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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매년 2,400만 원을 도자 3분법으로 넣고 49세가 딱 됐을 때 얼마가 되냐면 우리나라 상위요. 세금이라든가 또는 매매 수술 이런 것도 약간씩 넣어서 계산을 했는데도이 정도 성과가 나왔어요. 이렇게 꾸준하게 엉덩이 무겁게 조금만 투자를 하다 보면 어느 생간 2, 3년 지나면 돈 쌓이는 재미를 알게 되거든요. 단계적으로 볼 때 우리나라 경제는 좀 우상향하는 스타일이고 그런 상향이라면 위험 자산 그러니까 이제 젊은 사람일수록 너무 세상을 비관하지 말고 은행 예금만 하려는 그런 마음들을 좀 벗어 던지고 좀 더 적극적인 투자들을 통해서 특히 원금 손실의 리스크는 있지만 정립 투자로 이걸 이겨낼 수 있지 않냐.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홍춘욱입니다. 홍춘욱의 경제 강의 노트를 이렇게 구독해 주시는 분들이 제일 좋아하는 콘텐츠가 어떤 거냐 이렇게 많이 물으면 노후 금수저 콘텐츠를 굉장히 좋아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작년 통계도 다 업데이트 됐겠다. 그루 더 나가서 부동산 시장 폼 보고 있으면 이거 답이 없을 정도로 급등하고 있잖아요. 예. 그런 상황에서 야, 이거 도대체 어떻게 투자를 해야 될지 모르겠다. 그리 나는 지금 뭐 주식을 투자할 만한 시드머니 종자돈도 없고 집은 아주 생각도 못 하는 그런 어려운 상황인데 과연 내가 노후금저 될 수 있냐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시는 30대 초반 부부 사례를 가지고서 오늘 이야기를 한번 나눠 보고자 합니다.
예. 주희 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박사님 부모님의 도움 없이도 현실적으로 노후 금수적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우리 경제가 장기 불황에 빠져들고 우리나라가 지속적으로 경기가 하강하는 시기의 삶을 살고 있다면 굉장히 어려운 일일 수 있어요. 실제로 이게 90년대 일본의 사토리 세대라고 그죠. 들어보신 적이 있을 겁니다.이 사람들이 90년대 내내 일본 경제가 10년 장기 불황을 할 때 취직을 딱 하니까 제대로 된 좋은 자리가 나오지 않았어요. 그리고 더 나가서 우리랑 비슷하게 일본도 정규직 근로자들을 어 회사가 해고하기가 되게 어려운 환경이었죠.
그렇게 되다 보니까 이제 자연스럽게 기존에 있었던 앞에 세대들이 은퇴하는 걸 기다리며 기업들이 사람을 안 뽑았어요. 이렇게 되면서 이제이 사토리 세대들이 90년대에 취직을 하게 된 세대들이 프리터가 된 사람들이 되게 많았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어 아르바이트로 파트타이머로 먹고 살면서 어떻게든 생계를 유지하던 그런 세대들이 결국은 이제 잃어버린 세대가 돼 버렸죠. 지금 그 사람들이 이제 40대, 50대가 돼 버렸으니까 정말 너무나 암담한 세월들을 보내며 잃어버린 세대들이 출연했고 그 사람들이 일본 경제 내에서도 굉장히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세대들이 됐죠.이 사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나라 경제가 앞으로 굉장히 장기 불황에 빠져들고 경제가 너무너무 어렵다라면 솔직히 흑수저 청년이 노후를 설계한다는 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다만 다행스럽게도 현재 우리나라 경제가 어 그런 여건은 좀 아니지 않냐. 저는 굉장히 낙관 논자 아닌가 아시죠? 홍박사는 어 주식을 좋아해요. 물론 이제 개별 종목을 못 해서 개별주 투자는 거의 안 하지만 항상 포트폴리오에 한국 주식 넣으라고 하는 사람이잖아요. 미래에 대해서 낙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이유가 뭐냐 이렇게 물으면 우리나라 기업들도 돈 되게 잘 버는데다가 내수 경기 다 얼어붙었습니다. 그러지만 가구당 소비의 흐름을 살펴보면 되게 우리나라 사람들이 돈을 잘 쓰고 있어요. 그림 한번 볼까요? 어, 여기 보시면 이제 우리나라 사회에 막 진입하신 39세 이하 오늘 이제 이야기에 해당되시는 분들의 월 평균 소비액 보시면 200만 원대 후반 정도를 쓰고 있고요.
여기 1인 가구도 포함된 거니까 상당히 소비들이 잘 늘고 특히 40세와 50대 가구의 소비액을 보시면 350 넘어지. 그리고 우리가 되게 노후빈권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하는데 60세 이상 가구들도 월평균 200만 원 이상을 소비하고이 소비의 증가 속도가 완만하지만 꾸준하다라는 걸 발견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어 내수는 끝났고이 나라는 엉망이야 막 이렇게 이야기하시는 분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기가서는 좀 어려운 거죠. 물론 불만을 가진 사람들은 많지만 현실은 좀 그렇지 않다. 2025년 우리나라 성장률이 굉장히 낮았다라고 이야기함에도 불구하고 가구의 소비는 꾸준히 증가하는 나라다라는 것을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너무 비관하면 그래서 우리나라 망할 나라니까 한국 주식 같은 거 투자하면 안 돼. 이렇게 이야기하시는 분들하고는 제가 별로 대화를 나누기 어려운 거죠. 저는 낙관론자이고 또 경제가 1년 2년 침체되는 경우는 있을지 모르지만 단계적으로 볼 때 우리나라 경제는 좀 우상향하는 스타일이고 그런 상향이라면 위험 자산 그러니까 이제 젊은 사람일수록 너무 세상을 비관하지 말고 은행 예금만 하려는 그런 마음들을 좀 벗어 던지고 좀 더 적극적인 투자들을 통해서 특히 어 원금 손실의 리스크는 있지만 정립 투자로 이걸 이겨낼 수 있지 않냐 요런 생각을 좀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그럼 박사님께서 생각하시기에 노후 금수저로 가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인가요? 아, 이게 이제 굉장히 어려운데 주인님 같은 창한 20대의 청년들한테 그리고 또 오늘 이야기 상담 사례가 되는 30대 맞벌리 부분들한테 제가 꼭 말씀을 드리고 싶은게 1년 1년의 수익률에 1위일비 하면 노후금 수전은 좀 힘들 수 있다. 그것만 좀 지켜 주시면 감사하겠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투자를 시작하자마자 갑자기 쫄라당 마양해 버리는 경우들이 세상에 존재해요. 저희가 어 2000년 결혼했거든요. 결혼한지 1년 만에 911 테러 터졌다.
그리고 결혼한지 3년 차인 2022년 23년에 카드 법을 터졌다. 근데 그때 어 저희 부부가 그래도 맛벌리 상태였고 또 제가 증권사에서 애널리스트 생활을 하고 있던 차였기 때문에 그래도 소득이 매년 좀 증가하던 구간에서 포기하지 않고 투자를 계속 했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우리 부분은 금수라고 생각 안 하지만 우리 애들은 금수주 같다. 그러니까 한 세대만의 금수저 지발을 만들어 줬다라는 거죠. 그게 가능했던 이유가 뭐냐 그 우리가 생각을 해 보면 결국 일이 일하지 않고 우린 이제 시작이고 우리 미래는 창하고 나의 소득은 앞으로 늘어날 여지가 있으니까 지금 열심히 어 노력해서 저축하면 돼, 투자하면 돼라는 생각을 가졌다는 거죠.
그림 한번 보여 드리고 싶은데요. 33세 맞벌리 부부가 매년 2,400만 원을 시작을 해서 투자산분법 한국 주식 13, 미국 주식 13, 금 1로 투자를 했다라고 가정을 했어요. 그리고 그 투자를 막 시작한 시기가 언제냐라고 제가 가정을 했냐면 99년 주식 시장 최고점에 투자를 시작했다라고 굉장히 무서운 과정이죠. 그렇게 가정을 하고 투자를 시작했어요. 당연히 2000년에 자산이 거의 안 늘었을 거고요. 또 2001년에 34살이 되던요 시기에도 역시 911테러, 엔론 쇼크, 카드 위기 이런게 차례도로 벌어지던 지난 25년을 통틀어로 봤을 때 투자하기에 가장 안 좋았던 5년 차에이 부부가 투자를 시작했다고 제가 가정한 거예요.
근데 보시는 것처럼 33살에 이제 첩 적립 투자가 시작돼서 처음에 종자돈 2,400 가지고 시작을 했는데 매년 2,400만 원을 도자산분법으로 넣고 49세가 딱 됐을 때 얼마가 되냐면 9억 6천이 된다. 근데 여러분 아시잖아요. 금융자산 9억 6천이면요. 우리나라 상위를 불어요. 처음엔 별거 아닌 거 같은데요. 이게 쌓이고 쌓이면서 어느 날 폭발하는 시기들이 몇 년에 한 번씩 오거든요. 그래서 자산 배분을 하고 있더라도 손실을 좀 줄이면서 꾸준히 물 타면서 버티다 보면 10년에 한 번 정도의 대박장의 큰 수익 또는 3년이나 4년에 한 번씩 오는 소한 장세의 중박 정도를 터트리면서 자산을 크게 확대할 수 있다라는게이 그림에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 만약 이분이 한 55세까지 내가 버텼다 운용을 더했다 그러면 20억이 되죠. 그리고 58세까지 했다 그러면 이제 40억이 넘어요. 너무 꿈 같은 숫자인가요? 예, 여러분 진짜 2,400만 원, 그러니까 월 200만 원씩 한 20년 이상 꾸준히 투자를 하시면 20억 만들 수 있다. 왜 이게 가능하냐? 위험 자산에 대해서 어느 정도 노출을 하고 들어갔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진 거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나라 상위 1% 커트라인이 34억 정도인데 그 사람들도 금융자산 10억 들고 있는 사람들은 굉장히 숫자가 적습니다.
그래서 그런 금융자산 10억 만드는게 너무너무 어려워 보이지만 매달 200만 원씩 연 2,400만 원을 절세 계좌에 놓고 지금 또 너무너무 좋은 기회가 있잖아요. ISA 기자에다가 매년 2천만 원. 그리고 남는 돈 400만 원은 연금 주께자에다 넣어 놓으면 연말 정산도 받을 수 있고 그리고 절세 혜택를 다 누리면서이 성과를 기록할 수 있거든요. 저는 참고로이 계산을 하면서 세금이라든가 또는 매매 수수료 이런 것도 약간씩 넣어서 계산을 했는데도이 정도 성과가 나왔어요. 우리나라가 굉장히 어려운 나라예요. 몇 년이에 한 번씩 위옵니다.
그러나 그 위기를 우리나라 기업들이 잘 이겨내고 슬기롭게 극복하는 이유가 뭘까 생각하면 첫 번째가 우리나라 기업들이 불황해도 열심히 투자를 하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 준게 첫 번째일 거고 이제 두 번째가 우리 경제 어려워질 때마다 환율이 급등해요. 그래서 환율이 급등하기 때문에 그때 수출 경쟁력이 개선됩니다. 그 나라가 어려워질 때마다 환율이 급등하고 그때 수출 경쟁력이 개선돼서 갑자기 돌팔고를 찾는 이런 일들이 계속 반복된다라는 것. 그리고 이제 마지막 세 번째는 우리나라 정부의 그 국가 순부체 이런 걸 보면 GDP의 20%도 안 될 정도로 굉장히 국가 재정이 튼튼하기 때문에 불황에 또 정부가 재정을 적극적으로 써서 투자를 촉진하고 고용을 촉진시키는 정책을 쓰면서 또 위기를 극복해 나왔던 그런 과거의 경험들을 여러분 염도해 두신다라면 우리나라 60세 이상 노인 가구가 평균적으로 월 220만 원 쓴다 그랬는데 여러분 금융 자산이 10억이 있는데 이건 뭐 연수익률 5%에서 7% 사이 정도로만이 투자 3분법 안 하고 이제 투자 4분법 법이나 5분법으로 갈아타는 거죠.
즉 한국 주식, 미국 주식, 금에다가 현금의 미국 국채까지 나다. 이렇게 하면 이제 25년 역사상 마이너스가 한 두 번밖에 안 나는 포트를 만들 수 있거든요. 왜냐하면 이렇게 현금과 미국체를 투자해 주면 안정성이 굉장히 높아져요. 물론 이제 수익률이 그렇게 안 나죠. 뭐 한 8% 정도 납니다. 그렇지만 10억에 8%면 연천이에요. 여러분 여기다이 막벌리 부부가 또 국민연금 가입했을 가능해요. 65세 이후에는 국민연금이 몇백씩 나올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완전 노후금수절을 만들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극단적인 비관과 극단적인 낙관 둘 다 우리 투자에 이롭지 않고 이렇게 꾸준하게 엉덩이 무겁게 조금만 투자를 하다 보면 어느 생간 2, 3년 지나면 돈 쌓이는 재미를 알게 되거든요.
아, 그러고 난 다음부터는 그 계좌 보면서 너무 기분이 좋아져서 맨날 이제 저랑 와이프랑 둘이서 엄마와 아빠의 꿈이라는 엑셀 파일이 있어요. 그 엑셀 파일이 한 20년 전부터 저희가 하는데 한해 정산하고 내년에 어떻게 해야지 하는 엑셀 파일이 있는데 거기서 처음에 저희들이 목표를 삼았던 돈이 이제 10억이었는데 생각보다 금방 10억을 돌파했었고 또 좀 지나고 나니까 20억 또 더 나가서 그 배로 배로 그 늘어나는 그런 걸 보면서 자연스럽게 희망의 어떤 낙관적인 생각들 가지고 또 좀 밝은 얼굴로 이렇게 촬영을 하게 되고 그렇게 되는 거 같습니다.
오늘 이야기가 길어졌는데요. 옛을 하다 보니까 갑자기 기분이 좋아졌어요. 저희 부부도 말도 못 하게 흑수자였는데요. 그리고 또 더 나가서 둘 다 지방 출신이라서 서울에 집도 절도 없는 사람들이었는데 어 이렇게 어 지나고 보니까 성공할 수 있었던게 요거 우리 경제가 성장하고 발전할 때 운 좋게 투자를 시작했고 더 나가서 경제가 되게 어려운 시기에 결혼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굴하지 않고 저축했던 것, 투자를 했던 것이 성공의 비결이 아니었나 생각하며 여러분들도 함께 작은 부자 또 노후 금수자의 삶을 살아가실기를 희망하고 기원하며 오늘 방송을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경심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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