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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의 HBM수율이 진짜 폭망했나? 국내 전문가들이 분기실적을 비웃지만 숨겨진 진실은? - 인포마켓 강용운 대표

인포마켓 강용운 · 2024-06-28 · 유튜브 시청 27,505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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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포마켓 강용훈 대표입니다. 오늘은 마이크로의 미스터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 텐데요 무슨 미스터리 며칠 전에 실적을 발표했는데 분명히 아웃퍼폼이라고 그랬는데 주가는 빠졌죠. 뭐 7% 빠져 가지고 야 별거 없다 이랬는데 그 핵심이 바로 gpm 있입니다게 뭐냐면요 매출 총 률로 번역이 되거든요. 그니까 매액 매출 원가를 빼면 매출 총 이익이 나옵니다. 우리나라는 이제 제조원가를 안 따지죠. 기업 회기에서는 매출 원가로 따지는데 그거 나중에 설명을 드리고요 매출원가와 제조원가의 차이는 그래서 매출원가를 뺀 다음에 이제 매출 총 이익이 나오는데 그 매출 총 이익이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매출 총 이익률이 그러죠.

그래서 뭐 붕어방 만들면 보호을 만들기 위한 밀가루가 팟 이런 원가 다 빼니까 얼마 남는다 이런 개념입니다. 인건비는 아직 계산 안 했고요 그래서이 GP 마진율이 28.1% 밖에 안 된다 오해하지 마세요. 영업 이익률이 아니에요. 여기서 또 판관비를 빼야 되기 때문에 28.1% 낮은 편입니다. 사실은 이런 이제 하이테크 기업 치고는 그래서 이게 실초 hbm 맞은 일이 형편 없네 이렇게 이제 조롱을 당하고 있죠. 회사에서는 이제 다음 분기에는 33.5% 35.5% 올린다고 했는데 데도 어 시장에서 고지곧대로 믿는 눈치가 아니죠. 그 제가 이제 미스터리라고 한 거는 이런 낮은 말도 안 되는 마진율 보고 hbm 시장에 들어오지는 않았을 텐데 말이죠.

그래서 도대체 마이크로는 뭘 믿고 들어온 거냐 이런 이제 의문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제가 미스터리라고 이야기를 한 건데 이게 기억나실지 모르겠지만 신카와 장비 대신에 한미 반도체에 어 TC 본더 이거를 발주를 했지 않습니까 4월 초에데 이게 지금 어떻게 되냐 한미 반도체의 TC 본드는 이제 리드 타임 만드는 기간이 한 4개월 정도 걸립니다. 원래는 뭐 다른 업체 같으면 6개월 1년 걸릴 거를 한미에서 초스피드로 만들어 주는 편이죠. 근데 이거를 최근에 이제 2개월로 마이크론을 위해서 좁혔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그걸 계산을 해 보면 지금 6월 하순이아요.

6월 말인데 6월 중순 넘어서야 이제 뭐 몇 대는 뭐 6월 초에 들어갈 가능성도 있는데 어쨌든 6월 들어와서 이게 공급이 됐다는 이야기잖아요. 그 지금 그러면 1분기 실적을 자지 지하는 hbm 수요를 뭐가 결정했 신카와 장비로 했다 이겁니다. 요거를 모르시는 분이 너무 많더라고요 아직 한미 장비는 들어가지도 않았어요. 그 한미 장비가 어디로 들어가냐 대만으로 갑니다. 마이크론 공장은 스캐터 흩어져 있잖아요. 그래서 일본 히로시마에 웨이퍼를 만들어서 이번에는 대만에서 후공정을 하고 스태킹을 하는 전략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히로시마 가는게 아니고 어 한미 반도체의 장비는 대만으로 간다 대만에서 모든게 이루어진다 이런 이야기거든요.

이제 7월부터는 마이크론이 생산한 hbm 한미 반도체 장비로 만들기 때문에 수율이 올라간다는 이야기입니다. 과거 이게 비로부터 마이크론이 커를 받았을 때 한미 공장 내에서 조립했다 이야기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수요를 맞췄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그 수 그대로 효과를 거둘거다 이런 이야기죠. 30% 중반 었다고 제가 저번에 한번 말씀드렸잖아요. 수율이 마이크론의 적층 전체 수율이 그래서 뭐 60% 70% 오가는 SK 하이닉스다는 떨어진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물어보니까 40% 돌파 가능성이 꽤 높아졌다고 하더라고요 이게 참 국수를 뽑다 보니까 처음에 맨발도 뚝뚝 끊어지고 맛이 없었는데 하다 보니까 국수가 간골 길게 예쁘게 뽑아진 이런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마이크로 전략은 단순 무식해요. 먼저 하자 삼성전자보다 그래서 기술을 익히면서 영향을 기르자 이런 단순한 발상이 그든 전공정 그게 안 되는데 후공정은 그런 식으로 접근하는게 맞다 이겁니다. 마이크론 전략은 지금 무조건 많이 찍어내서 수요를 올리자는 그런 전략으로 가고 있고 그게 성과를 곧 거둘 건데 국내 애널리스트나 텔레그램에 글을 올리시는 분들 심지어는 학자 들까지도 이게 평화를 하고 있다 데서 제가 좀 답답함을 느낍니다. 저도 뭐 삼성전자 실적을 곧 발표하는 마당이 에 잘되면 좋겠는데 너무나 이제 편협한 시각으로 얘네들의 전략을 편하다 보면 큰 실수를 하게 되죠.

과거에 우리가 조선시대 보면 많은 실수를 하잖아요. 오판을 해서 국제 정세에서 이렇게 오판을 해 가지고 어 실패 실수를 한 그런 역사가 많은데 이번에도 그런게 반복될 수 있다라는 걱정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마이크로는 보통 회사가 아니고 나아가서 다음 분기 다다음 분기 심지어 내년에 계속해서 수요를 증가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여담으로 마이크론이 하는 이야기가 우리가 내년에 전부 다 완판됐다 이런 식으로 hbm 판매 현황을 자랑을 하지 않습니까 근데 정확하게 이야기라면 그게 이런 시기랍니다. 비에서는 이제 커를 통과한 회사한테 내년에 로드맵을 제시를 한다고 해요.

그니까 리콰이어먼트 요소를 보고 각 업체에서 아이 정도는 우리가 맞춰 줄 수 있겠네라고 판단을 해본다 하거든요. 마이크론 이야기는 완판됐다 이야기는 내년에 엔비디아의 콜 리콰이먼트 우리가 다 맞을 수 있다고 내부적으로 자신한다 그런 이야기라고 하거든요. SK 하이닉스도 마찬가지고요 좀 엄밀하게 해석을 하면 약간의 뻥이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실제적으로는 완판의 개념이 그런 거 하니까요. 잘 생각을 하셔 가지고 지금은 마이크론도 SK 유동적이긴 하지만 미친듯이 지금 기술 향상에 매진하는 것이죠. 그게 엔비디아가 노인 상황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찌됐든 국내의 어떤 많은 분들이 하는 좀 낙관적인 이야기는 다 지우시고 다시 한번 hbm 시장을 바라봐야 되고요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주가 지금은 빠지고 있지만 제가 말한 이런 수 개선 상황이 시장에 속속 보고가 되면 또 주가가 우상향으로 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네 감사합니다. n

#마이크론#한미반도체#SK하이닉스#삼성전자#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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