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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천리안입니다. 최근 주식 시장을 보면서 계좌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고 있습니다. 여러분, 주식 시장에서 꾸준히 수익을 내려면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요? 좋은 종목을 찾는 능력일까요? 아니면 뛰어난 매매 기법일까요? 물론 둘 다 중요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보다 중요한 것이 계좌를 관리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종목을 찾아도 아무리 뛰어난 기법을 가지고 있어도 계좌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그동안 싸운 수익을 한 순간에 반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계좌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비중 조절입니다.
최근 종가 배팅 분야에서 최정점에 있다고 평가받는 초고수 한 분조차 계좌가 반토막 났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대불장에서 비중 배팅과 종가 배팅으로 엄청난 수익을 만들어낸 분인데 그런 고수조차 시장 환경이 바뀌면서 큰 손실을 입었다는 겁니다. 이걸 보면서 다시 한번 느끼는게 있습니다. 아무리 뛰어난 트레이더라도 시장을 이기려고 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어떤 시장에서든 항상 잘 통하는 매매 기법은 없다는 겁니다. 신고가가 쏟아지고 주도주가 연일 상승하는 시장에서는 종가 배팅이 굉장히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처럼 주도주가 힘을 쓰지 못하고 전날 강했던 종목이 다음날 개파락하는 시장에서도 똑같은 방식으로 비중 배팅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동안 싸온 수익을 한 순간에 반납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기법 자체가 잘못됐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아무리 좋은 기법이라도 그 기법이 잘 통하는 시이 따로 있다는 겁니다. 자신이 잘하는 기법이 있고 그 기법이 잘 통하는 시장이라면 적극적으로 매매하면 됩니다. 반대로 시장 환경이 바뀌어요. 기법이 잘 통하지 않는다면 비중을 줄이거나 아예 쉬는 쉬어 가는 것이 맞겠죠. 저는 우상향하는 좋은 시장에서는 비중으로 수익을 극대화하고 우하향하는 좋지 않는 시장에서는 비중 조절로 손실을 최소화하는 것이 정답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저는 최근 시장에서 어떻게 대응했을까요? 저는 이번 10월에 예수금 대비 약 20%의 수익을 쌓았고 현재 7일 거래일 연속 수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시장을 정확하게 예측했다거나 특별한 매매 기법을 사용했던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비중 배팅을 자재하고 여러 종목의 비중을 분산하면서 시장 상황에 맞춰 대응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있습니다. 하루에 최대한 많은 수익을 내려고 욕심 내지 않았습니다. 장 초반에 매매 기회가 보이면 집중해서 매매하고 일정 수준의 수익이 쌓이면 이연 없이 마무리했습니다.
제가 매매를 마무리한 이후에도 시장이 반등하고 종목들이 추가 상승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 수익까지 전부 가져가려고 욕심내다 보면 오히려 오전에 벌어 놓은 수익을 오후에 반납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그래서 저는 수익을 최대한 많이내는 것보다 이미 벌어 놓은 수익을 지키는데에 집중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수익을 극대화하지는 못했을지 몰라도 수익을 지키면서 꾸준히 쌓아갈 수 있었습니다. 주식은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벌어 놓은 수익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시장이 좋지 않을 때는 수익을 내야 한다는 생각보다 손실을 크게 내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좋은 시장에서는 공격적으로 좋지 않은 시장에서는 보수적으로 대응하면 됩니다. 시장이 좋지 않은데도 평소와 똑같은 비중으로 매매하면서 수익을 내려고 하는 순간 그동안 쌓아 놓은 수익을 한 번에 반납할 수도 있습니다. 결국 시장에 내를 맞추는 것이지 내에 시장을 맞추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저는 시장이 좋지 않으면 굳이 우리에서 매매하지 않습니다. 매매 기회가 보이면 비중을 조절해서 진입하고 보이지 않으면 기다립니다. 매일 매매해야 할 이유도 없고 매일 큰 수익을 내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으면서 수익을 꾸준히 쌓아가는 겁니다.
결국 주식은 예측보다 대응입니다. 오늘은 제가 최근 좋지 않은 시장에서도 어떤 기준으로 종목을 선정하고 비중을 조절하면서 수익을 쌓아왔는지 실제 매매 사례를 통해 보여 드리겠습니다. 그럼 매매 복귀부터 시작하겠습니다. 10월 30일 날 아침에 일어났는데 어 오전 5시 44분에 일어났습니다. 일어나서 바로 해야 될게 미중시 흐름부터 체크해야죠. 이증시를 딱 켜서 체크를 하니깐 인텔이 -19%, AMD -6% 샌디스크 -4% 마이크론 -7% 그리고 구글 -13% 아마존 -8% 이렇게 폭락을 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서 반도체가 침몰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드렸었죠. 그리고 인텔이 장중 -25%까지 밀렸던 것도 체크해 드렸었고요. 그러면 인텔이 왜 이렇게 밀렸는지 그거를 체크해야겠죠. 또한 샌디스크도 샌디스크 1분봉인데요. 이렇게 장중에 쳐 박았다가 다시 반등했다가 다시 쳐는 이런 흐름도 같이 체크했었습니다. 그럼 샌디스크는 왜 이런 변동성이 나왔는지 체크해 봐야겠죠. 또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에 드론과 미사일을 공격을 감행하면서 최소 20명이 사망하고 수십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러한 글로벌 이슈까지 정리해 드렸고요. 그리고 정체 불명의 발사체에 피격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호르무즈 에업에서 유조선이 정체불명의 발사체에 피격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런 글로벌 이슈도 정리해 드리고 국내 증시 대응 전략으로 미국 빅테크와 반도체 관련주들이 애프터 마켓에서 큰폭으로 하락하고 있어 국내 증시도 장초반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만약 관련 종목을 보유한 상태로 넘어왔다면 저는 시초가 하락 보에 따라 다르게 대응할 생각입니다. 애매하게 3에서 5% 정도 하락 출발한다면 저는 시초가에 일단 정리하겠습니다. 추가 하락 가능성에 있는 상황에서 무리하게 버티기보다는 현금을 확보하고 다시 기회를 보는 쪽입니다. 반대로 10에서 15% 수준까지 크게 하락한다면 분할 매수 기회로 접근할 생각입니다.
다만 급락했겠다고 한 번의 비중을 싣는 것이 아니라 시장 흐름과 수급을 확인하면서 분할로 대응하겠습니다. 핵심은 하락폭에 따른 대응입니다. 애매하게 하락하면 일단 피하고 충분히 큰 토으로 하락한다면 분할 매수 관점에서 접근하겠습니다. 어디까지 하락할지 예측하기보다는 실제 시장 움직임을 보면서 대응할 생각입니다. 오전 6시 24분에 이렇게 국내 증시 대응 전략을 올려 드렸었고요. 이때 당시 센디스크가 실적이 굉장히 좋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급락했다가 급등했다가 다시 급락한 흐름으로 이어지면서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굉장히 투자 심리가 안 좋겠죠.
우리나라 증시도. 근데 그래서 제가 오늘 봤던게 -10%까지는 빠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봤는데 시초가가 -2 3% 어 3에서 5%이 정도에 시작한다면 저 같은 경우에는 시가이 다 던지겠다이 소리입니다. 실제로 오늘 보면 삼성 전기 같은 경우에 시가가 여기서 시작을 했고요. - 2.5%에 시작을 했어요. 그렇죠? 2.5를 시작해서 밑으로 쭉 빠졌다가 반등 나왔다가 다시 쭉 빠졌었습니다. 제가 여기서 딱 진입했고 반등 나올 때 익절을 이어갔죠. 실제로 제 대응 전략대로 장초반에 여기서 익절을 했다면 잘하셨던 것이고 아 익절이 아니라 손절을 했다면 잘했다는 잘하셨다는 것이고 만약에 전날에 종가 배팅이나 오버ce을 했는데 여기서 짧게 손절한게 아니라 여기까지 쭉 떨어질 때까지 그냥 버텼다.
그게 최악이겠죠. 그러니까 전날 중가 매팅이든 여기서 어 뭐 샀던간에 상초반에 시가이 손절하고 충분히 떨어졌을 때 다시 사서 반등에 익절했다. 그렇게 만해를 했어야 됐다는 거지. 그러면 제가 여기서 진입하고 여기서 익절했을 때는 어 저 혼자만 이렇게 수익을 냈을까요? 아니죠. 이때 당시에 미국 증시 반도체를 멱살 잡고 끌고 내려가고 있습니다. 오늘 국내 증시 또한 종가 저가까지 열어두고 대응하셔야겠습니다. 10시쯤에 제가 말씀을 드렸죠. 코스피 메도사이드카 발동 말씀드리면서 미국 증시가 추가로 밀리고 있습니다. 나스닥 백선물 보여 드리면서 아마 비중을 크게 들고 계신 분들은 상당한 공포를 느끼실 것 같습니다.
삼성 전기가 -10%까지 내려왔습니다. 이때 당시에 SK닉스는 -8% 정도밖에 안 돼서 어 매수하진 않았고 어 삼성 정 그러니까 마이 10%부터 매수하자는 논리였습니다. - 100%부터 매수하고 여기서 떨어질 때마다 매수한다는 전략이었죠. 그래서 116만1,000원에 1차 매수 진입하겠습니다라고 오전 10시 12분에 말씀을 드렸었고요. 실제로 보시면 오전 10시 12분에 최저점을 찍고 옆으로 횡보하다가 반등 나오기 시작했죠. 그러면서 매수했던 거 비슷하점 이렇게 올려 드리면서 추가락시 수비적으로 대응하실 분들은 10만 원 단위로 분할 매수하시고 공격적으로 대응하실 분들은 5만 원 단위로 분할 매수하시면 되겠습니다.
말씀을 드리면서 반등 나올 때 어디까지 반등 나올 수 있을까 이렇게 지지와 저항을 표시를 했었고요. 반등 나오면 기술적 반등만 먹고 나오겠습니다라고 하면서 119만 원에서 121만 원 정도라고 체크를 해 드렸었죠. 근데 실제로 보시면 121만 원이이 구간인데이 구간 부근까지 반등이 이어졌었고요. 그래서이 구간에서 전량 매도를 했었습니다. [한숨] 삼성전기는 매수부터 매도까지 제 시나리오대로 움직였다는 거. 이제 대형주 말고 장중 매매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실 거 아니에요. 보여 드리겠습니다. 일단 안 같은 경우에는 어 3일선 눌림목과 5일선 눌림목 구간에서 반등이 나왔었고요.
제가 전날에이 구간에서 충분히 들어가 볼 만하다라고 말씀드렸었는데 여기서 딱 반등이 나오는 모습이죠. 그거를 여기다 체크를 해 드렸었고 안내면 결국 30분 봉상 단기 추세선 120선 이탈하고 반등한다라고 체크를 해 드렸고 그리고 이때 당시에 하나 비전 하나 비전도 마찬가지로 30분 봉상 20선과 60선 사이에서 3일선 반등이 나오는 모습을 체크해 드렸습니다. 보시면 하나비전은이 구간에서 반등이 나오면서 전일 종가, 전일 고가까지 돌파하고 올라가서 마감이 됐었죠. 그래서 장중에이 3일선 눌림목을 잘 공략하셨다면 수익을 잘 낼 수 있었을 겁니다.
근데 이런 것들은 천리한 멤버십에서 전날에 매매 전략에서 미리미리 말씀을 드리죠. 어떤 종목이 내 어디 구간 내려오면 살만하고 어디 구간에 돌파하면 돌파매로 들어가 볼 만하다라는 거를 매일매일 정리해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여기서 진입해서 반등에 팔았었는데 왜 여기서 진입을 할 수 있었고 진입하자마자 시초가가 갭까지 뜨고 이렇게 올라갔었는지 그게 궁금하시다면 매매 관점 같은 경우에는 멤버십에 가입하셔서 텔레그램에서 확인해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지니언스 같은 경우에는 어이 3일선 눌림 매매로 공략을 해서 오버나이트해 오늘 반 아침에 슈팅 나올 때 VA에 들어갔다가 갭두고 밀리면서 전일 것과 이탈할 때 여기서 입절을 했었고요.
어떻게 이렇게 25,000원대 사서 28,000원대 익절을 할 수 있었는지 이거 과연 저 혼자만 먹었을까요? 아니죠. 이 종목 같은 경우에는 제가 목요일 날 지니언스 3일선 눌림목 들어가 볼 만합니다라고 텔레그램에서 말씀을 드렸던 종목이고요. 지니어스 같은 경우에는 여기서 팔고 눌렸다가 다시 올라갈 때 여기서 진입해서 3% 정도 익절하고 나왔었습니다. 보안주 같은 경우 보안주 지니언스 같은 경우에는 제가 10월 29일 날 오전 10시경에 지니언스 3일선 진입해 보겠습니다. 말씀드리면서 1차 매수로 25,000원 되면 살 만한 거 같습니다.
25,000원이이 가격대거든요.이 가격되면 살 만한 거 같습니다. 말씀드렸는데 어 24,000원까지 밀렸었고 그다음에 익절은 3에서 5% 정도 잡겠습니다 말씀을 드렸는데 이날 반등이 나오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25,000원대 진입한 상태로 오버나잇을 했죠. 근데 오늘 장 시작하자마자 어 급등을 했고요. 장 시작하자마자 그냥 VI에 들어가 버렸습니다. 왜냐면 대체거해서 안내이 좀 강했는데 안내이 보통 안내 대체로서 강하면 정규장에서 시작하는 보안주들이 어 일단 올라오긴 올라오더라고요. 지니어스가 최근에 상한가 가면서 보안테마 1등주였고 그 전날에 3일선 눌림목으로 진입했던 거는 여기서 익절하고 눌렸다가 다시 구간을 돌파 후 눌렸을 때 지지를 해 줄 때 진입을 해서 반등에 익절하고 나왔었죠.
그래서이 종목을 매매했던 근거는 어 이날 상한가 간날 보안테마 1등주였다. 보안테마 1등주가 다음날 3일선 눌림목이 내려왔다. 진행을 했다. 다음날 슈팅 나올 때 쭉 그니까 갭 VI 갭 뜨고 이제 밀릴 때 전일 고가 28,000원 이탈할 때 27,950원에 익절 했다. 이렇게 되겠습니다. 데 지니어스가 오늘 이렇게 반등했 반등할 수 있었던 거는 안렙의 역할이 크죠. 안이 만약에 오늘 대체거래소에서 이렇게 반등을 못 하고 여기 전점 깨고 그냥 단기 추세까지 깨고 내려갔다. 그러면 보완주 보완 테마들이 오늘 정규장에서 강 반등 상승 상승을 해 줄 수 있 있었을까요?
그렇죠. 안넥 같은 경우에는 이때 올라올 때 후발치였는데 결국에는 전일가 돌파하면서 전일과 위에서도 종가 마감까지 그죠? 굉장히 끼가 좋은 종목이죠. 요즘 눌림목이 잘 안 먹힌다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여러분이 그 눌림목 강사한테 배운 것들 있잖아요. 뭐 이렇게 하단선에서 산다 이런 뭐 강의를 많이 배우셨더라고. 그 하단선에 사는 거는 현재 하단선까지 내려왔다는 거는 시장 평균보다 약하다는 소리거든요. 시장 평균보다 약하면은 더 깨고 내려갈 수밖에 없겠죠. 좀 안타까운게 현대차 같은 경우에 고점비 64% 이상 빠졌고 최근 이렇게 7월 말에 반등 나왔던 저점을 깨고 내려가고 있잖아요.
그렇죠? 네. 이렇게 내려가고 있는데 뭐 아리사이 어디 왔다, 엠벨루프 어디 왔다 하면서 기법을 막 들먹이면서 매수를 하고 있더라고. 여기서. 참 안타깝습니다. RSI랑 엔벨로프 이런 것들도 시장보다 강한 종목에서 해야지 먹히는 거예요. 시장보다 강한 종목이 많이 내려왔을 때 매수해야 시장이 반등 나올 때 그런 종목들이 시장을 이끌고 반등을 시키거든요. 그런 데서 이제 눌림목해야 먹히는 거지. 시장보다 약한 데서 눌림목을 하고 있으면 당연히 안 먹히죠. 그러니까이 기법에 너무 맹신하신다니까 가장 중요한 건요. 시장보다 강하냐 약하냐 해요.
시장보다 강한 주식, 강한 주식을 매매해야 되는 거고 돌파 매매든 눌림 매매든 종가 배팅이든 그래서이 3일선, 5일선 눌림 매매를 제가 주로 애용하고 있잖아요. 근데 왜 3일선, 5일선 눌림 매매를 하고 있겠어요? 시장보다 강한 종목에서 매매를 하고 있는 거예요. 보시면 컨택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올라올 때 스페이스 X 관련주에서 우주항공 관련주에서 1등으로 올라왔었거든요.데이 종목은 한 번도 수익 손실 손절을 한 적이 없어요. 세 번 연속 수익을 냈습니다. 어떻게 수익을 냈었냐면 오늘이 최저점에 사서 최고점에 팔았거든요. 어떻게 이렇게 매매를 할 수 있었을까요?
얘는 상승할 때 무조건 상승만 하지도 않고 무조건 하락만 하지도 않아요. 하지만 이런 단기 추세를 훼손하지 않고 올라가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이 단기 추세 부근에 사서 이탈하면 손절을 잡고 특정 이런지지 라인이 반복됐던 구간 이런데 이탈할 때 손재를 잡고 진입을 했었고 반등 나올 때 익정을 했었했었습니다. 그래서 3분봉으로 길게 보여 드리자면 이날 여기서 이렇게 매매를 했고요. 매매 안 하다가 여기서 한번 매매하고 그다음에 오늘 눌림목이 진입해서 반등에 잘 익절했죠. 야, 어떻게 눌림목에 사서 반등이 잘 익절하냐 이렇게 궁금할 수 있는데 시장을 보셔야 돼요.
시장. 현재 시장이 어떤 시장이죠? 주도주 장세인가요? 아니죠. 섹터별 순환매 장세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올라갔던 주식은 결국 다시 내려오는 거고 얘가 내려 올라가면서 기존 강세주가 되었고 내려오는 과정에서이 종목이 내려올 때 새로운 종목이 또 올라오고 새로운 종목이 결국에는 내려갈 때 또 다른 새로운 종목이 올라오고 이러면서 섹터변 섹터 간의 순환매가 도는 건데 이러한 이제 시장 환경을 시장 상황을 읽었다면 면 현재 올라가고 있는 이런 데서 단타 치는 거 뭐 테크니션 기술적으로 잘하면 오케이. 근데 이런 매매를 잘 못 한다면 순환매를 노리면 되는 거죠.
그래서 컨택은 요렇게 매매를 했었고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조가 많이 달리면 주말에도 시간을 내서 오늘 보여 드린 금요일 매매 외에도 이번 주 다음 다른 날 매매했던 종목들도 실전 관점으로 복귀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멤버십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저는 강의 영상을 백날 보는 것보다 장중 텔레그램 브리핑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법을 아는 것과 실제 시장에서 수익을내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오늘 말씀드린 계좌 관리나 비중 조절 같은 부분은 강의로 원리만 배우는 것보다 실제 시장에서 어떻게 대응하는지 지켜보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제가 장 중에 어떤 시장을 보고 왜 그 종목에 관심을 가지며 어떤 이유로 진입하고 어느 시점에 매매를 마무리하는지 이런 과정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것이 천리한 멤버십의 핵심입니다. 멤버십은 현재 계획도라면 올해 12월 31일까지만 운영하고 마무리할 생각입니다. 앞으로 저처럼 장중에 실시간으로 시장을 분석하고 매매 관점까지 공유하는 강의가 또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 처음에 여유는 각자 판단하시면 됩니다. 다만 남은 기간 동안 얻어갈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얻어가셔서 내년부터는 각자 스스로 시장 상황에 맞춰 대응하고 수익을 쌓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영상이 도움이 됐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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