던 배터리 사업분을 물적 분할 해 가지고 그죠 새로운 법인을 만들어서 밑으로 달아서 그걸 상장시키는 바람에 LG 화학의 주주들이이 닭족 개가 돼 버렸잖아요.

그죠? LG 화학의 주주는 LG엔 소를 떼내는 바람에 LG 화학의 기존에이 배터리 사업을 보고 투자했던 주저들이 어 LG 엔솔리 지분을 못 갖는다는 거죠. 그런데 어 아 LG 화학 밑에 뭐 82%나 있잖아 이러잖아요. 근데 우리나라에서는 주주하는율이 30%잖아요. 30% 그래서 회사 밑에 또 회사가 달리잖아요. 그것도 상장사가 어차피 주주하는 30%밖에 안 되니까이 자회사를 아무리 갖고 있어 봐야 자회사가 버는 수익에 30%밖에 못 가져간다는 거죠. 그래서 자회사에 대한 가치를 70%도 인정을 안 해 주고 30% 밖에 인정을 안 해 주는 그래서 지주사 디스카운트가 생긴 겁니다.

그런데이 [콧방귀] LG 화학이 그때 뭐라고 얘기했냐면 아 우리 82%나 계속 들고 갈 거예요. 주식 안 팔 거예요. 이랬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 답이 잘못된 거라고 LG 엔소를 상장시키고 나서 저희는 82%를 다 들고 갈 필요가 없기 때문에 일차적으로는 30% 정도의 지분을 매각을 해서 52%를 들고 가고 30%는 100조에 상장이 됐으니까 매각을 하면 30조가 들어오잖아요. 그러면 LG 화학에 시총이 한 30조밖에 안 됐기 때문에 시총만큼 돈이 들어오잖아요. 그 매각된 지분지 매각으로 발생한 현금을 LG 화학 주주분들한테 돌려 드리겠습니다.

요렇게 얘기했어야 되거든요. 그렇게 했으면 LG 화학의 시총이 두 배가 됐을 겁니다. 근데 오히려 반대로 아, 우리 이거 82% 안 팔 거예요라고 그걸 보는 애널리스트나 이업 우리 저 업계에 어 좀 오래 되신 분들이나 그이 주주 환원율이 30%밖에 안 되고 매각 가능한 증권이 아니다는 거이 지배 구조를 경령권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이 중간 지주 만들고 밑에 자회사 붙여 놓고 안 팔잖아요. 안 팔면 주주는 올리던가 아니면 지분을 매각해서에 기존 주주한테 주던가요 두 가지를 제시를 해야 되는 겁니다. 자, 그러면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저거를 갖다가 어 밑에 달아 놓고 어 화이닉스가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얘기를 해야 돼요.

얘기를 하면서 지금 화이닉스가 키옥시아 지분도 들고 있잖아요. 한 14% 들고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러면 키옥시아도 결국은 예전에 투자를 했고 아 이번에 엄청나게 주가가 올랐고 그 부분에 대한 매각을 통해서 키옥시아 지금 상장돼 있잖아요. 그죠? 매각을 통해서 봐 우리가 옛날에 이렇게 투자했다가 결국은 매각을 해서 일부 매각을 하다 해서 하이닉스 주주한테 자 예전에 투자했다가 이익 실현 잘했죠. 자, 배당으로든 자사주 매입으로든 주주주분들한테 저희도 믿고 계속 투자해 주신 저희 주주분들한테 돌려 드리겠습니다. 예. 그렇게 그래서 솔리다임도 마찬가지예요.

그요 부분을 갖다가 미국에다가 상장시켜서 아, 우리가 이거 계속 끌고 갈게 아니라 네. 우리는 주주로 남고 그 주식 중에서 일부는음 우리가 매각을 해서 언제든지 언제든지이 랜드 사업보가 좀 애매해지게 되면네 저희는 매각해서 투자금을 회수할 겁니다. 그 요런 얘기를 해야죠. 요런 얘기. 그래서 상장 자체가 나쁜 건 아니라는 거죠. 근데 상장하면서 그래서 기존의 주자한테 뭘 어떻게 할 건가? 그요 부분에 대한 개념이 어 없는 거 같습니다. 예. 그걸 이제 자꾸만 말씀을 드려야 아 그런 거구나. 그렇게 주주 환연율을 높이든지 아니면 매각후에 그걸 갖다가 네.

자사주 매입이나 배당으로 주주분들한테 돌려 드리겠다. 예. 요런 약속을 하면 아무 문제가 안 됩니다. [콧방귀] 네. 오늘 워면 심박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한 주간. 어.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주말 행복하고 건강한 주말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금리#LG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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