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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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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투자하면서 깨달은 돈 버는 원칙 한가지|곽상준 지점장 3부

달란트투자 · 2022-04-28 · 유튜브 시청 13,83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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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곽상준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투자 성공의 핵심은 시장 예측이 아니라 자기 투자 원칙·스타일 확립과 끊임없는 자기 비판이며, 기업 현금흐름 중심 접근이 중요하다고 주장. [투자 원칙과 자기 비판] - 화자는 과거 2002~2007년 급등주를 놓친 뼈아픈 경험(코스닥 급등 추종으로 실패)을 강조하며, 빨리 벌고 싶은 욕심이 가장 큰 실패 원인이라고 말함. - 2007년 회개 후 자리 잡는 데 7년 이상 걸렸다고 함. - 자기 비판, 투자일지 기록 등 객관화 노력을 강조하고, 급하면 손절해야 한다고 조언. [투자 성향과 스타일] - 투자 성향은 타고나는 경향이 있으며, 가성비 중시형은 가치투자, 그렇지 않으면 모멘텀 투자 성향이라고 설명. - 단기 트레이딩은 체력 문제로 은퇴 시기가 빨라 어렵다고 언급. - 성공한 투자자는 자기만의 결과 원칙이 있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휘둘린다고 말함. [시장 심리와 경제학자 비판] - 주식시장은 합리적 논리가 아니라 사람 마음이 합산된 공간이라 주장. - 경제학 박사 중 주식으로 성과를 낸 사람은 극소수라고 언급. - 공감능력이 중요하다는 취지의 발언. [화학 업종 언급] - 화학 업종 전반은 부진하지만, 제품 공급 부족으로 가격 인상이 가능한 일부 업체(특정 기업 명시 없음)를 사례로 언급하며 해당 기업 주가가 크게 올랐다고 설명. 과거 설명으로 예측 아님. [마무리 조언] - 인플레이션이 지속될지 단기 종료될지 기로에 있으나, 거시경제 정확 분석보다 좋은 기업 선별과 현금흐름 창출 기업의 장기 보유가 핵심. - 기업 사이클과 투자자 사이클을 맞출 필요가 있으며, 소외된 우량 기업에 투자하라고 권유. - 투자 원칙을 스스로 만들라고 강조.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좀 할부기간 몇 마디 해 봄 알아요. 이 사람은 투자로 돈을 벌 사람인지 아닌지 그 말아요. 왜 보통 결이 있습니다. 빅션 에서 호되게 딱 좋구나 저는 코사카 스트링을 했어요. 어디 저의 뼈아픈 경험이 줘 좀 도 못 벌었어요. 으 그리고 지금 현재 상황에서 그렇다면 약간 좀 조심해야 될 주식 음 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좀 올리고 필요하다고 왔으며 짠 안그럼 영예 그런 셉터 있을까요. 즉 나뉜 한색 토드는 4 사료 주식 뭐 이런건 하시면 안되죠. 안 먹고 말로 말아야 되요 음 어 괜히 먹겠다고 들어가 다친 3 망칩니다. 그래서 그걸 안 먹고 말지 하고 가시고요 아 이걸로 쳤으면 다음번 뭘까 생각해 중에서 빨라요 음 근데 이미 뭐 그게 안되니까 음식으로도 지금 부르기 시작했고 그렇죠.

02. 제지 줄 마저 용어로 계속 불이 붙자 나요. 차라리 어 그런 쪽으로 먼저 그 다음은 또 무얼까 지금 제가 이미 얘기를 했으니까 4 2 다음은 또 무얼까 한번 생각하시면서 그걸 중요 하시는 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4 사실 그런 지금 막 그렇게 부탁받고 사람들이 몰리는 데가 우 절대 가만 되요 원자재 가게가 관련인 쪽이 잖아요. 그렇죠. 네 그럼 그 원저 제 다음에 그걸 반영을 해서 가격 인상을 할 수 있는 약간 그런 지식적으로 눈은 노력으로 줘 어 그렇죠. 그게 대표적인 지 화학 업종 인데요 화학 업종의 대표 업체들은 지금 답사 까기 온 앞 타라고 하는 멀리는 원재료가 있습니다.

03. 예 가격 운 아닌데 가족 정말 보 시키고 있어 아 그런 하더라 그랬죠. 확 업체들 중에 없어서 못파는 오늘 만든 애들이 있어요. 최근에 그 미로 캬아 악화라는 화학 정망 속에서 온 홀로 쪽으로 올라가는 게 있었어요. 어 제 보였고 있었기 때문에 어 이제 거의 다 이제 쓰기 싫어 했는데 어 정말 곳 개고생을 시키더니 아 물이 쫙 올라가는 거예요. 오 예 예 그게 이제 거기서 보면 이건 일단 먼저 말씀 데코는 그러니까 화학 업종이 전반적으로 안 좋아 보이긴 하지만 제품이 없어서 포항 건 결국 가격을 다 발전시킨다는 거잖아요. 그 저런애들 좋은거예요.

04. 가 그렇게 나쁜 세터 흐름에서 도 뭔가 얼마나 올랐을까 6가 얼마 놀랐어요. 그렇죠. 예 그러니까 사실 많은 기업들이 굉장히 어려운 데도 그런거구요 어 근데 뭐 제가 이제 고 약간 성 스토리 이며 를 말씀드리면 그 제품이 없어서 못 한 건 꽤 오래됐어요. 사실을 아 그래서 들어가거든요. 근데 이념 넘겨 버린 거죠. 거의 일 년 걸려 일 년 걸려서 낳아 성공해서 어 쓸만한 이쪽을 했는데 주식 이라는게 참외 좀 골때리는 게 아 이거도 더이상 안되겠다 파야 되겠다고 생각한 그 때 부르더라구요 저는 경우 되겠고 안 있어요. 어 그 돈은 못 건 되게끔 5 저희는 행동이 느려서 아 그래도 뭐 아 모르겠다 어 좀 기자를 보자 하고 좀 게으르게 안했거든요.

05. 예 그랬더니 옳은 거야 그래서 다행히 연 내가 이 기업을 통해서 얻어야 되는 0 신규 를 m 맞춰 썼죠. 그러니까 여러분 부주의 그 주식을 빠르게 매매 한다고 그래 꼭 되는 것도 아니에요. 그 여기 이사는 또 좀 외 요소가 좀 또 이스 필요합니다. 이 더 우뇌의 요소도 아 내가 열심히 하고 나머지는 좀 외 이웃을 막히는 부분도 있어야 되는데 내가 할 것은 뭐냐면 덜 다지는 쪽에서 놀아야 된다 네 알겠습니다. 즉 약간 좀 투자 mr 그런 놈 으로 계속해서 말씀을 해주고 계신데 그 지점장 님이 쓰신 책에서 o 연 해야 되더라구요 성공한 똑똑한 남성 누른 투자를 포기해라 4 약간 좀 어떻게 본다면 정반대되는 얘기인 것 같기도 한데 똑똑한 사람이 잘 볼 수 있지 않을까 일반적인 생각을 볼 수가 있잖아요.

06. 제가 계속 말씀드리면 투쟁에서 제일 큰 장애물은 저에요. 저나 똑똑한 남자들은 자기에 대한 이름이 있을까 없을까요. 엄청 세죠. 엄청 퇴조 왜 그거 엄청 생 만큼 안되고 시장에서 어 다른 논리 거든요. 그럼 너 이 세상에서 전공하고 2세와 이 시장 이 세상은 투자에 이 세상은 전혀 다른 논리로 펼쳐지는 곳이 아 뿐 자기 고집 가지고 오거든요. 100% 깨져요 너무 많이 봤어요. 진짜 어 뭐 금융 박사들이 왔는데 깨지고 나가 4 경제학 박사 들 중에 주식으로 돈 많이 본 사람만 잠을 걸려고 5 못 들어갔어요. 리카도 케인스 4만 이정도 사람 빼면 은 4 거의 업적 거의 없습니다.

07. 왜냐하면 자기의 주간이 맞다고 생각하면 안되는 거죠. 예 그리고 어 이거는 음 합리적 영역이 아니에요. 합리적 영역 이었으면 똑똑한 사람들이 돈을 걸리죠. 전혀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폭락과 폭동이 매우 나요. 말도 안되는 주가 상승을 말도 안되는 주가 하락이 계속해서 반복되는 시간인데요 전혀 합리적으로 붙인 그 설명하는 데 왜 사람 마음속에 있는 일이니까 근데 그 고 파괴로 여러 사람들이 모여 사는 거니까 쉽게 옷이 켤 하셨었는데 않습니다. 뭐 아 내 마음 다 아시게 뜬 가요 어안 덕으로 먹는것 같아 아 빠 아 뭐 거니 아 내 마음은 모르는데 아내의 같은 분들이 수만 수십만 수백만의 모여있는 이 시장에 그 마음에 합산으로 일어나는 병영에 일들을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그러게요 그쵸 그래서 이쪽 특별 남자들이 더 뻣뻣해 요 8 금 중 그나마 좀 유연 하거든요.

08. 근데 이제 그걸 고치고 추고 진짜 이를 악물고 고치고 쳐서 2장 이해하고 이 시장에 맞도록 나를 탈바꿈시킨 사람 4 음 거의 피가 리 조비가 에피가 리를 다한 사람들은 여기서 성공해야 아 네 여기 성공하면 완전히 투자 적 인간으로 나를 개조한 사람들은 투자 성공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기존엔 아 잘나가서 0 오면 안된다는 거죠. 음 예 전화를 오히려 그 여성분들이 그런 측면에 좀 더 유연하게 때문에 자라는 경우가 거기에 조금 더 있을듯 합니다. 근데 이제 음 개통을 잘 만들어진 분들 중에서 남자분들도 쪽 많기도 해요. 4 어떻게 본다면 약간 자기가 똑똑한 머리 이런 것보다도 약간 요 공감능력 그런 것들이 좀 중요할 수 있어서 사람이 만드는 시세 니까요.

09. 사람이 어떤 생각을 할 것인지에 대한 이해하는 건 굉장히 중요하죠. 코 그런 측면이 라면 공감 능력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예 4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제 투자를 하다보면 은 이제 그런 말이 있더라구요 정답은 없다 투자에 정답은 없다 오다보니 있을 뿐 인데 이 일기를 잘 뒤집어 보면 은 결과적으로 사람마다 투싼 스타일 다 다르다 함량 또는 많습니다. 그 이면에는 투자성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그런 기적은 깔려 있더라구요 그래 그래서 무엇보다도 투자 성향을 자신의 투자성향을 잘 파악하게 중요한 것 같은데 이거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까요. 나면서부터 보통 결정 되어 있어요.

10. 만약 4억 원은 왜냐하면 가성비 좋아하는 사람들은 가치투자 로 가야 되구요 으 그 가성비가 통화 * 따지지 않으시는 분은 보통이 츄리링 그 모멘텀 투자 로 가야 되는데 그냥 문양 트레이딩은 좀 많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좀 음 은퇴 시기가 빨리 와요 어 힘들어서 어 45세 되면 더 이상하게 있나요. 음 예 으 어렵습니다. 트레이딩 그래서 그 수 잉 이라든가 같이 라든가 이런 쪽으로 넘어온 게 체력이 딸려서 못해요. 아임 어 급료 그래서 그런 쪽으로 오는 경우가 많고요 어 그런데 성향을 있습니다만 돈을 보는 성향으로 잦은 조금 개선 개조 하실 필요는 있는 것 같구요 자기 줘 라고 표현하는 건 그만큼 어렵기 때문입니다.

11. 저도 정말 오래 걸렸고 저도 잘하는 줄 아셨어요. 잘하는 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가장 좋을 때 많이 먹고 잠깐 절대 빠지더라구요 어 그건 잘하는 게 아니에요. 그렇죠. 네 뭐 장 좋을 때 조금 더 수입 시장들이 초정밀 내고장 팔 때는 어느 정도 버텨야 줘 그리고 누적 순 일이 계속 사야 돼요 누적 승률을 계속 짜 있는게 잘 아는 거지 뭐 장조 일대 먹고 장 나쁠 때 빠지는 것은 잘하는 게 절대 아닙니다. 4 작기는 인 여기서는 그래서 자기 비판적 관점을 꼭 가셔야 돼요 4 인간은 자기 비판적 이 된 정신병 걸리지 요즘들어서 장애 안된 행사 아량을 두고 살게 두뇌가 프로젝트 저 프로그램되어 있어 안그러면 미 치거든요.

12. 여긴 이미 치는 짓을 하는 거예요. 나는 무엇에 잘못했어 무엇이 잘 못해서 무엇일 잘못했으니까 고쳐야 되고 최대 코 쳇 이 짓을 계속해야 되는거예요. 끊임없는 자기 까 음 그래서 성공하신 냐 면 끊임없는 자아비판 하셔야 되니까 건을 글로스 싶은가 기록으로 남게 된 않지 하셔야 됩니다. 그냥 머릿속으로 돌려 졌는데요. 언제든지 나는 내 피한 이야기에요. 아 사람 자기 평양 이기 때문에 자기한테 따뜻합니다. 자기를 사랑하게 돼 있고 자기가 다 있어요. 어 그런 걸 가지고 하면 안되고 항상 자기가 를 시키고 자기를 부인하고 하는 이런 과정들을 끊임없이 하셔야 되구요 어 그 다음에 아까 뭐 투자 정답은 없다고 했는데 투자 결혼 했습니다.

13. 우리는 이제 투자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대화를 해보면 이상 투자하는 줄 아는지 못하는지 왜 맛에 대하여 펌 거의 1 7 8 십중팔구 는 양 멘마 되고 말아요. 또 낀 지 아닌 지 인 사람은 투자로 돈을 벌 사람인지 아닌지 그 말아요. 왜 보통 결이 있습니다. 문도 리카 투쟁이 열이 있어요. 자기만의 독특한 결 있어요. 성공한 방식과 법칙이 있습니다. 그걸 꾸준히 유지 하 죠. 음 예 물론 그런지 확장 하는 경우도 있고 그런데 뭐 예를 들어 어떤 사람 대상으로만 좀 잘 본 사람도 있어요. 그 벼랑에 옵션 언다인 배당 들을 를 해서 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들은 예를 들어 뭐 색깔별로 자게 잘하는 섹터에서 자로 뭐 소비자 에서 잘하는 사람이 있고 어 그럼 계속 거기에만 본문에 있는 거죠.

14. 어떤 사람은 보통 어려움으로 자란 사람이 있고 자기 색도 와 있고 잘 경험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건 뭐 그냥 특정한 거 라기 보다도 이 동문은 스타일들이 있다는 거죠. 이 스타일을 만들 수 있어요. 내가 스타일의 있는가 라고 의문 하신다면 스타일 없는거예요. 음 그러면 스타일 없다면 나는 빅션 에서 호되게 딱 좋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오히려 화기를 봤어 맞는 얘기가 될 겁니다. 자기만의 그럼 영화가 원칙에 없으면 사실 휘둘릴 수밖에 없어 단어는 제모 4 이렇게 해서 적어주시기 막 누르고 있으면 처음에 참다가 다 계속된 앗뜨거 가볼까 해서 또 삭은 근데 그게 카드 가지고 점이고 아 그럼요 아이가 네 방 그 가정을 방망이 라는 것은 욕망이 줘 이게 있잖아요.

15. 욕망이 에 아 아 욕심을 버리고 욕심을 내야 되요 음 무슨 말이냐면 내 안에 있는 탐욕 빨리 동물 고 싶다는 것은 싸그리 산산조각 내고 다 태워 없애야 되요 그러나 나니 승부에서는 꼭 이기고 싶어 승부욕은 있어요. 어 예 근데 이 곡 심은 있으면 안돼요 아 예 욕심이 있으시면 요 그냥 뭐 어 그냥 제 밥 되시는 거고 보고 등장하신 거야 으 내 마음에 이렇게 6시 많다 어 그냥 내 돈은 남한테 주는거 구나 이렇게 생각하셔도 뭐 크게 틀리지 않을 겁니다. 그 용신이 먹 돈을 빨리 보고싶은 것 봐 그렇게 빨리 걸고 싶어 거죠. 제일 안 돼요 빨리 벌고 싶다 저도 그거 깨는 굉장히 오래 걸렸어요.

16. 앞서 이거 제가 이제 어제가 실제 실점 해 아주 작은 기자가 어여 100배 이상 수익이 나는 것을 보면서 깨달았다 고 했는데 그 사이에도 제 머리속에 생각대로 주식 된 것은 어려서부터 그렇게 된 게 한두 개가 아니었어요. 음 찾는게 가 아니었고 어 뭐 2002년부터 2007년 사이 제가 머릿속으로 찍었고 사람들한테 이런거 나서 1 해 톤은 주식들이 정말 5배 걸 배운 게 한두 게 아니었어요. 왜냐하면 그때 그런 주식 너무나 썼거든요. 어 요즘 아무리 라 불리는 태평양 이런것들이 늘 3평 이었죠. 만약 제가 그때 현대 정보만 얻은 참 많이 했거든요.

17. 4 후회만 왔었어요. 뭐 한두개가 아니에요. 뭐 유한양행 이거 뭐 거의 뭐 왠만한 의 직류 다이브 다하고 뭐 이렇게 진짜 너무 너무 많았거든요. 그 예수님 이란 때 그냥 검으로서 나 참으세요. 뭐 이렇게 얘기했는데 저는 코사카 스트링을 했어요. 아 어디 저의 뼈아픈 경험이 줘 동 못 벌었어요. 그래서 어 그래서 왜그런가 봤더니 코스 1박 벙벙 몽 뛰는 놈 들이 있었거든요. 예 그래서 빨리 돈 벌고 싶었던 거야 빨리 돈 벌고 싶었던 저의 마음이 저를 가장 실패 본토의 로 했고 어 한국 20년 역사상 주식 20 년 역사상 가장 돈을 크게 많이 볼 수 있는 시점으로 치에 된 계기가 된거죠.

18. 그때 사실은 뭐 이 98년도 그 imf 이후에 장애 3배에 올라가고 그 다음에 나사 코스닥에 또 몇 배 이상 올라가면서 그때가 최고기 얘기도 했지만 그때의 돈 보셨던 분들이 유지 하신 분들은 세 사람이 많지 않아요. 왜냐 너무 급등하면서 버렸기 때문에 투기적인 심리로 놓은거 알았어요. 그렇죠. 그래서 계속 그렇게 그 그렇게 방식을 유지 하셨던 분들은 결국 낮은 밝혀졌습니다. 근데 2004년 에서부터 2007년에도 문 사람 달라요 싼 주식 싸가지고 몇 배씩 올라가는걸 감 했거든요. 그런 분들이 지금도 자산운용 어깨나 이런데 살아 계시지요 아 지금 젊으신 분 들 중에 자상하게 하시는 분들 그 때 동 보시면 됩니다.

19. 그래서 보지만 으 어 그래 가 어 저는 그 아주 뼈아픈 줘 그러니까 는 그때 그래서 2007 년도에 회개를 하고 어 나 를 달아 엎어야 되게 때 그러고도 자리 잡는데 7년 훨씬 더 모르겠어요. 예 예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예 그 어렵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계속해서 이제 자기 구인을 하고요 객관적으로 봐야 되기 때문에 약간 기록을 한다던지 꾸준히 뭐라구요 일지를 작성 한다든지 그런 노력이 필요하군요. 그러면 공자는 없구요 그렇게 하셔야 되고 그 다음에 이제 절대적으로 정 급하면 버려야 되요 쪽파 했다 머리만 두 말이 필요 없습니다.

20. 조급함 역량 깨집니다. 네 알겠습니다. 좋은말씀 많이 해주셨는데 4 4 마지막 으 투자자들에게 한 말씀만 부탁드립니다. 4 그 앞서 모델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은 그 장기적으로는 그 세계 경제가 인플레이션을 맞이해서 계속 하게 될지 아니면 단기적으로 인플레이션의 끝나고 크기 될지 기로에 놓여져 있습니다. 그리고 금융 상황들은 그로 인해서 상당히 크게 변화되는 상황 가운데 있는데요. 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해서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은 이런 거시경제 을 정확히 분석하는 게 아닙니다. 예 어 투자해서 좋은 결과를 온 것은 나와 파트너와 될 기업을 잘 고른 거구요 그 기업의 현금흐름을 창출을 잘 시켜서 돈을 잘 버는 기업이 면 나한테 혜택을 줄 겁니다.

21. 그래서 어 그런 기업들을 잘 찾으셔야 되는데 기업 이란 측면에서 접근 하셨으면 좋겠구요 기업이라는 게 어떤 하나의 프로젝트를 위해서 성공적으로 해서 또 돈을 벌게 까지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게 아닙니다. 굉장한 시간들이 걸리는 거거든요. 똑같습니다. 투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기업과 더불어 도움은 본다면 기업 사이클과 나의 싸이클을 맞출 필요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갠 영롱한 기업이지만 소외된 기업들 그들의 친구가 되어 주신다면 여러분들이 그 기업들로부터 아주 좋은 그 보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그게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마인드로 좀 투자를 해 주시면 여러분들의 낮게 에 좋은 결과 드리지 않을까 예 그리고 반드시 자기 기 줄 만드셔야 된다는 점 돔 말씀드리고 싶고 두뇌는 개 그리기 때문에 자꾸 남의 있고 가고 싶어 하는데 그렇게 하면 저기서 결국 좋은결과 얻기는 힘들고 차라리 그럴꺼면 투자 잘하는 사람들 찾아서 그 사람들이 어려울 때 투자하는 그 방식 더 좋을 수도 있으니 예 뭐 좋음 도움말씀 싶네요.

22. 그거 개월 오늘 지점장이 모셔서 사실 최근 모 벨크로 상황 그리고 지금 봐야 된 섹터 이런 것들을 중점적으로 여쭤 볼라고 했는데 말씀 나누다 보니까 정말 투자 있어서 꼭 지켜야할 원치 4 절대 돈 몰라도 6시 눈을 확실히 펄의 뭐 그 다음에 나를 좀 돌아볼 줄 알아야지 이 시장에서 계속해서 샀고 오는 그러던 잔 석기 돌볼 수 있다 이렇게 중요한 지를 배웠습니다. 어시장이 힘든 가운데 이런 것들이 정말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또 추가하여 채 참고 하시면 훨씬 더 자세히 나와있고 그리고 계속해서 또 유튜브 방송을 통해서 소통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뭐 궁금하시다고요 하셨다면 은 또 증시가 또 2000원 맞죠. 네 제작돼 예 tv 방문하셔서 보시면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박상윤 지점장님 나오셔서 감사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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