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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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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 터질까? 하락장에 내 자산을 지키는 포트폴리오 전략 (홍춘욱 박사)

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 2025-11-23 · 유튜브 시청 30,963 · 게시판 조회 4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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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버리가 지금이 타이밍에 미국 AI 버블을 내세운 이유가 결국은 돈 잔치가 지금 벌어지고 있다라는 걸 파악했기 때문이죠. 2000년 정보통신 거품에 비해서는 스토리가 충분히 말도 되고 펀더멘탈이 좋지만 그렇다고 해서 버블이 아니다. 아무 위험이 없다라고 말하기에는 불안한 부석도 굉장히 많은 그래서 초록 불이나 빨간 불 사이에 이제 노란 불 정도는 들았고 그리고 이와 같은 위험들이 부각될 때 이제 가장 좋은 자산이 뭐냐 이렇게 많이 묻는데 안녕하세요. 이코노믹스 동춘욱입니다. 오늘은 AI 버블과 닷컴 버블 비교 시간이 왔습니다.

김피디 님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피디 님. 안녕하세요. 박사님. 현재 AI 관련 기술주들의 밸루에이션 수준과 시장의 집중도가 2000년 닷컴버블과 유사하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AI 버블과 닷컴버블 완전 다르다는 의견도 많고요. 박사님께서는 현재 AI 시장을 어떻게 보시고 계시나요? 일단 뭐 공통점부터 잠깐 이야기를 하자면 이제 시대를 바꾸는 기술이 출연했다. 이거 속에서 이제 열광이 시작됐다고 볼 수 있겠죠. 그림 한번 보시면 좋겠는데요.이 노란선은 데이터 센터에 대한 투자고요.

파란선은 오피스, 그러니까 사업용 오피스에 대한 투자인데 컴퓨터가 또는 인공지능이 사무직 근로자들을 잡아먹고 있는 걸 딱 보여 주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또 이런 어마어마한 투자가 2022년부터 이렇게 폭발적으로 시작된 거 보면 그때 나왔던 혁신적신 기술 바로 채지 때문에 사람들이 열광하기 시작했고 그 열광 속에서 점점 더 투자가 붐을 이루고 또 이렇게 투자가 붐을 이루다 보니까 여기에 연관되 있는 기업들은 돈을 잘 벌고 이런 연세적인 선순환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측면에서 보면 90년대를 휩쓸었던 정보통신거품과 상당히 비슷한 면이 있다.

그 둘 다 어마어마한 기업들의 설비 투자로부터 경제인 성장이 촉진되고 미래 생산성의 향상들이 개선될 거라는 그런 기대들이 높았던게 가장 큰 공통점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 현재 차이점도 있죠. 그때 어 인터넷 붐이 벌었을 때 예를 들어서 네케이프라고요. 인터넷을 이제 여행하기 위해서 브라우저가 필요한데 즉 그 브라우저를 만든 회사가 돈 한 푼 벌어내는게 없는데도 불구하고 들어오자마자 시장의 총화로 떠오르던 어마어마한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에 비해서 지금 AI 버블은 좀 다르죠. 물론 오픈 AI는 돈을 못 벌고 있습니다만 비디아라든가 어 또 더 나가서 가장 강력한 경쟁로 보이는 구글 그러니까 알파벳이 상장돼 있죠.

구글이라든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기업들의 실적들을 보고 있으면 와 정말이 회사들은 돈을 너무너무 잘 번다. 그리고이 정도로 돈을 잘 번다면 P이 40배나 50배라는게 그렇게 비싼가에 대해서 좀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고요. 참고로 이제 1999년 말 나스닥 백지수의 PR이 100배였거든요. 예. 그때 비하면 지금 미국 시장의 PR이 그렇게까지 높은가라는 그런 반론들이 제기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또 다른 차이점은 그때는 주식 공급 물량이 말도 못하게 많았습니다. 그래서 야후 방금 이야기했던 네스케이프 아마존 그리고 뒤에 구글까지 이어지는 어마어마한 기업들의 어 상장 공모 주식품 속에서 주익 시장이 공급 과잉의 허덕이다가 무너졌죠.데 네.

이번에는 2021년처럼 어마어마한 공급 증가가 나타나는 거 같지 않습니다. 최근에 나타나고 있는 공급의 증가들은 분명히 보이긴 합니다만 오픈 AI를 다들 기다리고 있어서 그런지 또는 오픈 AI 상장 때 돈을 투입하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그때만큼은 대규모 IPU 공급 증가의 부분들은 나타나지 않는 거 같아요. 따라서 2000년 종목 통신 거품 대비해서 지금 AI 붐이 분명히 건전한 면원이다. 다만 너무 지나치게 기대가 앞서가고 있다. 그리고 더 나가서 옛날에 비해서 증장해서 돈 어 조달하는게 쉽지 않다 보니까 그때는 전부 IPO로 돈을 조달했다면 최근에는 다 사모사체 프라이빗 본드를 통해 가지고 어마어마한 대출들을 일으키며 자금을 조달하고 있는데 그 자금 조달 금리들을 보니까 상당히 높은 그 XAI 같은 경우는 금리 10% 정도를 부담하는 거 같던데 그 정도로 높은 금리를 부담하면서 과연 데이터 센터들을 지워 가지고 수익을 낼 수 있는가 이런 것들에 대한 우려가 제게될 수 있는 거죠.

그죠? 그러기 때문에 분명히 2000년 정보통 싱거품에 비해서는 스토리가 충분히 말도 되고 펀더멘탈이 좋지만 그렇다고 해서 버블이 아니다. 아무 위험이 없다라고 말하기에는 불안한 구석도 굉장히 많은 그래서 초록 불이나 빨간 불 사이에 이제 노란 불 정도는 들왔고 어떤 위험한 외부 충격 또는 문제가 터질 경우에는 상당히 강력한 시장의 충격과 붕괴로 연결될 리스크도 내포하고 있는 거 같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빅쇼트로 유명한 마이클 버리의 경고처럼 AI 시장에 급격한 조정이 올 경우에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까요? 변동성 장세에서 이제 포트폴리오를 방어할 수 있는 법을 방어 자산을 어떻게 배분해야 할지 조언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일단 마이클 버리가 이제 지금이 타이밍에 미국 AI 버블을 막 내세운 이유가 결국은 돈 잔치가 지금 벌어지고 있다라는 걸 파악했기 때문이죠. 그 미국의 투자자들이 빚을 져서 주식 담보 대출을 활용해서 적극적인 주식 매수에 나서고 있다 보니까 주식 가격이 조금만 폭락하더라도 연세적인 마진코를 당하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연세적인 마진코를 당하게 되면 가격 불문 팔아야 됩니다. 이제 그렇게 해서 풋옵션을 들고 있는 마이클 버리 같은 사람들 또는 공매도 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마이플 버리 같은 사람들 입장에서선 큰 돈을 벌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거죠.

따라서 지금 시장이 변동성들이 커가는 가운데 만약에 하나 폭락적으로 방향을 잡는다라면 지난 4월에 경험했던 것처럼 일거의 날스닥 지수 한 25% 폭락 같은 그런 일이 벌어지지 말라는 그런 보장은 없다 이렇게 생각됩니다만 다행스러운 건 그때는 트럼프 대통령이 뭐 직권 초에 그 희망을 딱 꺾어 버리는 상호관세 부가를 통해 가지고 금융 시장에 패닉을 불어넣다라면 하도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사고를 맞춰 가지고 뭐 웬만한 사건 사고로는 금융시 참가자들이 겁내지 않는 그런 여건이다 보니까 그래도 뭐 지난 4월처럼 그렇게 아주 심각한 레벨에 조정이 올 것 같지 않다.

그러나 조정이 올 가능성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너무 사람들의 기대가 큰 데다가 돈도 너무 차입을 통해 주식을 투자하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라는게 좀 걱정거리다. 요렇게 요약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와 같은 위험들이 부각될 때 이제 가장 좋은 자산이 뭐냐 이렇게 많이 물 이제 그런 리스크들이 부각될 때 금을 좋아하는 편이죠. 왜 그러냐면 나스닥 시장이 2000년, 2008년 2018년, 2022년 이렇게네 번에 걸쳐서 고점 대비 25% 이상의 폭락을 기록하는 배원 마켓에 진입했는데 다 그때마다 금값이 폭등한 걸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왜 올랐냐고 묻지 마십시오. 그냥 그때 그랬다라는 거죠. 그래서 금융 시장의 참가다 중에 상당수는 이와 같은 높은 상관계를 활용해 예를 들어서 나스닥 시장이 붕괴한다 싶을 때 그걸 숏 치면서 골드를 사는 숏 앤롱 롱쇼 플레이를 할 가능성이 있는 그런 자금들이 시장에 상당히 보이기 때문에 일단 투자자들이 나스닥 시장 붕괴될 때는 또는 조성을 받을 때는 금에 제일 먼저 관심을 가질 가능성이 있지 않냐? 그다음에 미국 국채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뭐 어마어마한 투자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야 이게 과연에게 말이 되는 금액인가 싶을 정도의 금액들이 지금 데이터 센터 쪽에 집중적으로 돈이 들어가고 있고요.

물론 이제이 혜택 때문에 우리나라의 레거시 디램이라든가 또는 변합게 만들어놓 전선 회사까지 다 큰 수혜를 누리고 있고 이게 또 붐을 일으키고 있는 것도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을 위한 공간들은 이제 필요 없고 GPU가 돌아가고 있는 인공지능을 돌리는 데이터 센터만 필요하다라는 식의 어떤 오인 배팅도 과연 이게 미래에 대한 전망들이 너무 과도하게 반영되인 건 아닌가 그런 좀 걱정도 하게 되는 대목이 있다. 요렇게 좀 지적했습니다. 오늘까지 어 주어져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해서 최선을 다해 예측하려 노력 합니다만 항상 예측은 틀리기 마련인 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 미국의 데이터 센터 관련되 있는 인공지능 버블은 좀 심하게 진행되고 있고 이제 초록색 불은 아닌 노란색 불 정도는 들어와 있는 그런 점점 더 위험도를 더해 가고 있는 상황이 아닌가 그렇게 판단해 봅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니다.

#엔비디아#나스닥#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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