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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전망] 누리호 성공했는데 8% 급락, 외인 19만 주 던진 진짜 이유

장중일기 · 2026-10-08 · 유튜브 시청 806 · Board Views 1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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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한화#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주성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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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범선생 · 한국인

요약 보기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8% 급락한 이유를 수급과 차트로 설명. 외국인 순매도와 개인 순매수, 90만원 지지 이탈, 재료 소멸 후 차익실현(세론)을 근거로 제시. 이후 월요일 시초가 수급과 90만원 구간 방어가 관건이라고 주장하나, 결론은 명확한 방향 예측 없이 문자 유도와 유료성 리딩으로 이어짐.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반갑습니다. 범 선생입니다. 오늘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가져왔습니다. 오늘 목요일장이 마감됐고, 내일 10월 9일 금요일은 한글날이라 거래소가 문을 닫습니다. 다음 개장일은 10월 12일 월요일이에요. 그런데 오늘 종가가 90만 원입니다. 전일 대비 -7.8%, 8% 가까이 빠졌습니다. 시가 96만 3,000원에서 출발해서 저가 89만 1,000원까지 찍고 90만 3,000원에 마감했어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연구진들이 현장에서 서로 안고 환호하는 장면까지 뉴스에 나왔는데, 주가는 오히려 빠졌습니다. 그것도 3거래일 연속 하락이에요. 호재는 터졌는데 주가는 왜 무너졌을까요? 이 질문을 붙잡고 끝까지 같이 보겠습니다.

02. 이걸 확인하지 않고 사흘 쉬고 월요일장을 맞이하시면 위험합니다. 오늘부터 월요일까지 나흘이 비는데, 그 사이에 쌓인 변수가 월요일 아침에 한꺼번에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부탁드립니다.

03. 먼저 시장 전체 흐름부터 보겠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2.62% 급락해 6,625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14거래일 만에 6,600선으로 밀린 겁니다. 삼성전자는 오늘 국내 기업 사상 처음으로 영업이익 100조 원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는데도 26만 2,000원에 마감했고, SK하이닉스도 2.44% 하락했습니다. 좋은 소식이 나오기 전에 이미 주가가 올라와 있었다는 뜻입니다. 기대감으로 먼저 올려놓고, 확정되는 순간 차익을 실현하는 거예요. 기사에서도 실적 개선 기대감이 이미 주가에 반영된 데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5.3%를 넘어서면서 외국인이 차익 실현에 나섰다고 설명합니다. 금리가 높다는 건 돈을 빌리는 비용이 비싸졌다는 뜻이고, 방산·우주·항공은 그 영향을 크게 받는 업종입니다. 여기에 다음 주 옵션 만기와 연휴를 앞둔 포지션 축소까지 겹치면서 낙폭이 커졌습니다.

04. 이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수급을 숫자로 보겠습니다. 최근 10거래일 합계를 보면 외국인은 19만 2,000주 넘게 순매도했고, 개인은 19만 7,000주를 순매수했습니다. 외국인이 던지고 개인이 받아간 그림입니다. 10월 7일에는 외국인이 8만 8,000주 넘게 던졌고 개인은 10만 3,000주를 받았습니다. 전날인 10월 6일도 외국인은 3만 주를 순매도했고 개인은 4,000주를 순매수했습니다. 이틀 연속 같은 흐름이에요. 외국인 보유율은 9월 21일 45.43%에서 10월 7일 기준 45.07%까지 내려왔습니다. 외국인 순매도 상위 종목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들어가 있고, 개인 순매수 상위 4위도 이 종목입니다. 한편 기관은 열흘 합계로 -2,600주에 그쳐 거의 중립입니다. 외국인 매도 쪽으로 쏠린 그림이지만 기관까지 함께 던진 것은 아닙니다.

05. 차트도 함께 보겠습니다. 6월 17일 고가는 126만 4,000원이었는데, 이후 거의 반토막이 났습니다. 8월 19일에는 거래량이 평소의 두 배 넘게 터지면서 고가 125만 5,000원까지 올라갔습니다. 저점 78만 원에서 125만 원까지 60% 넘게 오른 구간이고, 거래량이 실린 상승이라는 점에서 바닥에서 물량을 받아 한번 올려본 자리로 볼 수 있습니다. 그 뒤로 9월 14일 고가 115만 2,000원, 10월 6일 고가 111만 1,000원으로 고점이 계속 낮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저가 89만 1,000원까지 밀렸는데, 이는 8월 4일 저가 90만 5,000원 자리를 장중에 깬 것입니다. 종가 기준으로 90만 원 선이 무너진 건 7월 30일 이후 처음이고, 7월 31일부터 어제까지 45거래일 연속 90만 원 위에서 마감하던 기록이 오늘 끊겼습니다.

06. 저점 78만 원에서 고점 126만 4,000원까지의 상승폭을 기준으로 보면, 현재 가격대는 절반 넘게 되돌린 구간입니다. 피보나치 되돌림에서 50% 자리는 흔히 지지를 시험하는 지점으로 봅니다. 여기서 받쳐주면 다시 올라갈 수 있고, 여기가 무너지면 저점 근처까지 열어 두고 봐야 합니다. 오늘 캔들은 시가 96만 3,000원, 고가 97만 2,000원, 저가 89만 1,000원, 종가 90만 3,000원인 장대 음봉입니다. 종가가 저가 바로 위에 붙었다는 건 장 막판까지 매도가 이어졌다는 뜻입니다. 8% 가까이 빠지는 날에는 공포성 물량이 집중되기 쉬워서, 단기 투자자의 심리를 흔드는 구간으로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07. 그렇다면 지금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지금 당장 공포에 던질 자리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저점 78만 원 대비로는 여전히 위에 있고, 90만 원 아래를 종가로 지켜내지 못하면 아래쪽을 열어 두고 봐야 합니다. 결국 핵심은 다음 거래일인 10월 12일 월요일 시초가 수급입니다. 외국인이 계속 던지는지, 아니면 돌아서는지가 관건입니다. 영상 하나로 실시간 대응을 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이 구간을 어떻게 볼지는 본인의 비중과 손실 허용 범위를 먼저 정해 두고 판단하시길 권합니다.

08. 처음 질문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호재가 터졌는데 왜 주가는 무너졌을까요? 기사 제목은 "누리호 성공에도 한화에어로 8% 급락, 80만 원대로"입니다. 본문에서는 발사 성공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상태에서 재료가 소멸하자 차익 실현 물량이 나온 것으로 풀이한다고 합니다. 이른바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파는' 흐름입니다. 기대감으로 올린 주가는 재료가 확정되는 순간 오히려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세트렉아이가 8.78%,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가 6.53%, 현대로템이 2.5% 빠졌으니 우주·항공·방산 업종 전체가 함께 밀린 셈입니다.

09. 반대쪽 요소도 함께 봐야 합니다. 기사에 따르면 누리호는 앞으로 매년 발사를 이어갈 예정이고, 이번 5차 발사는 역대 처음으로 연기 없이 이루어졌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연구진이 발사 운용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는 내용도 나왔습니다. 발사체 제작부터 운용, 위성까지 한화 그룹이 모두 갖췄다는 보도도 같은 날 나왔고, 아시아 우주 생태계 협력에 대한 기대도 언급됐습니다. 이번 발사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니라 매년 반복되는 사업 구조로 넘어가는 시작점이라는 해석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선반영된 재료가 되돌림을 받는 과정이고, 이 되돌림이 어디서 멈추는지가 중요합니다. 판단 기준은 외국인 보유율이 계속 빠지는지 멈추는지, 그리고 90만 원 선을 지켜내는지입니다.

10. 마지막으로 자금 흐름도 짚어 보겠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외국인 자금 일부가 장비, 기판, 배터리 같은 AI 인프라 쪽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순매수 1위는 주성엔지니어링이었고, 오늘 8% 넘게 올랐습니다. 이번 연휴에는 해외 변수를 꼭 체크해 두세요. 해외 시장 움직임에 따라 월요일 시초가에 갭이 나올 수 있습니다.

11. 이 영상은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공개된 뉴스와 거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급과 차트를 정리한 자료입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니, 비중과 손절 기준을 미리 정해 두고 신중하게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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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한화#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주성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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