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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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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라먹는 리포트] 저점매수하기 좋은 에너지 관련주 |김장열|골라먹는리포트|매일경제TV

매일경제TV · 2023-08-20 · 유튜브 시청 1,669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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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골라먹는 리포트의 김장열입니다. 오늘은 개별 주식을 하나 말씀을 소개시켜 드릴게요 뭐 추천 종목은 아닙니다. 근데 눈에 띄우고 워낙 작은 종목이기 때문에 종목은 좀 공부하실 필요가 있어요. 이젠 엄청 싼 거 아닙니다. 가장 작은 종목이기 때문에 혹시 뭐 사업을 하는 도중에 자금이 조달에 필요할 수도 있어요. 그러나 그냥 인출스팅 이제 흥미로운 구조를 갖고 있어서 소개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대창솔루션입니다. 시가총액 오늘 빠져서냐 조선소 선박 엔진이잖아요. 엔진이 흔들리지 않게끔 잡아주는 구조물이 있어요. 엔진의 탑재되는 구조물 mbs라고 합니다.

이게 매출의 핵심입니다이 역사는 치시면 되거든요. 회사가 그러니까이 주조 주광 철강 이런 거 가지고 주조를 해서 만드는 건데이 역사가 좀 그래요. 지금은 ceo가 세 번째 사이가 ceo인데 물론 최대주주의 가족들이 갖고 있겠죠. 근데이 회사가 최대주주보다도 사이가 오거나 사이가 공학도거든요. 에너지 기계공학도에요. 회사 ceo로 온지가 한 10년 됐어요. 그러다가 창업자 두 번째 분이 돌아가시면서 단독 ceo가 돼 있죠. 경영은 그분이에요. 핵심이 기술이 있는 거예요. 구조물 관련돼서 선방 엔지니어 이걸 가지고 사업을 다각합니다. 어디에 쓴다고요 해상풍력을 할 때 구조물 그래서 비슷한 거죠.

원전 폐기물에서 용기 두께를 얇게 하는 거 그 다음에 자회사가 수소 가스 이동할 때 쓰이는 시스템 부품 많죠. 그래서 꿈이 많아요. 적재가 엄청났어요. 몇 년 동안 그러다가 1분기하고 2분기도 나왔는데 흑자가 연속으로 한 10% 되거든요. 어 그래서 이제 좀 볼 수 있어요. 상반기에 매출 370억 정도의 영업이 44억 지배지 순이익은 25억이니까 곱하기 2배 하면은 하반기에 더 좋으면 한 60억대가 될까요. 순이익으로 시가총액이 한 1000억 넘으니까 싸다고 할 순 없죠. per 15배 작은 주식 그런데 아까 다양화되는 사업군이 잘 되면은 꿈은 크다라고 볼 수 있겠고 아까 그 가스 이송 썼을 때 수소 관련되는 테마가 붙을 경우에 자회사가 있는데 크리오스라는 회사가 있어요.

이게 에코프로에 공기 분리 장치 이것도 플랜트의 기자재인데 초저원으로 하는 탱크를 공급한다 이런 것도 있어서 요것도 인터레스팅 합니다. 자료가 많지가 않고 리포트가 많이 나온게 없어서 좀 스타디를 할 필요가 있는데 할수록 승리는 있습니다. 리스크는 운명이 있습니다. 어쨌든 지금 그 상반기 기준으로 매출은 한 30%, 25%가 조선 기자재 엔진 탑재 애들을 구조물이 mbs라고 했죠. 그게 한 25% 4분의 1이고요 해양솔루션 해양 폭력에 들어가는 거 20% 원전 폐기에 관련된 벽 그 구조물 12% 기타 등등 뭐가 있고 자회사가 한 30% 수주잔고는 아까 상반기에 400억인데 370원 수주자는 거는 6월 말 기준으로 570원 그러니까 실적이 안정하게 되게 돼 있어요.

그런데 재무상태는 썩 좋지 않습니다. 막 성장하다 보니까 지금 시가총액 1,100원에 총자산에 1,200억이니까 총자산만큼 회전을 못하고 있는 거니까 재산의 효율성이 아직은 떨어져요 현금도 50억밖에 없어요. 유용자산 투자를 많이 해서 700억 800억 되는데 반은 토지예요. 부채도 많고 차액도 많고 유상증자 하거나 작은 필요하겠죠. 한번 하셔야 되는 그런데 빛이 많은 이유가 수소 관련되는 크리오스 자산을 자산인 자회사가 있는데이 부채가 많네요. 마진도 좀 평균 10 몇 %보다 작고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여기까지 오면 볼 필요 없겠죠.

내용을 보시면 향후에 조선 기사자 쪽은 비중이 과거보다 확 줄고요 아까 다른 것들이 한 60% 차지한다는 이게 제강되면 회사가 달라지는 거예요. 경쟁력은 업력이 70년이 있다는 소재 합금 기술이고요 기계적인 물성화하는 엔지니어 출신이 몇 명 있는데 그분들 핵심이고 특히 세 번째 사위가 3대 ceo인데 이분에 대한 역량에 대해서 업계에서는 그래도 기대를 좀 반 이상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표가 부산대학교 기계화가 출신이고 석박사를 땄고요 항공우주공학 연구 교수도 진행하시고 의미가 있는 거 같고 한 10년 정도 대표 생활을 해왔다 시장에서 알렸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 특히나 해양플랜트 사업 진출을 많이 이끌었다 이렇게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선박용지지 엔진 지지대는 본인들 저희가 알 수가 없죠. 저도 사실 본 적 없고 이렇게 생겼습니다. 특히 LNG 휴지선 그렇죠. 엔진 들어갈 거냐 지지대 흔들리지 않게 해주는게 필요하거든요. 근데 여기서 나름대로 독보적인 시장 정견을 갖고 있어요이 정도 아시면 될 것 같고요 원전 폐기물 향후 성장하는 중요하잖아요. 원전 폐기물 벽 두께가 너무 두꺼워도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어느 정도 최적화되는 두께를 줄이면서도 공간을 활용해야 되는 필요성이 있거든요. 이런 측면에서의 솔루션을 개발한 거 같아요. 그래서이 잠재 시장이 한 4천억 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이 좌측은 어떻게 나온 거냐 원전 하나당 폐기물할 때 용기가 나오는게 그게 10년간 한 100억 나온다는데 하나당 100억 근데 그렇게 원자력 개수가 460으로 10년이면 어떻게 돼요 1년에 4천억씩 나오는 거죠.

지금 당장인지 5년부터 가속화될지 모르지만 시장이 한 4000원짜리에 있는 거예요. 실질적으로 우리 회사가 액세스 하는 거는 캐나다의 어떤 발전소하고의 납품 관계가 한 여섯 18년부터 있어요. 그것이 10년간 한 800억 정도 계약이 있어서 더 어떻게 더 뚫고 나가느냐 요것을 계속 지켜봐야 되는 거죠. 이렇게 생겼습니다. 해상 풍력은 우리가 육상 풍력보다 해상 폭력의 구조물이 더 복잡해 커지거든요. 특히 이제 해외에서는 해상풍경을 많이 가는데 해상 풍력 할 때 연결 소켓이 있다고 합니다. 거기에 난이도가 좀 어려운데 여기에 우리가 솔루션을 했다고 합니다.

해상풍력도 시장의 현재는 전체 폭력의 한 22% 정도인데 이것이 중국을 중심으로 엄청나게 해상풍력에 기자재를 성장을 많이 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중국의 해상풍력 관련 업체가 무려 5년 전에 한 2~300개였는데 지금은 3000개가 넘는다고 합니다. 이런 것도 우리한테는 고객이 되는 거지요 해상풍력 할 때 고정할 때 들어가는 소켓이 필요한데 그 시장 규모가 연간 한 5천억이랍니다. 원전 폐기물 4천억 그다음에 해산 풍력 5천억 이렇게 하면은 10% 먹을지 얼마 먹을지 우리의 노력에 달려 있는 거지요 그 다음에 자회사가 크리오스라고 했는데 이거는 수소라든지 암모니아 액화 기체 탱크 전문에서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이런게 클리어스 주요 여러분 액화 가스 수소 탱크 연료 이런 거 하시는 걸 하면 되는데 수소를 이송할 때 쓰는 시스템이라고 보시면 돼요 수소는 그냥 이송하는 기존 방식은 300kg 밖에 못 옮긴대요.

근데 우리가 10배 삼촌 kg 3.5톤까지 수송 가능한이 수송 효율을 높인 거를 준비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되면은 지금 매출이 한 200억 정도 되는데 연간 매출이 이것이 더블 장소 될 수 있다 곧 2년 대로 이게 회사의 목표입니다. 이거는 자료가 좀 부족하기 때문에 신빙성 컴피던스를 얼마까지 가져야 될지 요게 조금 관건이긴 합니다. 이래저래 해서 회사의 그 목표를 보면은 이게 리스크는 수주 베이스기 때문에 된다 된다 하면서 느려질 수 있어요. 그거가 지금 이슈가 되는데 회사가 능력이 있어서 국채과자가 종료된 것이 그게 있기 때문에 올해 하반기부터는 어느 정도 모습이 좀 드러날 공산이 크다는 것이 시장에서의 기대치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연역은 아까 70년 됐고 상장된지는 한 16년 됐고 특히 10년 전부터 사업이 다각화됐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몇 차례 유상렬 했죠. 28 18년에도 20 올해도 또 내년에도 사업이 잘 되면 유상증자나 자궁조달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그렇게 일단 감을 잡고 가시는게 편하실 것 같아요. 회사의 조성기자재가 연간한 200억 하니까 250억 잡고요 원전 폐기물 4천억 해산 푸조는 5천억에서 마켓시어를 20% 10% 잡으면 그게 800억 크리오스가 지금 200억하고 있는데 추가 업사이드는 정확히 안 보더라도 어느 시점을 300억 잡으면이 합하면 매출이 1,800억 정도가 나와서 영업 마진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든가 싶어서 20% 하면은 영업이익이 한 200억 정도 전후가 나오게 되고요 순이익은 금융비용이 필요하고 여러가지 하면은 순이익은 한 100억에 초반에서 200억 사이가 될 것 같고 이게 미래잖아요.

미래니까 어느 시점에 모르지만 할인율을 적용하면 순이익은 한 100억 정도 전후로 보시는게 맞을 것 같고 그거 기준으로는 주가가 오늘 빠지기 전에 13배에서 7배니까 싸다구도 비싸고도 할 수도 없죠. 자금 조달을 한다는 거는 자금조 어떻게 할까요. 비상 지사를 해야 되겠죠.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 한 매출을 만약에 엄청나게 크게 하려면 자산도 얼마를 갖춰야 되거든요. 그 비율을 0.6배로 하면은 한 600억 정도의 자금이 필요할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요 근데 앱 있다가 한 100억 초반 200억 정도 되면은 필요한 자금 600억에서 러프하게 400억 정도는 자금 조달해야 되거든요.

지금 현재 시가총액 1000억 정도의 자금조달 400억 하면은 1,400 정도로 보고 현 주가가 한 10배에서 18배니까 싸다고 할 수 없겠죠. 하지만 만약에 신재생 에너지 테마가 붙고 실제 수주가 나오면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피해야 될 것은 낮아지기 때문에 그렇게 따지면 실제 실전 넘버에 따라서는 10배 초반에서 수읍에 중반까지기 때문에 스윙 가능성을 본다면 시장의 매크로가 안장이 돼서 개별 장면 종목 주세를 갈 때는 주가가 여기서 10% 정도 빠진다면 그런 충분히 저점 매수하면서 회사하고 같이 성장을 도모해 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중소 종목의 하나로써 한번 관심을 가지다 하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에코프로#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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