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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검 선생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한미 반도체 가져왔습니다. 오늘 목요일장 마감 후에 카메라 켰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한글날이라 장이 쉽니다. 다음 계장일이 10월 12일 월요일이에요. 그러니까 오늘 종가가 사흘을 그대로 끌고 간다는 뜻입니다. 자, 그래서 제가 오늘 영상 끝까지 끌고 갈 질문 하나 먼저 던지겠습니다. 오늘 한미 반도체 종가 26만5,000원. 전일 대비 플러스 0.4%입니다. 4%입니다. 근데 오늘이 어떤 날이었습니까?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 이익 100조를 찍은 날입니다. 그런데 삼성전자는 빠졌어요. 그 와중에 한미 반도체는 올랐습니다.
왜 삼성전자는 역대급 실정 내고 빠졌는데 한미 반도체는 버티면서 올랐을까요? 여기에 오늘 수급에 모든 답이 들어 있 한미 반도체 다시 간다에 답하려면 오늘 시장 구조부터 깔고 가야 됩니다. 기사에 나온 내용 그대로 말씀드리면요. 오늘 삼성전자가 3분기 잠정 영업 이익 107조 4,억을 발표했습니다. 전년 대비 782% 증가해요. 한국 기업 최초로 분기 영업 이익 100조를 넘겼습니다. 그런데 주가는요. 2.42% 하락한 26만2,000원 마감입니다. SK 하이닉스도 2.44% 44% 빠졌어요. 두 종목 다 종가가 장중 저가와 같았습니다.
끝까지 밀렸다는 뜻이에요. 증권가에서도 이해가 안 된다는 말이 나왔습니다. KB 증권에서는 PR 매의 수준인데 이걸 할인할 근거를 못 찾겠다고 했어요. 여의도에서는 주가 감동 비율이라는 농담까지 돌았다고 합니다. 아무리 숫자가 좋아도 감동이 없으면 안 오른다는 거죠. 이게 뭐냐면요. 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호재가 확정되는 순간이 가장 위험하다는 겁니다.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판다. 기대감으로 올라간 자리는 사실이 확인되는 순간 되돌림이 나옵니다. 그러면 왜 한미 반도체는 반대로 움직였느냐? 여기서부터가 오늘 핵심입니다. 오늘 반도체 ETF 일곱종이 전기 리밸런싱을 했습니다.
삼성전자 비중이 상한선인 25%를 넘어서 있었거든요. 그래서 약 2천억 규모 매도 물량이 기계적으로 나왔습니다. 반대로 SK 하이닉스의 900억, SK 스퀘어의 800억, 그리고 합리 반도체에는 약 200억 매수 수요가 잡았습니다. 여기에 옵션 만기 연휴 일정까지 겹쳤어요. 삼성증권에서도 수급 충돌로 변동성이 일시적으로 커질 수 있다고 짚었습니다. 이해되시죠? 오늘 대형주에서 빠진 돈이 소부장으로 흘러간 날입니다. 주성 엔지니어린이 8% 넘게 올랐고 저스템도 12% 넘게 갔어요. 한미 반도체가 오늘 버틴 건 종목 혼자 잘해서가 아니라 돈의 방향이 이쪽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럼 그 돈이 들어온 자리가 어디인지 봐야겠죠? 자, 그럼 차트 보겠습니다.이 종목 올해 흐름이 좀 극적이에요. 6월 12일 고가 372,500원입니다. 그런데 7월 29일 저가 148,900원이에요. 고점 대비 60% 넘게 빠진 겁니다. 그 자리가 올해 바닥이었어요. 거기서 어떻게 됐냐? 8월에 24만 원대 회복했고 9월에 26만6,000원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10월 6일에 281,500원 고가를 찍었어요. 저점 대비로는 거의 두 배 가까이 올라온 자리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뭐가 나왔습니까? 10월 7일 종가 26만4,000원.
하루에 14,000원이 빠졌어요. 그리고 오늘 26만5,000원입니다. 10월 6일 고점을 찍고 이틀째 그 아래에서 머물러 있는 자리라는 거예요. 오늘 봉을 보십시오. 시가 267,500원, 고가 27만4,000원, 저가 26만1,000원, 종가 26만5,000원입니다. 위로 올라갔다가 밀렸고 아래로도 갔다가 다시 올라왔어요. 위아래로 다 찔러 보고 가운데서 끝난 봉입니다. 이게 뭐냐면요. 세력이 아직 방향을 정한게 아니라 테스트 중이라는 뜻이에요. 10월 6일 고가 281,500원이 바로 위에 저항으로 버티고 있고 밑에서는 받치는 손이 있습니다.
지금이 딱 분기점이라는 겁니다. 하나 더 짚어 드리겠습니다. 7월 15일에 거래량이 평소 두 배 넘게 터진 날이 있어요. 그날 저가가 22만4,000원, 고가가 269,500원이었습니다. 하루에 4만 원 넘는 폭을 왔다 갔다 한 거예요. 오늘 종가가 그 매물대 위에 올라서 있다는 거죠. 거기서 샀던 사람들이 지금 본전 근처라는 뜻입니다. 자, 그럼 오늘 던진 그 질문 이제 수급으로 답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루만 보지 마시고 흐름을 보셔야 돼요. 최근 열거래일 합계입니다. 기관 플러스 39만4,주, 외국인 플러스 32만9,주, 그리고 개인은 -70만9,000주입니다.
이해되시죠? 기관하고 외국인이 같이 샀고 그 물량을 개인이 다 넘긴 겁니다. 더 보겠습니다. 9월 29일 보세요. 주가가 하루에 17,500원 올랐습니다. 그날 기관이 13만8,주, 외국인이 19만6,주를 순 매수했어요. 개인은 33만3,주를 팔았습니다. 오르는 날에 개인이 던진 겁니다. 반대로 10월 7일 보십시오. 주가가 14,000원 빠진 날이에요. 그날 개인이 5만 주를 샀습니다. 빠지는 날에 개인이 받았어요. 세력은 정확히 그 반대로 움직입니다. 그리고 외국인 보유율 보세요. 9월 21일에 7.27%였던게 오늘 기준 7.92%까지 2%까지 올라왔습니다.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는 거예요. 10월 6일에 한번 7만6,000주 던졌는데 바로 다음날 4만1주 다시 받았습니다. 여기서 세력의 의도를 읽어야 됩니다. 외국인 보유율이 계속 올라오는데 던질 이유가 없어요.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계시라는 것도 아닙니다. 10월 6일 고점이 위에 버티고 있고 사흘 쉬고 열리는 장이라 월요일 변동성도 큽니다. 이건 혼자감으로 판단할 구간이 아니에요. 자, 저번에 한미 반도체 문자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이 구간은 세력이 물량 모으는 구간이다. 지루에도 버타라. 이렇게 말씀드렸죠. 실제로 9월 내내 답답하게 눌리다가 하순부터 거래량 붙으면서 올라갔습니다.
횡고. 버티는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죠. 아, 잠시만요.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01083674894로 한미 반도체라고 문자 한 통만 주세요. 매물대 위치, 기관, . 그런데 수급은 이유 없이 들어오지 않 오늘 기사입니다. 한미 반도체 3분기 영업 이익이 1,300억에 육박할 전망이라고 나왔어요. TC 본더 수요가 늘고 있다는 겁니다. 두 번째 10월 6일하고 7일 기사 보십시오. 한미 반도체가 삼성전기에 245억 규모 반도체 장비를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전기 첫 수주라는 거예요. 15년 전 특허 악연을 털어냈다고 나옵니다.
삼성 그룹 쪽으로 길이 열렸다는 뜻입니다. 세 번째 10월 7일 기사입니다. 곽동신 회장이 자사주를 7억 원 어이 추가 매입했어요. 누적 702억입니다. 이게 뭐냐면요. 회사를 제일 잘 아는 사람이 자기 돈으로 계속 사고 있다는 겁니다. 자, 그러면 정리해 보겠습니다. 실적은 올라오고 삼성 쪽 수주가 열렸고 오너가 자사주를 사고 있고 거기에 오늘 ETF 리밸런싱으로 기계적 매수까지 200억 들어왔습니다. 재료가 격친 겁니다. 근데 여기서 제가 찬물 한번 끼겠습니다. 냉정하게 들으셔야 돼요. 저점 148,900원에서 지금 26만5,000원입니다.
이미 많이 올라왔어요. 재료가 어느 정도는 섬영된 자리라는 뜻입니다. 100조를 벌어도 섬되면 빠집니다. 그런데 반대 시나리오도 있어요. 10월 6일 고점 281,500원을 아직 못 뚫었다는 건 완전히 다 반영된 건 아니라는 뜻이거든요. 그래서 판단 기준은 하나입니다. 월요일 이후에 담 외국인 보유율 .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밀리는 날에이 종목은 올랐습니다. 세력이 안 났다는 뜻이에 알파칩스. 저는 이렇게 매수가 12,700원 이하, 목표가 14,450원. 손절가는 매수가 대비 -3%까지 가격 전략을 정해서 보내 드립니다. 채택 이후는 무상증자 결정으로 유동성 확대 기대였고요.
같이 볼 종목으로 네패스, 유진테크까지 전달드렸습니다. 결과는 같은 날 목표가 14,450원 도달, 수익률 플 13.8%구장, 로 보고 있어 쉬시면서 푹 쉬시고요. 다음 거래일인 월요일 10월 12일장에서 뵙겠습니다. 월요일 아침 외국인 수급 꼭 확인하세요. 지금까지 범 선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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