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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한은 기준금리 인상은 더 이상 없다/김영익 서강대 경제대학원 교수

매부리TV · 2023-01-20 · 유튜브 시청 4,284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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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이후 9월의 연속 상승하다가 촬영일 기준 오늘 이틀 연속 좀 하락을 하면서 상승분 일부 반납을 했는데요이 와중에 교수님 또 신경을 이렇게 내렸습니다. 빅 웨이브 거대한 변화라는 주제를 내셨는데 집필 당시 제가 교수님 견해를 보니까 2200 정도였는데 그때 코스피가 저평가 영역이라고 보셨거든요. 지금은 2400 정도 찍었다가 현재 2360 정도로 떨어진 상태인데이 시점에 변화된 교수님 견해 먼저 여쭙고 가겠습니다. 예 우선 저는 뭐 주가가 저평가 됐다 이렇게 계속 말씀을 오래 들어서 드리고 있는데요. 제가 장기적으로 명목 GDP 대비 우리 코스피를 평가하거든요.

그렇게 보면 지금 코스피가 적정 수준이 3천이 좀 넘습니다. 그렇게 높습니까 PBR 기준인가요 우리 명목 gdp요 그런데 이제 월별로는 제가 일평균 수출 금액까지는 그달그달 주가를 평가하는데요. 1월 기준으로 보면은 적정 주가가 2400점 넘어요. 2400 갔다가 지금 코스피가 조정을 보이고 있는데 좀 조정 벌거 있습니다만 저는 장기적으로 우리 주가 저평가 영역에 들어선 국면이다 떨어질 때마다 저는 올해는 주식을 사시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일평균 수출 이런 걸 많이 보시는데 지금도 중국이 아직까지 조금 산하기가 애매하지 않느냐 이런 견해 때문에 한국은 경제가 중국과 굉장히 민감하게 돌아가지 않습니까 이런 것 때문에 우려를 표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시나요.

월 1분기압의 중국 경기가 별로 안 좋을 것 같은데요 저는 2분기후 중국 경제성장률이 상당히 높아지라고 보고 있습니다. 뭐 저뿐만 아니라 최근에 보니까요. 모든 나라 경제성장률이 작년보다 올해가 낮을 거라고 그렇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큰 나라 경제 전망에서 유일하게 중국만 올라갈 작년에 3% 성장한 것으로 발표가 됐는데요. 올해는 뭐 4% 후반 5% 초반이 정도 성장할 거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대중 수출이 한때 26%까지 갔었어요. 작년에 중국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23%로 떨어졌습니다만은 올해는 중국으로 수출이 늘 거 같습니다.

다시 비중이 한 24% 작년보다 한 1% 포인트 늘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중국 사람들이 코로나 때문에 그동안 워낙 규제를 많이 하다 보니까 소비를 못 했는데요이 사람들이 올해는 좀 소비를 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금리공포 올해도 여전히 좀 지속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요 체계에서 보면 교수님은 금통이가 1월에 금리를 0.25% 포인트 올려서 3.5까지 올라가면 그게 마지막이라고 전망을 하였습니다. 일단 1월에 올렸습니다. 예측대로 그렇다면 교수님 걔네들 일어나면 이게 마지막이 돼야 될 텐데요이 전망 그대로 유지하고 계십니까 마지막 아니라고 보고 있는데요.

앞으로 저 물가상승률 경제성장률 이런 것들을 어떻게 되느냐 좀 달라질 것 같습니다. 잘하시다시피 금통위원도 3대 3으로 여섯 분 중 좀 한국은 총재패고 나눠졌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이게 마지막이라고 보는 거는요 우리 경기와 작년 4분기부터 마이너스 성장률이 접어들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2월 말에 작년 4분기 GDP 석고치가 발표되는데요. 전풍기 대비 마이너스 0.3% 정도 그거는 gdp를 구성하는 소비 투자 특히 수출이 감소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작년 4분기도 - 성장을 1분기도 마이너스입니다. 뭐 이렇게 보기 때문에 아마 금리 인상 사이클은 마무리됐다 물론 이제 물가가 남아 있는 문제인데요 1열에는 물가상승률이 석자물가상 5% 안팎일 텐데요 저는 12월 가면은 2% 후반까지 떨어지려고 많이 떨어지네요.

그만큼 수요가 위축됩니다. 경제가 안 좋다는 거죠. 마침 또 오늘 노무 유럽이 한국 올해 경제성장률을 0%대로 전망하면서 금리 인상이 끝났을 것이다 이렇게 전망을 또 마침 했습니다. 근데이 일반인 분들이 조금 그 아까 코스피는 저평가역인데 한국 경제성장이 역승장이 날 것이다요 두 가지 세트를 좀 상반된 그런 변수이기 때문에 좀 이해를 못 하실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주가는 선행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선행지 순환 변동치가 2021년 6월이 정점이 있었어요. 통계청사 발표하는 겁니다. 주가도 그 무렵의 장점이었고 작년 11월까지 선행지에서 떨어지고 코스피도 떨어졌었죠.

그런데 제가 예상해 보니까 선행지수 저점이 올 3월 전후에 저는 나오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현재의 경제지표는 다 나쁜데요 그런데 주식시장은 미래를 반영하니까 선행 저점을 대상도로 친다면 앞으로 경기 회복이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될 것이기 때문에 아마 주가가 가능하리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뭐 앞 언론에서 연초부터 뭐 아래 공포 이런 단어도 많이 나오는데 경기 침체를 한 단어가 실제로 많이 나올 거예요. 작년 4분기 경유 성장을 마이너스다 그러면 또 아래 공포라는 거죠. 올해 출시하에서는 그런 현재의 경기를 나타내는 지표는 참조하지 마시고요 과연 미래 경기가 좋아질 것인가 이런 의미에서 선행규 순환 변동체를 보시던지 아니면은 장단기 금리차가 지금 계속 그 축소되고 있지 않습니까 마이너스까지 갔는데요.

이게 학대되는지 이런 거 미래 경기를 나타내는 지표를 올해는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올해 물가가 교수님 전망대로라면 12월에 2% 후반까지 떨어질 것이다 이렇게 전망하셨는데 연내하느니 금리를 내릴 것이다 너무 경제 상황이 좋지 않아서 내린다 이럴 가능성은 얼마나 된다고 보시는지요 저는 확률로 따지만 한 70% 이상도 한 4분기예요. 예 흔히들과 적정금이 추정하는 방법의 테일러 준칙이라는게 있거든요. 실제 진입과 잠재의 있냐 밑에 있느냐 물가가 목표치 위에 있느냐 아래에 있느냐 저는 4분기에는 물가가 2%대 후반으로 떨어지라고 보고 있고요 그 다음에 우리 실제 gdp가 잠재 DDP 경제가 마이너스 한참 밑에 있을 거라고 그래서 4분기 제가 적정금리 추정해 보면요 한 2.6% 정도 나와 버리거든요.

지금 뭐 3.5%니까 금리가 많이 적정 수준이 낮아진다는 겁니다. 그만큼 물가상승 낮아지고 특히 경기가 나빠진다는 거죠. 그래서 이런 걸 보면 저는 아마 4분기 가서는 금리를인할 수도 있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최근 이하는 이충재에서 하신 발언이 좀 화제가 됐었는데 하나는 정부에 대해서는 독립적이지만 미국 연준에 대해서는 독립적이지 않다 이런 주제를 쓰면서 많은 분들 공감을 샀습니다. 미국이 지금 인플레이가 좀 잡히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6% 이상의 실패가 나고 있는데 연준 위원들이 여전히 기대 인플레를 잡기 위한 목적인지 뭔지 알 수 없지만 바로는 굉장히 매파적입니다.

미국 연준이 계속 매파적으로 간다고 가정했을 때 하는이 과연 금리 인하가 가능할 것인가 이런 얘기도 좀 나오고 있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전반적으로 저는 미국도 올 4분기에 금리 내릴 수 있다고 보거든요. 지금 연준 의원들 방금 말씀하셨습니다. 연준위원들하고 시장의 생각이 많이 차이가 보면은 그 달러 지수 달러 인덱스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얼마 전에 114까지 갔었어요. 미국 경제가 4.5%이 금리하에서는 견디기 힘들 거라는 거죠. 그래서 앞으로 미국의 금리 보도를 금리를 내릴 수도 있다 금리 내리면 달러 가치가 떨어지는 거 아닙니까 그걸 반영한 거고요 채권시장도 한때 미 10년 국제 수익률이 4.2%까지 있었어요.

최근에 뭐 3.5% 안팎까지 떨어졌습니다. 채권 시장 역시도 모델일 것이다 아마 2월 1일이 fmc죠. 그때 한번쯤은 올릴 것 같은데요 미국도 금리인상 끝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2월에 올리면 끝이다 아까 우리 경제가 - 성장 접어들 거라고 말씀드렸습니다만 미국도 올해 거의 마이너스 성장할 것 같습니다. 0.3%로 전망치가 되어 있거든요. 근데 0.3%라는 것은 마이너스 성장도 언제든지 가능할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소비도 늘어나고 고용도 좋은데요 그런데 최근에 저 미국 가계 저축률을 보니까 작년 1월에서 12월까지 평균 3.2%입니다.

3.2%가 무슨 의미냐면 2005년 2.9% 그때가 최저치였습니다. 그 이후로 가장 낮다는 거죠. 그만큼 미국 가게가 이미 추측엔 돈을 다 써버립니다. 쓸 돈이 별로 없다는 거죠. 그래서 아마 소비가 감소하면서 소비가 감사하고 또 매출 들어주면 기업들이 고용을 갑자기기를 수가 있고요 예 그래서 앞으로 소비 고용지표가 말해 줄 텐데 이거는 거 보면은 연준 의원 생각들도 많이 바뀌려고 하고 있고요 3월에 또 경제 전망 수정하고 점도표 다시 찍지 않습니까 아마 그 전 대표가 12월 보다는 훨씬 더 밑으로 떨어져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이 연준 의원들도 이런 상황을 모르지 않을 텐데 아직까지도 이들의 발언을 보면은 굉장히 센 발언을 일관하고 있거든요.

이건 어떤 의도가 있다고 봐야 됩니까 우선 자기들이 많이 틀렸죠. 2021년과 상반기 파울 연주로 장이 물가상승 일시적이에요. 일시적이야 뭐 그런 이야기를 많이 했지 않습니까 물가 오르니까 너무 세게 나오는 건데요 그런데 중앙은행 입장에서 보면은 현재 물가를 중시할 수밖에 없죠. 중앙에 물가목표가 2%인데 지금 미국 주가가 떨어져서 12월 달 6.5%잖습니까 그래서 현재 물가가 높으니까 계속 뭐 그런 강성 발언을 하지 않은가 그런데 늘 저는 선제적이어야 된다 그래서 금리를 올렸을 때 소비 투자에 미치는 양이 우리나라나 미국이나 거의 한 12개월 시찰을 두고 가장 큰 영향을 미쳐요 그러니까 12개월 후를 내다보고 지금 통화정책을 펼쳐야 된다는 거예요.

근데 12개월 후에는 물가상승도 많이 낮아져 있었고 경제성장률도 굉장히 많이 떨어져 있을 텐데 지금 너프니까 그게 통화 정책이 좀 한계인 것 같습니다. 제가 가끔 농담으로 이야기합니다. 2008년 8월에 한국은행이 기준금 인상했어요. 근데 며칠 후에 미국에서 글로벌 금융위기가 하지 않습니까 그만큼 현재만 보고 통화 정책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 타겟 인플레이션 2% 이것도 굉장히 과학적인 수치가 아니고 되게 경험치게 의구한 그런 수치라는데 한은이나 미국 연준이나 2%를 포기할 그럴 가능성도 좀 있을까요. 이번에 뭐 하는 총재가 그거를 절대적으로 안 한다 그렇게 이야기에요.

왜냐하면 우리 잠재 성장률이 제가 추정해 보면은 지금 2%에서 1% 후반으로 진입하는 과정이거든요. 또 2 3년 지나면 인플레이보다는 또 디플레이션 이야기가 많이 나오더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잠재성이 이렇게 팔아오고 있는데 물가목표를 높이면 이런 추세 안 맞는 거죠. 그렇군요. 길게 봐야 되는군요. 알겠습니다.

#코스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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