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창익 · 한국인
요약 보기
분당 아파트를 팔아 비트코인을 사는 것이 원베일리 등 강남 아파트보다 자산 방어에 유리하다고 주장. M2 통화량 증가와 자산 쏠림(양극화)을 근거로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전제하며, 비트코인 10개 이상 보유자 1만 명의 시가총액이 강남 아파트 자산 규모와 비교 가능하다고 언급. 한국의 역성장 요인도 비트코인 보유 자산으로 커버 가능하다고 주장.
다듬은 글
분당 아파트 세채 45억이에요. 원베일리 한 20평대 사면 45억이에요. 지금 원밸일리 안 사고 세채 팔아서 비트코인을 샀대요. 이걸 액션하느냐 많느냐의 문제예요. 이제는 끝까지 지킬 수만 있다면 비트코인만 가지고 있어도 30년 뒤에 부자로 살 수 있죠. 뭔지 잘 모르면 일단 그냥 무조건 확보해야 돼요. 나중에 가서 공부하셔도 됩니다. 그렇다면이 암호화폐를 활용해서 그 노를 좀 편안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이러 가지고 포트폴리오를 짠다면 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저라면 100% 비트코인 사요. 그럼 비트코인을 그럼 한 얼마 정도 가지고 있어야지 한 뭐 예를 들어서 한 3, 40대 앞으로 최소한 20년 이후에 뭐 은퇴를 한다라고 하시는 그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한 몇 비트 정도 사면 좋을까요?
그 누구도 모르는 건데. 근데 이제 가치를 그거는 어떤 함수냐면은 M2 통화량을 미국 정부가 얼만큼 늘릴 거냐의 문제예요. 음. 네. 그리고 어 비트코인이 저장 수단으로서 얼만큼 쏠릴 거냐라는 문제거든요. 그 무슨 얘기냐면은 이게 모든 물가가 평균적으로 오르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깐 미국의 M 통화량을 두 배로 늘렸다고 해서 자동차 가격도 두 배가 되고 집 가격도 두 배가 되고 아 모든 아파트가 두 배가 되고 뭐 연비 가격 두 배가 되고 이렇게 돼야 되는데 이론적으로는 그렇게 되지 않고 엠트 통화량이 늘어날 때 상대적으로 내가 잘 못 지키면 내가 손해를 보더라라는 걸 사 경험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무슨 얘기냐면 어떤 자산에 상대적으로 많이 쏠려요. 그럼 이제 엠트 통화량이 얼만큼 늘어나느냐도 중요하고 한강변 아파트나 비트코인이나 이런 어떤 쏠리는 자산에 얼만큼 쏠릴 거냐, 양극화가 얼만큼 발생할 거냐의 문제거든요. 근데 엠투 통화량이 민주주의 정부가 유지되는 한은 늘어날 거라는 건 확실하게 보상이 될 거라는 건 어떤 정부도 천사가 와서 그 통치를 하기 전에는 통화량을 늘려요. 그러니까 통안약이 늘어나는 건 기본값인데 그 지금 현재 경제 구조나 민주주의 시스템이 붕괴하거나 해체되기 전까지는 근데 그러면 그 늘어난 통화량을 비트코인에 얼만큼 쏠릴 거냐의 문젠인데 그건 이제 인간들이 만들어 가는 서사의 결과예요.
야 한강 아파트보다 비트코인이 훨씬 더 방어를 잘하더라. 그러면 한강 아파트 다 팔아버리고 이제 비트코인을 살 거예요. 지금 그 분당 아파트 세채 팔아가지고 비트코인 사는 사람도 있고 분당 아파트 세체 팔아서 한강 아파트 사는 사람도 있죠. 왜냐면은 분당 아파트 세체에 45억이에요. 지금 현재 원베일리 한 20평대 사면 45억이에요. 네. 그러면 값은 똑같은데 그럼 10년 뒤에 그러면 분화 세체 갖고 있는 사람이 방어 잘할까? 원밸리 갖고 있는 사람이 방을 잘할까? 원밸리 90억 될 때 분당 아파트가 한 60억 될 거 같아요. 그럼 원밸리 사 놔야죠.
세차 팔아 가지고. 근데 그분은 지금 원밸리 안 사고 세채 팔아서 비트코인을 샀대요. 그 원베일리보다 비트코인이 저장을 잘할 거라고 생각한 거잖아요. 그럼 나중에는 어떤 현상이 벌어지냐면 이제 원베일리 팔아서 비트코인 사겠죠. 아, 월세 월세를 하면서 그니까 저도 지금 계산해 보면 그게 맞아요. 왜냐면은 그 전세 20억이면은 월세 1천만 원인데 월세 1천만 원 그 비트코인 상승하는 거 차익 실현해 가지고 1년에 1억씩 월세 비용 쓰면서 10년 동안 10억 쓰는게 훨씬 더 안정적이에요. 네. 그 예를 들어서 원밸리 지금 40억 사 가지고 10년 뒤에 60억이다.
근데 비트코인 40억 원치 샀는데 10년 뒤에 만약에 120억이다. 그러면은 60억하고 120억에 60억의 차이가 생기잖아요. 그 60억으로 내가 10년 동안 어제 살면 10억이에요. 50억 남죠. 그걸 계산해 보면 딱 나오잖아요. 근데 이걸 액션하느냐 많느냐의 문제예요. 이제는 이거에 동의하느냐 동의한다면 액션을 할 거냐의 문제죠. 만약에 액션을 하기 시작하면 이제 거쳐잡을 수 없어요. 그러면 그렇게 따지면 솔림 현상이 가속화될 거다. 왜냐면 M통안이 계속 가속적으로 늘어나니까. 그러면은 그 양극화 솔림 현상이 훨씬 더 지금보다 빨라질 거다.
그러면은 비트코인이나 강남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지금보다 훨씬 더 가라질 거다. 그렇다면 지금 그런 기준으로 보면 끝까지 지킬 수만 있다면 비트코인 하나만 가지고 있어도 30년 뒤에 부자로 살 수 있죠. 음. 내가 그거를 지킨다고만 하면 그렇게 계산하면 예를 들어도 지금 만약에 10개 이상 가지고 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비트코인 10열개 이상 가지고 계신 분이 만 명이에요. 맞네요. 생각보다. 네. 그러니까 그 10억 이상의 비트코인 보유자가 만 명이라고 하더라고. 근데 그분들의 평균 보유 금액이 22억이에요. 네. 아 그러면은 한 열몇 개 좀 되겠네요.
그러니까 10 개에서 20개 정도 가지고 계신 분이 지금 만 명이란 거거든요. 그 만 명이 그거를 끝까지 지킨다. 그럼 지금 22억에 평균 만 명이니까 22 * 만이잖아요. 그럼 22억에 08개 만이니까 공 12개면 얼마지 모르겠는데 그거에 지금 가치가 100배가 됐다. 그럼 그 만 명이 가지고 있는 시가 총액이 우리나라 자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 만 명만 가지고 있는 거고 하더라도. 근데 강남아 파트가 이제 그 서울시에서 집계하는 강남아 아파트 가구수는 총 40만 가구예요. 그러니까 여기서 강남이라는 거는 한강이 보이는 강북 강남 양의 1.5km 이내에 있는 아파트 가구수가 40만 가구인데
우리가 그냥 그 저기 아파트 주택 시장에서의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강남 아파트는 이제 서서초 반포 잠실 뭐이 정도의 이제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잖아요. 그게 아마 이만 가구가 안 될 거예요. 음. 그러니까 지금 현재 만 명이 가지고 있는 비트코인 보유자들의 어떤 개념이 지금 한강이 보이는 강남 아파트를 가지고 있는 그 자산 규모하고 아마 얼추 비교되지 않을까 싶은 거예요. 예. 제사니까 22조 정도 되네요. 22조예요. 만 명이면 만 명이면 그게 만약에 100배가 된다 그러면 이제 22조 220조 2,200조잖아요. 2,200조에 이제 우리나라 이제
그 몇 년 예산 또는 몇 년 GDP만 먹게 되니까 그 만 명이 만약에 그거를 앞으로 10년 정도 만약에 이제 지키고 있다 그러면 최소 만약에 10열배가 된다고 보면 네. 근데 그분들이 220조 그 우리나라 1년 예산의 절반 정도를 비트코인 그 10억 이상 보유자들이 이제 시가 청액이 되는 거죠. 음. 근데 그렇게 된다고 하면은 뭐 우리나라가 뭐 저출생이라든지 그다음에 뭐 성장 동력도 많이 떨어진다라고 해도 그런 비트코인 보유 자산만으로도 어떻게 본다면은 그런 좀 역성장의 요인들은 좀 커버할 수 있는 좀 되겠네요. 그럼요. 그 개념이 되게 중요한 개념이에요.
무슨 얘기냐면 우리가 GDP가 늘어난다는 개념을 명목 GDP로 생각 안 하고 실질 GDP로 생각하면 전 세계 경제는 변화가 없거든요. 음. 그러니깐 근데 이제 통화량이 늘어나니까 갑자기 명목 GDP가 110 100조 달러에서 110조 달러가 되고 200조 달러가 되고 막 이러잖아요. 닉슨 쇼크 이후에 뭐 3조 달러였나 그래요. 근데 지금 그게 32배가 늘었어요. 그 디P가 그러면 우리는 우리 경제 실물 경제가 집 가구수 자동차 숫자 뭐 이게 생산성 이런게 30회가 늘었나요? 음. 어렸을 때랑 거의 똑같아요. 지금 뭐 뭐 기술적 뭐 인터넷 이런 거는 발전했지만
내가 어렸을 때 아버지 시대 막 그냥 살던 그 생활 수준과 지금 생활 수준이 얼초 비슷해요. 뭐 엄청 달라질 거 없어요. 그러면 왜 그러면 경제가 32배가 큰 거지라고 한 거예요. 그냥 그 상업은행들의 계좌 안에 숫자가 그냥 32배가 커져 있는 거예요. 아무것도 차이가 없어요. 실물 경제 구매력은 똑같아요. 이게 무슨 얘기냐면은 경제라 거는이 구매력이랑 파이는 똑같아요. 그니까 지금 우리가 스몰 사이즈 피자를 만약에 가지고 있다고 하면은 그 화폐량으로 보면 라지 사이즈 피자가 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화폐 그 증가량을 지우고 나면 스몰 사이즈 피자를 그대로 갖고 있어요 우리가.
그러면은 나머지는 이제이 화폐량이 늘어났을 때 어떤 현상이 벌어지냐면 구매력이 이동하는 거예요. 그니까 구매력이라이 피자를 열동근해 가지고 지금 10열명이 똑같이 나눠 먹고 있어요. 근데 화폐량이 늘어나잖아요. 그러면은 다섯 조각을 한 사람이 먹게 돼요. 그렇게 되거든요.이 쏠림 현 자산의 쏠림 현상이라는게이 깡 효과라고 하는데 한번 자산이 늘어났다 이제 화폐량이 늘어났다가 이제 금리를 쪼이고 하면서 이제 위기가 나니까 자꾸 자산가들은 자산을 사죠. 그니까 자산을 산다는 얘기는 구매력을 산다는 거거든요. 화폐가 아니라 그니까 집을 사고 자동차를 사는 거예요.
그러면 자산 가격이 또 땅도 사고 올라가잖아요. 그럼 나중에 보면은 그 파일을 경제 글로벌 경제 파일을 열정을 나눠 가지고 10명이 나눠 먹었는데 어느 순간 딱 보니까 다섯 조각을 한 사람이 가지고 있어. 근데 파이가 늘어났다고 생각했는데 인플레이션을 재하고 나서 보니까 파이는 똑같아요. 비트코인이 딱 그거든요. 무슨 얘기냐면 전 세계 파이는 지금 사실 커지지 않았어요. 근데 달러로 환산된 자산 규모만 커진 거예요. 액면 자산 규모만. 근데 비트코인이 그거를 딱 그 어저스트 해 주는 거예요. 조정해 주는. 그러니까 실제로 이렇게 수렴시켜 주는 거예요.
근데 비트코인은 지금 딱 정해져 있으니까 내가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다라는 얘기 뭐냐면 내 구매력을 지킨다는 거잖아요. 지키는게 아니라 나한테 쏠리게끔 하는 거거든요. 그 무슨 얘기냐면 내가 지금 파이 하는데 다섯 조각을 지금 한 놈이 지금가 가지가 그게 미국이거든요. 미국 내에서는 월가예요. 음. 근데 지금 나는 내가 파일을 오늘 구매력을 따지면은 한 조각을 예전에 들고 있었는데이 조각에서 90%를 떼 가지고 지금 미국한테 준 거예요. 음. 구매력으로 보면. 그게 왜 그러냐면 화폐량이 늘어나서 화폐량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자산을 가지고 있는 애한테 내가 자꾸이 피자 조각을 잘라서 갖다 바치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실제로 인플레이션을 재하고 난 내 피자 조각이 몇 조각이야 하라고 보면 나는 지금 0.1 조각을 가지고 있어. 우리나라는 자산이 없기 때문에 그래요. 그 모든 자산이 지금 미국한테 있잖아. 금융 자산 뭐 부동산 자산 다 비이 크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이거를 지키는 방법은 비트코인을 사 놓는 거예요. 비트코인을 사 놓으면 지킬 뿐만이 아니라 이제는 미국 이제 비트코인을 안 가지고 있는 피자를 가지고 있는 애들한테 우리가 피자 조각을 떼서 우리 피자 조각으로 만드는 거거든요. 그게 이제 디플레이션 자산을 누가 가지고 있느냐의 문제거든요.
그니까 반대로 얘기하면 지금 달러 인플레이션 화폐에 내에서는 디플레이션 자산 주식 채권 부동산을 미국이 가지고 있으니까 네 인플레이션 화폐가 늘어날수록 그 디플레이션 자산을 가지고 있는 미국한테 우리가 피자를 갖다 주는 거죠. 근데 비트코인은 화폐하기도 하지만 디플레이션 자산이거든요. 비트코인을 확보하고 있으면 나중에 가서는 그 다른 주체들이 재성 게임이니까 다른 주체들이 가지고 있는 구매력을 우리가 우리가 끌어오는 거거든요. 근데 반대로 우리 정부가 지금 비트코인을 가지는데 게으르다. 그리고 뭔지 잘 모르겠다. 뭔지 잘 모르면 일단 그냥 무조건 확보해야 돼요.
나중에 가서 공부하셔도 됩니다. 근데 만약에 지금 시기를 놓쳤다. 그럼 우리 지금 저기 0.1조가 1조가 가지고 있는 피자도 다 지금 내놓고 알아서 드세요. 저희는 물만 먹어도 당신 얼굴만 봐도 배부릅니다. 미국한테 그런 얘기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네.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는데이 비트코인을 단순히 우리가 투자를 해서 돈을 버는 그런 1차원적인 그런 생각보다도이 비트코인이라는 화폐 시스템이 정말 왜이 세상에 나타나 가지고 특히나 이제 미국까지도 이제 법을 도입해서 이걸 확보하려고 하는지 결과적으로이 M2 통화량 발행에 따라서이 비트코인 가치는 또 무한하게 상승할 수 있는 그런 메커니즘을 잘 생각해 보시면서 아직도이 투자를 하고 계시지 않으시다라고 한다면은 또 대표님께서 최근에 출간 시도 있거든요.
꼭 한번 구매해서 읽어 보시면은 나름대로이 판단이 서실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네. 지금까지 김창희 대표님 나오셔서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