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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유가 폭등=경기침체? 지금 주목해야 할 투자 전략 (홍춘욱 박사)

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 2026-03-28 · 유튜브 시청 48,83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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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 가격이 한 달이 아니라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것처럼 1990년 걸프전 시나리오처럼 원유 가격의 급등으로 인한 시장의 충격이 세 달에서 여섯 달 정도를 가고 후폭풍이 그 뒤 또한 6개월 정도를 간다라고 하면 상당히 어려워지게 되고 실험률은 올라가고 그리고 트럼프는 선거했어지겠죠. 그래서 우리가 하나 믿는게 중간 선거가 11월 달 일곱 달 남아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든 전쟁을 좀 해결하려고 될 것이다라는 한 가닥 희망 정도는 가지고 있지만 제가 보았을 때는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 동춘욱입니다. 아 뭐 별의별 시나리오가 다 나오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1990년 걸프전 시나리오를 강속 느껴 보고 있는데요. 어마어마한 육가 상승이 나타났지만 세계 경제는 한 6개월 정도 잠깐 일시적인 침체를 겪고 바로 회복됐던 물론 미국 대통령은 바뀌었어요. 클린턴이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 이렇게 외치면서 아버지 무시 대통령을 이겼습니다. 그만큼 전쟁으로 인한 승리의 기쁨보다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불황의 고통이 더 중요했던 거죠. 이런 것처럼 다가오게 되는 고유가의 환경이 세계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그 이야기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맹피디 님. 네.

안녕하세요 박사님. 월스트리트 저널 경제학자 설문에서 유가가 138달러까지 오르고 14주간 유지되어야 경기 침체가 온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지금 수준에서이 시나리오를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예, 뭐 저도 그런 전망하라면 나도 합니다. 아, 그걸 전망이라고 발표하는 거 보고서 월쓰레 저널도 맛이 갔구나라고 생각하지만 거꾸로 이야기하면 거기도 잘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그렇게 괜히 있는 척한 거죠. 그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파란선은 국제 효가 그리고 빨간선은 미국의 소비자 물가 상승률입니다. 그림에 금방 나오는 것처럼 유가 오르고 나면 물가 오르고요.

유가 빠지면 물가 빠지고요. 유가 오르면 물가 오릅니다. 이게 정해져 있어요. 왜 이러냐? 일단 전체 소비자 지출에서 한 20% 그니까 소매 판매 중에 거의 20%가 휘발류 깨솔린 소비입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유가 오르면 우리나라도 그렇잖아요. 주유소에 기름값 오르면 인플레이션 기대가 높아집니다. 또 인플레이션 기대가 높아지면서 앞으로 점점 물가가 오를 거라고 생각되는 순간 뭐가 사라지죠? 어 진짜 이해가 안 되는데 마트에 휴즈가 사제기 들어가죠. 난 그걸 왜 사제기 하는지 모르겠는데 일본에서 누가 찍어서 보낼 사진을 봤는데 마트에 휴지가 다 동란 사진을 제가 봤거든요.

그니까 이런 식으로 이제 인플레이션 기대가 형성되면 앞으로 물가가 계속 오를 테니 일단 내가 모르지만 지금 좀 세제기를 하자. 뭘 사야 될까? 에라 모르겠다. 휴지 부패되지 않고 오래 가서 그런 걸 사는 거 같아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휴지를 사해 가지고 텅빈 판매대를 보며 사람들이 인플레이션 기대를 가지게 된다라는 거죠. 그러면 언제 그런 통빈 판매대에 사람들의 사제기가 나타나는가? 유가가 하루 이틀 올라서는 사제기가 나타나지 않죠. 그래서 월세리 저널의 그 폴에 참가했던 힘든 일을 하시는 이코노미스트 아 제 증권사 이코노미스트 때려치기 진짜 잘했죠.

저도 그런 설문 정말 많이 받았을 텐데 뭐 예를 들어서 뭐 10주 8주 동안 유가가 오르면 인플레가 오고 경제가 타격 받는다. 당연하죠. 사제기가 시작될 테니까. 아니 올라갔던 잠깐 올라갔던 휘발료 가격이 한 달 지나도 안 내려가 그러면 야 다음은 뭘까? 이러면서 사람들이 사자기 하는 거거든요. 그다음이 뭔지는 우리 다 알죠. 비료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요소수 이런 것들이 가격이 오르겠죠. 당연히 석유화학 제품 가격들 연관되는 가격이 오르고 또 이런 휘발류 가격이 운송비까지 오르기 시작하고 사람들의 인플레 기대가 높아지면서 물가 올라가는 거예요.

따라서 전쟁이 장겨가 된다. 뭐 지금 한 달 지났지만 예를 들어서 한 6개월 간다. 인플레가 안 날 수가 없는 거죠. 그리고 인플레가 나면 어떻게 되냐? 예. 실질적인 소비 지출 둔화됩니다. 그림만 한번 볼까요? 재밌는 차트를 하나 가져왔는데요. CNBC에서 보도한 그림인데요. 보시면 진한선 보이죠?이 수박색한 선이 보이는데이 사람들이 누구냐면 소득 상위 20%가 가지고 있는 소비 지분. 그러니까 뭐냐면 소비 지출이 100이다 그러면 상위 20% 소득을 올리는 부자 가구가 전체 소비 60%를 담당한다. 그니까 한마디로 말해 가지고요.

K자 경제가 세계 전역에 확산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서울 집값만 오르고 지방 집값만 안 오르는게 K자 경제잖아요. 근데 미국은 상위 20%만 이대로 영원히 외치면서 엄청나게 과소비를 하고 있고요. 나머지 80%의 소비는 계속 줄어드는 중이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냐? 알잖아요. AI 때문이에요. AI 인공지능 좋죠. 미래를 바꿀 것 같아요. 그리고 인공지능 주식 엔비디아 사놓은 사람들 좋았겠죠. 오픈 AI나 엔트로픽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거대 기업들, 테크 기업들의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너무너무 좋고 스페이스 X 상장을 앞두고서 관련 기업들 주가하고 오르니까 부자들, 미국 사람들도 똑같아요.

대부분의 중산층 자산은 부동산이에요. 그래서 퇴직 연금에 401K 플랜을 가지고 있네, 주식을 가지고 있네 하는 사람들은 다 부자들입니다. 근데 그 부자들 입장에서 주식 가격 올라가니까 너무 좋죠. 어, 반대로 돈 없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뭐가 문제냐? AI가 세상을 어떻게 바꿀지를 모르는데 기업들이 지금 고용을 어떻게 할까요? 잘 모른다는 거예요. AI가 세상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에 대해서 잘 모르고 오픈 AI가 만드는 채치T나 구글이 하는 재미나이의 역할이 어디까지 커질지를 잘 모르는 상황에서 지금 당장 인력이 부족하다고 해서 사람 뽑아, 대규모 채용해.

이렇게 할 것 같아요. 만만치 않습니다. 그 결국 무슨 일이 벌어지냐면 AI 실업이 확산되고 있어요. 자, 한쪽에서는 AI 주식을 사서 대박이 났고 한쪽에서는 AI 실업에 대한 공포로 소비를 줄이는 양국화된 경제가 벌어지고 있는데 여기에 갑자기 에너지 가격 충격이 왔어요. 그리고 그 에너지 가격 충격이 올 때 누가 제일 타격받죠? 돈 빌리는 사람이 제일 타격받지 않아요. 누가 지금 돈을 빌리죠? AI 투자하는 회사들이 타격받는 거 아니에요? 이번에 오픈 AI가 금리가 굉장히 높은 채권을 발행했다. 이런 이야기 들으셨죠? 그런 식으로 금리가 올라가기 시작하면 AI 투자했던 사람들 어떻게 돼요?

에, 이렇게 되겠죠. 테크 기업들이 타격을 받으면 이거 어떻게 될까요? 연한 하늘색선 미국의 소득 하위 80%는 계속 소비가 안 좋을 거고 기름값 올라가고 생필폰 가격 올라가니까 여기 더 안 좋아질 거고 여기는 주식 시장이 안 좋으니까 소비가 꺾일 거고 결국 불안해 오는 거죠. 따라서 원유 가격이 한 달이 아니라 두 달, 세 달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것처럼 1990년 걸프전 시나리오처럼 원유 가격의 급등으로 인한 시장의 충격이 세 달에서 여섯 달 정도를 가고 후폭풍이 그 뒤 또한 6개월 정도를 간다라고 하면 경제가 상당히 어려워지는 거죠.

상당히 어려워지게 되고 실험률은 올라가고 그리고 트럼프는 선거했어지겠죠. 그래서 우리가 하나 믿는게 중간 선거가 11월 달, 일곱 달 남지 남아 있는 상황에서 이대로 가면 선거에서 참패할 테니 전쟁을 좀 해결하려고 될 것이다라는 한 가닥 힘의 희망 정도는 가지고 있지만 일단 현재로서는 아버지 부시처럼 선거에서 참패하는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요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이런 불확실한 장세일수록 장기 자산배분 리밸런싱의 원칙이 더 중요해지는 거 같은데요. 지금 이제 구독자분들이 가져야 될 투자 마인드와 원칙면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런 장세 되게 자주 있습니다. 여러분이 양반이 지금 내가 내 계좌가 피를 흘리는데 이렇게 생각하시겠지만 저희가 하도 이런 일을 자주 봐 가지고 그래요. 피터린치가 뼈를 좀 때린 이야기를 했잖아요. 주식에서 수익을 올리는 건 당연하다라는 생각은 조정 한 번 받으면 치유된다 마찬가지입니다. 금융 시장이라는 곳은요 어마어마하게 위험한 것이고 특히 한국 주식은요. 10년에네 번 내지 다섯 번 손실을 기록하는 세계에서도 가장 난이도가 높은 시장입니다.이 시장에 투자하시면서이 정도 리스크,이 정도 위험 감내 안 하고 투자하셨다면 우리 너무 낙관하신 거 아니냐?이 말씀을 좀 드릴 수밖에 없고요.

저같이 자산 배분 투자하고 오랫동안 시장에서 몸을 담았던 사람들 입장에서는 또 기회가 왔나? 또 저가 매수할 수 있는 또는 장기적인 자본주의 경제의 성장 곡선에서 볼 때 또 한번 지나가는 파도가 왔네. 물론 그 파도의 휩사인 순간에는 너무너무 힘듭니다만 지구를 다 삼켜 버릴 것 같은 거대한 해일은 아닌 제가 보았을 때는 한 5년 또는 2년마다 한 번씩 시장을 흔들고 있는 외부 충격이 정도로 이번 흐름을 보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틀릴 수 있죠. 그러나 일단 틀릴 때 틀리더라도 시장 경제가 유가가 상승할 때 왜 이렇게 흔들리고 그리고 소비가 침체될 미국의 소비가 침체될 때 수출로 먹고 사는 한국의 수출도 어려워줄 수 있다라는 점 이런 점들은 일단 각오는 해야 된다.

그러니 전쟁이 빨리 끝나기를 희망하는 한편. 시장의 참가자들이 왜 이렇게 전쟁의 뉴스에 대해서 예민하게 반응하는지이 부분에서 한번 공부해 보시고 그리고 더 나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선 지금부터 주식이 올인하기보다는 다양한 자산에 배분하는 자산 배분 전략 그리고 저가 매수를 기계적으로 단행하는 리밸런싱이라는 것에 대해서 공부해 보시면 어떨까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입니다.

#금리#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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