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사실 우리나라 경제에 대해서 제가 운 쇼 편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한국 경제는 너무 몸 조심 해서 문제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우리나라 경제는 어떻게 되냐면 편 첫방 첨 보다는 보수적이고 안정적이고 돈을 씨는 아니라 뭔가를 어어 파는 분위기가 짱 되다 보니까 나라가 우리나라 내부 여인으로 망할 하는 점들은 자라 뭐 이런거죠. 그래서 우리나라는 이러한 위기의 가능성 거의 없는 상태인데도 5 우리나라 내에서 자꾸 문제를 찾으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답니다. 5 그럼 확률론 그래서 어떨 때 올라가는 야 에 대해서 공부를 해 보겠습니다. 나오죠.
미국의 달러 가치가 모든 것입니다. 라고 저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거죠. 그 우리나라 경제 내에 여러 가지 문제가 심각해져 서 한국경제가 디폴트 리스크가 부각될 때 는 또 뭐 있겠죠. 근데 그게 우리는 없잖아요. 사신의 우리나라 경제에 대해서 제가 오늘 속 시원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한국 경제는 너무 몸 조심 해서 문제인것 같아요. 코로나 쇼코 때를 돌이켜 생각해보면 자영업자들이 얼마나 힘들었어요. 지금 오류 여러분 계시네 수요가 홍대 있잖아요. 때 홍대에 블루리본 이라고 그저 블루리본 서베이 라고 제가 식당 예약하고 할때 제일 그래도 신뢰를 갖고 하는 게 블루리본 을 오랫동안 달고 계시는 집들은 그렇게 저는 실망 해본적이 4 없어요.
그래서 블루리본 서베이 에서 몇 번 이상 등재된 맛집 언 거의 걱정하지 않고 예약을 하거나 가는데 최근에 어떤 일이 있었냐는 그 블루리본 서베이 에 등재되어 있는 맛집을 갔는데 저녁에 정말 고저 스텝 저울이 동영상 촬영 해주는 스템 말고는 고객이 없었어요. 음 왜 이런지 우리 알죠. 그죠. 당연히 사회적 거리두기 뭐 이러고 부터 시작해서 방역 패스 를 철저하게 하고 또 뭐 사람들 나오지 마라 그러고 9시 전에 집에 가라고 하는 과정에서 그 집이 맛집 이라는 걸 알 수 있는 유일한 증표는 배달 열심히 다 하는거 말고 어느 4 맛집이라는 증표를 그 안에 식당 안에서 발견할 수가 없어 물론 맛이더라구요 맛있었어 맛이 없는 거 아니에요.
집이 집에 식당에 맛이 떨어져서 이렇게 사람이 없는 게 아니었는데 사람이 없더라 우리 이걸 보면 금방 알 수 있는게 야 우리나라 사양 업자들 정말 특히 이 집 처럼 배달이 라도 잘되는 모르지만 메달의 별점도 안쪽 그 예를 들어서 손님들의 후기가 없는 집들이 있죠. 그런 집들은 배달 안하게 되잖아 그런 집들은 어떻게 됐을까 만약 이 시국에 가게를 차렸다 이상 어떻게 됐을까 이게 우리나라 경제 내수 경제가 얼어 붙은 이유 잖아요. 그러면 이걸 해결하기 위해서 어떻게 되요 호조 열심히 사회적 거리 득을 한 만큼 당신의 매출이 줄었다는 정부가 이걸 보상해 주겠다 이런 재정 정책들을 펼쳐 야 되는데 얼마전 우리나라의 신문의 헤드라인이 뭐예요.
국가부채 1000조 시대 가 열렸다 나라 망한다고 그런 이야기들만 보이나 봐요 그러니까 우리가 정부가 존재하는 이유가 뭔가를 생각해 보면 나라를 위해 우리 국민이 있는게 아니라 우리 국민들의 행복을 위해 나라가 일해야 되는 것인데 우리는 그게 거꾸로 돌아가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왜 그러냐 97년 나라가 번 방에 와가지고 날아가면 큰일 난다 라는 걸 우리가 너무나 잘 알거든 그러니까 나라는 건져 내야 되고 나라는 돈을 잘 가지고 있어야 되고 나라는 건장하게 뭐 이렇게 허지 다만 돼 국가부채가 드라마는 뭐 이런생각을 우리는 되게 많이 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우리 경제에는 외환보유고 도 뭐 역사상 맨날 최대 내 거기다가 우리나라의 시장의 가지고 있는 외국인 투자자금 열만 나면 999 조 에요. 어 지난해 12월 달 기준으로 3국의 들어 있는 외국인 자금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 있고 또 우리나라 글로벌 투자자들을 해외에 나가는 자산이 얼마나 많은 데도 불구하고 언제든지 나라 망한다 우리 나라는 미래가 없다 이런 기사들 밖에 없죠. 그러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우리나라 경제는 어떻게 되냐면 엄청 방청 보다는 보수적이고 안정적이고 돈을 쓰면 안 자라는 뭔가를 업하는 분위기가 재앙 되다 보니까 나라가 우리나라 내부 여의도로 망할 가능성 들은 잘 안 모이는 거죠.
어 가계 부채 물론 가능성이 있지만 그게 외환보유고 에 감소로 갔어요. 한 이가 나간 순 없는 거잖아요. 이해 되시죠. 우리나라 국내 미치지 그게 해외에서 빌려 온 게 아니니까 그걸 9분을 잘 못하시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나라는 외환위기 가능성 거의 없는 상태인데도 어 우리나라 내에서 자꾸 문제를 찾으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 라는 거죠. 해외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환율을 움직이는 가장 중요한 결정적 요인들은 우리나라 국내가 아니라 해외의 있다라는 것을 오늘 배워 가시면 좋겠습니다. 리 한국은행의 금리 인사 중요하지 않아요.
영향이 없다고 하더라 결정적인 것 같진 않아요. 라는 거였죠. 그저 뭐가 결정적인 야 파란 선 미국의 달러 가치 전세계에 기축통화 역할을 하고 있는 미국의 달러의 가치가 상승할 때 상승할 때 상승할 때 상승할 때마다 우리나라 환율이 뒤 따라 움직이는 것 같더라 보시면 미국의 파란 3 경우에 따라 같이 쫙 올라가고 낸다는 우리나라는 일이 스파이 카 이때 갈 때 그 유명한 글로벌 금융위기 키코 사태 태산 lcd 뭐다 우리 옛날 일입니다. 벌써 14년 전 일입니다만 저는 그 때 은행에서 파생상품 부의 일을 하고 있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걸 눈앞에서 보고 있었어요.
이제 정말 무서웠던 시기였습니다. 우리나라 외환시장의 외부충격에 아무리 회원 몰고 갖고 있어도 미국의 달러 감아 오르기 시작하면 우리나라의 꼼짝도 못하는 걸 발견할 수가 있었죠. 여기도 그렇죠. 2014년 15년 역시 제가 구미는 원단을 떼었는데 미국의 달러 가치가 엄청나게 상상하기 시작하니까 아무리 안정적으로 보이던 우리나라 원화 환율이 그때부터 급등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이때 또 종합 쭉 어째서 1,800 p 같죠. 그리고 2018년 얘 트럼프가 아 미국을 뭐 위대하게 만들겠다고 이렇게 하면서 취임 했던 트럼프가 달러 를 약세로 보내겠다고 막 그러던 트럼프가 취임 했는데 약사는 건평 딸라 의 강세로 연결된 걸 우리가 2010 89년에 받죠.
이런 일들을 놓고 보면 또 최근 해도 그렇죠. 이런걸 놓고 보면 우리나라의 환율 달러 에 대한 언어 1유로 움직이는 가장 중요한 un 은 미국 달러 가치 달하는 것으로 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우리 그 제가 맨날 강추하는 앱이 하나 있죠. 슬라이드 fred 라는 앱이 하나인 응 하실겁니다. 그 프레드 앱 에 가셔서 달라 인덱스 라고 검색하시면 노 파란 선을 보실 수 있으며 차트 사체가 로 프라이드 앱에서 가져 온 것입니까 여러분들도 저랑 똑같은 정보를 하고 계시면서 공부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어 저랑 패밀리 스타 d 하시는 분들은 이걸 어떻게 하는지 까지도 제가 한번 찾아 드리는 방법까지도 설명해 준 적이 있었구요 또 이번에 돈의 흐름에 올라타 란 3 책에서도 이런거 데이터 사는 법을 상세하게 설명 했으니까 한번 더 보시면 감사하겠구요 일단 차트에 대한 설명들은 이만하고 질문으로 이제 넘어가자면 도대체 달라는 그럼 왜 강세 냐 이렇게 되는 거죠.
그점 너무 달러가 강세를 보이게 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터는 미국 중앙 은행의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 때문이라고 보는 것입니다. 미국의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 들을 보여주는 가장 중요한 지표는 미국의 2년 만기 국고금 입니다. 2년 만기 국보급 니랑 여기 보시면 여기 2008년의 막 상승 하죠. 이때가 미국의 지난 방금 인사 그리고 2016년부터 시작됐던 금리 인상 시기 입니다. 이렇게 미국의 정책 금리 의 변화를 미리 미리 잘 보여주는 미국 정세 급류에 변화에 대해서 금융 시장 참가자들이 금리인상 한다 그러면 제일 먼저 어이 금리가 오르게 꾼이 라고 생각하는게 2년짜리 국회에 금리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엄청나게 오르고 있습니다. 요 2년짜리 국채금리가 뭐냐면 향후 2년 동안의 미국 정책금리 평균을 시장에서 계산하는 중인 거죠. 2년짜리 국채 니까 만기 2년짜리 국채 라는 것은 향후 2년에 걸친 평균 정책건의 가 몇프로 일까 를 계산하는 거죠. 근데 지금 1% 가까이 가고 있죠. 쭉 하고 있죠. 이건 뭐 타냐 지금은 제로금리 지만 지금은 제로 고민이지만 앞으로 평균 2년 금리가 1% 해요. 라는 것을 의미하는 거고 그럼 올 듯 하냐면 올해 내 번 되는 4번을 본다 그래서 지금은 죄로 지만 2년 뒤에 예 예를 들어서 2024년 1월에 금리가 2% 면 지금 제 로고 2년뒤 금리가 2% 면 로고 평균 하면 풀어 줘 니드 3 그래서 여러 곳에 시장의 그런 이야기에 나오는 거죠.
올해 2022년 금리를 세 번이 아니라 내방 인상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한거 붙여 쬲 그게 입어 가 이건 월별 될텐데 일별 데이터로 들어가고 2 까지 올라가고 그렇게 그래서 그런 거죠. 그래서요 데이터와 미국의 달러 가치를 비교해보시면 요번 2017 18 부터 미국의 달러의 강세가 출연했었던 가장 결정적 계기는 미국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가 완만하게 가다가 금리인상이 시작되면서부터 이미 달러는 강세 였는데 금리인상에 속도가 엄만 하니까 다시 약세로 돌아섰다 가 금리 인상 속도가 격려해 줄 거라는 신호가 시장의 전해진 다음부터 강세로 가는 것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동갑 우리나라의 동 값이 중요한 게 아니란 것을 알고 있는 거죠. 전보다 우리나라의 정책금리 도 나뻐 중요하지 않다 가 아니라 외화의 시장에서는 어 그렇군 이렇게 보는 지표 라면 미국의 정책금리 에 대한 기대의 변화가 시장의 굉장히 영향을 많이 미친다 그리고 그 기대의 변화를 측정하는 데 뭐가 좋다 미국의 2년짜리 굽고 분들에게 제거해 있다가 오르기 시작했다 그쵸 모르죠. 그리고 또 완만하게 오르다가 급등할 때 애가 이제 급증한다 그럴 때는 달라는 거의 강세다 라는 것을 오늘 알 수 있습니다. 흔해 질문에 나오죠. 박사님 요기 금융이나 되고 있는데 왜 달라 강세 줘 괜찮아요.
예 복합적인 방정식 이라는 것을 오늘 우리가 할 수있는 걱정이죠. 즉 두 가지 요인에 의해서 좌우되는 거다 첫번째 요인은 보다 미국의 정책 없네 변화에 대한 기대 이게 제일 중요한 요인이 니까 먼저 설명했고 두번째 기대가 두번째 있는 것이다 으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