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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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장마감 후 10조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을 공시(1년 내 분할 매입, 주주가치 제고 목적)했다는 내용. 전기차 보조금 폐지 검토로 2차전지 수급이 악화된 날 삼성전자 7% 급등이 코스피를 끌어올렸다고 설명. 외국인 8조대 순매도로 주가가 급락했으나 역사적으로 처음 BPS 아래로 내려간 저평가 상태이며, 3년 주주환원 정책의 틀을 깬 파격적 조치라고 평가. 다만 HBM 부진과 중국 레거시 반도체 추격으로 멀티플 불확실성이 있어 연말 인사·1월 실적이 중요하다고 봄. 주가 상승 여부에 대해서는 장부가치 부근인 5만5천원까지 반등 가능성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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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삼성전자가 오늘 급반등에서 마감을 했습니다. 장초반에는 어 그냥 그동안 하도 많이 빠지니까 좀 데드캡 바운스 관점에서 오르나 싶더니 웬걸 점심 때쯤에 88% 급등해서 거래가 됐었고요 결국에는이 덩치가 7% 상승에서 마감을 했습니다. 오늘 시장이 별로 좋지 못했죠. 사실 아침에 장 시작하기 전에 전기차이 보조금 폐지를 검토한다라는 뉴스가 2차전지 수급을 상당히 악화 시키면서 전반적으로 좋지 못했습니다. 자 그럼에도이 삼성전자라는 대형주 하나가 엄청나게 오름으로 인해서 삼성전자의 캐리로 코스피를 결국 상승 마감 시켰죠. 그래서 야 참 희한하다 자 그만큼 어떻게 본다면 좀 빈집이나 그동안 외국인이 공매도를 많이 쳐 가지고 드디어 쇼코가 들어왔나 싶었는데 장마감 후에 5시 50분 이니다.
자 공시가 나왔습니다. 삼성전자가 10조 규모에 자사주를 매입한다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다 이렇게 나왔죠. 상당히 좀 기쁘면서도 한편으로 좀 많이 아쉬운게 이게 사실 외국인과 기간의 수급을 보면은 주구장창 팔다가 오늘은 많이 샀거든요. 즉 이들은 미 좀 알지 않았나 하는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자 어쨌거나 삼성전자가 드디어 이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을 펼치면서 반전의 드라마를 만들었는데 자 과연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인지이 자사주 취득이 그리고 앞으로의 주가는 과연 어떻게 될 것인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살펴본 그 공시 뭐 속보라고 해서 기사로 나왔는데 그 원문을 한번 살펴 보자고요 수시 공시 의무 관련 사항 공정 공시로 나왔습니다.
사실이 공시 내용은 별거 없어요. 그냥요 밑에 보면은 뭐 팀이고 언제 나왔고 아팀 전화 번호는 무엇이고 이런 내용만 나왔지 정말 중요한 건요 세 줄입니다. 세줄 규모는 총 10조원 방법은 향후 1년 내 분할 매입하겠다 목적은 주주가치 제고다 이게 전부입니다. 자 원래이 자사주 취득 공시가 나오면은 주요 사항 보고서 자기 주식 취득 결정 이런 식으로 나오고 몇 주를 사는지 얼마를 투입할 것인지 구체적인 금액까지 디테일하게 한 100만 원 단위까지 나옵니다. 그리고 보통주를 얼마큼 사고 우선주를 얼마큼 사고 언제부터 언제까지 매입을 한다 그리고 어느 증권사를 통해서 매입을 한다 뭐 이런 얘기까지 구체적으로 나오거든요.
그리고 자사주를 취득하는 목적이 단순히 주주 가치 제고 그리고 뭐 이익 소각이 이런 식으로 나오는데 여기에서는 상당히 좀 간략하게 나왔다라고 이제 볼 수가 있고요 그 이유가 뭐냐면은 이거는 수시 공시 의무 관련 사항이기 때문입니다. 이 공정 공시하는 틀 안에서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정보를 외부 기관이나 언론 등에 선별적으로 제공되기 전에 시장 모든 참가자 투자자들에게 알 수 있게 하는이 공시가 바로 수시 공시 의무 관련 사항입니다. 그러니까 예고편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진짜 자사주 취득을 결정하면 후에 주요 사항 보고서 자기 주식 취득 결정이라는 공시가 나올 겁니다.
거기에는 좀 더 구체적으로이 자사주 취득에 대한 계획들이 나올 예정입니다. 자 그렇다면은이 삼성전자의 깜짝 자사주 취득이 과연 어떤 의미를 갖는지 살펴보면요 자 삼성전자 주가와 외국인의 수급입니다. 자 8월부터 보시면 됩니다. 왜 이때부터 보냐 이때부터 삼성전자가 곤두 박지를 쳤죠. 일단 블랙 먼데이 발생하고 나서 급락을 했다가 다시금 조금 상승하나 했더니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외국인의 매도세가 펼쳐졌습니다. 그래서 8만 전자가 한때는 4만 전자지 내려갔죠. 자이 기간에 외국인이 팔아치운 금액만 7조 9,19 있니다. 그니까 대략적으로 88조에이 3개월 동안 엄청나게이 8조는 금액을 팔아치웠다 그래서 8만 전자를 4만 전자로 보내 버렸다 근데 앞서서 살펴본게 10조를 산다 그랬죠.
물론 1년에 걸쳐서 사긴 삽니다. 8조로이 8만 전자를 4만 전자로 만들어 버렸는데 10조를 우리가 사겠다 물론 이거를 막 올리면서 산다는게 아니라 뭐 중간중간에 적당한 가격에 사긴 사겠죠. 여기에서 알 수 있는 거는 확실히 규모가 상당하다 외국인이 8조로 8만 전자를 4만 전자로 만들어 놨는데 과연 삼성전자가 자사주를 10조로 산다라고 한다면은 이게 뭐 다시 8만 전자가 되진 않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수급적인 노이즈이 방해의 요소를 확실하게 차단하겠다라는 그런 의지를 볼 수가 있습니다. 자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이겁니다. 자 삼성전자가 과연이 자사주를 과거에는 어떤 주기로 취득을 했고 얼마나 는지 그 부분을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겠죠.
최근 10년간 삼성전자의 자기 주식 취득 결정 공시 본문인요 2014년부터 2017년까지는 부지런히 샀습니다. 좀 더 디테일하게 살펴보면은 2014년 2015년에는 1년에 한 번 샀습니다. 그러다가 2016년에는 세 번 샀어요. 대략 한 3개월 주기로 그리고 2017년 들어서는 총 네번 샀습니다. 이때는 정말 3개월마다 분기마다 샀다 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걸 규모로 좀 정리를 해보면은 2014년에는 2조원을 좀 넘게 샀고요 2015년에는 4조원을 조금 넘게 샀습니다. 2016년에는 7조원 정도 사고 2017년에는 8조 9천억원 정도 샀습니다.
자 그러다가 7년 만에 처음으로 사는 건데 지금은 바로 10조에 사겠다 그렇게 발표를 했습니다. 그리고이 과거에 샀던 그런 기간을 보면은 뭐 분기 단위로 샀을 때는 3개월 단이었다 이로 샀을 때는 1년 단위였던 경우에도 앞서서 1년 이내 취득하겠습니다. 밝힌 것이이 과거의 약간 관행을 따른 것이다라고 볼 수가 있고요 하지만은 규모는 역사상 최대 규모다 이렇게 정리해 볼 수가 있겠죠. 그리고 뭐 일단 주조 한원 목적이다 밝혔는데 이익 소각을 할지 안 할지는 알 수 없잖아요. 근데 과거에이 자사주를 취득했을 때 전부 이익 소각 목적으로 취득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한번 이익 소각 자사주를 사서 그냥 들고 있는 것이 아니라이 소각을 목적으로 취득하지 않을까 기대를 해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자 근데 앞서서 2017년까지는 계속해서 자사주를 샀단 말이에요. 배당도 중간중간 했죠. 근데 그다음부터 뚝 끊겼습니다. 자 왜냐하면은 2018년부터는 3년 단위로 삼성전자가이 주주 환원 계획 플랜을 발표를 했습니다. 2018년부터 2020년 2021년부터 2023년 그리고 2024년부터 206년 그래서 올초에 나온 공시를 보면은 삼성전자의이 3년 주조 환원 정책 플랜이 나와 있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근데 이걸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3년간 fcf 50% 환원을 하겠다 fcf 2여 현금 흐름입니다. 자 어렵긴 한데 쉽게 말하면은 쓸 거 다 쓰고 실제이 기업한테 들어오는 현금이라고 보시면 돼요 순익이 좀 다른 개념입니다이를 테면 여기 이제 뭐 케스라 나와 있는데 워낙 여러분들이 뭐 유튜브도 많이 보시고 공부를 많이 하셨기 때문에 팩스가 뭔지 아실 거예요. 시설 투자 내지는 누굴 인수하는 금액이 든요 근데 이거 사실 비용이 아닙니다이 재무제표상 근데 인여 현금 흐름 관점에선 이것도 다 빼는 겁니다. 이거 나간 돈이잖아요. 어차피 지출되는 돈이니까 이런 것들 다 제외하고 순수하게 남는 돈이 얼마냐 그게 바로 fcf 그래서 삼성전자는 fcf 50% 주조 환원에 쓰겠다 그니까 여기에서 배당도 하고요 자사 주도 매입하겠다 자 그런 식으로 밝힌 겁니다.
그리고 이거와 별개로이 무조건 매년 9조 8천억 원 정도 배당을 하겠다 이렇게 밝혔어요. 그리고 자녀 제원이 발생하면 플러스 알파 더 배당을 하든지 아니면 자사주를 취득하겠습니다. 자 이런 식으로 3년 단위로 계속해서 똑같이 정책을 고소해 갔습니다. 그래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그 계획을 발표로 했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이 3년 단위로 이때 보면은이 fcf 3년 다 치면은 한 20조가 안 돼요 자 그러다 보니까 매년 디폴트로 9조 8천억원 배당을 했단 말이죠. 이걸 다 배당하면이 fcf 환도를 넘어 버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추가적인 주주환원 정책이 작년에는 없었죠.
그리고 2020년 이때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이 3년을 놓고 주조 한원 플랜을 발표를 했는데 이때는 돈을 좀 벌었습니다. 삼성전자가 그래서 9조 8천억 원 매년 배당을 한 거 플러스 나머지 자녀 재원에 대해서 폭탄 배당을 했습니다. 이때 그래서 배당이 상당히 많았죠. 자 그런 상황에서 2024년부터 206년 fcf 살펴보면은 물론 2025년 2026년 예상치 실제로 이게 나올지 모릅니다. 하지만은이 세개를 다 합치면이 3개 년도를 다 합치면 50가 나옵니다. 근데 50 조에 50% 얼마죠. 2조입니다. 근데 매년 9조 8천억 원을 배당한다고 한다면 이미이 자녀 재원의 한도를 초과해 버립니다.
즉이 구조라고 한다면은 사실 배당을 하는 거 외에 삼성전자가 추가적인 주조 환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자 근데 아직 2026년이면 물론 이것 때문에 제 생각엔 배당을 깎을 것 같지 않아요. 자 그래서 이번 의 10조원 규모에 자사를 취득한다라는 것의 의미가 무엇이냐 첫 번째 fcf 지금 증권가의 예상치는 한 3개년도 동안 50억 정도 남을 거로 예상이 되는데 이거를 뛰어넘을 것이다라고 생각해 볼 수가 있고요 자 두 번째는 혹여나이 fcf 모자르다고 할지라도 파격적인이 주가로 부양하기 위해서 자사주 취득 정책을 펼치겠다 즉 과감한 선택 위기를 돌파하기 위해서 배팅을 했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좀 후자에 가깝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자 그럴 수밖에 없는게 삼성전자의 주가와이 주당 순자산이 추위를 보시면이 파란색이 주당 순 자산입니다. 그니까 자본 총계를 주식수로 나눈 장부 가치다 보시면 되고요 그다음에이 빨간색 선이 주가입니다. 즉 주가를이 BPS 나누면 주당 순자산으로 나눈 PBR이라는 값이 나옵니다. 12개도 추 이거든요. 자 역사적으로 봤을 때이 삼성전자의 주가가 BPS 주당 순자산 다 이렇게 확 뚫고 내려온 적이 없어요. 2015년 이때도 반도체 경기가 상당히 안 좋았을 때인데 잠깐 잠깐 내려왔죠. 그리고 2022년 당시 이때도 상당히 많이 빠졌잖아 근데 이때 BPS 뚫고 내려간 적도 없었고 코로나 위기 당시에서 사실 BPS 뚫고 내려간 적이 없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정말 엄청나게 뚫고 내려갔죠. 그만큼 삼성전자 주가가 싸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고 자 하지만 이번에 위기는 좀 다르죠. 자 2015년이나 코로나 위기나 2022년이 이때는 반도체 경기가 안 좋았고이 글로벌 경기가 안 좋았기 때문에 다 같이 내려가는 그런 사이클이 있고요 이런 상황에서도 삼성전자의 경쟁력이 1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누구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좀 다르죠. hbn 같은 경우에 SK 하이닉스에 밀렸고 또 레거시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중국의 창신 메모리 이쪽이 dd4 쪽에서 계속해서 점유를 확대하다 보니까 어 이거 나중에 중국의 위협이 될 수 있는 거 아니야 이런 우려가 섞이면서 향후이 성장성 삼성전자의 지위에 대한 불확실성이 가중되면서 자 보시다시피 역사적으로 처음 보는 주가 수준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자 향후 삼성전자의 실적 컨센서스를 좀 살펴보면요 올해는 뭐 300조 매출 같은 경우에는 영업이익은 36조 이건 거의 확정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왜냐면 3분기까지 실적이 나왔기 때문에 2025년 2026년 컨센서스를 보시면은 매출에 꾸준히 성장을 하고요 이익 같은 경우에도 성장을 하는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근데 이게 최근 2개월간 엄청나게 하향 조정된 것입니다. 즉이 hbm 쪽에서 삼성전자가 부진한 거 그다음에 중국의 추격 이런 것들이 다 반영된 실적이라고 볼 수 있죠.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증권가에서 일단은 성장을 할 것으로 생각을 한다 근데 지금 삼성전자의 시가 총액이 320조 조금 안 됩니다.
근데 206년 영업 이익이 50초만 말이죠. 그러니깐 시가총액을 영업 이익으로 나누면 한 여섯 배 정도 돼요 그 싸긴 정말 엄청나게 싸다 그래서 시장에서 다 압니다. 싼 건 다 알아요. 하지만 레거시 반도체 경쟁력에서 중국이 얼마나 위협적일 향후에 그리고 hbm 일단 뒤쳐졌다 얼마나 앞으로 선전할 수 있을지 즉 멀티플 문제다 현재이 주가 수준은 자 그렇게 정리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은 삼성전자가이 자사주 매입을 통해서 엄청나게 주가 방어를 할 거란 말이죠. 제 생각에는 장부가치 정 정도는 올라오지 않을까 55,000 이거든요.
그래서 거기까지는 좀 삼성전자가 반등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지만은 향후에 더 추가적으로 상승하기 위해서는이 멀티플 불확실성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경쟁력 상승 실적 회선 자 그런 부분들이 있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해 봅니다. 자 정리해 보겠습니다. 삼성전자가 7년 만에 자사주를 취득한다고 밝혔죠. 그리고 역사상 최대 규모입니다. 그리고 앞서서 3년 단위로 삼성전자가 주주 환원 정책 을 발표를 하는데 그 틀을 깨는 파격적인 주주 환원 정책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감안한다고 했을 때는 확실히 시장에서 환호할 만 하다라고 볼 수 있고 최근 수급이 너무 꼬여 가지고 삼성전자가 많이 빠졌거든요.
이게 뭐 기사를 보시면은 ELS 이제 녹인 된다 뭐 그런 얘기도 있거든요. 아마이 ELS 노인을 노리고 외국인들이 공매도를 많이 쳤을 그런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런 수급 노이즈는 다서 좀 해소될 수 있지 않나 기대를 해보고요 하지만 향후이 멀티플레 대한 즉 삼성전자의 기술력 그다음에 중국의 추격 이런 것들로 인해서 삼성전자의 미래가 불투명하다는 이런 우려를 좀 해소시켜 줄 수 있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연말에 인사가 어떻게 나오는지 그니까 구조적으로 좀 바뀌야 된다는 거죠이 삼성전자의 조직 구조가 그리고 또 1월 초에는 삼성전자의 실적이 나올 겁니다.
즉 연말부터는 아마이 실적의 방향성에 따라서 또 주가 흐름이 좀 결정될 수가 있겠죠. 자 그런 부분들이 추가적인 업사이드를 가져 감에 있어서 중요하지 않을까 당연히이 중간중간에 hbn 관련 소식이 긍정적으로 나온다라고 한다면은 더 탄력이 붙겠죠. 자 아무튼간에 삼성전자 투자를 떠나서 사실 우리나라를 먹여 살리는 가장 중요한 기업인데 삼성전자가이 뭐 기술력도 좀 안 된다 그러고 중국이 뭐 쫓아온다고 해서 많이 좀 조정을 받는 그런 부분이 상당히 좀 우리나라 전체적으로도 좀 부정적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이 자사주 취득을 기점으로 해서 정말 좀 드라마틱한 반등이 좀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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