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й 주식 대박의 정수. 오늘도 이정무이 시청자분들과 [목을 가다듬음] 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자, 과거에서도 상승장 속에서도 조정은 있었다고 제가 말씀드린 적이 있죠. 상승장에서도 조정이 옵니다. 근데 그게 크게 하락하기 위해서 하락장으로 변의하기 위해서 떨어지는 거냐 아니면 어 많이 올라갔기 때문에 조정받고 올라가는 거냐 뭐 이제 여기에서 이제 갈림길이 나뉘는 건데 어 한 달에서 길게는 3개월까지도 조정은 과거에서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뭐 3개월 동안 빠진다는 얘기는 절대로 아니고요. 지금 5월 내내 빠졌어요. 4월 말일 4월 30일서부터 흔들리기 시작하면서 5월 내내 거의 오르기는 조금 오르고 어 거의 내이 빠지기만했고 특히 코스닥이 그랬고 코스피의 일부 종목들은 잘 올라갔죠.
물론 걔네들도 오늘은 약합니다. 오늘 두산 그룹주들도 어제 강했다가 오늘 다 지금 급락세를 보이고 있고 LG노텍서부터 LG CNS LG 그룹주들도 연일 강세를 보이다가 오늘은 한번 쉬어가는 흐름들을 강하게 보여 주고 있는데 여전히 하이닉스하고 삼성전자는 잘 버티죠. 그동안 옳은 폭에 비하면 빠진 것도 아니고. 어, 코스닥이 문제입니다. 코스닥이 내이 빠졌어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4월 30일부터 지금까지 계속 빠졌습니다. 한 달 정도 빠졌는데이 정도 빠졌으면 이제 적당히 한 달 정도는 늘 있었어요. 한 한 달 정도 빠지는 거는 그동안 많이 올라갔던 거에 따른 조정은 한 달 정도는 늘 있었고 뭐 이쯤 빠졌으면 지금 종목들이 지금 30%가 넘게 대부분 다 빠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이제 좀 낙폭을 좀 줄이는 좀 반등세가 좀 나왔으면 좋겠는데 여전히 코스닥 쪽에서는 양봉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도 희망적인 거는 외국인들이 좀 매수가 좀 들어오고 있는 정도 그 정도 보면 되겠고요. 그래서 오늘까지 지금 코스닥 종목들은 어제도 1500개 빠지고 오늘도 장 중에 1500개 빠지고 지금도 1400개는 빠지고 있을 겁니다. 그니까 내이 100개 1500개가 매일같이 빠지고 있으니까 이건 정상적인 시장이라 볼 수가 없죠. 그러니까 예전에서는 다 같이 빠질 때는 그래도 그러려니 했는데 지금은 지수는 8,800까지 올라간 상태에서 코스닥은 내리 빠지니까. 근데이 비정상적인 상황들은 과거에도 이렇게 되다가 결국은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이렇게 1년 내내 떨어지거나 그럴 일은 없다. 어, 근데 이게 1개월째 지금 떨어지고 있으니까이 정도면은 이제 슬슬 좀 반등을 줘도 되지 않냐라는 생각을 갖고 있지만 양봉이 나와야 됩니다. 양봉이 나와야 되고 그래서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주식을 그래도 사 주고 있는 것은 그나마 좀 다행으로 보여지고 있고요. 오늘도 보면은 LG로 좀 빠지고 유가 관련주 화장품 다 빠지고요. 전선 전력 2차전지 통신 장비 증권 제약 바이오 태양광 자율주행 로봇 건설 자동차 구리 조선 소프트웨어 MLCC 우주항공 반도체 기판 비만 치료제 등등 거의 전업종이 다 빠진다고 보면 됩니다.
어 반등 주고 올라가는 애들은 진짜 몇 개 안 되는 지금 그런 상황인데 단 내일 휴장을 앞두고 우리나라 시장이 이렇게 떨어지는 거는 참 이해할 수가 없죠. 유럽 시장이 급락하는 것도 아니고 일본 시장은 오늘 뭐 1.7%가 1.9% 빠지는데 걔네들 지금도 고가에 있어요. 거의 우리나라 삼성전자 하이닉스 급입니다. 그니까 일본 시장은 저렇게 올라가 있고 미국장도 별다른 흐름은 없어요. 그동안 오오 오오르기 오르기만 하고 그 유럽 시장, 일본 시장, 아시아 증시 우리나라 코스닥처럼 이렇게 떨어지는 거는 전 세계 유일무역에 코스닥밖에 없지 않나?
아, 근데이 정도 떨어지면 이제 반등 줄 때도 되지 않았나? 그래서 여기서는 더 떨어져 봤자 낙폭과에 따른 반등을 기대할 수 있는 자리니까 투매보다는 그렇다고 막 무턱대고 사란 얘기가 아닙니다. 이게 인위적으로 자꾸 누르잖아요. 인위적으로 누군가가 어 인력으로 누군가가 어떤 힘을 위해서 강제적으로 지금 이거를 망치고 있다는 거죠. 어, 누르고 있는 거예요. 지금 자연스러운게 아니고 그럴 때서는 기다려야 됩니다. 무슨 얘긴지 아시죠? 그래서 과거에서도 이런 현상 다음에는 또다시 정상으로 올라가는 흐름들이 있었으니까. 자, 그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코스피가 9,000선을 앞두고 오늘 시장이 8,900선까지 돌파를 해 주기도 했는데요. 바로 상승분을 반납했습니다. 아무래도 지방 선거 본투표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변동성이 큰 모습인데요. 모가리 오늘 차익 매물이 좀 나오면서 변동성이 굉장합니다. 오늘은 사야 할지 팔아야 할지조차도 구분이 되지가 않는데요. 솔림 현장도 굉장히 강합니다. 오늘 시장 점수 몇 점일까요? 자, 제가 목소리가 나오다 안 나오는 것은 성대 결절이 있어서 그런 거예요. 뭐 아파서 그런 거 아니니까 감기 걸린 거 아니니까 성대 결절이 있어서 그래서 목소리가 안 나올 때가 있습니다.
자, 일단 시장 점수는요. 일단 휴율 앞두고 지금 종목들이 너무 많이 지금 하락 종목수가 너무 우위에 있습니다. 코스닥도 코스피도 지금 코스피도 지금 하락세가 두드러지면서 가는 거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빼고는 보이지 않을 정도로 뭐 몇 개 있게 있겠죠. 올라가는 거. 뭐 두산 로보틱스 뭐 로보스타 그리고 그 외에는 [콧방귀] 떨어지는 거 코스피 코스닥 다 합치면 2,200개 정도 됩니다. 2,200개가 떨어지고 있어요, 지금. 자, 그래서 시장 점수는 어제보다 5점을 뺀 왜냐면 무턱되고 지금 매수할 자리는 아니다. 관망하고 기다려야 된다라는 의미로 75점 말씀을 드릴 거고요.
오늘도 종목을 조금 바꿨는데 왜냐면 낙폭가에 따라 지금 매수의 기회는 맞거든요. 근데이 기회를 기다리고 잘 째려 보라는 의미로 일단 오늘 종목을 바꿨습니다. 무슨 종목을 갖고 나왔는지는 잠시 뒤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 시장 점수 75점 주셨습니다. 코스닥이 너무 많이 빠져서 점수가 내려갔지만 결국 시장은 키 맞출 것이다라고 짚어 주셨습니다. 최근 수납매가 빠르게 돌다 보니까 저희와 함께 하시면서 옥석가리 잘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무가 공부방 안에 참여하셔서 더 세한 전략 받아가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럼 이제부터 전문가님의 상승을 향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가이 오늘 좀 차별화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요. 그 안에서도 주성 엔지니어링이 불기등을 뿜어내고 있습니다. 10월 27일에 주셨는데 총 726% 수익 기록하고 있고요. 또 10월 2일에 주신에 SK카이닉스도 총 489% 수익 기록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종목이 이런 수익률을 보였을까요? 자, 올라가는 거 이렇게 잘 올라가요. 올라가는 거 정말 잘 가는데 안 가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문제인 거죠. 올라가는 거 몇 개 있죠? 어, 시장에서도 한 100여개는 올라가요. 강하게. 근데 나머지 2, 한 5, 600개가 안 가고 자꾸 신점 내려가듯이 쭉쭉 근데 신저점까지는 아닌데 어 고점 대비 지금 너무 많이 빠져 있는 상황들이 지금 현재 상황입니다.
[콧방귀] 자, 지금 종목들 보게 되면은 어제까지도 이제 신고점을 갔었던 종목들이 이제 오랜만에 흔들림이 좀 나오고 있는 삼성전기도 오랜만에 좀 흔들리고 나오고 있고 그 외에 뒤에 코리아 [목을 가다듬음] 서킷트 오늘 많이 올라갔으니까 그래서 많이 올라갔던 종목들을 무턱대고 지금 개인 투자자분들이 뭐 화도 나고 그리고 자꾸 가는 것만 자꾸 올라가니까 이제 쫓아가는 상황들이 나옵니다. 그니까 완전 바닥에 있던 종목들을 그냥 손절해 버리고 고가에 있는 종목 그냥 쫓아가는 상황들이 나오는데 세력들이 원하는게 그거거든요. 항상 세력들은 과거에는 안 그랬겠어요.
주식 시장이 지금 몇십 년 동안 이렇게 이어지고 있는데 개인들의 패턴들을 세력들은 모를까요? 이런 차별화장 과거에는 없었을까요? 있었단 말이에요. 그때 항상 나오는 현상들이에요. 결국은 참지 못하고 바닥에 있는 종목들을 갖다 버려버리고 고점인 종목을 쫓아갔을 때 잠깐은 좋아요. 근데 나중에서는 이제 이게 상황이 뒤바뀌어 버립니다. [콧방귀] 이렇게 시소를 그리면 여기가 돈이 있는 자리면 처음엔 이제 개인 투자자들이 여기 많이 있어요. 많이 여기서 이제 많이들 많이들 이쪽에 있다가 이제 수익이 여기가 수익이 이쪽이 나니까이 한 명 두 명 이제 올라가죠.
그 사람들은 먹어요. 처음에 올라탄 사람들은 먹어요. 왜? 무게 방향이 이쪽에 있으니까. 근데 이쪽으로 많이들 넘어가게 되면 시소는 반대로 기울리죠. 수익 구조가 이렇게 됩니다. 항상 개인들이 몰려 있는 쪽에 반대의 수익이 있습니다. 그래서 [콧방귀] 지금 이거를 버틸 수 있는 자들은 나중에서 결국은 이게 왜냐면 과거에도 이랬기 때문에 지금 얘기하는 거예요. 과거에서도 앞으로도 이제 시간이 지나고 나면이 상황들은 또 벌어집니다. 제가이 그림들을 2014년도에 제가 서울경제T 왔을 때도 그때도요 그림 그렸었어요. 왜냐면 이제 2006년도, 2007년도, 2008년도 타방송했을 때에서이 그림들이 그때 당시 그 박스넷이라는 그때 당시 이제 사이트에서 그때 이제 토론방이 지금처럼 네이버 토론방이 없었습니다.
그때는 이제 거기밖에 없었거든요. 거기에서 이제 기사가 같이 쓰면 한국 정제 신문이죠. 거기서 이제 기사가 올라오면서이 그림들도 나왔고 참 공감되는 내용이라서 제가이 얘기를 2006년도 2007년도 2008년도에도 많이 얘기했고 서울경지 대비에 2014년도 와서도이 얘기를 했었거든요. 지금도 저는 이게 참 많이 공감이 됩니다. 개인들이 몰려 있는 쪽으로 반대에서 이제 수익이 나는 그래서 영영 코스닥이 안 가는 일은 없다. 뭐 일단은요 정도는 말씀을 드릴 거고. 자, 오늘의 용차트 어떤 정보로 바뀌었는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방송에서 공개해 주신 종목들 리뷰 살펴봤습니다.
이렇게 시장의 변동성이 클수록 전략 잘 세워 보셔야 될 것 온통 헤드라인이 젠스왕 씨용 걸 보셨을 것 같습니다. 이번 방안에서는 SKLG 네이버 회장들과 이른바 소맥 회동을 가질 것이다라고 하는데요. 어제 컴퓨터텍스 행사에서 젠스왕시가 한국의 로봇 산업에 대해서 직접적인 언급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오늘 로봇주 전반적으로 기대감이 반영되어 있는데요. 다만 기대감이 큰만큼 변동성도 상당합니다. 프리 마켓에서 강하게 출발했던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현재는 1%대 약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에 로보스타는 연이틀 상한가에 진입에 성공을 했습니다.
결국에 지금 시장은 젠스왕 방안이라는 모멘텀은 확실하지만 종목별 온도차도 뚜렷한 상황인데요.이 이 안에서 어떤 섹터에서 기회를 찾아볼 수 있을지 전략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전문가님, 저희는 어떤 종목 한번 살펴볼까요? 자, 오늘은 제가 건설주를 좀 갖고 나왔어요. 근데 지금 사란 얘기가 절대로 아니고 어 시장은 결국은 종전은 되고 많이 부셔놨던 그 많은 그 시설물들에 대한 복구는 이루어져야 될 것이고 그리고 원전도 지어야 될 것이고 그다음에 전기 시설도 지어야 되고 뭐 여러 가지 이제 도로 항만 이런 것들도 다 건설을 해야 되잖아요.
뭐 우크라이나 쪽도 그렇지만 중동 쪽도 그렇고 그 외에서도 다른 나라에서도 건설은 계속 수주가 나가고 있습니다. 자, 근데 지금 왜 사지 말라고 하냐면 지금 종목들이 정상적으로 빠지질 않아요. 분명히 많이 빠졌단 말이에요. 자, 얼마나 빠졌는지 한번 종목들인가 봅시다. [콧방귀] 대우 건설, GS 건설, 현대 건설, DL, ENC, 삼성 엔지니어링, EN 금호 건설, 삼성물산 이렇게 일곱 종목을 갖고 나왔는데 상당히 많이 빠졌습니다. 어느 정도 빠졌는지. 자, 대우 건설부터 한번 볼게요. 자, 대우 건설. 자, 고점 대비.이 최고점 대비는 지금 빠진 폭은 44% 빠졌고요.
최고점이 아니고 그 이튿날 고점요 정도.요 요 정도 실질적인 고점 대비는 지금 41% 빠졌습니다. [콧방귀] 많이 빠졌죠? 자, 차트를 분석해 보면 지금 삼성전기나 LG 그룹주나 최근에 이제 로봇 이슈로 인해 가지고 LG 전자 그룹주들이 굉장히 강하게 움직였고 현대처부터 현대 보피스도 강하게 움직이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삼성전기, 삼성 SDS 이런 종목들이 엄청나게 강하게 움직이면서 지수를 올릴 때 얘네들은 빠졌습니다. 먼저 올라가서 그런 것도 있지만. 자, 근데 올릴 때 보면이 거래량을 봐봐요. 자, 이거 대우 건설인데 지금의 시가 총액은요.
9조 9천억입니다. 9조 9천억짜리 종목들을 지금 누군가가 거래가 많이 실리면서 지금 들어왔다가 지금 떨어질 때 거래가 말랐죠. 그럼 나중에 향후이 어떻게 되느냐?이 이 들어왔던 물량들 때문에 다시 또 올라가게 돼 있습니다. 그 세력들은 당장히 급하지가 않아요. 여러분들은 한 달이고 두 달이고 카드값 메꿔야 되니까 대출이자 잔금 치뤄야 되니까 한 달이고 두 달이고 버티기가 어렵겠지만이 들어왔던 세력들은 6개월이고 1년이고 2년이고 버텼다가 나중에 이게 10만 원 20만 원 올라갈 때 팔면 된다는 생각으로 얘네들은 가지고 있단 말이죠.
왜냐면 결국은 미래에는 종전은 될 거고 건설이 들어갈 거니까 뭐 10년 만 년 100년 천년 [콧방귀] 재건 안 하러 갈 건 아니잖아요. 그 재건하러 갈 때 누가 들어가겠어요? 일본이 들어갑니까? 뭐 영국이 들어가요? 뭐 미국이 들어가요? 제조업 곡인 우리나라가 들어가겠죠. 중 중국이 들어가겠어요? 아니에요.이 중동에서는 우리나라처럼 신뢰도가 높은 나라가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들어가요. 그러니까 조종받으면 결국은 길게 보면 올라가겠죠. 지금 LG 전자도 그렇고 얘네들이 LG 디스플레이들이 1년 전, 2년 전, 3년 전 삼성전자도 작년 5월 달에 5만 원에서 7만 원에서 조롱을 받았던 종목입니다.
작년 5월 달, 7월 달 보면 삼성전자도 5만 원에 있었거든요. 삼성전자 작년에 여기 5월 달 있을 때 5월 달에 57,000원대였었어요. 조롱받았던 시절 LG 전자도 작년 5월 달에 7만 원 있었어요. 지금 46만 원 갔지만 맨날 빠졌던 종목이에요. 개인 투자자들의 무덤이라고 읽컫는 그런 종목이 LG 디스플레이, LG 전자였습니다. LG 전자, LG 디스플레이는 그래도 대중주기 때문에 물려 있던 사람들은 공감하실 거예요. 2021년도, 2022년도, 2023년도 계속 갖고 있던 사람입니다. 그나마 LG 전자는 여기가 고점이지만 LG 디스플레이는 제 생각에는 더 전에 고점이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LG 디스플레이 그렇죠. 여기 2017년도서부터 허구원날 맨날 떨어지는 종목이었었어요. 근데 최근에 좀 움직이긴 했는데 어 이건 [콧방귀] 여전히 LG전자에 비하면은 이거는 구조대가 좀 많이 올라가야 됩니다. 자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건설주들이 미래 전망은 높잖아요. 그동안 막 안 움직이다가 이제 거래 실려 가지고 5,000원짜리가 4만 원 갔으니까 많이 가긴 했죠. 어, 많이 안 간 건 아닌데 거래가 지금 얘네들이 여기서 많이 들어온게 아니에요. 여기서 지금 많이 들어왔습니다. 제가 볼 때는 어차피 제거는 이루어지니까. 그럼 조정받으면 나중에 또 얘네들이 말도 안 되는 또 상승세를 언젠가는 보이겠죠.
그러면 공략은 어떻게 해야 돼요? 지금처럼 시장이 빠지고 빠지고 빠지고 빠지고 빠지고 빠지고 빠져서 진짜 얘네들이 말도 안 되는 자리까지 딱 봐 봐요. 지금 거래량이 정도 있으니까 얘네들이 샀다면 여기에서부터 여기 사이에서 많이 샀겠죠. 그럼 평균값은 대충 뭐 여기겠죠. 뭐 거래량이 여기서 많이 실리고 많이 실렸으니까 대충 여기일 거 같은데 그래서 얘네들이 더 떨어지고 더 떨어지고 더 떨어지면 고점에서이 정도 떨어지면 뭐 15,000원이나 아니면 시장이 정말로 말도 안 되게 말도 안 되게 개인 투자자를 물량을 털기 위해서 더 떨어뜨려 갖고 만 원까지 떨어진다.
그러니까 15,000원이 됐든 만 원이 됐든 5,000원이 됐든 떨어지게 되면 여러분들이 갖고 있던 가능성이 없는 종목들이 있죠. 실적이 나쁘거나 미래가 불투명한 애들. 그니까 제약주 쪽에서도 실적이 나온 애들은 괜찮지만 실적이 안 나오는 애들. 광고 업게 있거나 게임주나 뭐 이런 애들 중에서도 실적이 안 나온 애들이 있죠. 그런 애들은 나중에 올리려 그래도 실적이 안 나오는데 걔네들이 올라가겠어요? 그러면 이제 계산을 해 보는 거예요. 그 종목과이 종목과 실적이 안 나오는 쪽들도 마이너스 한 60% 빠진다. 그러면 얘네들도 한 2쯤으로 빠지면 여기가 -60%거든요.요 정도 -60% 더 뻗지면 더 좋죠.
뭐 -72% - 60% 70% 얘가 떨어지게 되면 여러분들이 갖고 있던 이상한 종목에서 실적이 안 나온 애들은 팔아버리고 기대감이 있는 재건 관련주 쪽인 혹은 원전 테마의 미래 지향성에 있는 건설주들을 보고 이쪽으로 종목 교체하면은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오늘 건설주를 가지고 나온 겁니다. 자, 그럼 다음으로 GS 건설. 얘도 지금 고점에서 얼마나 빠졌는지 한번 체크를 해 보고 더 빠지면 종목 교체하는데 사용하면 된다는 얘기예요. 자, 최고점 대비에 빠진 폭은요, 지금 38% 정도가 되고요. 어, 얘가 더 떨어져서 한이 정도 한 50% 그 앞서서 봤었던 대우 건설은 60%, 70% 웬만하면 안 안 떨어진다는 얘기예요.
왜냐면 GS 건설이 여기까지는 여기 저점을 깬지는 않을 거니까. 그러니까 대충 걔네들도 한 50%에서 뭐 정말 많이 빠지면 뭐 60% 정도 수준에서 멈출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고 얘도 지금 빠진게 거의 40% 꺼역이니까 사실이 정도도 싼 거예요. 싸는 싸긴 싼데 지금 얘는 코스닥이 아니란 말이에요. 얘는 코스피예요. 코스피 좀 가려졌는데이 코스피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왜 빠져요? 삼성전기, 삼성전자, LG 노택만 가니까 그쪽으로만 수급이 쏠려 버리니까 반도체 초 대용주 쪽으로만 쏠려 버리니까 건설주만 빠진게 아니에요. 지금 건설주부터 증권주, 은행주, 보험주는 또 올라갔어요.
빠지는 업종들이 제약주부터음 뭐 음식 업종 뭐 다른 애들은 다 이런 식으로 빠져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요런 식으로 지금 많이 빠졌다라는 거를 알려 드리는 거죠. 이게 이제 장등이 어 많이 빠졌던 종목들이 강하게 움직이게 되면 그 그때야말로 이제 줍 매수 지금도 줍의 기회인데 여러분들이 왜 지금 줍 기회인데도 불구하고 즐거워하지 않는지는 여러분들 알겠죠? 장 아침에 시작되면 올라가기 푹푹 무슨 스펀지 밟아서 푹 꺼지듯이 시멘트 바닥을 밟으면은 이게 꺼지지 않쳐요. 근데 스펀지 바닥을 밟으면 어떻게 툭툭 꺼지죠. 지금 그런 느낌이 나니까 무서워서 못 사는 겁니다.
근데이 구간이 지나가야 돼요. 어쨌든이 거래량이 실려 있는 건설주들은 많이 올랐다가 원래 자리 내려가서 이렇게 죽는다 이런 건 아닐 겁니다. 이렇게 털어 놓고 다시 또 올라가겠죠. 그래서 잘 보라. 지금부터 이미 많이 빠진 상태니까. 종목들이 40%가 빠졌습니다. 고점 대비 40%가 빠졌어요. 그럼 지금부터는 이제 관심을 줘야 될 자리가 맞다. 근데 지금 사 봤자 푹 꺼지는 느낌 때문에 여러분들 무서워서 못 사니까 차라리 더 떨어질 때 종목 교체를 하든가 아니면 여기서 낙폭가 종목들이 일제히 다시 반등을 줄 때 얘네들은 코스피지만 코스피도 이런 식으로 못 간 애들이 지금 수도록 합니다.
올라간 거는 그 몇 개 없어요? 열 개. 내외에 있는 그 종목들만 올라가 있고 코스피도 열개만 종목이 아니에요. 코스피도 1200개 정도는 종목수가 있습니다. 1,200개, 1500개 뭐 그 정도 사이에 코스피도 그 정도 있어요. 코스닥은 그거보다 더 종목수가 더 많고요. 근데 코스닥은 다 이런 상황이고 코스피도 올라가는 몇몇 애들 LG 이노텍 같은 애들 삼성전기 같은 애들 삼성전자 삼전닉스 얘네들 빼고는 지금 거래소도 이렇게 많이 빠져 있으니까 기회는 기회다. 근데 기회는 기회인데 사 봤자 자꾸 푹 꺼지는 느낌 때문에 두렵다면 일단 잘 째려보고 있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자, 현대 건설 얘는 많이 안 빠졌어요. 걔네들에 비하면. 자, 고점 대비. 고점 대비 빠진 폭은 30 1%밖에 안 되고요. 30 32%밖에 안 되고요. 어 다른 애들보다는 그래도 잘 버티고 있다라는 뜻이겠죠. 음데 이것도 이런 식으로 떨어지게 되면 싸게 사는 매수의 기회죠. 한 40% 50% 떨어지게 되면 사실 지금도 싼 자리가 맞아요. 제가 지금 건설주들 많이 빠졌는데 이게 지금 비싸다라 얘기하는게 아니고 지금 고점 대이 많이 빠져서 기회다. 기회인데 사봤자 지금 종목들이 비정상적으로 밟으면 푹 푹 꺼지는 느낌 때문에 [목을 가다듬음] 여러분들도 들어가 봤자 무섭잖아요.
그러니까 반등이 낙폭과대 종목들 코스닥도 반등이 나와야 되고요. 코스닥에서 반등이 나오고 코스피에서도 이제 삼성전기 LG노때 좀 고만 삼성전자 하이스 좀 고만 이렇게 안 올라갔던 거래소에 다른 대형주들이 강한 흐름들을 보여 주게 되면 그때에서 들어가도 늦지 않을 거니까 그래서 미리 알려 드리는 거다라는 겁니다. 자, 다음은 DL ENC. 자, 과거에 대림 산업 DL ENC도 고가 대비 한 35% 빠졌고요.이 정도 30% 정도 이상 빠지게 되면 낙폭과대가 맞아요. 뭐 얼마나 올라갔든간에 이거 지금 많이 올라간 상태에서의 이제 고점 대비 빠진 폭을 얘기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이 정도 올라가고이 정도 고점 대비 이만큼 빠졌으면 이거는 지금 낙보가대 영역거로 들어가는게 맞습니다. 여기서부터 떨어질 때마다 원래는 주어 담아야 되는데 사기가 두려운 이유는 푹 꺼지니까 장이 지금 비정상이니까 얘기하는 거예요. 장이 지금 정상적이면은 정상적이면 한번 얘기해 봅시다. 삼성전자 하일스 이렇게 갔으면은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주들은 그거보다 더 가야죠. 옛날에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그 정도 올라가면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는 가볍기 때문에 삼성전자보다 두 배 이상은 같단 말이에요. 걔네들이 20% 올라가면 40% 올라가고 걔네들이 50%가면 100% 올라가고 그랬었어요.
근데 지금은 그렇지가 않죠. 삼성전자 하이니스만 올라가고 나머지 소부장들은 최근에 많이 빠졌어요. 하나 마이크로도 지금 고점 대비지 몇 % 빠졌는지 모릅니다. 자, 어쨌든 DL ENC이 정도 빠졌으면은 이제부터는 이제 낙폭과대 영역으로 들어가는 거다.라는 얘기였고요. 자, 다음은 삼성 엔지니어링. 삼성 ENA. 음. 음, 삼성 엔지은 고점 대비 한 20 8% 정도 밖에 안 빠졌네요. 28%밖에 안 빠졌는데 얘도 여기서 더 빠지면 낙폭과대 영역으로 앞에 거래가 많이 실렸으니까 어 떨어지면은 다시 또 올라갈 걸 기대할 수 있는 그 재건 관련주 다음 금호 석유 아니 금호 건설 금호 건설도 어 그동안 많이 올라왔는데 지금 고점 대비 연일 한 달 내내 빠지면서 마이너스 한 40%를 찍었습니다.
그 재건 관련주들 앞서서 얘기했던 대우 건설, GS 건설, 현대 건설이 맨날 빠질까요? 저게? 아, 평생 빠질까요? 그럴 수가 저는 없다고 보는데 지금 당장은 빠지고 있으니까 건설주 갖고 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지금 두려울 거예요. 지금 고점 대비 40% 빠지니까 기존에서 먼저 미리 싸게 샀던 사람들은 수익이 났다면 수익을 지금 다 까먹은 거잖아요. 뭐 거의 뭐 1년 내내 수익은 다 까먹은 거예요. 지금 여기서부터 요까지 얘뿐만 아니라 아까 전에 다른 건설주들도 뭐 현대 건설이 됐든 지금 대우 건설이 됐든이 건설주들이 엄청난 수익을 냈다가 지금 수익이 다 거의 얘는 절반 가까이가 사라진 거죠.
전체 수익에서. 그니까 수익들을 많이 지금 되돌림 현상들이 지금 많이 나오긴 했는데 그래서 결국은이 되돌리 현상에서 다시 회복되는 순간으로 다시 돌아설 건데 그 시점이 언제냐 너무 지금 시점이 비정상적이니까 어 양봉 기준으로 이제 다시 반등 나오는 낙폭가대 반등을 그래서 이따가 공개 방송에서는 이제 업종별로 좀 차트를 볼 겁니다. 업종별로 차트를 봐도요. 진짜 이해할 수 없을 정도의 지금 극심한 극심한 지금 진짜 왕따 같은 지금 따돌림 현상들이 지금 너무 심하게 나오거든요. 근데이 현상은 계속 갈 순 없어요. 그렇게 여태까지 그랬던 적도 없고 한쪽으로만 계속 올라가고 한쪽으로는 계속 내려가고 결국 이게 키맞추게 나옵니다.
그래서 전혀 움직일 생각도 없었던 애들이 과거에서 보다 보면은 걔네들이 갑자기 이슈가 맞아가고 올라가는 경우도 볼 수가 있는데 그근데 이따가 이제 차트를 보면은 과거에 [목을 가다듬음] 떨어졌던 종목들이 어느 어느 순간에서 말도 안 되는 강한 흐름들로 올라가는지를 보면 역사는 반복이 된다는 얘기고요. 어쨌든 요요 금어 건설도 많이 빠졌죠. 이렇게 올라갔다가 지금 이만큼 40%나 빠졌는데 근데 앞서서 있었던 현대 건설이나 GS 건설, 대우 건설보다는 시공 능력이라든지 사이즈를 봐도 조금 작은 기업이니까 좀 나중에 좀 따라갈 수도 있다.
있겠다 정도는인지를 하시고 앞에 있던 그런 어 대형 건설주 위주로 먼저 보시고 걔네들이 나중에 폭등하고 급등하고 올라가면 나중에는 이제 금모 건설도 뒤따라서 움직이는 그런 종목이 되니까 이것도 낙폭가대 종목으로 지금서부터 관심 있게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자 이번에는 삼성물산. 삼성물사는 다른 건설주와 좀 다르게 많이 올라온 이유는 삼성 그룹주라서 그렇죠. 뭐 삼성 그룹주들이 모두 다 올라가니까 지금 뭐 물류 관련주부터 해서 어 뭐든지 다 올라갔죠. 그래서 무슨 어 삼성 SDS도 강하게 움직이고 삼성 SDI도 뭐 최근에 폭등은 없었지만 2차전지 쪽인데도 다른 애들은 다 떨어지는데도 삼성 SDI는 삼성 그룹주라서 그런 거 같아요.
삼성 그룹주 오늘은 좀 빠지지만 삼성전기 그 삼성 물산은 안 떨어지면 안 보면 됩니다. 그래서 삼성 물상까지 넣은 이유는 그래도 뭐이 이들도 어 건설 중인데 강하게 버티고 있으니까 안 빠진다 그러면 다른 건설주들도 나중에 따라가는 흐름들을 보여 줄 거 같아서 그래서 삼성물선은 그냥 넣어 봤고요. 나머지 낙폭가돼 있었던 건설주들 어 하나의 또 섹터이기도 하고 계속 저렇게 떨어져 있지는 않을 것 같고 앞에 캔들 거래량 이평선 그리고 앞으로의 재료들을 봤을 때 제가 볼 때는 기회인데 이게 지금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고 결국은 나중에 올라갈 수밖에 없는 그런 테마인데 지금 시장에서 저렇게 떨어져 있는게 참 어이가 없어서 어 일단 미리 한번 가지고 나와 봤고요.
나중에 저게 많이 올라가는 때가 되면 지금의이 날을 여러분들이 기억을 하고 아 그때가 진짜 빠졌을 때가 매수 기회였구나. 주식은 그런 거구나. 그렇죠? 어 주식은 그래요. 주식은 맨날 올라가는 거 같지만 맨날 떨어지는 거 같지만 영원히 올라가는 주식도 없고요. 영원히 빠지는 주식도 없습니다. 테마는 또 돌게 돼 있으니까. 그래서 건설주 테마 오늘 한번 얘기를 해 봤고요. 자, 이따 공개 방송. 오늘 시장 뭐 전 종목들이 지금 떨어지고 있고 내일 휴일로 또 앞두고 있고 휴일 전에 좀 올라갔으면 하는 마음에 여러분들도 시장을 지금 보고 계시겠지만 어 휴일 전에 올라간 다음에 휴일 이후에 떨어지는게 더 마음 아프죠.
차라리 지금 정도에서 버티고 이렇게이 버티다가 글로벌 증시는 크게 문제가 없거든요. 그러면은 이따가 공개 방송에서 업종별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이게 업종별로 업종 코드가 있거든요. 지금 보면은 참 가이에요, 지금. 아주 그냥 말도 안 됩니다. 그까 당연히 반도체는 저렇게 올라가 있죠. 그래서 중소용주, 대형주 그다음에 업종벌로 보게 되면 [콧방귀] 이게 지금 참 말이 안 되는 너무 양극화가 심한 근데이 흐름은 다시 중심을 또 잡아 주니까 그래서 그 얘기를 이따가 말씀을 드릴 거고요. 어 오늘은 화요일이니까 이따가 5시에 또 MLCD 특강 강의도 하겠고 이따 2시에 공개 방송도 있겠고요.
그리고 결국은이 시장이 어차피 올라가긴 할 텐데 그 전에 좀 공부를 할 수 있다면 여러분들이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공부 자료들도 무료로 드리고 있으니까 앞에 보이는 QR코드로 들어오셔서 공부방에서 어 무료라도 받아 가시고 이따 공개 방송도이 QR코드 찍고 들어오시면 공개 방송에서 업종별 어 흐름들을 한번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시장을 주도할 종목대 살펴봤습니다. 지금의 변동성이 지나가고 나면 낙폭 과대 종목들 쪽으로는 다시 한번 반등의 기회가 올 수 있다라고 짚어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오늘 시장 분위기가 좀 감잡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계좌는 그래도 뜨거울 수 있도록 함께 고민 나눠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저희 방송 중에 전화 상담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씨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이 4일 연속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미증시입니다. 국제 유가의 급등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의 랠리가 이어졌는데요. 이렇게 상승하는 , 뭐 나쁘게 보면 우리나라 시장의 변동성이 심해지면서 너무 종목들이 빠지는게 나쁜 거지만 미국 주식의 또 장점으로 보자면은 우리나라처럼 이런 식으로 난리난 정도로 어 양극화가 이렇게 심하게 나지는 않죠. 어차피 미국장은 올라갈 때는 그래도 골고로 따라가면서 올라가는 부분들이 있으니까.
근데 우리나라 시장이 계속 이런 식으로 양극화가 계속 심화되지는 않을 거고 결국은 아까 건설주 얘기했듯이 갈 종목들은 또 반등 주기 시작하게 되면 언제 그렸듯이 또 올라오는 상황이 펼쳐질 텐데 그 전까지는 우리나라 주식을 좀 관심을 어 이제부터라도 왜냐면 많이 빠졌잖아요. 또 오르면 또 삼각들이 좀 바뀌질 거예요. 그리고 지금 코스피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거래소를 지금 많이들 담고 있는데 저는이 상황들도 결국은 코스닥적으로 아까 시소 그름 보여 드렸죠. 개인들이 그쪽으로 몰리게 되면 항상 반대로 움직여 주는이 시장의 그 작동 원리가 있기 때문에 저는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많이 빠져 있는 종목들로 관심을 갖는게 좀 더 좋겠다.
물론 지금 미국 주식에서 강제적으로 지금 우리나라 주식 떨어지고 있는 쪽을 뭐 교체할 필요는 없어요. 미국 주식은 이런 식으로 안전하게 움직이는 그런 좀 특징이 있고 우리나라 시장은 난리 법을 치는 흐름들이 있는데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고 내리막이 있었으니까 또 오르막이 있겠죠. 그래서 그거를 좀 준비하는 슬기로운 생각을 좀 하시는게 좋겠다라는 말씀까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 넘게 상승을 했고요. 엔비디아도 4% 넘게 급등을 했습니다. 다만 반도체에 대한 해석은 여전히 엇갈리고 있습니다. 결국 시장은 AI가 과열이냐 아니면 성장의 초입이냐를 두고 엇갈린 시선을 보내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에서도 전문가님께서는 더원 상담 연결해 보겠습니다.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어떤 종목 궁금하실까요? 롯데 에너지 마테리얼주요. 네. 매수가 비증은요? 52,000원에 15%예요. 네. 네. 5만 2차전에 비중 15% 들고 계시는데요. 2차 전지가 그래도 오늘 좀 하방이 견조합니다. 오늘 7%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수익권에 있으세요. 다만 시장 변동성이 좀 크다 보니까 걱정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전무관님 어떻게 보실까요?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자, 지금 시장이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좀 심해요.
그렇죠? 네. 그래서 너무 오래됐어요. 이거 오래 되셨다면은 최근에 사신게 아니고 예전에 사다가 물렸다가 물 타기 하신 거예요? 물타기는 안 하고 그냥 갖고 있었어요. 그럼 한 2년 전이신 거 같네요. 네. 네. 음. 자, 제가 지금 보니까 일단은 52,000원면은 최근에 일단 여기 전저점을 좀 지지했던요 자리라서 저는 최근에 사셨나 했는데 예전에 사셨던 거라면 네. 일단 지금 변동선이 심해서 단기 매매한다 그러면 여기서 여기서 이제이 박스권을 보고이 저항대에서는 팔고 내려오면 뭐 다지 사고이 방법이 맞지만 지금 뭐 시장에서 지금 뉴스를 보게 되면 전원주 씨가 하이닉스를 뭐 엄청 싸게 사 갖고 엄청나게 비싸게 지금 가지고 있다.
뭐 이런 기사 보셨잖아요. 네. 네. 그런 것처럼 그거는이 흔들리는 놈들을 다 참고 가져갔을 때 나오는 흐름이거든요. 그러면은이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즈도 다시 떨어진다 한들이 시장을 믿고 어차피 올라갈 수 있다라는 걸 믿는다면 바로 요런 흐름들 그러면 가져가는게 맞아요. 그러면 얼마까지 가져갈까요? 자, 여기서 다시 기억해야 될 건 그 전원주 씨도 그 엄청난 그 힘든 그니스도 맨날 올라가지 않았어요. 2년 전에 적자였단 말이에요. 네. 적자였던 흐름 속에서 주가가 엄청나게 많이 빠졌던 그것까지 참고 가져갔을 때 지금 하이닉스가 200만 원까지 올라가는 것들을 경험했듯이 이것도 얼마까지 뭐 얼마까지러면 30만 50만 원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데 그 전에 얘가 지금 장처럼 떨어지면서 지금 뭐 대우 건설 GS 건설 떨어지듯이 쭉 떨어지는 것까지 참아야 돼요.
참으실 수 있겠어요? 다시 예전에 예전에 힘들었던 그 상황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고 해도요 옛날에 3만 원, 2만 원대 빠질 적이 있죠. 뭐 뭐 그렇게 갈지 안 떨어지겠지만. 그러니까 그런 힘듦을 참았을 때 지금 그걸 잘 참은 거거든. 참았으니까 가격 올라온 건데 다시 5만 원, 4만 원 너 이름 바뀌기 전에 샀거든요. 그렇죠. 저기 이름 바뀌기 전에 왔을 때 네. 머티를 졌었네. 다가 이름도 가물가물하네. 어, 어쨌든 저도 어, 무슨 이론 바뀐 건 알겠는데 이전에 이론 기억이 안 나는데 어쨌든 요게 요렇게 다시 5만 원, 4만 원 내려가더라도 저는 이게 지금 방향을 다시 틀었기 때문에 우상향으로 10만 원까지는 열려 있는 거 같아요.
네. 네. 길게 보실 거면 이렇게 가져가셔야 되고 다시 떨어지는게 또 지긋지긋할 거 같으면 뭐 여기서 팔기보다는 다시 또 올라올 때 8만3,000원대 다시 올라오면은 여기서 비중을 한번 줄여 주는 거는 나쁘진 않는 전략입니다. 네. 선택이에요. 다시 올라왔을 때 비중을 줄이고 갈 거냐? 흔들려도 꾹지고 있으면서 어 하이닉스처럼 크게 올라갈 날를 기다리면서 삼성전기도 그 힘든 과정을 겪고 저렇게 올라갔듯이 나중을 생각을 해서 크게 볼 거냐? 어 그거는 선택입니다. 어쨌든 그 정도 목표치까지도 말씀을 드려봤습니다. 네. 네. 전문가님께서 변동성이 크더라도 보유하는 전략 주셨으니까요.
한 번 더 반등 줄 때까지는 보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문자 상담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IS 동소 37,000원에 비중 20% 늘고 계시는데요. 최근에 차트가 좀 미끄러지고 있습니다. 변동성도 크고 손실 중에 있으신데요. 전무관님 어떤 전략 세워 볼까요? 자, IS동서 차트를 제가 봤어요. 보겠습니다. 지금 차트를 보니까 길게 보니까 얘도 바닥을 쳤거든요. 넘어갔죠. 바닥은 나온 겁니다. 바닥은 쳤고 여기서 이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장이 지금 삼성전기만 가고 LG 이노택만 가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가니까 얘네들이 안 가서 그렇지 예전에 이제 중소용주들이 많이 갔을 때 얘도 8,억짜리니까 중형주 중형주 여기 중형주라고 써져 있죠.
그니까 중소용주이 많이 갔을 때 이런 패턴들이 많이 올라가는 흐름들이 있었어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안 가고 대용주 안 가고 이런 애들이 많이 갈 때가 있었는데 지금 완전히 그냥 대형주들만 움직이는 그런 시장이 돼 버리는 바람에 이런 애들이 지금 못 움직이고 계속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거는 좀 어쩔 수가 없다. 근데 있잖아요. 이거 그냥 가지고 가면요. 어, 매수하셨던 37,000원 올라올 겁니다.이 구간을 그냥 견디세요.이 지금 고점에서 최근 고점에서 떨어진 거 한 20% 정도. 뭐 다른 애들도 뭐이 정도는 기본으로 빠졌습니다.
그래서 얘가 지금 고점에서 20% 빠진 거는 이상한 건 아니고 이미 다른 애들도 2보다 더 많이 지금 빠져 있는 종목들도 수도록 하니까. 그래서 그거를 참았을 때 그래서 바닥은 이미 쳤고 바둑은 돌려섰고 길게 보면은 이쪽 우상방으로 뭐 4만 원 4만 5,000원 이쪽으로 올라갈 여지는 충분해 보인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저는 버텨라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네. 자, 전문가님께서 바닥을 찍었기 때문에 반등 줄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으니까요. 더 가져가 보시면 될 ; 그 두산 로보틱스요. 네. 매수가 비증은요? 169,100원에 4.5%.
네. 두산 로보틱스 오늘 14% 급등을 해 주고 싶 있습니다. 아무래도 오늘 급등을 할 때 좀 따라 들어가신 거 같은데요.이 상승분을 반납하면서 좀 손실을 보고 계신 거 같아요. 전문가님 어떻게 보실까요? 자, 안녕하세요. 이정선 전문가입니다. 오늘 사셨네요. 안녕하세요. 네. 음. 음. 결국은 이제 개인 투자들이 참지를 못하고 지금 매수를 들어갔는데 어 종목이 나쁜 거 아니고 지금 매수 가격이 높기 때문에 밑에서 싸게 산 사람들은 어쨌든 흔들려도 버틸 만하거든요. 밑에 싸게 샀으면은 다시 얘가 10만 원 내려가도 그냥 세워라 내어라 언젠가 다시 로봇 시대가 오겠지 하고 기다리면 다시 올라가니까 버틸 수가 있는데 고점에 산 사람들은 이게 다시 일로 내려가게 되면 불안해질 수밖에 없어요.
네네. 일단 14만 원짜리가 지지가 되면은 다시 빠져나올 수 있을 때 빠져나오시면 되고 어 제가 지금 많이 강하게 움직이는 삼성전기 그다음에 LG 노택 삼성전자 지금에서 3원 되지 않 사면 안 됩니까라는 질문들이 오게 되면 제가 이런 얘기를 해 드려요. 살 수는 있어요. 살 수는 있는데 그런 종목들을 좀 싸게 샀으면 너무 좋았을 테지만 지금 상태에서 공략하는 거는 그냥 도박이에요. 도박. 음. 투자는 아니에요. 도박이죠. 왜냐면은 우리가 여기서 사는 이유는 급등 아니면 급락 둘 중에 하나거든요. 대부분 급등을 위해서 공략을 한단 말이에요.
맞아요. 그러면 이게 다시 이렇게 떨어지게 되면 기다려야 되는데 투자라는 부분을 가지고 기다려야 되는데 이미 급등을 생각하게 들어갔기 때문에 이게 멘탈적으로 굉장히 힘듭니다. 어 그래서 고점에서 삼성전기 같이 LG 노택 같이 많이 떴던 종목도 조종받을 때 사는 거는 돼요. 되는데 과연 멘탈이 버틸 수 있느냐. 저는 그게 어려울 거라고 생각이 돼서 그래서 그 두산 로보틱스도 작년하고 재작년에서 흔들리고 안갈 때에서 샀으면은 참 좋았을 테지만 이미 지난 거니까. 그래서 지금 14만 원 자리가 지지된 상태에서 어쨌든 지금 물려서 지금 힘들잖아요.
네. 그래서 지금 반등 주면 이게 또 수익으로 또 바뀔 수 있거든요. 그때서 비중을 더 줄이면 돼요. 아, 지금 이제 4.5%가 맞는 거죠. 45%가 아니고. 네. 어 그러면은 뭐 4.5%면 그렇게 뭐 힘들 건 아닐 거 같고 그래서 14원만 4만 원만 지지되면 둘 중에 하나요. 또 급등 나오거나 급락 나오거나 그러니까 급등 나올 수도 있으니까 4.5% 정도라면 해 볼 수 있죠. 어 14만 원만 안 깨지면 뭐 손절 없이 보유하셔도 되겠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네네 전문가님께서 지지라인 14만 원까지 주셨으니까요.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음 문자 상담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이브 28만6,000원에 비중 30% 늘고 계시는데요. 하이브가 정말지지 부진합니다. 차트가 내내에 횡보만 하고 있는데요. 손실 중이 있으세요? 전문가님 어떻게 보실까요? 자, 제가 건설주를 이제 비교했을 때 이것도 비슷하게 빠졌거든요. 한번 차트 한번 보겠습니다. 하이브 여기 차트 보면은 건설주도 이렇게 올라갔다가 아까 금호 건설이 이런 모습이었죠. 대우 건설은 이거보다 더 많이 올라간다에 떨어지는 모습이었고. 근데 이것도 지금 고점에서 지금 고점에서 마이너스 한 49% 정도 빠졌습니다.
이분 매수하신 가격은이 고점이 아니고 한 28만 원 정도 28만 원쯤에서 지금 마이너스 한 30% 정도 깨져 있는데음 이슈적으로 봤을 때 이슈적으로 봤을 때 지금 엔터주보다는 재건주가 좀 더 이슈가 더 크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면은 전 세계이 제조업 강국인이 대한민국 외에 어 건설이라든지 플랜트 사업이라든지 아니면 원전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잘 지을 수 있는 나라가 옛날에는 미국이 그래도 뭐 했다라 그랬는데 미국은 지금 제껴졌다는 거 여러분들 기사 봐서 잘 아시죠? 그 일본이 잘하느냐? 일본도 여러 가지 시도를 했지만 납기 일도 늘어나고 얘네들이 아예 적자가 나 가지고 회사가 망하는 상황까지 왜냐면 얘네들이 수준은 땄는데 못 만들었어요.
그럼 중국은 중국은지 줄 알아요. 근데 좀 믿음이 좀 떨어지죠. 그러니까 지금 전 세계적으로 건설주 쪽으로는 우리나라가 분명히 이제 부상하는 날이 올 거라고 보기 때문에 하이브 쪽을 저는 건설주 쪽으로 교체 타이밍을 당장하란 뜻은 아닙니다. 바닥을 치게 되면 저는 그게 더 유리할 것 같아서 교체를 한번 시도해 보시는게 어떨까? 어차피 빠진 폭은 얘가 더 적으니까라는 말씀을 드려 보도록 하겠, 시장의이 하락이 양극화가 너무 극도로 지금 심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불안하실 텐데 많이 빠진 건 또 들어줍니다. 업종적으로도이 갈 때가 되면 올라가요.
근데 아까처럼 건설주처럼 원전 테마, 전선 테마, 그러니까 방산, 조선 그다음에 뭐 있죠? 뭐 이런 하여튼한 미래 지향 쪽으로 로봇도 마찬가지고요. 결국 냅두면은 이슈가 나와서 움직일 쪽이 있는 반면에 아닌 것들이 있단 말면데 업종이 한두 개가 아니에요. 뭐 음식 업종도 있고 뭐 업종도 있고 그 업종들을 코드 번호를 쳐 가지고 쭉 보면은 그 차트를 다 볼 수가 있습니다. 그걸 보면서 지금 양국화가 얼마나 심하며 과거에서는 이런 흐름들 속에서 어떻게 됐는지 그 흐름들을 좀 살펴볼 텐데이 정도 됐으면 그렇죠.이 이 정도 됐으면 빠질 대로 빠졌다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서 어 너무 힘들어하지 말고요. 투매하지 마시고 과거에서도 이런 흐름 속에서 분명히 반등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희망을 갖고 이따가 공개 방송 앞에 있는 QR코드로 들어오시면 업종적인 차트를 보면서 이쯤 빠졌으면 이제 빠질 자리도 없구나 버텨야겠다라는 생각을 전달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자, 전문가님께서 오늘 시장에 대한 전략 짚어 주셨습니다. 자, 자세한 전략 궁금하신 분들은요. 방송이 끝나는 2시에 전문가님의 무료 공개 방송에서 받아가시면 될 거 같고요. 또 화요일 목요일마다 하는 MAC를 이용한 용사 기법 특강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바로 오늘 5시에 진행되니까요. 이정 전문가님과 함께하시면서 꼼꼼한 투자 전략 세워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참가로 본 방송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투자 판단에 대한 조언일뿐 해당 자산의 가치나 상승을 보장하진 않습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저희는 목요일에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함께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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