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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신이 바라보는 반도체 투자 타이밍 아바타 계속해서 이야기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가볍게 대담을 들으시는 것도 좋은데요. 예. 제 책을 보시면 제 본 영상이나 아바타 내용을 이해하는데 매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 질문 주세요. AI가 경제 성장을 앞당기고 GDP를 가속시키는 구체적인 원리는 무엇일까요? 어, 산업 혁명하고 이제 지금 이번에 AI 혁명을 되게 많이 비교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산업 혁명이 시작될 때만 해도 사실 그 육체 노동, 사람이 하던 일이나 아니면 말이나 소 같은 가축들이 하던 일을 그 육체적인 노동을 기계가 대체하는 거였죠.
그래서 엄청난 생산성 혁신이 일어났습니다. 독일을 예를 들면 독일이 산업 혁명을 하기 전에 농업에 종사하는 인구가 거의 90% 이상이었죠. 네. 그리고 농업 외에 일을 하는 사람이 10%가 안 됐습니다. 근데 산업 혁명이 일어나고 나서 지금 보면 농업의 종산 인구가 이제 몇 % 안 되죠? 뭐 2, 3% 되려가요? 나머지는 다 이제 농업하고 상관없는 일을 하는 거죠. 이제 생산성 혁신 때문에 어떻게 보면 사람들이 하는 일이 바뀐 건데 지금 AI 혁명이 그런 엄청난 생산성 혁신을 만들어 낼 거라고 보고 있는 거 같아요. 자, 그러면 우리는 산업 혁명이라는게 뭐 얼마나이 세상을 바꿨는지 잘 이해가 안 갈 수 있는데 지난 2000년 동안의 인류의 역사를 보면 한 1800년 동안은요.
GDP 성장률이 거의 없었어요. 그러니까 그때 당시에 살던 사람은 그 사람이나 자기가 할아버지가 살았던 때나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살았던 때나 크게 달라지게 없는 거죠. 그냥 오두막집 하나에다가 뭐 도끼 한자루 있고 오담벌 있고 뭐 대충 뭐 그렇게 살았겠죠. 그런데 이제 산업 혁명이 발생한 이후로 한 25년마다 25년마다 GDP가 두 배씩 증가합니다. 그게 지금 200년 동안 이어져오면서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이 만들어진 거거든요. 그런데 그때는 사람의 육체 노동을 대체하는 혁명이었다 그러면 이제는 머리를 대체하는 거죠. 네. 지능을 대체하는 건데 그럼 지능을 어떻게 대체하냐?
AI 토큰 형태로 AI가 사람의 지능을 대체를 하고 엄청난 생산성 혁신을 일으키는 건데 그게 이제 우리가 마치 산업 혁명 이후로 200년 동안 변해 왔던 것처럼 앞으로 엄청나게 이제 세상이 바뀔 건데 거기서 또 사람의 지식 노동을 대체하는 엄청난 혁명이 일어난다는 거죠. 이거는 산업 혁명보다 훨씬 짧고 압축적으로 일어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단기 악재에도 기술주 장기 보유가 유리하다는 것을 증명할 역사적 사례는 어떤게 있을까요? 어, 사실 지금 기술 섹터가 전체 글로벌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한 13% 정도 됩니다. 뭐 아이고, 별 거 아니네라고 생각이 들 수 있죠.
근데 진짜 이게 엄청난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실제로 나스닥에서 보면 나스닥의 EPS 연평균 이익 성장률이 15% 정도 됐는데 그러면 이게 비기술주의 연평균 이익 성장률이 몇 %나 되냐? 6%밖에 안 됩니다. 그러면 6대 15면 어떻해요? 성장성이 거의 두 배 이상 차이가 나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기술주가 비기술주보다 훨씬 이제 구조적으로 빨리 성장하고 있는 거고 이제는 AI 관련주가 논 AI 관련주보다 훨씬 더 빠른 성장을 이어가겠죠. 자, 그런 가운데 그러면 어떻게 투자를 해야 되냐? 당연히 기술주 AI 관련주에 우리가 자산을 싣고 있어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 결국은 AI 모델을 지금 경쟁하는 회사 중에 누군가 하나가 위너가 나올 거예요. 그 위너가 되는 AI 모델은 결국 조지 OL의 1984에 나오는 빅브라더가 될 텐데. 자, 그 빅브라더의 주식을 우리가 보유하고 있어야 되는 거죠. 기술주와 비기술주 간의 이익 성장률 격차가 앞으로도 계속 유지될 수 있을까요? 더 벌어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제 뭐 기술주라고 하지만 AI 관련주와 논 AI 관련주는 앞으로 엄청나게 이제 K자형으로 벌어질 거라고 보고 있고요. 이거는 AI 쪽에 발을 담금 국가와 여기서 노출더가 없는 국가 간의 차이는 엄청나게 벌어질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관련 기업들도 AI 관련 기업들은 엄청나게 성장을 보이고 AI 쪽에서 이제 약간 소외된 기업들은 엄청나게 이제 앞으로 힘들어지겠죠. 개인들도 마찬가지일 겁니다.이 AI 혁명이 지나가고 나면 여기 역시 열심히 편성한 사람들과 그리고 이제 이걸 외면한 사람들의 자산 격차 그리고 이제 어떻게 보면 그 사람들뿐만 아니라 그 사람들의 후손들도에 큰 영향을 받게 되겠죠. 반 AI 규제가 시장에 미칠 영향과 이것이 오히려 투자 기회가 되는 논리는 무엇일까요? 어 결국 산업 혁명이 일어나니까 어떻게 돼요? 기계가 사람의 일자리를 빼앗는다고 해서 러다이트 운동이 발생했죠.
그리고 이제 우리나라에도 보면 차량 공유 서비스가 들어오려고 하니까 이제 기존에 택시 기사분들이 이제 반대를 해서 결국 그런게 저지가 된 케이스가 있지 않습니까? 똑같아요. AI도 너무 급격한 변화를 일으키다 보니까 분명히이 여기에 대한 반발 작용들이 생길 거예요. AI 혁명의 핵심이 미국도 마찬가지일 것 같고 전 세계적으로 그런 이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그 관련된 어떤 흐름에 따라서 정치인들 중심으로 약간 AI를 약간 규제하려고 그리고 이제 성장의 어떤 속도를 제한하려는 그런 흐름들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이제 관련조들이 많이 빠지겠죠.
그러면 어떻게 되냐? 그때 사셔야 돼요. 네. AI는 그렇게 해서 막을 수 있는게 아닙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전기라는 인프라가 깔렸잖아요. 그러니까 전기가 깔리니까 어떻게 돼요? 기존에 호롱불에 기름 파는 사람들이 힘들어지죠. 자, 그 사람들이 저항하는 거하고 마찬가지라고 보시면 돼요. 예. 결국은 방향성대로 갑니다. 그래서 결국 AI 토큰 생성에서 핵심적인 키를지고 있는 회사들은 반드시 네, 포트폴리오로 가져가는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AI 수의 3단계 중 우리는 지금 어디쯤이며 다음 단계 진입을 알리는 신호는 어떤 걸까요? 어, 지금은 이제 AI가 여전히 인프라를 까는 단계라고 보시면 되고요.
예전에 구한 말에 구한 말에 우리나라도 이제 그 에디슨이 발명한 배열등 가져와서 군궐에다가 이렇게 막 전기 켜보고 하잖아요. 저는 약간 그 정도 수준인 거 같습니다. AI로 보면 아직까지 뭐 AI라는게 결국 얼리 어댑터들의 전유물이고요. 그리고 전문가들이 쓰는 거죠. 일반인들은 무료 서비스 한번 써 보다가 아유 몇 번 해보다가 아 얘가 거짓말도 잘하네. 재밌네. 그러고 이제 별 거 아니다라고 이제 웃어 넘기는게 대부분인데 실제로 이걸 가지고 프로그래밍을 하고 코딩 짜고 이런 사람들을 보면 정말 엄청난 혁신이라는 걸 깨닫게 되죠. 저 같은 경우도 뭐 이거를 가지고 콘텐츠를 준비하거나 강의를 준비하거나 이럴 때 어 AI가 정말 엄청난 발전 속도를 지금 보여주고 있구나라는 걸 체감을 하거든요.
그게 결국 어떤 느끼는 온도차가 굉장히 클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제 인프라가 이제 점점점 깔리고 있는 상황이고 그러면 이제 AI 인프라가 깔리고 나면 거기서 또 혁신이 일어날 텐데 거기서 이제 첫 번째는 AI 에이전트 쪽. 그러니까 이제 사람들마다 자기한테 맞는 AI가 다 하나씩 이제 에이전트 화 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또 하나가 이제 AI가 이제 현실 세계로 나오는 거죠. 그래서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사람을 대체해서 육체적인 일을 하게 되겠죠. 그게 피지컬 AI. 뭐 킬러 어플리케이션을 보면 결국 자율주행하고요.
그리고 휴먼노이드 로봇 쪽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제 세상에 깔려 있는 인프라들이 대부분 사람이 일하기 좋게 세팅이 돼 있잖아요. 그러면 사람하고 외형이 제일 비슷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사람을 대체하기 제일 편하겠죠. 네. 그렇게 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거기서 또 엄청난 생산성 혁신이 일어나면서 세상에 또 변화를 만들겠죠. 그리고 부위의 체편을 만들 거고 그리고 국가의 패권 경쟁력을 또 좌우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토큰 소비량이 투자 판단에 어떻게 쓰이며 현재 승자 후보는 어떤 기업일까요? 어 어떻게 보면 이제 제조업 국가들은 사실 원유 소비량을 가지고 이제 경기를 파악할 수도 있는데요.
글로벌 원유 소비량에 따라서 이게 경기가 좋다 나쁘다 판단할 수가 있는데 앞으로는 이제는 국가의 어떤 경제 성장 지표로 토큰 사용량이 판단에 중요한 그 기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사실 지금 테크 기업들을 안에서는 직원의 인사 고가를 토큰 사용량에 또 맞게 뭐 책정한다 이런 이야기도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는 뭔가 생산성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결국 AI 토큰을 많이 써야겠죠. 네. 그런 시대가 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AI 활용도에 따른 기업간 생산성 격차를 남들보다 먼저 포착할 방법은 무엇일까요? 어, 결국 이제 비즈니스 모델에서 얼마나 강력한 해자를 가지고 있는지가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비즈니스 모델이 어떻게 보면 대체 불가한 수준까지 있는 거냐 아니면 오너오브뎀의 그런 수준이냐에 따라서 투자 판단 여부를 따져 봐야 될 것 같고요. 지금 경쟁력이 있는 회사들이 크게 실수만 하지 않는다 그러면 저는 계속해서 승자 독식 그러니까 선점 효과가 더 강력해지는 흐름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 제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IT신이 바라보는 반도체 투자 타이밍. 결국 이제 지금이 AI 혁명이 저는 버블로 진입을 할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 뭐이 버블 시대에서 테크 투자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런 것들은이 책을 통해서 한번 여러분들 읽어 보시면 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훨씬 제가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책에 또 써 놓은 내용들이 훨씬 더 밀도 있게 체계적으로 잡혀 있으니까 책을 읽어 보시고 제 이야기를 들어 보시면 이게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다음 시간에 또 이야기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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