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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긴급진단] FOMC의 금리 인상, 미국의 말 속에 숨겨진 앞으로의 투자 방향성 (홍춘욱 박사)

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 2026-09-17 · 유튜브 시청 76,355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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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 통춘욱입니다. 오늘은 지난 간밤에 열린 그러니까 9월 15, 16일 양일간 미국에서 열린 FMC 금리 결정 회의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박사님. 새벽에 발표된 FMC 결과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네. 생각보다 매파였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고요. 어, 매파라고 판단한 이유는 어, 뭐랄까요? 시장의 반응이 셌다. 다시 말씀드려서 어 미국의 그 정책 금리의 변화를 제일 민감하게 반응하는 상품이 2년만기 채권 금리인데 이게 이제 전일보다 0.12% % 포인트. 그러니까 CBBP 상승한 4.73까지 올랐고요.

특히 우리가 이제 관심을 많이 가지고 보고 있는 10년 만기 국채금리도 5%를 결국 상회했습니다. 이런 거 보면 아 이번 FMC가 시장 참가자들의 예상보다는 좀 더 공격적이다. 또는 물가에 대해서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겠다라는 의지를 표명했다. 뭐 요렇게 해석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은 단순히 이번에 발표보다 앞으로의 기조도 좀 중요할 거 같은데 힌트를 얻을 수 있었던 대목이 있었을까요? 예, 뭐 워시의장이 어 우리의 오늘 조치, 그러니까 이제 정책 금리 인상이죠. 정책 금리 인상은 우리가 인플레이션을 아주 심각하게 다루고 있음을 보여주기 위한 거다.

그리고 물가 안정이라는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 이런 이야기를 기자 회견에서 남겼고요. 더 나가서 그 연준 멤버들이 어 올해 연말 정책 금리를 몇 퍼센트로 보세요라는 이런 투표를 하잖아요. 이걸 이제 점도표라고 하는데 어 적어도 두 명 정도를 제외한 대부분의 어 연준 멤버들 18명 중에 두 명을 제외한 16명이 올해 금리를 최소 한 번 내지 두 번을 인상해야 한다라고 어 투표를 했습니다. 더 나가서 이제 내년에는 금리를 한번 인상한 상태 그러니까 4.25로 인상한 상태로 투자하는 사람이 아직은 의견이 많았지만 어 절반 정도에 가까운 사람들이 아니야.

내년에도 금리 한 번 더 인상하자. 라고 이렇게 점도표에다가 의견을 남기는 것을 보면 지금 현재 미연준의 그 기조 또는 분위기는 야 금리 계속 인상하자라는 쪽으로 비춰졌습니다. 그러면 기준 금리가 오늘 이렇게 결정이 돼도 심물 국채 금리 같은 경우는 앞으로도 계속 높은 변동성을 보여 줄 수 있다는 건가요?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왜냐하면 연준 멤버들의 의견 또는 점도표 이런 것들을 보면 저는 솔직히 어 트럼프 대통령이 얼마 전 그 케빈 헤셋 어 그 사람의 이제 그 경제수석 역할을 하시는 분인데요. 정확하게 말하면 경 대통령 직수석 경제정책 자문위원회 위원장님이 지난주에 뭐라 그랬냐면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는 것은 정치에 개입하는 일이다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니까 무슨 말이냐면 미국의 그 어 중간 선거가 두 달 남았는데 두 달 남겨 놓고 금리 인상하는 거는 정치에 개입하는 거다라는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그만큼 어 미국의 백악과 분위기는 아주 살벌한 거죠. 너네 정말 금리 인상할 거야. 막 이런 기조였는데 이걸 뚫고 금리를 인상하는 거니까 일단 이것도 몇 더 나가서 어 근데 올해 한 번 더 인상할 것 같아요라는 사람이 대부분 게다가 내년도 금리 인상 여지가 있어요라고 이야기를 해 버리면 거의 이제 시장의 상가자들은 케빈호 시준 의장이 트럼프 대통령의 말에 대해서 좀 떨테니까 올해 금리 인상은 하되 그 기자 회견이라든가 점도표에서는 이제 당분간 어 금리 인상 안 하고 향후 미래를 지켜볼게요.

뭐 이런 이야기가 나올 거라는게 대세였거든요. 저도 그렇게 봤고. 근데 그걸 넘어섰다 시장에 대한 충격도 좀 없을 수 없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앞으로 투자에 있어서는 또 어떤 걸 주의하면서 봐야 될까요? 일단 위험 자산들에게 어 좀 안 좋은 뉴스죠. 왜 그러냐면 오랜 법씨 이야기한 것처럼 어 금리는 시장의 중력 같은 역할을 합니다. 그러니까 모든 가격을 자꾸 떨어뜨리는 방향으로 그러니까 지면으로 붙어 버리게 만드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금리가 생각보다 이렇게 많이 오르고 앞으로도 더 오를 수 있다라는 전망들은 좀 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겠고요.

반대로 이제 채권 투자를 하고 계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당장이야 별로 안 좋죠. 왜냐면 금리가 올라가니까. 그러나 어이 금리가 올라감에 따라서 결국이 채권이 주는 이자의 매력들은 점점 더 높아지지 않겠습니까? 특히 어 국민연을 비롯한 전 세계 장기 투자 기관들은 사실 목표 수익률이라는게 현재 경제 성장률 플러스 한 3% 정도 뭐 이런게 목표 수익률이에요. 그러면 대략 한 4에서 5% 정도가 목표 수익률이고 그 이상 나오면 다봉인 상황인데 지금 시장 금리 10년 만기 국호 금리가 5%를 넘어선다라는 것은 장기 투자자들 입에서는 미국 국채 투자의 매력들이 굉장히 높아지는 거죠.

그러기 때문에 당장은 미국 채권 시장의 악재. 근데 장기적으로 보면 야,이 정도의 금리를 지급한다면 그동안 내가 미국 국채를 멀리했지만 이제는 생각을 바꿔야 될 것 같아.라는 라는 그런 흐름들이 적어도 오래는 몰라도 내년부터는 나타날 수 있다고 정리하시겠습니다. 아, 참 어려운 시장 환경이 이어지고 있고요. 특히 미국의 정책 금리를 다시 한번 이렇게 쳐다봐야 되는 환경이 올 줄은 저도 정말 작년이때 예측 못했습니다. 결국 이런 시장의 변화를 준 건 전쟁 때문이었고요. 떠나가서 생각보다 훨씬 강력한 반도체 가격의 급등이 결국 사회의 필수 소비제들 가격까지도 인상을 시키면서 연준의 정책 금리 전망 또는 인상 이런 것들을 가져왔다.

요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고요. 모두들 자산 배분 그리고 또 장기적인 안목에 의한 투자를 통해서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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