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우리를 둘러싼 투자환경이 너무 빠르게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화폐를 보유하는 건 어리석은 행동이다 현금 대신에 오히려 물건을 사는 것이 내 전체 포트폴리오의 일부를 현금을 갖고 있잖아요. 안녕하십니까 쩐에 관한 모든 썰 쩐 썰의 권영의 오권영 이니다. 반갑습니다. 하나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안입니다. 오늘은 무엇에 대해 얘기를 나눠볼까요. 지금 부전이 인플레이션 상황에서 현금을 보유하는 거는 어리석은 행동이라는 얘기가 있어요. 이런 얘기가 왜 나오는 건가요 아 저도 들었습니다. 이게 실제로 이제 말씀 듣다 보면은 지금 현금 갖고 있으면 안 된다면서 이제 이런 얘기 하시거든요.
그 직관적으로 맞는 얘기예요. 일단 일단은 맞는 얘긴데 왜 그런지 이후부터 간단히 설명해 드릴게요 인플레이션이라는 건 물가가 오르는 것이다라는 말이 막죠. 물가가 올라가는데 오른다는 말은 뒤집어 말하면 화폐 가치가 떨어지는 거다라는 얘기죠. 결국에는 100원짜리 물건의 가격이 1천원이 된다 얘기는 100개의 원화만 줘도이 물건을 살 수 있었는데 이제는 1천개의 원화를 주면이 물건을 살 수 있다 이제 이런 얘기가 되는 거고요 실제로 지금 100원이 있더라도 만약 물가가 너무 막 빨리 빨리 오르게 되면이 100원을 갖다 항아리에 묻어 놨을 때 1년 후에 100원을 꺼낼 수 있지만 물건의 가격은 이미 하늘로 날아가고 있죠.
110원을 네 후에는 지금은 현금을 갖고 있으면 안죠. 현금 대신에 현금 대신에 오히려 물건을 사는 것이 더 맞는 거 아니냐 그래서 이제 그냥 직관적으로 얘기해도 인플레이션 시대에는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에 화폐를 보유하는 건 어리석은 행동이다 얘기가 이제 이런 데서 나오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네 어 이제 말씀하시는 내용 들어보니까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조금 이해가 되는데요. 사실 약간 요즘처럼 좀 불안한 자산 시장 상황에서 현금을 줄여서 그럼 저희는 어떤 것들을 하면 좋을까요. 아네 이제 이게 사실은 이분들이 뭐 물건을 사자 뭐 이런 뭐 어디 가지고 마트에 가서 뭘 사재기를 하자 이제 이런 컨셉에서 물어보신게 아니고 어떤 자산에 대한 질문을 좀 많이 하신 건데 이렇게 한번 잠깐 볼게요 인플레이션이라고 하면 우리는 그냥 물가가 올라간다라는 그러면 물이 물자 있잖아요.
물건 물자 텐데 어떤 물건인지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사실은 특정을 하기가 어려워요 아무리 전체적인 물가가 올라가는 시대라고 할지라도 물건의 가격이 오히려 떨어 지는 것들도 있겠죠. 그 물건마다 다 다른 거잖아요. 근데 자 전반적으로 이렇게도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실물 경제에서의 실물의 가격이 올라간다는 얘기가 될 수 있고 두 번째는 자산 가격이 올라가는 자산의 인플레이션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둘 중이 어떤 것인지 모르죠. 근데 한 가지 확실한 건 뭐냐면이 두 가지를 우리가 제대로 구분 해 줘야 된다라는 얘긴데 예를 들어서 인플레이션이 왔다는 얘기를 우리 우리가 둘 다 올라간다 이렇게 무조건 해석하시면 안 돼요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지면 인플레이션이 왔다 그럼 우리가 화폐의 가치가 떨어질 거니까 무언가를 사야 된다 그럼 실무을 사든 자산을 사든 근데 우리가 마트에 가가지고 사재기 할 수 없잖아요.
그러다 보면은 금융재산 쪽으로 흘러가는 경우들이 되게 많아요. 근데 인플레이션 국면 중에는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신물 경제에서의 물가는 상승을 하는데 금융 경제에서 자산 가격은 떨어지는 경우가 있죠. 대표적으로 말씀드려 볼까요. 최근 같은 경우도 신물 경제에서의 물가가 소비자 물가 지수라는게 올라가니까 이걸 잡기 위해서 중앙은행에서 금리 인상에 나서게 됩니다. 금리 인상에 나서게 되니까 과도하게 유동성이 몰렸었다 그런 자산들의 가격이 떨어지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신물 경제 인플레이션고 자산 시장의 인플레이션이 다르게 나타날 수가 있죠.
그럼 실물 경제의 인플레이션이 나타나는 걸 보면서 어 현금의 가치가 떨어지니까 자산시장이 인플레이션이라고 착각을 하면서 여기에 투자를 해야 된다 그래서 무조건 어떤 자산이든 마구 사야 돼 이렇게 가는 거는 굉장히 좀 큰 오류에 빠질 수 있다이 이런 말씀 드리는 거죠. 그래서 뭐 자산을 살아 팔아라 이런 말씀을 드리려는게 아니라 우리가 인플레이션이 무조건 자산 투자 이렇게 이어지는이 공식 있죠. 이런 것들이 하나의 신화 같은 것일 수 있다 요런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어 일단은 말씀하시는 내용 들어봤는데 조금 이제 아직도 약간 헷갈리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좀 실물자산 인플레이션에서 현금 보유를 저희가 어떻게 하면 조 한번만 더 정 부탁드리겠습니다네 자 한번 잠깐 보시죠. 금융 시장에서 지금 현재 나타나는 현상은 뭐냐면 인플레이션 때문에 금리를 인상하게 자산의 가격이 흔들리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자산의 가격이 흔들릴뿐만 아니라 금리를 너무 세게 인상을 하니까 인플레이션은 잡을 수도 있지만 전반에 성장이 둔화가 되면서 이게 대려 디플레이션 리스크를 경기 침체 리스크를 나올 수 있다 이제 이런 얘기도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사실 앞으로의 미래를 예단한는게 굉장히 어렵습니다. 우리를 둘러싼 투자환경이 너무 빠르게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뭐 이런 식으로 계속 빠르게 바뀌어 나갈 수 있거든요.
그럼 우리가 어렸을 때 고기 잡을 때 물고기 쫓아다니면 한 마리도 못 잡잖아요. 우리가 무언가를 어딘가 길목을 잡고 기다려 줘야 되거든요. 그 인플레이션이 올 수 있는 길목이나 디플레이션이 올 수 있는 길목이나 이런 걸 자꾸 기다려야 되죠. 여러 가지 기다리는 방법이 있을 겁니다. 근데 그 기다리는 방법 중에 뭐가 있냐면 내 전체 포트폴리오의 일부를 현금을 갖고 있잖아요. 현금은 어떤게 가능하냐 면 무가 뚜렷한 변화가 일어날 때 가장 빠르게 그 변화에 대응해서 거기에 유리한 자산을 사들일 수가 있겠죠. 예를 들어 인플레이션 자산만 잔뜩 갖고 있는데 디플레이션이 와요 그럼 인플레이션 자산을 팔고서 디플레이션 자산을 사야 되잖아요.
현금화를 거쳐서 근데 디플레이션 상황에서 인플레이션 자산이 팔리지가 않을 수 있죠. 그래서 현금이라는 걸 보유하는 가장 큰 이유는 제가 무언가 투자의 기회를 갖다가 쌓아 놨을 때 그런 변화에 대비하는 그런 굉장히 좀 유용한 자산이 이다라고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포트폴리오 투자를 할 때 보면은 주식 얼마 넣고 채권 얼마 넣고 원자재 얼마 넣고 이렇게 쭉 깔면서 맨 뒤에 뭐가 들어 있냐면 약간의 비중으로 현금이 들어갑니다. 근데 지금 이제 그런 거잖아요. 인플레이션이 오니까 이건 안 돼 이렇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다 예 요런 관점에서 그래서 우리가 분산 투자의 일부로서 현금을 가져가는 건 꼭 필요하다 요런 말씀을 드려봅니다네 오늘 강의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