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선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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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기는 반등 중이나 미약하며, 임금 감소와 소비 다운그레이드가 확인된다. 경기 회복의 관건은 부동산 정책 정조준 여부와 부양 강도 두 가지다. 부동산이 중국 경제 침체의 가장 큰 원인이며, 초기에는 정책이 부동산보다 다른 곳에 집중돼 헛발질이었다. 그러나 LPR 5년물 인하, 주택 구매 세제·금리 우대, 두 번째 집 기준 완화, 정부의 미분양 매입 등으로 정책 강도가 점점 커지고 있다. 부동산 회복에는 미국 2008년 금융위기나 일본 잃어버린 10년처럼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며 회복 강도도 더딜 것으로 본다. 다만 현재 정책 강도를 볼 때 바닥은 찍었을 가능성이 있고 향후 개선 여지가 있다. 중국은 부동산 문제를 스스로 먼저 터뜨린 점이 미국·일본과 달라 회복 기간이 단축될 수 있다고 본다. 중국 투자 아이디어로 AI(데이터 우위)와 로봇(가격 경쟁력) 분야를 제시하지만, 중국 직접투자는 정부 규제 리스크 때문에 권하지 않으며 미국 기업 투자를 선호한다. 국내에는 제대로 된 로봇 기업이 적다고 평가한다. 미중 전쟁 가능성은 현재 낮고 경기 부양과 내실 다지기가 우선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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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저희들이 이제 상하에 가서 거기에 직접 근무하신 분들도 많이 만나 되니까 국민들 대다수가 소비 패턴이 확실히 다운그레이드 됐다라고 얘기를 많이 해요. 중국이 앞으로 좋아질 거냐 안 좋아질 거냐는 두 가지만 보면 된다 첫 번째 부동산과 관련된 정책으로 정조준 되는지 두 번째 그래도 시자의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을만큼 강한 부양책을 쓰고 있는지 또 이제 중국도 가신다고 하시니까 제 궁금한게 지금 중국 경기가 작년엔가 저번에 출연했을 때 안 좋다 IMF 때 우리나라 그때만큼 그런 분위기다 했는데 지금은 좀 어떤가요 확실히 반등을 하고 있는 거는 보이는데 반등이 미약한 것도 사실입니다.
실제 저희들 이제 상하에 가서 거기에 직접 근무하신 분들도 많이 만나 되니까 실제 임금이 많이 줄었더라 전체적으로 줄고 또 재밌는 건 국민들 대다수가 소비 패턴이 확실히 다운그레이드 됐다라고 얘기를 많이 해요. 그니까 예전보다 돈을 덜 쓰기도 하지만 써도 이전에 예를 들면 내가 만 원짜리를 먹었으면 요즘은 7 8,000 원짜리로 그니까 패턴이 바뀐 거 같아요. 우리가 보통 예전에 중국인 들라면 그냥 과시해 뭐 예 이런 거였는데 그게 아니라이 현실적인 사람들로 변해가고 있는 과정들이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음 어 이전에 제가 중국이라는 국가에 대해서 뭐 제가 알면 얼마나 알겠습니까 man 한 가지 분명히 느낄 수 있었던 건 뭐냐면 중국 경제가 저렇게 어려워진 영예는 사실 복합적인 거잖아요.
그런데 어쨌든 제일 큰 거는 부동산이었습니다. 그렇죠. 뭐 미중간의 갈등도 있을 거고 또 정치적인 체제도 있을 거고 뭐 한두 가지가 아니겠지만 누가 뭐래도 사실은 부동산이 제일 컸다는 데에 대해서 이견들이 없어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동산 때문에 지방정부도 위험한 것도 맞고 당연히 부동산 관서 주가도 어려운게 맞고 그리고 부동산과 주가가 어려우면 웰스 이펙트 보해 효과가 많이 줄어드니까 소비도 조금 힘들어지는 것도 있는 거고 여러 가지 문제였는데 지난해 연말까지 또는 올초까지 힘들었던 이유 중에 하나는 뭐냐면 부동산이 위험하면 어쨌든 경기를 살리려면 부동산부터 살려야 되는게 정상입니다.
그렇죠. 그런데 제가 보기엔 중국이 그걸 안 했었어요. 나름대로 그러니까 정책은 쓰는데 헛발질 질이라고 하죠. 그죠. 부동산이 문제 가 있는데 다른 쪽에만 하다 보니 사실은 더 문제가 됐었고 그 과정 속에서 아마 기억하시겠지만 초까지만 해도 중국의 지수가 거의 뭐 대폭락을 할 정도로 굉장히 어려웠었고 그 부동산도 뭐 말할 필요가 없었던 거 같고 그래서 우리 뭐 비구 위한 얘기도 나오고 뭐 많은 얘기들이 나왔었어요. 그리고 워낙 안 좋아지다 보니 워낙 안 좋아지다 보니 아마 제일 위에서도 상하에 있는 증권 거래에서도 제가 알기로는 처음으로 방문하는 걸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물어봤겠지 뭔 무슨 일이야 우리가 정책을 이렇게 쓰는데도 왜 말을 안 들어 그때부터 제대로 된 얘기를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씀드려요 중국이 앞으로 좋아질 거냐 안 좋아질 거냐는 두 가지만 보면 된다 첫 번째는 부동산이 제일 문제기 때문에 모든 정책이 부동산에 올인 되는지 일단 봐라음 부동산이 문제면 부동산을 살리는데 정책이 정조준 되는지가 첫 번째다 두 번째는 너무 어렵기 때문에 사실은 부양의 강도가 커야 되는게 중요하다라고 말씀드려요 그래서 두 가지 첫 번째 부동산과 관련된 정책으로 정조준 되는지 두 번째 그래도 시자의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을만큼 강한 부양책을 쓰고 있는지이 두 가지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첫 번째는 중국이 어쨌든 위험해지면 어디가 문제인지 알기 시작한게 확실히 보여요 그래서 지난번에 어 lpr이라고 불리는 그죠.
대출 의대 금리 롬 프라임 레이라 부르는데 요걸 내릴 때도 5년 물만 일부로 내린게 5년 물이 축 담보 대출이 그든 그래서 어 그걸 내리는 거 보고 느꼈어 어 얘들이 뭔가 이제 알기 시작을 했네 그래서 나름대로 내가 부동산에 정조준하고 있다라는 걸 사실 보여 준 거죠. 그리고 최근에는 부동산관련 여러 가지 완화 조치들이 굉장히 커지기 시작을 했어요. 예를 들어서 부동산 새집을 사는 사람들한테는 일단 금리도 되게 좀 우대해 주는 정책도 많이 썼고 또 중국은 집을 살 때 내가 한 채를 사느냐 두 번째 집이냐 세 번째 집서 이게 금리가 저 뭐죠.
금리도 다르지만 이게 그 증거도 달라요 예를 들어서 뭐 첫 번째 집을 살 때는 뭐 15% 그러면 내 돈 15% 85% 돈을 빌 수 있다는 얘기잖아요. 근데 두 번째 집을 살 때는 이게 10% 10 올라가는 이런 형식이에요. 근데 그 두 번째 집이 집이 두채가 아니라요 첫 번째 집을 팔고 두 번째 가도 두 번째 집으로 어 아 인생의 두 번째 집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이제 예를 들어서 뭐 압구정동에서 집을 팔고 서초동으로 갔어 그럼 나는 여전히 한 채인데 이것도 두 번째 집으로 보는 거예요. 근데 요런 것들을 폐지해 버렸어요. 이런 걸 폐지를 하고 나름대로 요것도 나름대로 혜택을 받을 수 있게끔 그다음에 두채나 세채 할 수 있 있는 것도 지역마다 풀기 시작을 했고 그것만 가지고 부족했는데 최근에는 미분양을 정부가 직접 산다는 정책까지 했죠.
이거 내가 통극 정책이 글로벌 역사상 미분양이 많은데 정부가 산 역사가 있나요. 아직은 조금 그것과 추가적인 정책이 나와야 됐지만 저는 작지 않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 제가 본 건 뭐였냐면 갈수록 정책이 커지 애였어요음 그래 처음엔 이렇게 하더니 이것까지 안 되는 거 아는지 갈수록 정책의 강도가 강해지는 거예요. 우리 감기 안 나오니까 약 자꾸 올리는 거 그죠. 거의 극 약까지 가고 있네 네 두가지만 보면 된다 첫 번째 여전히 중국정부가 히 얘서 부동산에 정조준하고 계속 있다라면 일단은 신뢰할만 하다 두 번째는 그리고 갈수록 정책의 부양 강도가 굉장히 커진다면 역시 신뢰할만 하다 다만 어떤 국가든 부동산이 망가진 국가가 이전처럼 되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저도 인정을 합니다.
미국이란 나라도 2008년 금융위기가 사실 부동산 때문에 왔는데 그거 회복되는 꽤 오 시간 걸렸죠. 그니까 주가를 오른 것처럼 보였지만 얼마나 안 좋았으면 돈을 세 번이나 찍었 겠어요. 그죠. 일본이란 나라도 1990년대 초에 잃어버린 10년 시작됐을 때 이걸 하는데 지금 40년이 걸린 거잖아요. 이런 것처럼 부동산이 만 까진 구가은 이전에 뭔가 영화로 회복하는데는 참 많은 시간이 걸릴거다 이거는 중국도 피해갈 수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생각보다 오래 걸릴 것 같고 그리고 회복의 강도도 참 더딜 거라는 걸 인정을 하는데 현재 나오고 있는 정책의 강도 또는 정조준 된 것 생각을 하면 그래도 바닥은 찍었을 가능성이 있지 않느냐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향후에 좀 더 좋아질 기능성이 있겠죠.
그리고 옛날에 미국과 일본이 겪었던 부동산과 다른게 하나 있어요. 뭐냐면 일본하고 미국은 갈 때까지 가서 골아서 터진 거예요. 예 그런데 중국은 본인들이 먼저 터트린게 좀 달라요 그렇지 않습니까요. 차변은 확실히 있어요. 그래서 일본도 그랬고 미국도 그렇고 정말 갈 때까지 가서 별지 다하다가 완전히 빵 터진 거는 정말 죽음이지만음 여기는 위기는 있었지만 알고 미리 터졌거나 일본에서 덜 하다라고 분명히 느껴야 돼요 이것도 제가 된 차별점이 때문에 거기에 대한 고민도 우리가 해야 되겠다 그래서 이전처럼 분명히 부동산 때문에 이전 경제 올라오는 거 시간은 걸리겠지만 그 기간은 미국과 일본에 비해서는 많이 단축될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음 그러면은 건설 주라던 가뭐 중국 건설주 중국 은행주 투자가 수혜주가 아니라 다른 업종이 수주일 수도 있겠네요.
그럼요 저는 중국과 관련해서 AI 관련 기업들고 그다음에 로봇 관련주에 대해서 시간이 흐를수록 조금 고민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첫 번째는 AI 관련한 기술이라 그가 요런 것들은 미국이 확실히 앞서 있는게 맞는데 중국이 유일하게 강점 있는게 있어요. 데이터에 아 지금 미국 같은 경우는요 AI 학습을 할 때 좋은 AI 되려면 정말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학습을 해야 되는데이 데이터에 제한이 있어요음 특히 영상과 아니면 흔히 얘기하는 픽처 그림과 관련된 데이터는 제한이 많아요. 왜냐면 이게 개인의 프라이버시가 있기 때문에 쉽지 않은데 중국은 그게 없어요.
그래서 정부가 다 돌려면 싹 돌릴 수 있잖아요. 그래서 데이터 면에서 사실 미국보다 강점이 있다 국가 통지하 였으니 사실은 데이터를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다라는게 일단 중국의 장점인 거고 두 번째는 제가 로봇 하는 분들한테 여쭤 봤어요. 로봇 공학자들 이런 분들한테 물어봤더니 확실히 로봇은 미국 비교 위예요. 그런데 의외로 전 세계 로봇을 제일 잘하는 데가 미국하고 중국인데 중국은 뭐가 문제냐면 가격이 문제죠. 그렇죠. 확실히 미국이 위해요. 근데 가격으로 보면은 조금 품질은 떨어지지만 가격이 너무 싼 거예요. 앞으로 분명히이 AI 되면서 이번에 젠슨 황도 대만에 가서 요즘 들고 나온게 자꾸 로봇을 들고 나오기 시작을 했거든요.
그래서 AI 때문에 뭔가 수혜를 볼 수는 어떤 커지는 산업들이 로봇일 건데 왜냐면 머리가 생기는 거니까 그러면 미국에 있는 로봇 회사들 또 중국에 있는 로봇 회사들 같이 있을 저는 거는 같은 결로 보셔도 되지 않을까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런 어떤 유망한 기업들을 잘 찾으면 되지 않을까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우리나라는 사실 제대로 된 로봇 기업들이 별로 없죠. 일단 완성하는 것들이 별로 대기업들도 로봇 제대로 하는가 현대차 정도 거기 이제 자회사 하나 가지고 있으니까 정도고 나머지 기업들은 로봇을 안 하거나 거의 없거나 아니면 하더라도 제가 볼 때 헛발 길지 그죠.
방향이 좀 적가 볼 때 그쪽이 아닌데 그래서 좀 고민이 많고 아 많은 분들 하시겠지 우리 그 식당에서는 로봇들도대 거지 않습니까 그죠. 이미 많이 달라서 그런 것들은 미국 또는 중국에서 뭔가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는 기업들이 많이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 그러면 좀 옛날 전통적인 좀 그 좀 일반적인 산업들 예전에 보니까 뭐 중국 수주에서 규주 못 해주 이런게 잖아요. 이런 개념이 아니라 어쨌든 시대의 흐름에 지금 맞고 있는 AI 로봇이라 좀 이런 데이터들 요런 걸 좀 봐야 된다 그면로 싱싱하지 않습니까 일단은 그 그런데 그런 기업들이 많이 몰린 대들이 그 상하의 증시가 아니 커창판 이라든가 이런데 겠죠.
예 CSI 예 그럼 그런로 투자로 들어가는 그런 것들이 더 낫겠죠. 그래서 이제 그런 기업들이 많이 나오면 사실 중국은 아이디어 차원에서 가지 직접 투자는 사실 꼭 권하지 않는게 기업들이 잘 나가다가 정부 때문에 이렇게 훅가는 경우들이 많아서 그렇지 않습니까 뭐 예를 들어서 아이 기업이 실적이 안 좋아서 빠졌어 면은 핑계가 되는데 아 정부가 규제를 해서 이렇게 얘기 옛날에 알리바바 럼 그런 것 때문에 무서워 웬만하면 저는 미국을 하라고 많이 말씀을 드리는데 어쨌든 글로벌에서 로봇을 제대로 크게 하는 기업들이 사실 뭐 일본도 좀 있고 그렇지만 중국도 만만치 않은 어떤 상황들이 들다 보니 여긴 되게 한지가 오래됐어요.
그 우리는 없는 거니까 우린 해봐야 막 감속기 정도 그런 기업들 정도밖에 없지만 어쨌든 완성품을 만들고 그걸 실제 거기다가 적용하는 건 중국이 우리보다는 조금 더 유리한 측면 있을 시장음 크니까 그래서 싸게 만들 수 있는 그런 로봇들은 한번 고민 한번 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좀 여쭤보고 싶은게 그러면 중국이 어쨌든 미국과 경쟁을 하기 위해서 제 언젠가 뭐 전쟁을 준비하기 위해서라고 하면은 경기를 좀 살려 놔야 될 거 아니요 그럼요 돈이 있어야죠. 예 그니까 경제가 죽은 상태에서 싸울 수도 없는 거니까 그럼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중국 정부도 경기를 살리는데 이제 올인을 할 것이다라고 보시는 거네요.
그렇죠. 사실 너무 좋은 말씀을 주셨는데 그래서 당장 전 미중간에 특히 뭐 요즘 뭐 대만 친구 이런 얘기가 있지만 당장 하기가 어려운게 그런 거죠. 사실 지금 상황에서는 금전적으로도 그렇고 경제 상황이 녹녹치 않다 보니 사실은 물론 이제 뭐 내부에서 무슨 일이 있어 밖으로 돌린다 하지만 그러기엔 너무 리스크가 큰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전쟁도 준비가 되고 이렇게 해야 되는 것처럼 제가 볼 때는 현재는 전쟁 그 가능성보다는 뭔가 내실을 조금 더 기해야 될 때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우리가 그 어떤 식으로 어떤 방식으로 내실이 귀해지는 그걸 찾아보 그 중국 자 아이어가 될 수 있 이렇게 쿠션을 쳐서 우리한테 투자 아이디어가 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겠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해서 투자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긴 시간 동안 또 이렇게 정말 질문 되게 많았었거든요. 근데 아 다 예 다 또이 차근차 더 잘 설명해 주셔서 여러분들이 되게 쉽게 잘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저 생각합니다. 오늘 출연 감사합니다. 합니다습니다. he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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