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윤사무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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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부품주 쏠림 장세가 6월에도 이어진다고 보고, 삼성전기·SK하이닉스·LG전자·LG CNS·현대오토에버 등 대형 AI 수혜주 매매 구간을 제시. 하이닉스 단기 목표 400만원, 삼성전기는 월요일 양봉 여부로 관망/대응 판단, LG전자는 젠슨 황 방한(6월 5일 추정) 기대감으로 매수 의견. 다만 출연자가 자신의 과거 수익 인증과 계좌 사례를 강조하며 고수익 보장 식 홍보성 발언이 다수 포함됨. 유료 리딩방 가입을 유도하는 내용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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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뉴스 브리핑입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삼성전자가 고대역폭 메모리 7세대 제품인 HBM4 샘플을 세계 최초로 출하하며 5.84% 상승한 31만7,00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올해 2월 HBM4를 세계 최초로 양산 출하한 데 이어 3개월 만에 다음 세대 제품 샘플까지 공급하며 차세대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굳히기에 나선 모습입니다. AI 설비투자 열풍이 메모리 반도체를 넘어 반도체 부품주 전반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 기대감이 맞물리며 삼성전기를 비롯한 관련 종목들이 줄줄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삼성전기는 15%대 상승해 212만 원을 넘어섰고, LG이노텍은 28.57% 상승 마감했습니다. LG전자가 파죽지세로 올라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다음 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방한해 LG 등과 회동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룹주가 동반 상승했고, LG CNS도 상한가를 터치했습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인공지능과 반도체 중심의 증시 랠리 속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네이버가 오늘 장에서 16%대 강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방한과 '깐부 회동'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영향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신들의 매매신호 진행의 최인정입니다. 5월 마지막 거래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가 재진전되자 국제유가와 환율, 금리까지 하방 압력을 받으면서 코스피가 다시 한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여기에 시장을 설레게 하는 이슈가 하나 더 있었죠.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다음 달 한국을 다시 찾아온다고 하는데요. LG, 네이버, 현대차, SK 그룹 수장들을 만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여전히 대형주 쏠림 장세는 극심하고 코스닥은 파란불이 켜져 있습니다. 6월장 전략은 윤사무엘 전문가님과 함께 꼼꼼히 미리 준비해 보겠습니다.
오늘은 윤사무엘 전문가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시청자분들께도 인사 부탁드립니다.
네, 안녕하세요. 저는 주식을 아트의 경지로 끌어올려 주식과 물아일체가 된 리더온 대표 전문가 윤사무엘입니다. 현재 대한민국 증권 방송에서 단기 매매로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 드리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이번 5월도 말도 안 되는 미친 상승률을 기록한 증시였는데요. 이런 장에서 저와 함께하시는 많은 분들이 월 억 대, 월 천, 그리고 하루 억 대, 하루 천만 원 이상, 수천만 원의 계좌 인증을 해 주시는 모습을 많이 보셨을 겁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지금 여러분이 돈을 벌어야 할 시기라는 겁니다. 기회가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르지만 시장은 지금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다 쏠림이라고 하는데, 그 쏠림에서 대장주를 여러분이 못 잡고 있다면 철저하게 소외당할 거고, 대장주를 타고 있다면 계좌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겁니다. 그러니 쏠림을 철저하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거짓말 안 하는 사람이라는 건 여러분이 아시잖아요. 항상 진심으로 방송하고 있고, 오늘도 다음 주 6월을 앞두고 많은 인사이트를 드리려고 하니 끝까지 시청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코스피 내에서 대형주 쏠림 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대형주 중에서만 200여 개가 올랐고,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보다 현저히 적었습니다. 쏠림 장세를 이용해 보셔야 한다고 하셨는데, 6월장에서도 이 쏠림 장세가 이어진다고 보십니까?
지금 AI와 관련해서 많은 얘기가 나오고 있죠. 버블이라는 말도 있고요. 저는 AI 버블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버블이 또 그냥 버블만은 아니거든요. 실적이 동반되며 가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이 상황을 여러분이 철저하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방송에서 요즘 더 강하게 말씀드리고 있는 게 있는데, SK하이닉스, 삼성전기, 삼성전자 같은 종목으로 갈아타라는 겁니다. 그게 빈말이 아니라는 게 이번 5월에 다시 한번 증명된 한 주였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방송에서 히든 종목으로 여러 차례 말씀드렸던 종목들이 있는데, 삼성전기는 딱 일주일밖에 안 됐는데도 벌써 80% 수익을 드렸습니다. 하이닉스는 세 자리 수익률이고, 현대오토에버나 현대차 같은 종목들도 계속 방송에서 인사이트를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여러분이 궁금해하실 부분이 있을 텐데요, 요즘은 스스로 매매하셔도 수백 퍼센트 수익 내는 건 솔직히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서울경제뿐 아니라 증권 방송계 전문가들 중에는 1,000%, 2,000% 수익률을 내세우는 분들도 많은데, 사실 과거 추천 종목이 올랐다는 걸 가지고 만드는 건 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에 여기서 추천했고, 그 종목이 그렇게 갔습니다, 수익 축하드립니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전문가는 정말 많아요. 그래서 이럴 때일수록 가짜 전문가나 사기꾼이 판을 칠 수 있는 환경입니다. 여러분 스스로 전문가를 검증하셔야 합니다. 그 전문가가 진짜인지 아닌지 잘 찾아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그래서 저는 가장 중요한 건, 추천 종목을 공략했을 때 실제로 매매가 이루어졌느냐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SK하이닉스는 지난주에도, 한 달 전에도, 1년 전에도 좋다고 계속 말씀드려 왔습니다. 히든 종목으로도 방송에서 세 차례 말씀드렸는데, 하루에 딱 한 번, 한 종목만 말씀드리는 원칙이 있어서 그 외에도 세 번 정도 더 말씀드린 셈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639% 수익이 났다는 숫자 자체가 아니라, 10만 원대 162,700원에서 247만 원대까지 매매를 실제로 했느냐는 겁니다. 화면에 B라고 표시된 건 매수가 들어간 것이고, S는 매도가 들어간 겁니다.
왜 이렇게 매수 매도를 많이 하냐고 물으실 수 있는데, 사자마자 수익을 즐길 수도 있지만 심상치 않으면 불을 더 태울 수도 있습니다. 이른바 불타기죠. 저와 함께하는 공간에서는 하루 억대, 수천만 원 수익 인증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수십 명이 아니라 수백 명이 인증해 주고 있습니다. 불타기를 통해 수익을 계속 키워 가는 방식입니다. 인증 화면을 보시면 수익률은 3%밖에 안 되는데 수익금은 5천만 원인 경우가 많은데, 불타기를 하면 수익률은 점점 작아지고 수익금은 점점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저는 수익률이 포커스가 아니라, 여러분 주머니에 돈이 들어가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하이닉스로 100만 원, 200만 원 벌려고 하면 안 됩니다. 수십억, 수백억을 번다는 마음으로 임해야 합니다.
하이닉스로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매매한 기록을 보시면, 매수 배팅과 매도 배팅이 촘촘히 들어가 있습니다. 요즘 전문가들이 저를 따라 인증을 하려고 하는데, 띄엄띄엄 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그냥 실력이 다르니까요. 하이닉스를 계속 강조하는 이유는, 시장은 좋은데 왜 내 계좌는 제자리일까 고민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대다수가 그럴 겁니다. 하이닉스를 타신 분이 많지 않을 거예요. 타셨다 해도 어느 정도 수익에서 이익 실현하거나 조금만 남겨 두고 수익률만 바라보게 되죠. 큰돈을 못 버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하이닉스를 살지 말지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충분히 메리트가 있고 지금도 충분히 저점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언제까지 저점이냐고 하실 수 있는데, 지난주에도 저점이라고 했고 한 달 전, 두 달 전에도 저점이라고 했는데, 제 말이 맞았잖아요. 계속 가고 있습니다. 이 추세를 철저히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25년 1월 기준으로 똑같은 출발선에서 삼성전기, 하이닉스, 삼성전자, 포스코홀딩스, 네이버, 카카오, 셀트리온을 보유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1년 반도 안 되는 기간 동안 네이버, 셀트리온은 수익률이 10%도 안 됩니다. 반면 삼성전기는 1,700%, 하이닉스는 1,300%, 삼성전자는 400% 가까이, 포스코홀딩스는 50~80% 정도입니다. 그럼 "그래도 네이버 오늘 올랐잖아요"라고 하실 수 있는데, 최근 두 달만 봐도 4월, 5월 삼성전기는 400% 가까이, 하이닉스 150%, 삼성전자 60~80% 올랐습니다. 네이버 카카오는 5~10%, 셀트리온은 수익률이 없습니다. 두 달 만에 이 정도 차이가 납니다.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일주일 사이에도 수익률 격차가 파멸적으로 벌어집니다. 하루하루마다 주도주를 탄 사람과 아닌 사람의 격차가 말도 안 되게 벌어집니다.
그래서 어떤 전문가들은 "삼성전기, 삼성전자, 하이닉스 끝나면 네카오 순서가 올 거니 기다리라"고 하는데, 저는 그건 안 된다고 봅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제가 답답해서 그러는 겁니다. 여러분의 계좌가 녹아내리는 것도 모르고 있을 수 있으니까요. 솜사탕처럼 살살 녹는데 스스로 인지를 못 하는 거죠. 그래서 자신 있게 말씀드리는데, 지금이라도 하이닉스, 삼성전자, 삼성전기 같은 종목으로 갈아타셔야 합니다.
이번 4월에 정부가 다주택자 규제를 했죠. 서울 아파트 평균이 15억 정도인데, 15억에서 20억 하는 주택을 팔고 주식 시장으로 들어온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제 방송을 봤어요. 정부가 다주택자를 압박하니까 팔겠다고 하고 주식으로 들어온 겁니다. 그때부터 유동성이 엄청나게 풍부해졌고 시장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중 한 분은 저랑 딱 한 달 전에, 하루에 1억을 번다고 하셨는데 제가 거짓말 치지 마시라고 했습니다. 예수금 15억인데 한 달 동안 15억 넘게 벌었다는 거예요. 5월 한 달 코스피가 26.43% 올랐고 코스닥은 12% 하락했는데, 그분 계좌는 116% 수익이었습니다. 1억이 있으면 2억 가까이, 10억이면 11억 6천, 20억이면 계산해 보세요. 기존에 주식을 하시던 분들은 정신 바짝 차리셔야 합니다. 그 사람들보다 더 잘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열심히 하셔야죠.
그럼 하이닉스는 어떻게 할 거냐고 하실 텐데, 오늘도 뉴스가 나왔죠. 앤트로픽이 구글 TPU 확보를 위해 54조 원 규모의 초대형 대출을 추진한다고 합니다. 사상 최대 규모입니다. 반도체는 더 간다, 걱정하지 마라는 얘기입니다. 하이닉스는 2025년 9월부터 상승을 시작했는데, 처음엔 1차선이었다가 제가 추월 차선으로 바뀌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말도 안 되게 관성으로 갈 것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가고 있습니다. 170만 원일 때도 관성이 나올 차례라고 말씀드렸고, 80만 원일 때도 저점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감히 말씀드리는데, 단기 목표가를 400만 원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단기 고점을 만들고 1~2주 수렴한 뒤 돌파했으니, 같은 상승폭만큼 다시 나온다고 보면 170만 원 기준으로 400만 원이 됩니다. 단기 목표가 400만 원 정도로 잡고 대응하시면 충분히 큰 수익을 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매매를 보시면, 종가 배팅으로 들어가 9~10% 수익을 실현했습니다. 이후 종가 배팅을 했는데 급락해서 마이너스 0.5%에서 손절하고 비중을 줄였습니다. 다시 내려갔다가 어제 종가 무렵에 제가 SK하이닉스는 오늘까지 더 간다고 말씀드렸고 실제로 샀습니다. 그리고 5~8% 사이에서 매도가 이루어졌습니다. 5월 18일부터 27일까지는 저점에서 공략해 매수하고, 다시 종가에 사고 다음날 5~8% 수익에서 매도하고, 다시 종가 배팅해 9~10% 수익에서 매도하는 식이었습니다. 5월 4일부터 11일까지는 올라가는 걸 따라붙어 한 주도 안 팔고 다음날 20% 넘게 수익이 날 때 매도했습니다. 15분봉, 5분봉, 3분봉으로 보셔도 여러분을 오래 기다리게 하지 않습니다. 1박 2일 안에 역사적인 순간이 나옵니다. 지금 이만큼 수익을 잘 주는 종목이 어디 있겠습니까. 삼성전자, 삼성전기도 110만 원대부터 220만 원 구간까지, 삼성전자는 5만 원대에서 30만 원대, 34만 원대까지 모든 상승 구간에 매수와 매도가 있었습니다.
거짓말하지 말라고 하실 수 있는데, 10억 있으면 나도 1억 벌 수 있다고 하실 수 있죠. 그럼 직접 해 보시면 됩니다. 되는지. 제가 말씀드리는 건, 제 제자분들 중에는 1,000만 원 미만으로 시작하신 분들이 많다는 겁니다. 500만 원, 700만 원으로 시작하셨는데, 지금 자산이 3억에서 4억입니다. 1~2년 만에요. 처음엔 하루 10만 원, 20만 원을 보셨는데, 지금은 하루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을 보십니다. 그분들도 노력을 많이 하셨죠. 2년 전 서울경제에 처음 나왔을 때 제가 "월 천 못 하면 주식 접어라"고 했는데, 지금은 "하루 1,000만 원씩 못 하면 주식 접으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1,000만 원씩 벌 순 없습니다. 지금 당장은 10만 원, 20만 원이라도, 노력해서 저와 호흡을 맞추면 계좌가 늘어나는 만큼 하루 수익도 벌어 갈 수 있습니다. 꾸준히 하고 포기만 안 하면 됩니다. 사람은 나약해서 포기를 금방 하는 게 문제입니다. 잠재력을 크게 키울 생각을 하고 계좌를 한번 폭발시켜 보겠다고 생각하신다면, 지금 대한민국 증권 방송에서 저 윤사무엘 말고는 대안이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와 함께 계좌의 퀀텀 점프를 해 보고 싶은 분은 지금 바로 만나 보시면 좋겠습니다.
네, 윤사무엘 전문가님 매매일지 보셨을 텐데요. 매수와 매도 표시가 촘촘하게 나열돼 있어서, 정말 부지런하게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잡아 주고 계신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종목별 상대강도도 보여 주셨는데, 종목 간 온도차가 극심합니다. 잘 가는 종목이 더 잘 가는, 달리는 말에 올라타야 한다는 얘기인데, 그 방법은 잠시 후 방송에서 구체적으로 나눠 주신다고 합니다. 윤사무엘 전문가님과 함께하고 싶으신 분은 하단에 안내된 곳을 참고해 주시고, 무료 공개 방송은 매주 수요일 오전 8시 30분에 진행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다음 편에서 계속)
이런 데서 지지를 해 왔죠. 삼성전기가요. 이런 데서 저항을 받고요.
자, 근데 제가 말씀드렸었잖아요. 그 화요일 방송인가 그랬어요. 여기는 서울경제는 아니고 다른 방송사에서, 160만 원 정도를 돌파하게 되면 200만 원대까지 한 번에 갈 거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 근데 진짜 그렇게 나왔잖아요. 160만 원이 상단이었거든요. 상단. 추월 차선을 추월했다는 소리예요. 그러면 만약에 얘가 조정을 받는다고 하면, 여기 상단은 어떻게 될까요? 지지받으면 더 가는 겁니다. SK하이닉스에서는 80만 원 구간, 삼성전자에서는 17만 원 구간.
거기랑 똑같은 자리예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이렇게 간다는 소리예요. 살짝 눌린 구간으로 올 수 있습니다. 여기가 160에서 170만 원이 되겠죠. 여기서 지지받는다면 다시 쏘는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그런 눌림이 올지, 아니면 바로 쏠지는 우리가 모르잖아요. 그러면 바로 쏘는 걸 어떤 기준으로 보느냐면, 결국 월요일이 양봉인지 음봉인지 확인하고 여러분이 종가 배팅을 하신다면, 그 뒤로는 굉장히 수월하게 수익을 낼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삼성전기는 그럼 실제로 매매했느냐? 매매했다고 했는데, 분봉 15분봉을 보도록 할게요. 5월 20일부터 29일까지입니다. 보시면 실제 매매가 들어가죠? 매수, 매도, 매수, 매도, 매도, 매수, 매도, 매수, 매도… 가격대를 보세요. 94만 2,000원에 적혀 있었죠? 여기는 얼마라고 적혀 있습니까? 219만 2,000원. 제가 기억하기로는 110만 원부터 공략을 했던 것 같아요. 110만 원부터 219만 원대까지 모든 상승 구간에 저 윤사무엘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일봉만 보시면 "와, 저걸 어떻게 탈 수 있지?" 하시겠지만, 분봉에서는 생각보다 쉬워요.
막상 타 보시면 "어, 되게 좋네, 에이스 침대처럼 편안하네" 하실 거예요. 여러분이 안 타 보셔서 그런 거예요. 타 보셔야 됩니다. 경험을 쌓아야 하는데, 이런 AI 버블 랠리를 여러분이 안 타 보시니까 계좌에 돈이 안 꽂히는 거예요. 저와 1년, 2년 경험하신 분들은 이런 종목들이 너무 쉬워요. 솔직히 말해서 너무 쉽습니다. 자, 삼성전기. 어제, 오늘을 보시면 매매가 계속 쉬웠느냐? 샀어요. 여기 눌림에서 샀어요. 근데 여기서 -1% 손절매를 했습니다. 전량 다 매도했어요. 그리고 어떻게 했냐? 여기를 돌파하면 다시 사 줄게, 기다리고 있었던 거예요. 더 눌리든 말든, 제가 팔았던 자리를 다시 올라오면 사 줄게. 샀어요. 어떻게 됐을까요? 바로 비중을 두 배로 샀습니다. 처음 샀을 때보다 두 배로 샀어요. 바로 5% 수익이 났고, NXT에서 추가로 불타기를 했습니다. 다음 날에는 9% 수익. 그리고 고점을 돌파할 때 다시 재매수, 다시 불타기, 또 매도해서 11% 수익.
여러분은 이걸 어떻게 설명하시겠어요? 저 사람들은 도대체 뭐 하는 사람들이냐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다면, 그건 당신들이 돈을 못 버는 거예요. 나랑 같이 하면, 저랑 하면 된다니까요, 여러분. 주식도 그렇고요. 왜 하루에 억대, 하루에 수천만 원 계좌를 제 방에서 수백 분이 인증하겠습니까? 이런 식으로 매매하니까 여러분도 가능하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지금 시장의 트렌드는 싸고 바닥권에 있는 저평가 주식을 사는 게 아니라, 철저히 AI라는 큰 파도 안에서 시장의 중심에 있는 기업들을 매수·매도하셔야 퀀텀 점프가 이루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즉, 여러분이 인생 파멸로 치닫지 않으려면 어쩔 수 없어요. 지금 바로 저 윤사무엘을 만나셔야 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삼성전기는 관망 의견을 주셨는데요. 월요일이 변곡점이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월요일에 양봉이 나오면 다음 주에 우상향 추세를 가져갈 수 있다고 설명해 주셨고요. 반도체 쌀이라고 불리는 MLCC의 재료로 무섭게 올라온 삼성전기입니다. 전문가님께서 고가 놀이를 잘하는 종목에 더 자신 있다고 말씀해 주신 만큼, 함께하는 공간에서 좀 더 구체적인 전략을 챙겨 보시길 바랍니다. 두 번째 종목도 함께 체크해 보겠습니다.
두 번째 종목은 LG전자입니다. 전문가님의 의견부터 팬말로 만나 보시죠. 하나, 둘, 셋. 오, 이건 매수를 주셨네요. 그러면 LG전자는 다음 주에도 기회가 남아 있다고 보시는 건가요? 아, 이제 시작이죠. 이제 시작이에요. 지난주랑 지지난주에 로봇주들이 분명히 급등할 시기가 올 거라고, 스탠바이 하고 있으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기다리신 분들은 오늘도 LG전자 상한가, 그 중심에 또 윤사무엘이 있었고요. LG CNS도 상한가였으니, 월요일에도 달달하겠죠, 여러분.
최근 가장 잘 나가는 종목들의 특징을 보면, 어쩔 수 없어요. 삼성전기, 현대차 같은 종목들의 특징을 보면 엔비디아가 묻는 것이 핵심이고요. 그리고 젠슨 황과 깐부를 맺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 부분에서 오늘 어떤 얘기가 나왔느냐면, 이제 구광모 회장과 젠슨 황이 첫 회동을 추진하고, LG 피지컬 AI 동맹을 맺는다는 뉴스가 나오기 시작했죠. 정확하게는 6월 5일입니다. 6월 5일, 다음 주 금요일이요. 여의도 LG 트윈타워 회동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한국경제 쪽에서 기사가 나왔었는데요. 그렇다면 여러분, 언제까지 달릴까요?
5일까지 달린다. 일단은요. 젠슨 황이랑 치킨을 먹든 스테이크를 썰든, 그때까지는 기대감을 가지고 달릴 수 있다는 거죠.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그래서 엔비디아와 AI 로봇 쪽 협업에 대한 기대감이 이미 부각되었고, LG전자 사장과 젠슨 황 장녀 메디슨 황이 4월 28일에 로봇 협력 논의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 기대감이 살아 있었던 차트가 있었고, 젠슨 황과 깐부를 맺는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시장에서는 이런 그림이 그려지고 있는 거죠. 자, 오늘 LG전자를 상대하신 분들, 윤사무엘과 함께하는 공간에서 상대하셨죠.
그리고 LG CNS도 있는데요, 제 방송이 끝나면 젠슨 황과 LG전자가 맥주 한잔하는 꿈을 꾸면서 주말에 편히 잠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월요일에 많이 뜰 거예요, 여러분. 많이 뜰 겁니다. LG전자는 제가 상한가 가던 날 미리 샀어요. 이날, 이날, 이날 샀고요. 그리고 오늘도 매수·매도를 했습니다. 최근 18만 원대부터 29만 원대까지 모든 상승 구간에 제가 있었어요. 제가 말씀드렸죠. 상단을 돌파하면, 26만 원, 27만 원을 돌파하면 시세 초입이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이것도 똑같아요. 이런 데서 지지를 받았고, 이런 데서 저항을 받았고, 최근에는 이 구간에서 저항을 받았죠. 여기 26, 27에서요. 그런데 뚫어내니까 바로 30만 원까지 상한가로 치고 가는 모습까지 보였기 때문에, 지금은 정말 낮은 자리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러분이 손실을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자리예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LG전자는 매매하셨느냐고 하면 당연히 매매했죠. 오늘 시초가 배팅을 했습니다. 뉴스가 나왔고 NXT에서 한 10%까지 떴더라고요. 그래서 "이 정도면 오늘 괜찮을 것 같다" 싶어서 매수했습니다. 16% 상승했고요. 여기서 불타기도 했어요. 7~9%, 10% 찍을 때 일부 매도하고 다시 불타기를 해서, 지금 상한가에 홀딩하고 있습니다. 달달하겠죠? 이런 식으로 20일부터 29일까지 실제로 보유하면서 매도했다가, 상한가 다음 날 이렇게 매도하고, 다시 오늘 19 배팅해서 매도하고, 다시 매수하는 모습이에요.
5월 20일에도 이런 저점 구간에서 사서 분할로 매도했습니다. 거의 20%, 15%, 10% 구간에서 매도했고요. 그리고 최고점에서 다시 사서 다음 날 10%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느끼셔야 할 부분은, 주가가 저렇게 높은 구간에 있어도 이렇게 겁 없이 해야 돈을 번다는 거예요. 저는 겁이 없는 게 아니라 겁은 많아요. 저도 겁은 많은데, 패턴들을 수천 번 해 보다 보니까 그림이 너무 뻔해 보이는 거예요. "얘가 상한가 가면 다음 날도 가겠네, 어디까지 가겠네" 이걸 수천 번 연습하다 보니 저 같은 경우엔 마스터가 된 거죠. 그래서 전문가들 대부분이 "상한가 놀이 하면 망한다"고 하는데, 그게 맞을 수도 있어요. 잘못하다가 골로 가는 것도 맞습니다. 근데 잘하는 사람과 붙으면, 여러분 계좌가 말도 안 되게 돈 복사가 됩니다. 그래서 지금 100%, 200% 수익인 사람들이 많다고 하죠. 제 제자분들은 지금 5만% 수익이에요. 1년 동안 5만%에서 10만% 수익입니다, 여러분. 200%, 300%가 아니라요. 700만 원으로 3~4억을 만들었다면 5만 퍼센트잖아요. 그래서 이런 매매를 하셔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다음 LG CNS는 여기서 샀어요. 절반은 매도했습니다. 왜냐하면 LG전자 수익률을 보면 갑자기 26%까지 가고, LG CNS가 먼저 앞서 있었거든요. 그래서 얘가 1등주라고 생각하고 상단을 했는데, LG전자가 역전하길래 여기서 리스크 관리를 한 거죠. 나머지 절반은 홀딩하고 있고요. 최종적으로 LG CNS가 대장주 역할을 했고, LG전자가 2등주, LG이노텍도 NXT에서 상한가에 들어갔죠. LG 그 자체도 거의 28%로 마감했습니다. 그러니 다음 주 내내 이 종목들이 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고 접근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드디어 LG전자가 지긋지긋한 박스권을 돌파했다는 게 핵심이 될 것 같고요. 이제 본격적으로 관기를 보여 줄 차례이고, 그 관기를 여러분이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다 매도했는데 아니에요. 월요일에 다시 붙으세요, 여러분.
그리고 유동성장, 기회장에서는 정신 똑바로 차리셔야 합니다. 그래야 따라붙을 수 있어요. 계속 가지고 놀고 있어야 돼요. 그래야 그 수익을 여러분이 가져갈 수 있는 거예요. 한번 놓치면 다시 따라붙기가 힘들어요. 저도 그 마음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저도 목숨 걸고 하고 있는 거예요. SK하이닉스도 매일 배팅하고 있고, LG전자도 제가 매도했더라도 째려보고 있다가 다시 붙는 거예요. 쟤 놓칠까 봐요. 근데 놓치면 따라붙기가 힘들어요, 여러분.
그래서 끈질기게 하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지 마시고, 밥도 먹지 마세요, 여러분. 왜냐하면 지금 돈을 보셔야 돼요. 아셨죠? 네. 하루 억대, 하루 천만 원. 저와 함께하는 윤사모 회원은 지옥문이 아닙니다, 여러분. 지옥문이 아니고 천국문이에요. 천국문 한번 제대로 열어 보고 싶다고 생각하신다면, 지금 바로 만나 보시면 좋겠습니다.
LG전자는 매수 의견을 주셨습니다. LG전자를 비롯해 로봇주가 이제 시작이라고 설명해 주셨는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젠슨 황 CEO와의 협업 기대감이 탄탄하게 붙어 있습니다. 그동안 박스권에서 고전하던 LG전자가 이제 올라갈 차례가 왔다고 설명해 주셨으니, 다음 주에 함께 공략해 보고 싶으신 분들은 전문가님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을 참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어서 전문가님이 꼽아 오신 강세 개별주를 만나 보시죠. 오늘의 강세주는 현대오토에버입니다. 현대차그룹이 스마트 팩토리 도입을 서두르면서, AI 시스템 구축을 담당하는 디지털 전환 업체 현대오토에버가 수혜를 받을 거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 24.8%, 80% 상승을 포함해 이달 들어 주가가 두 배 이상 급등했습니다. 오늘의 강세 개별주는 현대오토에버입니다.
전문가님, 피지컬 AI가 잘 갈 거라고 계속 설명해 주시는데요. 수많은 로봇 중에서 왜 현대오토에버를 가져오셨는지 궁금하더라고요. 네. 굉장히 예리한 질문인데요, 사실 현대오토에버를 제가 먼저 봤고, 어제도 현대오토에버를 먼저 보라고 말씀드렸었거든요. 노란봉투법이 통과되면서 우리나라 기업들의 로봇 발전이 굉장히 가팔라지고 있어요. 지방 땅이나 지방 아파트를 세우면 그냥 나와 버려 두게 되잖아요. 그런데 서울에 지어지는 건 공사가 착착착 빠르게 진행되잖아요. 그것처럼 로봇의 진행 속도, 발전 속도가 서울이 발전하는 것만큼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게 더 디테일해지고 있는데, 그 디테일에서 최근에 저희 팀이 찾은 부분이 SI예요. SI. 이 SI에 대해서, AI를 실제 공장에 연결해 본 경험이 있는 기업인가 아닌가가 핵심이에요. AI가 인간으로 비유하면 뇌예요, 여러분. 뇌. 근데 로봇은 근육이죠. 그리고 SI는 그 둘을 연결하는 신경망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SI 기업이라고 하면 우리나라에서는 세 기업이 있어요. 삼성SDS, LG CNS, 그리고 현대오토에버. 이 세 기업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요즘 이 기업들에 돈이 쏠리는 이유는, 한국 SI는 전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반도체 공장, 자동차 공장 같은 제조업 시스템을 많이 다뤄 봤기 때문이에요. 글로벌하게 유일하죠. 그래서 젠슨 황이 어떻게 됐냐? 헐레벌떡 다음 주 금요일에 한국 여의도에 온다는 논리예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제가 어제쯤 수요일에 공개 방송을 했었는데, 저와 팀원이 SI가 심상치 않다고 말했었잖아요. 그 결과입니다, 여러분. 저희는 화요일, 수요일부터 보고 있었다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현대오토에버를 한번 보시면, 일봉을 볼게요. 일봉 너무 예쁘죠? 너무 예쁘잖아요. 이런 데서 지지받고, 이런 데서 지지받고, 선 저항 받았는데 또 저항을 받았네요. 그런데 꺾었다가 접었다가 다시 돌파했죠. 그래서 제가 어제 방송에서 "쏠 차례다"라고 말씀드렸던 게 증명됐죠? 증명이 됐잖아요. 자, 보세요. 오늘 대형 우량주 아니면 대기업 계열사 테마였잖아요. 삼성을 보면 삼성SDS, 삼성전기가 1등주, 2등주였고요. LG CNS가 1등주, LG전자가 2등주, LG이노텍이 3등주, LG가 4등주. 현대가를 보면 현대오토에버가 1등주, 모비스가 2등주, 3등주. 근데 1등주들은 다 뭐였냐? SI 기업이었어요. 그래서 다음 주에도 SI 기업들을 계속 관심 있게 지켜보셔야 한다는 말씀이에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이걸 더 확장해서 주봉을 보죠. 주봉을 보니까 어떠세요? 와, 이건 슈퍼카, 람보르기니 기능이에요. 추월 차선, 1차선으로 가다가, 얘 왜 그래? 갑자기 왜 과속하냐고요? 얘는 원래 잘 못 가던 애였는데, 과속하네요. 삼성전기처럼 갑자기 팍 쏘는 차트가 형성된 거예요. 지지받았고, 지지받았고, 저항받았고, 상장을 했죠. 여기서도 저항을 받았었는데요. 기가 막히죠, 여러분. 여기서도 저항을 받았는데 뚫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가 저점이라고 생각하시고, 본격적으로 현대오토에버를 열심히 공략하셔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현대오토에버는 매매했느냐? 히든 종목으로도 말씀드렸었고, 실제로 매매했습니다. 자, 저는 솔직히 말해서 이런 구간을 별로 안 좋아해요. 이건 주식 매매를 못 하는 사람들한테 그냥 던져 주고, 저는 주식을 잘하니까 이런 데서 수익을 내는 거예요, 여러분. 갈 때만 열심히 치고받고 싸우다가 수익을 내는 거죠. 현대차도 이런 데서 하락할 때는 매수·매도를 잘 안 해요. 이렇게 횡보하거나 하락할 때는 쉬고, 갈 때만 매매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떻게 이렇게 매매하느냐고요? 전 선수라니까요, 여러분. 그냥 선수가 아니라 대한민국 증권 방송 원탑 선수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대에 주도주를 안 한다는 건, 여러분이 가진 계좌나 자산이 파멸된다는 뜻이에요. 내 계좌가 아이스크림처럼 녹아내리고, 줄줄 흘러내리길 원하신다면 다른 전문가와 하시면 되고요. 근데 나는 제대로 주식 시장에서 큰 뜻을 품고 계좌를 퀀텀 점프시키고 싶다고 생각하신다면, 어쩔 수 없어요. 제가 좀 재수 없게 들릴 수 있는데, 말투도 좀 세고 하니까요. 근데 대안이 없다니까요, 여러분. 윤사무엘 말고는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냥 나는 사이드 종목을 매수할 거라고 하면 널리고 널린 게 그런 전문가들이에요. 하지만 주도주에서 고가 놀이, 횡보 놀이를 가장 잘하는 전문가는 지금 대한민국에서 윤사무엘밖에 없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셨죠? 지금 바로 만나 보시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강세 개별주는 현대오토에버였습니다. SI 관련주로는 삼성SDS, LG CNS, 그리고 오늘 가져와 주신 현대오토에버가 있는데요. 이 세 종목은 시장에서 많이 언급된 만큼 정말 강한 종목이라고 설명해 주셨고요. 이 SI에 대한 시그널을 미리 포착했다는 점은 제가 다시 한번 강조해 드리고 싶습니다. 본격적으로 현대오토에버 공략이 필요하다고 말씀해 주셨으니, 공략법이 궁금하실 텐데요. 전문가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에서 구체적인 타점을 받아 가 보시길 바랍니다. 또 무료 공개 방송 일정도 안내드립니다. 매주 수요일 오전 8시 30분에 진행하니, 이 점도 참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전문가님과 함께할 수 있는 방법을 큰 화면으로 만나 보시죠. 가장 기대되는 시간입니다. 윤사무엘 전문가님의 히든 종목을 공개하겠습니다. 전문가님, 소개해 주시죠. 네. 저는 최선의 방어는 최고의 공격이라고 생각하고, 또 대장을 가져왔는데요. LG CNS가 오늘 대장 역할을 했죠. 그래서 다음 주에 CNS를 열심히 공략해 보자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SI가 핵심인데, 회사 안의 여러 시스템을 하나로 연결해 주는 사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결국 생산, 재고, 물류, 회계 데이터가 따로 놀지 않도록 연결하는 것이 SI라고 보시면 됩니다. 제조업이 AI 자동화를 하려면 필수 기업인데, 로봇 시스템을 구축하려고 보니 한국밖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젠슨 황이 지금 헐레벌떡 또다시 우리나라에 찾아왔다는 게 핵심입니다. 물론 삼성전자는 옛날부터 젠슨 황과 인연이 있었지만, 본격적으로는 작년 말에 회동하고 깐부 만남이 이어지면서 현대차와 삼성전자가 달리기 시작했잖아요. 젠슨 황은 뭐가 부족한지 본인이 굉장히 잘 아는 것 같아요. 여기서 부족함을 깨닫고, '드디어 오는구나' 하고 추측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조업 외주 경험이 있는 기업은 전 세계적으로 한국이 유일해요. 그래서 지금 급하게 젠슨 황이 LG를 찾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LG CNS는 사실 신규주인데, 오랜 시간 횡보 끝에 다시 한번 신고가를 기록했어요. 그 흐름에서 직전 고가를 오늘 상한가로 뚫어 줬습니다. 여기서 물량을 흡수하고 받아내고 상한가로 올린 거죠. 이게 한 번에 죽겠습니까, 여러분. 평단가를 11만 원 부근으로만 맞춰 놓으시면 손실을 볼래야 볼 수가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시가부터 11만 원, 목표가는 15만 원에서 20만 원, 손절가는 9만 5,000원으로 잡고 대응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이런 데서는 지지를 받아 왔고, 이런 데서는 저항을 받았잖아요. 두 차례요. 근데 지금 뚫었잖아요. 더 갈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다음 주에는 이 종목들이 주도주일 가능성이 높으니, 주도주에 제대로 올라타 보고 싶으시다면 지금 바로 윤사무엘을 만나 보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된 종목은 LG CNS였습니다. SI에 대한 모멘텀은 앞서 나눠 주셨고요. 다음 주에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방한하는 만큼 기대감이 톡톡히 붙고 있습니다. 기술적으로는 평단가 11만 원으로 짚어 주셨고요. 구체적인 타점은 전문가님과 함께하는 곳에서 나눠 보시길 바랍니다. 아쉽지만 전문가님과 함께하는 시간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본 방송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투자 판단에 대한 조언일 뿐이며, 해당 종목의 가치와 수익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서울경제TV와 서울경제신문은 당사의 고유한 브랜드입니다. 최근 당사를 사칭한 피해가 늘고 있으니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늘도 시청해 주신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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