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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익

Accuracy score-1.1
순 place163
Scored calls13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8% / 49.2% / 48.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4% / -0.1%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4.7% / 56.8% / 18.5%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김영익의 경제스쿨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03)#한국채금리 (287)#미국채금리 (278)#환율 (264)#미국기술주 (2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최경영의 최강시사] 1년째 무역적자, 회복 기회올까 - 김영익 교수(서강대 경제대학원)|KBS 230320 방송

KBS 1라디오 · 2023-03-20 · 유튜브 시청 52,016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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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최근에 최강시사 월요일은 경제합시다 코너가 있는 날이죠.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에 김영희 교수 나와 계십니다. 안녕하십니까 예 오늘은 무역 수지 무역적자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그거 하기 전에 지금 뭐 사람들 금융시장에 관심사는 ubs가 크레딧 스위스 cs를 인수합병하기로 결정을 최종적으로 한 것 같습니다. 그죠. 예 그렇습니다. 월요일마다 급한 소식들이 많이 나오네요. 금융시장이 참 그만큼 세계의 글로벌 금융시장이 불안하다는 건데요 말씀하신 것처럼 ubs가 그래서 스위스를 32억 3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하면 4조 2천억이 현재 환율로 하면 조금 넘는 것 같습니다.

그거 인수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ubs 가 이렇게 인수한 것은 스위스 정부뿐만 아니라 미국 정부 힘이 좀 컸던 것 같습니다. 중개 역할이요 그만큼 글로벌 지금 글로벌 금융시장이 불안하다는 거죠. 연준이 뭐 어떤 작용을 한 겁니까 예 아마 연준의 미국 정부의 압력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압력도 좀 있었어요. 이렇게 만약 저 크리세이스가 파산되면 지금 미국 금융시장이 굉장히 불안한데 더 확대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 막기 위해서 여러가지 그 조치들이 나오는 것 같고요 그런데 이런 것들을 왜 이렇게 발생하느냐 그 근본 원인을 우리가 또 따져봐야 될 것 같아요.

2008년 2020년 세경적 급격한 침체에 두 번 빠졌었거든요. 그렇죠. 그때마다 엄청난 돈을 풀어 가지고 해결했습니다. 그리고 한 10년 동안 돈 푼 거 아니에요. 돈을 많이 풀다 보니까이 길은 극복했는데 물가가 많이 오르다 보니까 결국 금리를 인상할 수밖에 없죠. 돈을 풀었다가 줄이니까 다양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우선 채권시장이 거품이 발생했다 붕괴되고요 지금 주식시장에서 거품이 붕괴되는 과정이고 부동산 시장도 이제 붕괴되는 초기거든요. 그래서 자산까지 거품이 발생했던 붕괴되고 또 채권 가격이 오르니까 실리콘밸리 뱅크 같은데 파산되고 또 여러가지 금융회사들 부실히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사실 크레딧 스위스도 금융회사는 신뢰가 제일 중요하거든요. 그런데 여러 가지 투자에 가지고 손해보고 최근에 비밀 고객 명단까지 나가버렸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사람들은 참 많았어요. cs가 그러니까 저 은행 못 믿겠다 돈을 인출해 가는 거죠. 제가 학교 다닐 때 금융경기학 시간에 한 교수가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홍콩의 한 은행이 뱅크론이 있었는데요. 그 원인이 뭐였냐면 사람들이 갑자기 비가 와서 비를 피하기 위해서 그 은행 처마 밑에 있었대요. 그런데 싫어하는 그 택시가 그 사람들이 그 은행에 줄서 있는 거라고 잘못한다라고 돈 찾으려고 판단하고 저 은행 망한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우르르 그런 소문이 나면서 다 몰려가지고 은행 돈을 찾으면서 뱅크런이 일어났다는 겁니다.

그만 신뢰의 금융회사들이 실내 얘기를 막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거는 금융 확대해서 축소 과정에서 이제 발생하는 이런 문제가 하나씩 하나씩 드러나는 거고요 지금 봉합이 됐다고 보더라도 그 실밥이 또 풀어질 가능성 또 어떤 근육 회사에서 이런 일이 발생하지 모르죠. 내부적인 문제가 앞으로도 많이 잠재 있는 것 같고요 그래서 그런데 뭐 상황이 심각하니까 각국 정부가 정말 빠르게 대처하는 것 같습니다. 미국도 예금보장 한도가 25만 달러였는데 지금 전액 보장하기로 했고요 그 다음에 스위스 정부까지 이번에 은행에다가 1000억 달러 가까이 일시적으로 유동성을 제공하겠다 정보가 이렇게 개입하는 걸 보면은 정말 그 정부 대체가 빠르니까 어느 정도 실내의 의견을 조금 해소가 될 가는 것 같은데요 그러나 근본적인 문제는 남아 있고 이제 다음 문제는 경기침체거든요.

지금 금융회사 어려워지고 아마 올 2분기 3분기 가서는 지금 미국 경제가 좋다고 그러는데 이렇게 불안하면 사람들이 소비를 줄이고요 기업도 투자 안 하고 은행들도 돈을 덜 빌려주게 되거든요. 그렇다면 아마 실물 위기가 한 번은 하반기에 더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자산 가격이 급락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미국의 s&p라 할지 미국의 부동산을 보면 아직까지 그렇게 많이 떨어졌다 그렇게 느껴지진 않거든요. 사실은 금리가 0.5% 10년 국제순위 0.5%까지 떨어졌다 최근 4%까지 올랐으니까 채권시장이 거의 거품이 붕괴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주식 시장은 제가 명목 GDP 등 일부 경제변수로 추정하면 s&p 500이 적정 수리한 3,500 정도 나와요 지금 4천 안팎이니까 앞으로도 10% 이상 떨어져야지 적정 수준에 갈 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부동산을 더 문제인데요 부동산을 평가할 때 물가에 비해서 얼마나 올랐느냐 소득에 비해서 얼마나 얼마나 올랐느냐 지나치게 과대평가 됐거든요. 미국에 그게 2008년에 미국이 집값이 너무 많이 올라 가지고 꺼지면서 위기가 발생했지 않습니까 제가 평가하면 미국 치과비 그때 수준보다 물가 소득에 비해서 더 높습니다. 작년 6월부터 하락이 시작했는데요이 부동산 가격은 하락후면은 초기에 지금 접근해 가는 것 같습니다. 그거는 한국도 마찬가지겠네요. 우리도 마찬가지죠. 우리도 작년 6월을 거점으로 KB 국민은행 기준에 따르면 지금 올 2월까지 떨어졌는데요.

우리도 아직도 제가 보기에는 과대평가됐습니다. 우리도 아직도 과도평가됐다 우리 금융회사들도 사실 부동산 가격이 지난 거 10년간 계속 좋았지 않습니까 주식 최근 2년 동안 주었다 떨어지고 있고요 그 다음에 금리가 많이 오르니까 일부 금융회사들이 부동산 관련 투자를 너무 많이 했거든요. 이런 문제가 우리나라에도 드러날 수가 있는 것이죠. 사상가격에 하락과 더불어서 한국에 또 덮치고 있는게 그때 뭐 2008년부터 2010년 15년 정도까지 부동산이 장기 하락국면을 맞았었는데 우리가 한 10년부터 그랬었군요. 근데 이제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수출은 좋았어요.

그때는 또 중국이라는 든든한 백그라운드가 있었고 근데 지금은 수출까지 일하니까 어떻게 보세요. 수출은 수출이 이제 중요한 이유는 우리 GDP 중에서 작년 기준으로 실질적인 45%가 수출이 차지하고 있거든요. 우리 경제는 절대적으로 수출이 경제성장을 좌지우지한다는 거죠. 그런데 문제는 수출이 지금 많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수출 보면요 1997년 왜 안 얘기 이전에는 구조적으로 적자였었어요. 물론 89년에 86년에서 88년 우리 기업들 투자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수입이 줄어들면서 구조적으로 흑자를 보였는데요. 그런데 2008년 적잡고 작년에 478억 달러 정도 적자를 했었죠.

역사적으로 가장 적자가 컸었었습니다. 근데 우리 그 수출 구조를 보면요 우리는 중국 미국 아세안에서 돈을 벌어 가지고 그 돈을 중동에서 온유 사는데 쓰고 있고요 그 다음에 일본에서 소재를 사는데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책을 중국으로 무역수지 흑자가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거든요. 그거는 그만큼 중국이 자기들이 생산하는 걸 자기들이 쓰고 있고요 특히 작년에는 중국의 소비가 많이 감소했어요. 작년 경제성장률이 3%까지 떨어진 거거든요. 그래서 작년에 특히 중국으로 수출이 많이 안 됐고요 반도체도 반도체도 우리 반도체가 전체 수출중한 19% 차지하고 있는데 중국으로 40% 이상이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특히 최근 들어 아주 반도체 수출이 너무 안 되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적자가 이렇게 크게 나는 겁니다. 이게 뭐 재고가 쌓여서 지난번에 뭐 코로나 팬더믹 상황에서 재고가 쌓여서 그런 걸까요. 아니면 중국이 자체적으로 중저가는 많이 생산하고 그래서 구조적으로 이제 한국어를 더 이상 받아쓰지 않는 걸까요. 좋은 것들은 아직 중국이 뭐 생산하는데 어떻게 높은 것들은 중저가는 좀 생산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중국으로는 구조적으로 수출 증가율이 많이 감소할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까 근데 중국 수출 비중이 2018년에는 거의 우리나라 전체 수출 중에서 27%가 중국으로 갔어요.

그런데 최근과 24%까지 떨어지고 있고요 오늘 1열 통계 보니까 거의 22%까지 비중이 많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중국으로 수출 비중이 많이 줄어들 것 같고요 그러려면 우리가 수출을 늘리기 위해서는 다른 시장을 찾아야 되는데 그 다른 시장이 아세안일 수가 있고요 아세안 비중이 2000년 한 11%에서 작년 보니까 18%가 올랐고요 그리고 우리가 인도 시장을 좀 관심을 많이 가지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인도가 앞으로 중국보다 인구가 더 많아지고요 그 다음에 미중 패권전쟁하면서 상대적으로 성장할 나 인도거든요. 그런데 인도가 우리 수출에서 차지하는 분이 아직 3% 정도밖에 안 돼요 그런데 인도 사람들이 지금 1인당 국민소득이 2,100달러 뭐이 정도인데요 앞으로 성장하면서 3천 달러 넘어서면서 인도 사람들이 소비를 더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잃어버리고 있는 중국 시장을 앞으로 인도시장에서 찾으면 어느 정도가 수출 증가를 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만은 올해도 뭐 적자가 지금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3월과 10일까지 내일과 20일까지 통계가 발표됩니다만은 3월 11일까지만 해도 거의 228억 달러 적재가 나오고 있어요. 근데 뭐 인도시장이 성숙해 가고 이제 그 급격하게 성장해 가는 과정은 굉장히 긴 시간이 걸릴 것이고 상당히 시간이 걸리죠. 우리가 중국 시장에서 뺏기는 그 매출액을 상세할만큼 될 것인가 거기에 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거는 상당히 시간이 걸리고요 그 개입이 분명히 있겠죠.

올해 아마 내년까지도 적자는 불가피하다 무역수지적자가 불가피하다 내년까지도 그런데 이게 다행스럽게도 아직까지도 경상수지는 흑자를 유지하고 있거든요. 작년에 경상수치 흑자가 298억 달러인데 무역수지 적자가 470억 달러가 넘었는데 경상 수리가 확장한거는 이거는 우리가 98년부터 경상 수석자 1조 달러가 넘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그러다 보니까이자 배당소득이 계속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작년 한 해만 해도 투자소득수지라 그러는데요. 배당받고이자 받는게 240억 달러까지 되고 있어요. 그래서 다행히 아직과 경상수지 적자는 안 나는데 만약 무역수의 적자가 더 확대돼 가지고 경상 수지까지 적자를 이루면은 사실 이거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근데 아까 말씀하신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라고 하는 거는 기업들의 순익이 감소한다는 건데 그렇게 되면 배당금도 줄일 수밖에 없을 것이고 그렇게 되면 우리가 번호 소득수지라고 하는 그런 경상수지 쪽에서도 분명히 타격을 입게 되는 거 아닙니까 예 그렇죠. 아마 올해 이제 경상수지도 흑자폭이 작년보다 줄어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죠. 그렇군요. 예 외국인 자금이나 이런 것이 지금 현재 환율이나 이런 것 때문에 뭐 이탈하거나 그런 조짐은 아직까지는 없죠. 예 이탈한 조짐은 없고요 세계 자금들 보면은 지난주에는 글로벌 금융시장이 불안하니까 우리 시장에서 좀 이탈을 했었어요.

그런데 작년 11월부터 현재까지 그 추세를 보면은 자금들 특히 주식이형 자금들이 미국으로는 거의 안 들어가고요 유럽으로 조금 들어가고 중국 우리나라 대만적으로 그렇군요. 계속 들어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거는 뭐 다행스러운 일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점검해봤습니다. 경제합시다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에 김영희 교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KBS1 라디오 초경영의 최강 스타 듣고 계신 지금 시각은 8시 44분입니다이 시각 출근길 교통정보입니다. 최대를 보인 출근 정체는 서서히 풀려가

#환율#금리#S&P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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