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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진

Accuracy score+2.2
순 place44
Scored calls2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7.6% / 62.3% / 65.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1.9%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24.0% / 36.0% / 40.0%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MBCNEWS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1)#SK하이닉스 (8)#환율 (7)#한국채금리 (4)#코스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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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외전 경제 '쏙'] "대만 강진으로 TSMC 생산차질 길어지면 SK하이닉스에도 악영향" (2024.04.04/뉴스외전/MBC)

MBCNEWS · 2024-04-04 · 유튜브 시청 70,760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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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속 코너, 정철진 경제 평론가와 함께이야기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방송에서 봬서 웃으면서 이야기하고 싶은데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어요. 대만에서 어제 7.4면 엄청난강진이잖아요. 세계 최대 반도체 업체 점유율이 60%라고 하던데 TSMC 공장 가동에 차질이 생겼다. 뉴스 보니까 직원들이 대피하고 그러던데 어떻게 된 겁니까? -그렇습니다. -맞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안타까운일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7.6의 규모로 파악을 했고요. 그렇지만 자체적인 뉴스로 봤을 때 7.2에정말 7이 높으면 상당히 강도가 센 지진이거든요.

사건이 발생을 했고요. 실은 우리가 사건으로도 접근을 하지만 경제적으로도 우리뿐만 아닙니다. 전 세계 언론이 대서특필하는 것은. -그렇죠. -대만이 무슨 무역이라든가 수출 수업을 잘한다기보다 바로 이 TSMC라는 반도체 회사 때문이고요. 쉽게 말씀드려서 이 TSMC는 파운드리라고 말합니다. -수탁 생산. -위탁 생산이라고 말하는데 우리가 위탁 생산이라고 하면 신발, 옷, 그런 OEM을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반도체 파운드리라는 건. -규모가 다르죠. -완전히 실력이 다른 거죠. 즉 먼저 반도체의 시작은 설계, 그거를 팹 리스라고 해서 공장은 없이 설계만 하는 거고요.

-설계 업종이군요. -설계를 받아서 그것을 현실화시켜서 시스템 반도체를 만들어내는 곳, 이게 파운더리 회사고 그 회사 중에 세계 60%, 아마 70%, 80% 이상을 현재는 물량을 독점하고 있을 텐데요. 그 회사가 바로 이 TSMC라는 회사입니다. 그러니까 만에 하나 이번에 그 사건 때문에TSMC가 문을 닫는다 그러면 바로 엔비디아도 문 닫아야 하고요. 애플도 문 닫아야 하고요. 퀄컴 같은 회사도 그만큼 TSMC라는 회사가차지하고 있는 전 세계 반도체 산업에서의 비중이 크기 때문에 이제 어제 사건 터지고굉장히 많이 여기에 집중하고 집중하고 했었는데요.

현재까지 나온 소식으로 일단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 사건 발생하자마자 바로 직원들은 다 복귀. 대피를 시켰었는데 어제 지진의 발생 지역은 대만의 동부 쪽이고요. -동부. -지금 공장이 몰려 있는 쪽은 그반대편입니다. 그래서 진도 7이 만약에 진앙지에서부터 나왔다고 하면 TSMC에 있는 공장 쪽은 한 4. -4. -그 이하 정도의 타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회사 측에서는 이거를 오피셜리. 공식적으로는 이야기하고 있지 않고 있지만아마 보험사 쪽에서 밝힌 피해액이 우리 원화로 800억 원대의 손실을 입었다라고 이야기는 하는데 다만.

-못 쓰게 된 것들도 있다면서요? -그런데 그러니까 이 800억은. -800억은. -아닐 것 같아요. 이 800억은 외부 시설이 아닐까 저는 추정을 하고. -그럼 더 높아질 수도 있는 거네요,피해액이? -공장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는 TSMC가 알려주지 않는 이상은 모릅니다. 그러나 우회적으로 TSMC는 이들이 만든 웨이퍼라든가 실제 제품에는 문제가 없었다. 이렇게 계속 이야기를 하는데요. 다만 이 반도체 생산은 우리 삼성전자 그렇게 공장 사건도 하고 하듯이 전망로 정교한 작업이고요. 조금이라도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무진동 이런 이야기 많이 하지 않습니까?

모든 공장들은 다 무진동 설계가 돼 있고 심지어 만들어진 웨이퍼를 이송할 때도 옮겨지는 차를 무진동 차에 실어서가거든요. 푸바오가 거기에 실려서 가고 있거든요. 반도체 차에 타고 있는 딱 그만큼 이곳이 이 진동이라는 것. 흔들림에 굉장히 취약하고 중요한부분입니다. 그래서 약간 현재 부분은 엇갈리지만 정말 이 정도의 흔들림이 있었는데 아무 문제도 없었을까. 거기에 대해서 퀘스천마크가 찍혀져 있지만그러나 TSMC 측에서는 문제 없다. 하고 70%, 80% 이상 다시 가동하고 있고. 직원들도 다 지금 복귀를 해서 일을 하고 있다고 계속 전하고 있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아이폰의 고급 칩이 폐기될 수도 있다는 예상치가 보도됐는데 그거는 회사에서 이야기한 건 아니고. -아닙니다. -밖에서 바라보는 추정이군요. -아직도 모르는 것이고요. 어제 그러나 하락폭은 주가의 하락폭은 그리 크지는 않았어요. 1%대 하락이었고 ADR이라고 하죠. 어제 간밤에 미국에서 상장된 TSMC 주식은 또 올랐습니다. -그래요? -오늘이 굉장히 중요할 텐데 지금 이게 오늘이 대만이 휴일이에요. 그러니까 대만의 휴장이기 때문에. -알 수가 없네요. -주가로도. 주식이 그나마 빠르니까 봐야 할 텐데 주가로는 알 수가 없습니다. 아마 오늘이 지나고 한 일주일 내가 지나게되면 정말 TSMC 이번에 흔들림으로 내부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확인할 수있겠고요.

아직까지는 피해가 완전히 없었다. 혹은 알게 모르게 있었다. 이거를 예단할 수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신 대로 엠비디아 같은 설계 회사에서 설계를 하고 TSMC 같은 수탁 생산 업체에서 생산하는 건데. -그렇죠. 만들어 줘 이렇게 그런 거죠. -그런 거죠.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삼성이 있잖아요. 삼성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하거든요. -그렇죠. 우리가 삼성전자도 있지만 또 하이닉스도 있습니다. -하이닉스도 있고. -그래서 TSMC와의 관계가 굉장히 여러모로 엇갈리고 있는데요. 먼저 삼성전자 쪽으로 말씀을 드리면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 회사이긴 한데 거기에서 하이닉스랑 삼성전자가 세계를 거의 지배하고 있죠.

마이크론도 있겠지만 그런데 삼성전자의 새로운 도전은 이 파운드리를 한번 도전을 해보겠다라고 나서고 있는 겁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의 전 세계 시장 점유율은 파운드리에서는 TSMC가 압도적이고요. -60%. -삼성전자가 14%, 15% 추적을 하고 있는데 이런 가능성이 하나가 있죠. 이번에 정말 치명적인 타격이라면 바로 넘어가는 그 정도로 딱딱 되지는 않지만 파운드리 측면에서는 삼성전자에게 기회가 될 수 있는 거 아니야? 이것도 하나의 가능성과 확률적으로 이야기를 할 수가 있겠고요. 반면에 SK하이닉스 입장에서는 이런 거죠. 이번에 맞은 타격이 그리 크지 않고 어느 정도의 타격 정도라면 약간의 품귀 현상이 또 나겠죠.

그러면 안 그래도 지금 공급이 부족한 엔비디아의 AI 반도체의 칩 같은 경우에는 더 몸값이 높아지겠죠. 그러면 여기에 들어가는 하이닉스 HBM, HBM3는 또 더 몸값이 올라가겠죠. 이 정도 차격인데 만에 하나 이게 훨씬 더 타격이 크다. 앞으로 일주일, 2주일 후에 다시 베일을보겠는데 공장을 한번 멈췄다가 재가동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맞추기가 어렵더라라고 하게 되면이게 조금 타격을 받아야지. 커버리면 오히려 이것은 수급에서는 또 악재로 될 수도 있는 그런 의미가 함께 있어서 다만 오늘 하이닉스 주가는 어제 좀빠지는 듯 했었거든요.

어제 큰 폭으로. 그런데 오늘은 어제 낙폭을 다 만회를 한 그런 측면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이닉스 주가의 흐름을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거 같고요. 약간 걸리는 게 또 깊이 들어가는데 하이닉스와 거의 짝꿍인. -후공정. -후공정 업체인 본딩 업체라고 하는 한미반도체라고 있어요. 그러니까 하이닉스의 HBM을 계속 적층해서 계속 쌓아주는 그런 한미반도체 회사라는 데가 있는데 이 한미반도체 주가는 큰 폭으로 빠지고 그래서 아직까지는. -알겠습니다. -TSMC의 상황을 알 수 없어서 주가는 현재 좀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라고 하는 상황이고.

반면에 삼성전자는 내일 1분기 실적 때문에기대감을 받고 있다. 이렇게 주가는 정리됩니다. -아무래도 가격 협상력 차원에서 삼성전자가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다. 이런 전망은 많이 나오는데 그래서 외국인투자자들이 삼성 주식을 많이 샀다면서요? 그런데 반대로 하이닉스는 팔고 있다는데왜 다른 거예요? -현재 놓고는 이야기할 수 없을 것 같아요. 하이닉스는 여전히 AI 반도체에 있어서실제 엔비디아와의 계약을 따낸 HBM에 있어서 최강자이기 때문에 최근에 수급이 삼성전자를 많이 사고 하이닉스를 좀 판다고 해서 이제 AI 반도체가 끝났다. 하이닉스가 끝났다고 파악할 수는 없는 단계입니다.

그나마 그렇지만 하이닉스는 많이 올랐고 상대적으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HBM에 대해서 계속 부진했기 때문에 프리미엄을 전혀 못 받았던 차원이 있었는데 이달 들어서만 1조 3000억을 매수했죠, 3일간. 그리고 지난달에도 3조, 그러면 최근에서 외국인은 거의 70% 이상은 삼성전자만 사고 국내 증시를 따라붙었다는 거거든요. 그렇다면 이제 외국인들이 생각하는 것은 HBM 부분에 있어서도 삼성전자가 드디어 해내겠구나라는 그런 기대감이 있고. -기대감에. -두 번째는 전통에 우리가 이걸 레거시 반도체라고 하는데 D램이라든가 랜드 쪽도 다시 업황이 돌아서면 역시 삼성전자에 큰 힘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것도 있겠고 그리고 이거는 어제 터진 거니까 만에 하나 TSMC 쪽에서 정말 주목할 만한 타격이 나왔다면 파운드리 2인자인 삼성전자도 혹시라는 이 물음도 이제부터는 생각해볼 단계가 있겠고 주가 부분에서요. 삼성전자가 9만 전자를 갔었을 때가 2021년. -3년 전이죠. -가을, 겨울이었는데요. 그때 어떤 이슈로 9만 전자를 향했냐면삼성전자가 파운드리에서도 잘할 수 있어. 지금 TSMC 세상이지만 파운드리도, 그 재료를 가지고 솔직히 말해서 9만을 갔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8만, 7만, 5만, 4만 갔던삼성전자가 8만까지 왔고 여기에서 9만을 가려면 앞서 말한 그 AI 반도체에 있는 HBM3에 이어서 뭔가를 해줘야 하는 것 플러스, 파운드리에서 보여줘야 하거든요.

그것이 약간 미묘하게 얽혀 있는 시점에 대만에 지진이 발생했다, 이 정도까지 생각해주시고요. 아직까지는 그런데 TSMC가 속내에서는 어떤일이 펼쳐지고 있는지는 확신되지 않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다음 주제 넘어가볼게요. 재건축, 지은 지 46년 됐나요? 서울 송파구 잠실 주공 5단지 최고 70층. 6000여 세대 재건축된다고 하는데 어제 3차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서 서울시가 가결을 했습니다. 이 내용 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실까요? -재건축 할 때는 기존에 그 아파트의 용적률이 실은 굉장히 중요하죠.

-그렇죠. -그러니까 뭐 재건축으로 대박을 터트렸던 그런 아파트들은 층수도 5층이었고 동간의 거리도 엄청 멀고 그 현존하는 아파트의 용적률이 100%도 안 되는 80%대의 아파트가 있어요. -그럴 수 있죠. -이런 아파트들을 재건축을 하게 될 때는 기존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분담금, 추가 분담금이 거의 없겠죠. 5층짜리를 30층, 50층 짓게 되니까 그래서 재건축도 빨리 진행되고 사업성이 좋다.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그 이후에 재건축 하겠다, 하겠다고 하는 데는 이미 그 아파트 단지들의 용적률이 이미 200%가넘어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몇십 층을 더 올려봤자분담금, 이제 이런 것 때문에 사업성, 수익성이 떨어진다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남아 있는 곳 중에서 사업성이 있는 곳이 어디냐.

은마아파트하고 오늘 발표가 된 송파구의 잠실 주공 5단지고요. 이 송파구 잠실 5단지는 용적률이 150%대입니다. 그러니까 나름 괜찮죠. 현재에서요. 그리고 1978년이니까 46년에 된 나이가 46세가 됐다. 이렇게 표현이 될 수 있겠고요. -저보다 많네요. -여러 차례 조합 설립이 됐고 시도를했다가 마음에 안 들고 마음에 안 들고 하는데 오세훈 시장 또 윤석열 정부는 이제재건축을 빠르게 패스트트랙을 걸어서 이거를 통해서 한 번 경기, 이런 거 가지고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제 정비 계획 변경안을 가결을 해서요. 변경까지 해서 최종 가결이 된 게 70층이고6500세대, 현재가 한 3900세대 되거든요.

그러니까 6500세대고 크게 보면 용적률이 한 400%까지 허락해준다. 다양한 혜택을 줘서 여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까지가 나온 뉴스입니다. -알겠습니다. 이게 잠실과 강남 일대분만 아니라 서울 전지역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나요? -그런데요. 이게 어떻게 하면 영향을 미치느냐. 이게 재건축 사업이 너무 잘 되고 청약도몰리고 돈도 몰리고 사업도 빠르게 진행되고 그러면 다시 부동산 활황. 이런 뉴스가 흘러가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여러분들 뉴스를 많이 보시면아시겠지만 최근에 인건비를 비롯한 원자재를 비롯한 모든 물가가 다 올랐잖아요.

그런데 재건축이라는 게 기존에 아파트를 허물고 새로 지어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죠. -이 재건축의 분담금 그러니까 기존의 조합원들이 내야 할 분담금이 이게 너무 천정부지로 솟구치고 있는 것. 이게 또 하나의 모든 재건축 아파트의 사업의 발목을 잡는 아킬레스건인데요. 최근에 좀 결정됐던 몇몇 아파트들을 보면. -짧게 정리해보실까요? -신반포 아파트는 12억을 더 내야 하고요. 상계동에는 5억 이건 뉴스 많이 나왔죠. 더 내야, 재건축하려면 기존에 주민이 5억을 더 내야 해요. 용산구에 사는 아파트의 경우도 거의 5억대이렇게 되니까 통과가 되고 됐지만 앞으로 사업 계획인가 관리 처분 계획 인가 때까지계속 그 분담금 더 나와, 더 나와, 이걸 가지고 싸울 테니까 아마 앞으로 사업 속도는 더 지켜봐야 한다. -알겠습니다. 경제 속 정철진 평론가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엔비디아#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한미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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