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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마이크론

이형수

Accuracy score+1.7
순 place57
Scored calls4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2% / 51.8%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6% / +1.7%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3.2% / 6.7% / 30.1%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How scores are calculated

[아테네] 메모리로 번 돈이 여기로 흘러간다고?

IT의 신 이형수 · 2026-10-26 · 유튜브 시청 27,263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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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엔비디아#삼성전자#CXMT#코스피#나스닥#마이크론#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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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형수 · 한국인

요약 보기

한줄결론: 미국과 무역해 번 달러가 미국 국채 대신 미국 빅테크 주식으로 흘러 들어가고 있으며, 한국은 메모리 AI 투자 사이클에 수출·세수·금융자산이 모두 묶인 상태라 AI 투자가 꺾이면 충격이 크다고 진단. 자금 순환 구조: 과거 산유국·일본·중국은 무역 흑자로 번 달러를 미국 국채에 넣어 미국 금리를 낮췄으나, 현재 대만·한국(메모리·파운드리 수출국)은 국채 대신 미국 테크 주식을 매수한다는 주장. 수치 근거: 올해 한국 경상수지 흑자 최선 시나리오 약 4,500억 달러, 서학개미 최근 12개월 미국주식 순매수 약 690억 달러(2023년 약 170억 달러 대비 약 4배), 미국의 최근 12개월 해외 순유입 9,420억 달러(1985년 이후 최대). 미국 월간 반도체 부품 수입은 2023년 12월 110억 달러에서 올해 7월 710억 달러로 6.5배 증가. 국내 저축 및 머니무브: 한국 GDP 대비 저축 비중이 2023년 23%에서 올해 40%로 급증했으나 생산적 금융(국내 투자)으로 흐르지 않고 부동산·미국주식으로 이탈한다고 주장. 노르웨이 석유펀드 사례를 들어 쉬운 돈이 제조업 투자와 R&D를 줄인다고 경고, 중국 CXMT·YMTC 추격 언급. 시장 상황: 코스피 3분기 19.3% 하락, 외국인 1,800억 달러 순매도, 삼성전자는 고점 대비 약 31% 하락한 반면 마이크론은 약 30% 상승. 같은 기간 나스닥 상승, S&P500 상승의 상당 부분을 마이크론이 담당.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원 언급. 리스크: 한국 경제가 반도체 원툴이며 수출이 코스피 이익의 약 70%를 차지. AI 설비투자(케펙스) 둔화 시 수출 감소→고용·성과급 타격, 무역흑자 축소→원화 약세·수입물가 상승, 세수 감소→재정 여력 약화, 개인 미국주식 손실로 자산효과 악화 순으로 파급. 출연자 전망: 한국 부동산 쏠림은 관료 철학 한계이며 정책 의지(자사주 소각 의무화, 배당소득 분리과세)만으로는 자금을 국내에 붙잡기 어렵다고 평가. 최종적으로 구조를 알고 신호에 대응해야 한다고 조언.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아신을 위한 테크 내비게이터 아테네. 네.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질문 받겠습니다. 미국이 한국 반도체를 사 준 돈이 고스란이 미국 빅테크 주식 매수로 되돌아가고 있다는데 실제로 자금이 그렇게 순환되고 있나요? 그렇죠. 이게 항상 이제 미국하고 무역을 해서 돈을 버는 나라들은 과거 사례로 보면 과거 이제 오일쇼크 때 그 유가가 급등했지 않습니까? 네. 그러면 산유국들이 미국하고 무역해서 달러 벌어들이면 뭐 하겠어요? 그 달러 들고 있으면 이자도 안 붙는데 미국 국채 사거나 이제 미국 은행에다가 예치를 하죠. 예금을. 그러면 그게 어떤 효과를 냈냐면 미국의 국채 금리를 떨어뜨립니다.

02. 그리고 예금 조달 금리를 떨어뜨리죠. 그러면 그게 미국에 또 다시 금융의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이제 80년대 보면 일본이 또 미국을 통해서 엄청나게 무역을 해서 돈을 벌었죠. 예. 그래서 뭐 했습니까? 번 달라 가지고 미국 국채 샀죠. 그러니까 이제 미국은 또 금리를 낮게 유지할 수 있었죠. 중국하고 2000년대에 또 미국이 많은 무역을 해서 중국이 또 열심히 상품 팔아서 달러 벌어들서 뭐 했어요? 미국 국채 샀죠. 그러니까 이제 아 이게 저 금리가 영원할 것 같았는데 저 그러면 왜 지금은 미국하고 무역하는 국가들이 미국 국채를 안 사냐?

03. 예. 지금 미국하고 무역해서 돈을 많이 버는 딱 나라를 보면 대만하고 우리나라가 대표적인 거 같아요. 대만은 이제 파운더리하고 서버, 네트워크 이런 쪽을 이제 많이 팔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 이제 메모리를 팔아서 돈을 많이 벌죠. 근데 예전에는이 번 돈을 가지고 미국 국채를 샀겠죠.데 지금 미국 국채 안 삽니다. 예. 미국 테크 주식 삽니다. 그래서 이게 미국이 AI 투자를 늘리면 우리가 경상 수지 흑자를 내죠. 올해 한국 경상수지 흑자 규모를 아주 베스트 시나리오로 보면 한 4,500억 달러 정도까지 봅니다. 근데 그 돈의 상당 부분이 미국 빅테크로 다시 흘러 들어간다.

04. 어떻게 주식 투자 2023년에 서학 개미 주식 순매수 규모가 한 170억 달러 정도였어요. 그러면 한 20조 정도 되죠. 예. 그때도 많았죠. 근데 지금 보면 최근 12개월간 서학개미들이 미국 주식 산 규모가 690억 달러 예, 네배가 늘었습니다. 네배. 그러니까 최근에 이제 국내 주식 시장에 수급이 말랐다라는 거는 외국인들이 안 사 준다 뭐 이런 이야기도 있고 국민 양금에 살 여력이 없다. 이것도 맞는데요. 개미들이 국내 시장에서 돈 빼서 미국으로 가는 규모도 적지 않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이 지난 12개월 동안 해외에서 미국 주식 시장으로 들어온 순 유입 금액이 9,420억 달러예요.

05. 이게 1985년 이후로 최대 규모입니다. 그니까 지금 돈이 있다 그러면 어디에다가 가치를 저장을 해야 되잖아요. 예. 우리나라는 만약에 해외 시장이 다혀 있었다. 예전처럼 해외 투자가 어렵다 그러면 부동산 다 갔겠죠. 그런데 지금은 미국 주식 사러 가는 경우 많죠. 물론 부동산도 많이 갑니다만은. 그렇죠. 제일 좋은 거는 미국하고 무역해서 번돈이 국내 주식 시장으로 머니 무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만은 일단 뭐 엔비디아 주식 사는 거를 저는 나쁘게 보지 않습니다. 미국의 월간 반도체 부품 수입이 2023년 12월 110억 달러에서 올 7월 710억 달러로 6.5배 폭증했는데 한국 경제에는 어떤 숫자로 잡히고 있나요?

06. 자,이 돈이요. 일단 결국 에아 인프라 투자하려고 사는 거겠죠? 그래서이 돈이 결국 한국하고 대만으로 흘러옵니다. 네. 흘러 들어오죠. 그래서 뭐 한국이 유리없는 예. 무역 수지 흑자 달성하고 있고 이제 모양관 수출 데이터를 보면 우리나라 수출에게 절반이 메모리죠. 네. 반도체 뭐 역사적으로 본 규모가 없는 수준이긴 합니다. 이제 겉으로 보면 완벽한 호황처럼 보이죠. 예. 근데 수출이 늘고 흑자가 쌓이고 기업 이익이 폭증하면 좋죠. 삼성전자가 3분기에 영업 이익만 107조원을 거뒀습니다. [콧방귀] 근데 이제 뭐 호항은 좋은 건데이 호황의 뿌리가 한 곳에 있다라는게 문제죠.

07. 네. 온니 반도체. 우리가 이제 항상 대만 이야기할 때 반도체 원툴 막 이야기하는데 지금 우리나라가 반도체 원툴이라고 볼 수 있고 이게 이제 미국 빅테크의 AI 설비 투자에 다 달려 있는 거예요. 대롱대롱 달려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미국 하이퍼스러들이 AI 케펙스를 지갑을 닫으면 요게 6.5배가 늘어났잖아요. 6.5배가 늘어난 숫자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겠죠. 예. 여기에 대해서 지금 되게 걱정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국의 GDP 대비 저축 비중이 2023년 23%에서 올해 40%로 급증했는데 번돈이 국내에 안 남고 해외로 빠져나가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08. 그렇죠. 이제 뭐 GDP 대비해서 저축 비중이 2023년만 해도 23%였는데 올해가 40%로 급증을 했죠. 나라 전체가 돈을 많이 모았다는 겁니다. 좋은 거예요. 예. 그런데 이제 중요한 거는이 돈이 어디로 가느냐가 되게 중요하죠. 예. 원래 정부가 설계한 거는 이제 생산적 금융으로 머니 무브를 하자라고 했는데 잘 안 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이 지금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자, 이상적인 구조는 이렇죠. 수출로 번 돈이 이제 국내 투자로 들어가면 제일 좋습니다. 그게 이제 정부가 이야기하는 생산정 금융이죠. 그래서 새로운 공장 짓고 연구 개발을 쓰고 신산업을 키우고 네.

09. 그러면 이제 다음 성장 사이클이 또 올 거 아니에요. 그때 이제 기반이 만들어지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예. 저는 이제 머니무브 설계가 조금 더 정교했었다면 어땠을까? 결과론적이지만 굉장히 안타깝습니다.이 돈이 사실 지금은 7월 폭락장 전으로 해서 부동산 쪽으로 굉장히 많이 갔고요. 그리고 이제 이게 미국 주식으로도 많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뭐 글을 쓰기도 하고 영상으로도 만들기도 했겠지만 이제 반도체 축복이 이게 재앙이 안 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여기에 대해서 다뤘던 내용하고 똑같습니다. 노르웨이가 사실 석유로 번돈을 펀드에 넣었죠.

10. 네. 그래서 했더니 이제 제조업 투자와 R&D가 오히려 줄었죠. 네. 요게 이제 흥청 망청이라고 하죠. 네. 흥청 망청. 쉽게 돈이 들어오면 사람들은 이제 그게 영혼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면 이제 당장 밤새서 뭐 연구 개발하고 이런 혁신들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이런 것들을 미루게 되죠. 한국이 위험하죠. 네. 석유는 사실 캐내면 되는 건데요. 반도체는 매일매일 지켜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번돈을 가지고 또 재투자하고 연구 개발하고 뭐 이렇게 안 하면 다음 사이클에서 뺏기죠. 네. 중국의 CXMT가 지금 그리고 중국의 YMTC가 엄청난 속도로 추격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졸면 얼어 죽습니다.

11. 예. 테크 시장에서 졸매 얼어주고요. 외국인이 1800억 달러를 팔고 국내 투자자도 690억 달러를 미국으로 옮기며 증시 이탈이 심각한데요. 정부 정책과 반대로 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람들이 똑똑하죠. 네. 부동산으로 가는게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거죠. 네. 결국은 돈은 결국 냉정합니다. 주식 시장이 7월에 거의 폭락을 했는데 정부에서 나온 이야기가 뭐예요? 아, F4 뭐여서 엄중하게 보고 있다. 이런 거잖아요. 만약에 부동산 시장에서 한 10%, 20% 빠졌으면 난리 났을 겁니다. 바로 액션하고 뭐 감세 조치하고 유동성 쏟아먹고 했겠죠.

12. 예. 그게 현실이에요. 예. 정부가 머니무브 이야기하지만 결국 어떤 자산에 더 신경을 쓰냐? 능정 현실이죠. 네. 그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은 미국 국민들이 주식을 많이 들고 있죠. 그러니까 주식 시장 빠지면 미국 정부에서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난리치죠. 이제 그런 것들이 결국 돼야지 머니 무브가 되는 건데 결국 우리나라 관료들의 철학이나 가치나 수준들이 사실 그 정도였다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올해 코스피 3분기가 19.3% 빠졌어요. 뭐 연초 대비에서는 그래도 많이 올랐다고 하지만 사실 이렇게 되면 주식하기 싫죠. 예.

13.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먼저 나갑니다. 같은 기간에 나스닥은 올랐어요. 예. 마이크로는 혼자 SP 500 중에서 그 상승의 99%를 담당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메모리가 끝났다라는게 아니고 마이크로 보면 메모리가 끝난게 아니죠. 예. 한국 메모리 빅투가 한국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좀 그렇죠. 네. 삼성전자를 사면 고점 대비해서 31% 빠져 있고 마이크론을 사면 30%가 올라 그러면 뭐 같은 메모리인데 뭘 삽니까? 예. 당연히 이제 마이크로는 사는게 맞죠. 예. 이게 그런 거죠. 그러니까 캐치 프레이즈를 가지고 돈의 방향을 바꿀 수 없어요.

14. 예. 그래서 결국은 이제 정책 의지, 제도 뭐 이런게 중요한데 사실 뭐 자사주 소각 의무화 했고 네. 배당 소득 분류하세도 했습니다. 뭐 사실 이런 노력들 자체를 다할 순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신뢰 측면에서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을 그렇게 신뢰할 수 없다. 그리고 이제 국내 투자자들도 많이 떠나고 있다. 예. 그러니까 이제 제도를 만드는 거하고 돈이 머물게 하는 거는 다른 문제다. 예. 결국 이제 수익률도 필요하고 신뢰 문제도 필요한데 두 부분에서 또 많이 고민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정책 당국이 한국이 수출 세수율 해외 금융 자산까지 AI 사이클에 3중 노출돼 있다면 AI 투자가 꺾였을 때 우리 일상에는 어떤 타격이 보나요?

15. 네. 일단 삼중 구조. 네. 세겹을 다시 한번 정리하면 이런 거죠. 첫 번째는 수출이죠. 네. 수출이 반도체 코스피 이익의 70%를 차지합니다. 그리고 둘째는 세수하고 환율이죠. 예. 지금 무역 흑자가 재정 여력과 외한 수급을 떠바치고 있죠. 그리고 이제 세 번째가 금융 자산인데요. 690억 달러가 미국 AI 밸류 체인으로가 있습니다. 네. 그리고 이제 누적으로 보면 훨씬 더 많겠죠. AI 케펙스를 꺾이면 이제 세 가지가 다 문제가 될 수 있죠. 그래서 수출이 꺾이면 기업 실적이 줄고네 당장 고용하고 성과급이 박살납니다. 반도체 협력사와 이제 지역 경제가 먼저 영향을 받겠죠.

16. 그리고 무역 수지 흑자가 주면 원화가 약해집니다. 그러면 환율이 오르겠죠. 수입 물가가 오르겠죠. 장바구니가 무거워지겠죠. 세수가 줄면 재정 여력이 약해집니다. 네. 정부 지출도 바로 영향을 받겠죠. 일단 한번 커진 씀스비는 줄이기가 쉽지 않습니다. 지금 프랑스 보면 나오죠. 답이. 그리고 이제 미국 주식 들고 있는 개인들의 겨자가 빠지겠죠. 네. 국내 주식도 빠집니다. 그러면 미국 주식도 빠지고 환율 효과만 남는 구조입니다. 이게 사실 평소에는 우리가 분산 투자라고 생각했던게 어떻게 보면 같은 배팅이었다라는 이제 걱정도 할 수 있죠.

17. 그럼에도 불구하고 네. 우리는이 구조 자체를 알고 있다라는게 더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출하고 세수하고 내수가 이렇게 다 묶여 있다라는 걸 잘 모르죠. 예. 그래서 알고 있으면 신호가 보일 때 움직일 수 있죠. 예. 그래서 저희 채널에 오시는 분들은 이제 그런 것들을 알고 대응하는게 중요하다. 어 나중에 몰랐는데요. 뭐 이런 그럴 [콧방귀] 순 없죠. 네. 어쨌든 뭐 조금 까갑하고 답답한 이야긴데 여러분들은 자 그런 걸 알고 투자를 하셔야겠다라는 생각입니다. 제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저는 또 다음 내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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