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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선엽

Accuracy score+1.3
순 place75
Scored calls2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2% / 52.4%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0.8%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1.5% / 12.6% / 35.9%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지식인사이드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3)#삼성전자 (64)#미국채금리 (54)#미국기술주 (50)#SK하이닉스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미래 투자 가치가 높은 유망한 산업을 알고 싶다면? #이선엽이사 #쩐썰의고수 #쩐썰의오건영 (Ep.24)

신한은행 · 2023-11-02 · 유튜브 시청 11,621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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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선엽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미국의 산업 전환(인프라·전력망 투자) 수혜는 한국 기업에 크게 돌아가고 있어, 향후 몇 년간 한국 관련 산업에 좋은 기회가 있다는 낙관론. 미국 vs 한국 주식: 과거 금융위기 이후 미국 주식이 신흥국보다 좋았으나, 미국 제조업 공장이 해외로 빠져나가 러스트벨트가 됐고, 이를 되살리는 인프라 구축에서 글로벌 상위 역량 국가는 중국과 한국뿐이며 IRA로 중국이 배제되어 한국이 수혜를 보고 있다는 주장. 수혜 분야: 변압기 등 전력 기기, 송배전, 조선 관련 기업이 미국 전환 과정의 최대 수혜로 거론됨. 한국 경제 자체보다 미국 변화 수혜가 주가를 떠받치고 있다고 봄. 미국 혁신: 아이폰, 마이크로소프트, AI 등 혁신은 여전히 미국에서 나오며 미국 가치가 높다고 평가. 중국 경기: 중국 둔화는 한국 수출에 부정적이나, 중국이 부동산 구조조정을 마치고 부양 쪽으로 정책 전환했으며 최악은 지났다고 판단. 완만한 개선을 기대. 미래 성장 섹터: AI가 향후 10~20년 핵심이며, 내년부터도 성과가 나올 것으로 전망. 스타트업의 저비용 파생 모델(알파카, 코알라 등 2주·저비용 사례) 등장으로 혁신 기업 다수 출현 예상. 허깅페이스에서 활동하는 한국 스타트업 주목. 종목 선별 기준: 시장 규모(성장성)와 기술적 차별성(해자)을 가장 중요하게 봄. 국내 배터리 등 기업들이 10여 년간 적자·투자를 거쳐 재평가받고 있다고 설명. 투자 태도: 시장은 예측보다 추세에 편승하는 것이 중요하며, 추세를 만드는 동력(중국 산업화, 중국 소비, 현재 미국 제조업 전환)을 읽어야 한다는 입장. 산업화 투자 사이클은 1~2년 내 끝나지 않고 길게 상승·하락한다고 봄. 구경제 관련 주식의 수익률이 높았다고 언급. 출연자 전망 요약: 미국 제조 전환 수혜 지속(한국 전력·조선 기업 유리), AI 관련 혁신 스타트업 부상, 중국은 바닥 통과 후 완만 개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이선현 의사님 모시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당장 내년부터 그래도 괄목할 만한 성과들이 많이 나을 거라고 보는게 향후 몇 년 동안 좋은 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주 짧은 인트라도 좀 제가 볼 땐 정말 혁신적이고 메가톤급 같은 기업들이 나올 것 같아요. 하기만 하면 올해는 아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수익이 많았던 것 같거든요. 안녕하십니까 가 전서의 건영의원 있니다. 여의도 야전 사령관 이선엽 이사님을 모시고 말씀 나눠보고 있습니다. 과거의 패턴을 보면은 금융위기 이후에는 아무래도 신흥국은 별로였고 미국 주식은 굉장히 좋았잖아요.

02. 그 신흥국의 대표 중에 하나가 박스 피인 한국이 되는데 만약에 기존의 패턴이 유지가 된다면은 미국 주식이 여전히 더 낫다고 생각할 수 있을 거고 아니면 또 변화가 나타난다고 생각하면은 한국 주식이 맞을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할 수 하실 수도 있는데 미국 주식과 한국 주식 우리나라 주식이 갖고 있는 매력이 뭐가 있을지 어 조금 좀 다르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미국이라 국가가 40년 만에 변화는 하지만 웃긴게 뭐냐면 그 변화하는 과정 속에서 미국의 수혜가 별로 없어요. 미국이 세계화라는 이름은 어떤 의미가 있는 거냐면 나이키라는 본사는 미국에 있는데 공장은 조금 더 싸게 만들 수는 먼저 한국에 온게 그랬을 거 아니에요.

03. 근데 그 공장들이 40년 동안 나갔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거기에 기반 시설이 있겠습니까 얼마나 거기에 기반 시설이 없었으면 러스트 벨트라 표현까지 썼을까요.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면 지금 미국이 변화하기 위해서는 그 변화와 관련돼서 일단 인프라부 깔고 그걸 구축하기 한 시스템이 필요한데 그걸 가진 국가가 글로벌에서 잘하는 국가 딱 둘 밖에 없어요. 그런데 그게 중국과 한국이에요. 그 한국과 중국 안에서 ira는 걸 통해서 중국을 배제시켰다아요. 그래서 사실 미국이 변화할 때 가장 큰 수혜는 어이없게도 한국이 모든 수를 다 보고 있습니다.

04. 그게 배음 관련 기업이고 송배전 관련 기업들이 조선도 마찬가지로 한국 경제가 그렇게 안 좋고 9월 위기설이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버틸 수 있는 건 한국 경제 때문에 오르고 있는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미국이 바뀌는 과정에서 가장 큰 수혜를 한국이란 기업이 보고 있기 때문이라는 점을 우선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싶고 미국은 또 다른 거죠. 왜냐면 미국은 최첨단 기술 뭐 예를 들어서 아이폰이 처음 나온 것도 거기고 우리가 알고는 뭐 마이크로소프트에 이거 나왔던 것도 그렇고 AI 마찬가지였던 거잖아요. 우리가 뭔가 세상을 바꿀 만한 혁신을 항상 미국에서 일어났던 거 같아요.

05. 그런 측면에서 미국은 여전히 가치가 높다 그런 어떤 새로운 혁신과 관련된 가치가 있을 때는 미국을 많이 보는 편인 거고 각각의 국가들이 뭔가 크게 변화 있었을 때는 그 변화가 우리 기업들의 수혜가 없는지 피해가 없는지 그런 것들을 살펴보면서 시장을 바라보면 제가 볼 때 굳이 뭐 미국이 좋다 한국이 좋다가 아니라 각각의 시장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아주 좋은 기업들이 많아진다 이렇게 판단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그 한국경제 같은 경우에 특히 중국 성장에 대한 료가 좀 커지는 거 같은데요 어 중국 경제 둔화가 한국 주식 투자에 밑칠 영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06. 어 사실 부정적인게 맞죠. 어쨌든간에 아직까지도 수출 비중이 제일 높은 국가가 중국인 거고 중국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한국의 관련 기업들의 뭐 수출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라는 점은 분명히 우리한테 주름 살릴 수밖에 없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경우에서든지 중국이 지금보다 좋아져야 우리 기업들한테도 기회가 있을 수 있다라는 데는 분명히 어 다른 부분 있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뭐 그래도 긍정적인 건 어쨌든 중국에 대한 수출이 줄어들면서 미국이란 돌파구가 그나마 생긴 거는 사실 미국도 안 됐으면 큰일 났을 거고요 어 많은 분들이 중국에 대해서 지금 바라보는 시각이 저는 최소한 중국이 최악은 지났다고 판단을 해서 바닥을 찍었다는데 이견이 없습니다.

07. 지금 글로벌 아비들도 마찬가지고 최근에 중국이 취하고 있는 여러 가지 조치들을 보면 기존에 있었던 부동산과 관련된 구조 조정을 끝내고 이제는 부양 쪽으로 바뀌 라는 정책적 의지를 확실히 보여줬다고 판단을 할 수 있을 것 같고 중국도 뭐 우리가 옛날만큼 좋아지지 않을 거라는 데서도 저도 이견이 없고 그래도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덜 나쁘다라는 정도 그리고 어쨌든 최악은 지났으니 아주 소폭이나마 계속 개선된 쪽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어서 이것도 이제 우리 기대만큼 아니다. 하더라도 어쨌든간에 경제에 조금은 저는 보탬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8. 지금으로부터 10년 지금으로부터 20년 미래의 성장 섹터가 될 먹걸리 섹터 과연 뭐가 있는지 간단하게 소개해 주시죠. 사실이 AI 아는게 정말 세상을 많이 바꿀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10년까지는 아니다라고 해도 당장 내년부터라도 괄목할 만한 성과들이 많이 나올 거라고 보는게 기업들 입장에선 이걸 안 하면 사흘이 걸린 거 같아요. 예컨데 큰 기업들 같은 경우 이걸 활용해서 생산성 향상을 껴야겠네 그니까 우리 표현으로 비용을 많이 줄이겠습니다. 그러면 그 비용을 줄여서 물건을 생산하는 기업과 안 그런 기업은 가격 차이가 많이 날 거 아니에요.

09. 생존의 문제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렇지 않은 현재 일반적인 어떤 그 AI 관련해서도 성능이 너무 대폭적으로 개선되다 보니까 사실 우리 생활을 바꿀 수 있는게 많은 거 같아요. 제가 그래서 최근에 뭐 AI 관련된 스타트업들을 많이 찾아보는데 2010년대 중반 아고 비교를 해 드리는데 그 당시에 LTE 또는 5G 하면서이 휴대폰에 대한 속도가 엄청 빨라졌어요. 이게 빨라지면서 나온게음 에요. 그렇죠. 그리고 그때 나온게 사실 유튜브예요. 그죠. 유튜브라게 여기 보기 시작하고 그 유튜브 때문에 우리나라의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비약적으로 발전했고 넷플릭스라는 기업들이 생기기 시작을 했어요.

10. 이런 변화가 그걸로도 보여요 이런 변화가 그걸로도 보여요 그러니까 단순히 그게 시작이 됨으로 인해서 파생되는 새로운 산업들이 굉장히 많이 나올 것 같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사실 어떻게 형태가 변하고이 기업들이 어떤 식으로 사업 모델을 가져갈지 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되겠으나 사실 이걸로 인해서 뭔가 기존에 있었던 5G LTE 만큼의 변화가 있을 거라는 건 확실히 보이더라는 얘기죠. 그런 사업모델 어떻게 찾아가는지 같이 공부를 해보면 저는 여러분들이나 저한테 향후 몇 년 동안 좋은 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을 말씀하실 때는 미국의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스타트업 많이 보시는 거죠.

11. 실제 경쟁력이 좀 우리나라 스타트업들이 강한 편인가요 어떻게 보세요. 일단은 두 가지로 나눠서 볼 수가 있는데요. 스타트업 기준으로 우리나라 기업들 굉장히 강하고 조금 안타까운 얘기지만 파운데이션 모델 기준으로 우리 기업들이 많이 여리해 있습니다. 파운데이션 모델을 만들 때는 사실 누가 더 많은 데이터를 누가 더 좋은 컴퓨터로 누가 더 많이 딥러닝을 했느데 결국 돈 싸움인데 보세요. 미국 기업 대비 한국 기업들은 제일 잘하는 기업도 1분이 아아 1분이면 그 성능을 따라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세요. 사실 불가능한 얘기거든요. 그죠.

12. 재밌는 거 뭐냐면 기존에 만들어 지금이 큰 회사들이 만든 파운데이션 모델을 바탕으로 파생 모델을 만들 어 그 메라는 라라는 AI 만들었고 어 이번에까지 나왔지만 원이 나왔었을 때도 무서운 일이 벌어졌던게 뭐냐면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여기 있는 걸 가지고 2주 만에 자기만의 파생 모델을 만났어요. 그걸 알카라 불렀는데 그 알파카는 모델 자체가 성능이 어마어마했어요. 근데 중요한 건 돈이 천만 원이 안 들었다는 거죠. 두 번째가 이제 쿠하라 프로그램을 또 버클리 대학에서 만들었는데 역시 2주밖에 안 걸렸고 비용이 얼마 안 들었어요. 역사상 또 처음으로 스타트업이 어떤 일이 벌어졌 우리가 알고 있는 스타트업들의 장점과 단점이 있다라면 장점은 아주 핫한 기술을 그죠.

13. 남들의는 새로운 이런 혁신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다라면 단점이 돈이 없는 거 있었어요. 그죠. 근데이 AI 그 돈이 필요가 없어요. 왜냐면 비용이 얼마 안 드는데 혁신적인 걸 낼 수 있어요. 그래서 재무 구주가 도데 엄청나게 혁신적인 기업들이 많이 나올 것 같고 파생 모델과 관련해서 어떤 모델이 제일 좋은지 그걸 먹이는 사이트가 허깅 페이스라는 데가 있는데 그 허깅 페이스에서 등하는 기업이 한국의 스타트업 기업이에요. 그래서 아마 한국에서 그런 스타트업과 관련 기업들을 잘 살펴보시면 제가 볼 땐 정말 혁신적이고 메가톤 끝 같은 기업들이 나올 것 같아요.

14. 다만 이런 것도 한번 아이디어로 볼 수 있는게 큰 기업들은 스타트한 맡기진 않을 거 아니에요. 기업 그룹 내에서 그 역할을 담당한 애들이 있죠. 그 역할이 커지면서 수익성이 좋아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요런 아이디어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사실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유망한 섹터라고 개별 기업별로 주가 움직은 사실 좀 달라질 수가 있는데 깊은 지식이 없거나 잘 모르는 분야이지만 내가 어떤 초과정의 수익을 얻고 싶을 때 그런 훌륭한 개별 기업을 선별하는 노하우가 있을까요. 일단은 두 가지를 꼭 보는데요. 하나는 뭐냐면 일단 그 사업이 얼마나 크는지 제일 중요하겠죠.

15. 일단 시장이 커야 먹을게 맞는 거잖아요. 그죠. 두 번째는 그 기업의 차별성을 꼭 봅니다. 어 얘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이 남들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건지 아니면 예만의 독특한 어떤 차별성이 있어서 남들이 따라올 수 없는 거죠. 보통 이걸 해제라고 보통 많 표현하잖아요. 굉장히 중요했던 것 같아요. 이런 기업들과 관련해서 최근에 우리나라 관련 기업들 뭐 배터리 뭐 이런 기업들이 많이 오른 것도 일반 투자자분들께서는 우연의 일치라고 생각하는 분도 있을 거고 아닌 분들 있었지만이 기업들 10몇 년 동안 고생 엄청 했어요. 20년 동안 계속 적자 있었고 그 적자 가운데서도 기술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정말 천문학적인 돈을 투자를 했단 말이에요.

16. 이게 결코 우연히 이어한게 아니에요. 사실 거기에 대한 저금 평가를 지금 재평가를 받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항상 일단 그 사업이 얼마나 시장이 커지는지 제일 보셔야 되고 제일 중요한게 혁신이라 단어 있죠. 그럼 모든 사람들이 다 그걸 한다라는 얘기 되는 거니까 그 안에서 뭔가 남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적 차별성을 가지고 있다라면 그런 기업들은 제가 볼 때는 그래도 우리가 좋은 기업으로 선별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작년 전설에 출연하셨을 때 해 주셨던 명원이 있으신데요 긍정론자 불을 얻고 부정론자 명예를 얻는다는 말씀 셨는데 어 향후 앞으로 저희가 어떤 태도로 시장 임해야 되는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17. 시장이라는 건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 아아 그래서 사실 그 누구도 정확한 전망을 할 수는 없는 거 같아요. 저는 전망이라는 표현보다는 잘 따라가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시장이라는 건 추세라는게 있잖아요. 그 추세에 내가 능동적으로 잘 편승하는게 사실은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 싶고 그거보다 더 중요한 얘기는 그 추세를 만드는 동력이 있겠죠. 앞서도 말씀드렸던 2000년대 초반에는 중국의 산업이라는게 동력이었던 거고 2010년대 뭐 뭐 그때는 또 중국의 소비라는게 또 지금은 미국이 제조 국가로 변하는게 그런 거잖아요. 그 엔진에 대한 아주 짧은 인트라도 좀 주실 수 있을까요.

18. 미국의 산업화라는 다르게 이렇게 산업화 과정에 있는 투자는 사실 1 2년 내에 끝나는 경우는 없어요. 올라도 굉장히 길게 오르고 내려도 아주 길게 내려요 그런고 산업학 관련 주면은 우리가 보더라도 흐 관련 주식들이 틀딱 주식이라고 불리는 구경제 관련 기업들이아요. 근데 그 관련 기업 의 수익률이 제법 돼요 제법 되는 정도가 아니라 사기만 하면 올해는 아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수익이 많았던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여러 가지 측면에서 공급은 해 줄 수 있는 국가는 제한돼 있고 미국은 크게 변화야 되니 수요는 굉장히 커지고 있고 보통 이렇게 수요가 커질 때 이것들이 꺾이면 사실은 수요가 크게 줄거나 아니면 공급이 많이 늘어야 되는데 두 가지 다 아니거든요.

19. 항상 시장을 주도는 주제어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주제어를 잘 찾아보시면서이 시장을 보시면 뭔가 조금 시장을 좀 더 단순하게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아네 오늘 굉장히 긴 호흡에서 굉장히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인 거 같습니다. 전설의 고수 신한투자 정권 이선엽 이사님 모시고 말씀 나눠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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