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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소수몽키입니다. 아, 오늘은 키움 투자 자산 운영인 이경준 상무님 모시고 얘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저는 키움운용 ETF 운용 본부장을 맡고 있는이 경준입니다.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먼저 요즘 우리 구독자분들, 시청자분들께서 가장 궁금해하시는 내용 위주로 한번 여쭤 보도록 할게요. 어, 요즘에 어떤 상황인 거 같냐면 AI 관련주도 좀 워낙 뜨겁고 반도체 같은 경우는 지금 영상 찍는 시점에 뭐 며칠 연속 최장기 랠리도 기록하기도 했고 막 그러면서 제가 보니까 인터넷에 인증글도 많이 올라간 거 같아요.
막 수익 자랑이라고 하죠. 서 얼마 벌었다 되게 상당히 분위기가 좋은 상황인데 그래서 보니까 댓글에 요즘 달리는게 아 저런 기회를 어떻게 좀 더 나도 빨리 포착할 수 있을까 소위 말하는 주도주 뭐 대세 상승주 뭐 급등주까지도 나도 좀 잡아보고 싶은데 이걸 다음에 어떻게 할 수 있을까를 많이 고민하시고 여쭤 보시는 거 같아요. 오늘이 부분에 대해서 팁을 좀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우선 수익 나신 분들 축하드리고요. 어 저도 사실 굉장히 포모가 봅니다. 얼마 전에 그 인텔 올라가는 거 보고 하루 만에 20% 이상 올라가는 거 되게 참 놀랍다라는 생각이 들고 뭐 샌디스크나 마이크론 같은 종목들을 보면 아 이렇게 오를 일인가 싶을 정도로 엄청나게 오르는 걸 보면서 요즘 새롭게 주목받는 종목이나 테마 아니면 어 병목 현상이 일어난다고 하는 그런 어떤 섹터들 종목들을 보면 엄청나게 올라가는 그런 모습들을 좀 보이고 있어서 투자하신 분들은 좋겠지만 투자 못 하신 분들도 뿜어가 오는 그런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예전에는 나스닥 빅테크만 투자해도 에스가이 쫓아가고 코모가 오지 않았는데 요즘은 좀 AI 수웨를 만년 또 중소용주에서 또 크게 움직이면서 투자자분들이 좀 꼬모를 느끼시는 거 같아요. 뭐 저희도 갑자기 죽은 줄 알았던 양자컴이 티 오르고 뭐 광통신 관련주도 오르는 걸 보면서 어떻게 하면 이런 것들을 캡처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고 있고요. 사실 ETF 용업에서도 그런 고민들 많이 해요. 그러다 보니까 뭐 테마 ETF들, 테마형 ETF들라고 해서 이제 많이들 출시를 하고 있는데 사실은 요즘 이제 보시면은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주가가 움직여서 그게 ETF 운용사들을 보고 ETF로 만드는 데까지 시간이 많이 걸리잖아요.
그러다 보면 이제 투자자분들이 특정 테마 ETF가 올라오면 아 끝물인가 보다 그 테마는 또 그렇게 또 판단하시기도 하는데 그 정도로 시장이 빨리 움직이고 변화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저희 키움 운용에서 이번에 이런 혁신 기술주 투자를 어떻게 하면은 좀 빠르고 체계적으로 지속 가능하게 투자할 수 있을까라고 하는 이제 아이디어 전략을 좀 저희가 가져왔고요. 그 전략을 탑재한 ETF도 오늘 한번 소개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실제로도 최근에 말씀하신 것처럼 막 메모리 떴다가 뭐 광통신 떴다가 양자 떴다가 뭐 전력 원전 막 돌 막 정신이 없거든요.
그 이게 웬만한 트레이더급 아니지는 이걸 다 쫓아가면서 다 수익을 낸다. 이거는 진짜 쉽지가 않은 거 같아서 그런 고민이 있으실 것 같은데 근데 이걸 ETF로 대응이 가능할까요? 네. 이게 요즘 보면은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종목들이 굉장히 짧은 기간에 급등락을 겪기도 하고 또 날아가기 시작하면 한없씩 날아갔다가 빠지 때도 굉장히 빠른 속도로 빠지는 그런 어떤 모습들을 보여주는데 이런 어떤 종목들의 성격을 저희가 금융 이론적으로 이제 정의를 내려보면 하이베타 종목이라고 예. 지금 말씀하신 많은 종목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뭐냐를 이야기를 해 보면 하이베타 종목이다.
이렇게 저희가 이제 보통 이야기를 해요. 여기서 하이 베타라는 거는 이제 안녕 하이가 아니라 이제 하이로우 할 때에 베타가 높은 종목 예 베타값이 높은 고베타 종목이 이제 이런 큰 급등락을 보여주는 그런 움직입니다. 사실 투자자분들이 지금 약간 포모를 느끼는 그런 종목들 대부분이 뭐 SP 500 정도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SMP 500이 뭐 1% 움직였을 때 얘는 뭐 2% 5% 막 크게 움직이는 종목들을 찾고 계시는 거잖아요. 그런 어떤 경향성을 가진 종목을 이제 하이베타 종목이라고 하고 있고요. 사실 지금이 많이 오르는 종목들의 특징을 보면 보통 이런 특징이 있습니다.
뭔가 기술 종목 중에 되게 혁신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는 종목들 그 종목들에서 크게 움직이는 애 이런 어떤 종목들을 지금 투자자분이 찾고 계시던 거잖아요. 물론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그 하이베타라고 하는 종목이 모두 그런 혁신 기술의 유망한 종목들은 아닐 텐데 그런 기술 혁신 기업 중에 많이 움직이는 종목들 막 저희가 찾아서 모으다 보면 그 종목들은 대부분 하이베터 종목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뭐 저희가 이제 지금 투자자분들이나 이렇게 종목을 찾으실 때뭐 산업 분석, 기업 분석, 또 정보 수집, 주가 차트 분석 이런 종목들을 분석을 통해서 찾는 종목이나 저희가 하이베타라고 하는 거를 통계적으로 찾아내서 찾는 종목이나
크게 다르지 않을 거다. 음. 이게 재밌는 특징이거든요. 뭐 예를 들어서 쉽게 설명드리면은 저희가 이제 그 물고기를 잡을 때 작살로 이렇게 집어서 잡는 방법이 있고 어 저기쯤 물고기들이 있겠네라고 해서 그물을 던져 갖고 잡는 방법들이 있지 않습니까? 제가 오늘 설명드리는 방법은 근물을 던져서요 급등주, 테마 급등주를 한 번에 잡아내는 그런 어떤 방법을 오늘 한번 설명을 드려 보려고 하고 있고요.이 방식은 어떻게 보면은 테마주의 어떤 급등학의 공격성과 패시브 투자의 어떤 안정성 패시브 투자가 장기적으로 지속적으로 투자를 하다 보면 중간 이상은 간다라고 하잖아요.
그런 두 가지의 장점을 좀 결합한 상품 구조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그 ETF를 통해서도 시장에서 주목 받을 수 있는 종목들을 좀 묶어서 포착을 할 수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거죠. 그래서 어 아마 지금도 궁금해하신 분도 있을 것 같아요. 얼추 이해는 갈 거 같은데이 베타라는 용어 요것도 조금 궁금해하실 것 같거든요. 하이 베타 처음 들어보신 분도 있을 것 같아요. 조금 쉽게 설명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하이베타라는 표현이 원래 CPM이라는 자본 시장 가격 모델에서 도출된 표현이기도 한데요. 쉽게 얘기하면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에요.
아 예. 쉽게 얘기하면 근데 이제 베타라는 거를 통계적으로 보면은 이제 어떤 SP 500 수익률을 X축에 두고 종목의 수익률을 Y축에 둔 다음에 그걸 이제 저희가 회기 분석한다고 하는데요. 이걸 회기 분석을 하면 나오는 기울기값.요 음수 움직을 그 종이 움직이는 어떤 크기라는 거를 저희가 어떻게 보면 민감도 민감도가 높은 종목 이런 것들을 저희가 고배타라고 하는데요. 어 제가 차트 하나 가져왔는데 요게 테슬라 종목을 가지고 SMP 500과 함께 이제 저희가 이제 베타값을 계산한 차트입니다. 보시면 저 빨간색 기울기가 이제 2.3 정도의 기울기를 가지고 있다라고 저희가 이야기를 하는데요.
저 테슬라는 아 S&P 500보다 한 2.3배 정도의 위험과 혹은 그 위험을 상응하는 기대 수익률을 가지고 있다라고 하는 이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 정도 변동성 높은 편인 거죠. 두 배 이상 높다는 거죠. 그죠? 그 레버리지 같은 거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굉장히 높다. 물론 리스크도 높다. 비해 수익률도 높다. 요런 의미를 저희가 알고 있고요. 투자자분들이 딱 특정 종목 보고 아 얘는 시원하게 탄력적으로 움직인다. 그런 종목들이 이제 고베타 종목들이다라고 볼 수 있으실 것 같고요. 저희가 고베타랑 저베타 종목을 한번 비교해 보면은 더 정확하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요게 제가 이제 고베타 종목, 저 종목의 어떤 샘플들을 가지고 이제 비교를 해 드린 건데 위에 있는 종목이 고베타 종목이에요. 뭐 오클로, 로켓, 마이크론, 아이 같은 애들의 베타값을 계산을 해보면 뭐 2.6, 2.3 뭐 2.2 요런 값들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뒤에 보시면 변동성도 굉장히 크죠. 1년 변동성이 뭐 127% 90% 뭐 이렇게 나타나니깐요. 근데 저베타 종목은 숫자분들이 되게 안전한 뭐 국박 같은 종목들 코스트코, 펩시코, 코카콜라 뭐 요런 종목들인데 베타값이 현저히 낮은 걸 이제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만큼 이제 변동성도 낮고 기대 수익도 낮다.
요런 것들을 저희가 이제 알 수가 있는데 이런 베타라는 지표를 통해서 저 위에 있는 저런 종목들을 발굴해 낼 수 있다라는 걸 보여주는 것이죠. 아, 도파민이 뿜어 그런 종목이긴 하네요. 사실 이게 뒤에서 여쭤볼 거지만 상승장일 때는 막 이렇게 뜨거운 종목들 변동성 종목들 관심 정말 많고 약간 밑에 있는 저타들이 약간 노잼주라고 표현되면서 아뭐 이거 재미없는 거 왜 하고 있냐 약간 이렇게까지 평가 저화당하기도 하거든요. 시청자분들 이렇게 댓글 같은 보면은 요런 종목 얘기하면은 노잼이다. 이거 왜냐 그러고 이런 거 포모다. 지금 정말 그 감정이 극단적으로 갈리는 그런 건데 오늘 이제 하이베타 또 지금 요런 거 좀 주목할 필요가 있다 말씀해주시는 거죠?
아 이해됐습니다. 어 근데 갑자기 궁금한게이 하이베타라는게 베타값이 높다는게 항상 저 정도로 항상 변동성이 높나? 아니 저것들이 네. 변화가 됩니다. 왜냐면 이제 이래서 대표적으로 뭐 뒤에도 설명드리겠는데 엔비디아 같은 종목도 예전에 하이베타 종목이었어요. 근데 엔비디아가 점점점 커지면서 얘가 시장에 붙으니까 베타값이 낮아지는 거죠. 그죠? 그고 혹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떨어지는 종목들은 또 베타가 낮아지기 시작하고 베타라는 값은 굉장히 크게 변하는 값 중에 하나입니다. 그러니까 이제이 전략을 쓰면 이렇게 요즘 핫한 종목들이나 이런 것들을 조기에 발굴하거나 담을 수 있는 거 아 그래서 오늘 소개해주시는 새로운 ETF 따끈따끈하게 상장하는이 ETF가요 지금까지 설명해 하이베타 요거 관련된 ETF인 건지 조금 더 설명해주면
좋겠습니다네. 예. 네. 오늘 소개해드릴 저희 키움 운용의 새로운 ETF 이름은 키움 미국 AI테크 하이베터 ETF입니다.요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짜는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지금 미국에 상장되 있는 모든 주식 중에 이제 물론 이제 동전주 같은 중소형주는 모두 제거하고요. 일정하게 좀 규모가 큰 유니버스 안에서 저희가 이제 인공지능을 이용해서 AI라는 단어 그리고 프론티어테크라는 단어를 이용을 해서 혁신 기업 유니버스를 또 만들어 냅니다. 그 혁신기업 유니버스 중에서이 아까 설명드렸던 배차값이 가장 높은 30개 종목. 음.이 종하고 이제 저희가 이중을 정할 때는 시가총과 모드 고려해서 포트폴리오를 짜는 그런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재밌는 거는 AI는 아시는데 이제 프론티어 테크라는 단어가 이제 종목을 뽑는데 들어간다라는 포인트가 있는데요. 어 왜 그러냐면 요즘 종목들 보시면 그 혁신 기업이 테크주만 있는게 아니에요. 사실 원전주도 예전에 AI 전략해서 원전주도 주목을 받이 있고 최근에는 우주 관련 기업들 이런 종목들은 기존에 뭐 IT나 테크나 이런 쪽으로 분류가 되는게 아닌 기업들이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 나올 어떤 혁신 기업들이 어떤 업종이나 뭐 이런데 있을지 모르니까 프론티어테크라는 단어 좀 광범위한 단어를 통해서 저희가 이제 저희가 3개월마다 리밸런싱을 하는데 3개월마다 그런 새로운 혁신적인 기업은 있는지 없는지를 찾아내는 그런 장치의 역할을 한다라고 하고 있고요.
저희가 이제 소위 말해서 그 혁신 기업에 있는 기업 중에 가장 고위험하고 고수익한 종목들 30 종목을 계속 이제 3개월마다 계속 뽑아내는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아까 설명드린 것처럼 어 이제 하이베타 종목이 충분히 성장을 해서 얘가 성숙 기업으로 간다고 하면 그 기업들 당연히 배타값이 낮아지니까 종목들은 탈락이 되고 혹은 시장에서 처음에 좀 대체 기술로 각강을 받다가 다른 대체 기술이 나타나거나 다른 경쟁자들이 나타나서 소멸되는 기술 기업도 생길 수 있잖아요. 그런 기업들은 또 베타가 낮아지니까 그런 기업들도 탈락하면서 항상 최신의 혁신적인 테마 종목들이 지속적으로 3개월마다 편입되게 하는 그런 구조를 취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근데 이런 종목들의 특징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변동성이 크다. 그러니까 저희가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시가 총액을 고려해서 종목을 분산하고 특정 종목이 뭐 10% 이상 넘어갈 수 있지 예 너무 커지지 않도록 또 제어를 하고 뭐 약간 회전율이 과도하지 않도록 하는 그런 안전 장치도 저희가 좀 붙였습니다. 워낙에 하이베탈한 종목들이 변동성이 심하다 보니까 이런 안전 장치도 필요하다라는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이제 계약적으로 속이셨으니까 종목을 보면 더 이해가 잘 될 거 같아요. 어떤 종목들이 있는지 좀 더 보이시면 좋을 것
같아. 맞습니다. 예. 저희가 이제 3개월마다 리밸런싱을 하다 보니까 상장 시점은 제가 5월인데 저희가 4월 초에 리밸런싱한 포트폴리오인데요. 보시면 아시겠지만 현재 최대 비중은 이제 샌디스크, 버티브 홀딩스 같은 종목들을 저희가 가지고 있고요. 이거는 저희가 기업 분석을 해서 뽑아낸게 아니라 이제 배타값만 계산해서 뽑아냈다라는게 좀 특이한 포인트고요. 뭐 루멘텀 홀딩스라던가 코일런트 블룸에너지 로켓랩 같은 이제 그런 종목들 셀레스티카 뭐 그리고 선수봉님 영상에서도 다뤘던 어떤 AI 데이터 센터 그리고 뭐 광통신 관련된 기업들도 있고 양자 포트가 다 들어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이게 일종의 테마 종합 세트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고요. 어, 섹터 비준 잠깐 보시면 요즘 핫한 AI 반도체 23%, AI 데이터 센터도 한 20% 대광신 네트워크가 또 19% 우주 항공 그리고 전력 인프라 양자 컴퓨팅까지 되게 다양한 테마들을 포섭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 사실 테마주나 이런 종목들 투자하시다 보면 내 전체 포트에서 얘한테 몇 % 배팅을 해야 될지 솔직히 감이 안 올 때가 있어요. 어, 요즘 우주가 좋은데 어, 로켓랩 얼마나 사야 될지 그 로켓레벨 시가 총액기 얼마데? 얼만큼 가져가 이런 것들 솔직히 계산하기 쉽지 않으시잖아요.
저희는 그런 것들을 감안해서 자동으로 이제 좀 분산 투자되게끔 시가 총행을 감안한 포트폴리오다라는 거를 좀 보여주고 있는 거 같고요. 일종에 테마주 종합 세트이면서 테마 급등주의 어떤 시장 지수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라는 점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패시브의 장점이라는 것이 확률을 늘리는 거잖아요. 그 CS수를 늘려서 확률을 높임으로써 좀 체계적으로 장기 수익률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구조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봐도 지금 이제 어떻게 보면 시장에서 가장 핫한 그런 분야의 주도주, 대장주들을 골고로 잘 잡는 거 같거든요.
그래서 특정 어떤 유행에 치우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을 것 같은데 아마 이거 보신 분들이 이렇게 또 질문하실 것 같아요. 근데 이건 지금이고 또 유행이라는게 바뀌지 않냐? 주도주도 바뀌지 않냐? 또 여기 몇 달 뒤면 싹 다 바뀌 테마로 바뀔 수 있을지 않냐? 이렇게 여쭤보실 것 같거든요. 맞습니다. 그런 것들도이 ETF가 좀 반영을 할 수 있을까요? 어, 맞습니다. 패시브 ETF의 가장 큰 장점 뭐 요즘 액티브 되게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패시브 ETF의 가장 큰 장점은이 동일한 룰을 가지고 과거에서부터 일정하게 다이 종목들을 뽑아낼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또 미래에도 동일한 알고리즘으로 종목을 뽑아낼 거니까 어, 이런 어떤 예측 가능성, 과거의 패턴이 미래에도 연결되는 그런 것들을 저희가 이제 알 수 있는 것이 패시브 ETF의 장점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요. 제가 오늘 저희 알고리즘으로 뽑아낸 종목들 2년 전 거, 그리고 1년 전 거 그리고 최근 거 이렇게 좀 가져와 봤습니다. 요걸 보시면서 이제 투자자분들이이 하이베이터 기법이이 변화를 캡처해 내는지 안 내는지도 아실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저희가 2024년 4월 포트폴리오 2년 전 포트폴리오를 보면 사실 저는이 AI 트레이드라고 하는 AI 투자의 시작은 채지 발표 시점 오픈 AI가 채를 발표한 시점이라 저 생각하거든요.
그게 2023년 11월인가 그래요. 그때 이후부터 AI 트레이드가 이제 활발하게 이어졌다고 보는데요. 그 당시 2024년 4월 정도 보시면 그때 이제 AI 산업의 어떤 리더 기업들 엔비디아, 테슬라, AMD, 슈퍼마이크로센터, 팔란티어 테크놀로지 요런 종목들을 이제 먼저 포섭하기 시작을 했다라는 거를 보여 드리고요. 그 당시에는 클라우드 기업들도 좀 있었던 거 같아요. 클라우드나 뭐 스노플레이크 같은 기업들이 있었는데 1년 딱 지나고 나니까 브로드컴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같은 반도체 기업들 마벨 그리고 주 번호와 같은 이제 AI 전력 기업들이 1년 전에 캡처해서 들어와졌다라는 걸 또 보여 드리고 있고요.
이제 1년이 또 지나서 이제 최근 시점이 되니까 그 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루멘텀 홀딩스 코일런트 같은 광통신 또 이제 로켓 같은 우주 기업들이 포트에 이제 들어오는 그런 현상들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하이베타라고 하는이 지표가 지금 시장에서 투자자분들의 관심을 가져하는 그 흐름을 하이베타라는게 투자자의 관심으로 만들어지는 거거든요. 사실 저런 종목들이 실적이 막 어마어마하다 이런 것들은 아니잖아요. 이런 투자자분들의 관심 네러티브 프라이싱이라고 하는 서사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하이베타라는 어떤 지표를 이용을 하면은 그런 것들을 저희 캡처해 낼 수 있다라는 특징을 좀 보여주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고요.이 이 하이베타 기법으로 뽑아낸 가장 성공적인 사례가 저는 지금 엔비디아 같아요.
저희 한번 다음 슬라이드를 보시면 저희가 이제 2016년부터이 알고리즘을 가지고 종목을 뽑는 지수 시뮬레이션 저희가 해 봤는데 2016년부터 엔비디아가 들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잠시 이제 중간중간에 편출되는 그런 경우도 있었지만 굉장히 긴 장기간 엔비디아가 사실 2016년 17년도에 보면은 어닝이 그렇게 주목받을 정도는 아니었거든요. 네. 그때 이제 하이베타적 속성을 가지고 있어서 종목을 캡처해 냈다라는 걸 보여주고 있고요. 그 굉장히 장기간 보유해 왔다라는 것도 보여 드릴 수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물론 모든 하이베타 기업들이 엔비디아 같이 성공적으로 커질 것은 아니지만 그러한 가능성이 있는 종목을 체계적으로 잡아낸다.
그러니까 사실 액티브적으로 어프로치 하다 보면 종목 놓칠 수도 있거든요. 저희처럼 이렇게 근물을 던져서 다 잡아내는 이런 방식이라고 하면은 그런 종목들을 좀 놓칠 수 있는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라는 부분은 또이 상품의 장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게 됐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제가 맨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시청자분들, 구독자분들이 가장 아쉬워하는게 주도주 놓쳤거나 못 잡았을 때 되게 열 받거나 포모가 없거나 하는게 있으니까 적어도 요런 전략을 썼으면 놓치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으니까 그런 관점이 되게 좋을 것 같은데 일단 장점들 위주로 먼저 잘 설명하셨거든요.
그런데 이제 단점도 말씀해 줘야 될 것 같아요. 왜냐면 이게 딱 들어도 변동성이 좀 클 것 같기도 하고 그러거든요. 솔직히 말씀. 어 이게 하이베타의 다른 이름은 하이스 하이 리턴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요. 당연히 시장이 상승할 때는 민감동어가 높으니까 굉장히 크게 올라가는 그런 모습들을 보일 수 있겠지만 반대로 시장에 빠질 때 그러니까 이게 실적이로 받쳐 주는 기업들이 아닐 가능성이 높잖아요. 하이베타 기업들은 그렇죠. 기대감이 있다 보니까 그런 종목들은 투심이 흔들감게 가능하면서 시장이 좀 빠르게 폭락하는 시장이 빠질 때 더 빠르게 폭락하는 그런 특징을 또 가지게 됩니다.
다만 이게 모든 지금 시중에 나와 있는 테마 ETF들이 가지고 있는 속성들이에요. 모든 속성들인데 저희 같은 경우에는 그런 테마들에 분산되다 보니까 저희가 이제 패시브 투자해서 보통 30 종목 정도가 되면 비체계적 위험 특정 기업의 리스크가 줄어든다고 얘기해요. 테마 투자 특히 뭐 요즘 나오는 우주 기업들 보면은 거의 수익 모델이 없거든요. 그죠? 아직 뭐 적자나 그런 네. 달사하는데 돈을 벌 수가 없잖아요. 뭐 나 4천개업 정도 수준인데 이런 기업들은 곧잘 증자 같은 걸 해요. 유상 증자. 그러면 막 폭락하고 막 그렇게 되는데 어 이렇게 30 종목 정도로 투자를 하면 그런 요소들을 이제 비체계적 위험을 최소화시킬 수 있다.
아 분산 예. 분산되어져 있으니까. 그래서 물론 민감도가 높은 포트폴리오지만은 개별 주식이나 개별 테마 ETF에 비해서는 훨씬 안정적일 것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고요. 저희가 이제 각각의 종목들의 베타를 계산을 해서 이제 포트를 구성하지만 저희가도이 포트폴리오 그 자체의 베타도 저희가 계산을 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 롤링 베타를 저희가 한번 어 데이터를 한번 제가 가져와 봤습니다. 예. 요런 모습을 저희가 베타의 추세거든요. 한 2015년도, 2017년도 요럴 때는 베타가 한 1.5 정도였어요. AI 관련된 기업들, 혁신 관련 기업들에 저희가 투자를 했을 때 아 시장에서는 시장 기대 수익률보다 한 1.5배 이상을 기대하였다라고 이제 하는 그림인데 2021년 이후 2023년에 이제 AI 트레이드가 시작된 이후부터는 이제 시장에서 그런 종목들의 기대 프리미엄이라고 하거든요.
기대 프리미엄을 두 배 이상 주기 시작을 했다. 저에게는 뭐냐면 변동성도 두 배고 기대의 위험도 두 배다. 그런 어떤 모습을 보인다고 설명을 드리는데 저게 최근 AI 트레이드 수익률의 원천이에요. 저는 그렇게 이제 해석을 하고 있고요. 어 이제 사실은 저런 구조다 보니까 변동성이 두 배에 뭐 정확한 표현은 아닌데 어 시장 변동성에 거의 두 배 이상이 나온다라는 부분이 좀 이제 있다 보니까 장기 투자가 쉽진 않다. 그렇죠. 장기 투자하면은 당연히 거기에 상응하는 대가를 받을 수 있겠지만 그 움직임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일정 부분 관리가 좀 필요한 종목일 수도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데 물론 특정 테마 투자하시면 그 테마가 소멸될 위험도 있고요.
그 특정 테마가 소외되는 리스크들도 있었거든요. 그런 리스크는 없이 어떤 시장의 큰 흐름을 가지고 매매 타이밍을 볼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다는 걸 말씀을 드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말씀을드리면 올라갈 때는 크게 올라가지만 내려갈 때는 크게 빠질 위험도 있다. 예. 저희 시뮬레이션에서 저기 관세비 맞았을 때 그날 시장이 엄청 빠지고 그다음에 엄청 급등했었거든요. 그때 거의 뭐 15% 이상 크게 움직이는 그런 특성도 보였습니다. 야 굉장히 고의원 포트폴리오다라는 점도 강조 드립니다. 네. 어 리스크 솔직하게 말씀했으니까 그 점은 꼭 참고하셔 가지고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단점까지도 다 말씀해줬는데요. 혹시 이제요 ETF 관련해서 투자분들께 마지막으로 좀 알려 주시면 좋을 내용 또 있을까요? 네. 저희 그 키우 미국 AI테크 하이베타 ETF는 5월 12일에 저희가 상장할 예정이고요. 뭐 퇴직 연금 등에서도 투자 가능한 구조입니다. 어 근데 이제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변동성이 좀 크다라는 점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네. 이제이 구조적인 특성상 중소형주로 좀 치우쳐질 수 있어요. 구조적으로. 왜냐면 이게 크게 움직이는 종목들이 이제 중소형일 가능성이 높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시장 상황이 가끔씩 이제 대형주가 잡고 올라가는 경우도 있어요.
물론 이제 저희가 리밸런싱을 3개월마다 한 번씩 하기 때문에 대용주의 베타가 커지면 대형주도 당연히 잡아내는 그런 알고리즘이 있는데 어이 대형주가 잡고 크게 올라가는 장에서는 중소용주가 좀 성과가 낮아질 수 있는 경향성도 있긴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포트폴리오 측면에서이 하이베타 ETF와 다른 전략인데 모멘텀 전략이라는게 있습니다. 주가 상승을 이제 캡처해는 전략들이 있는데 그런 두 가지 전략을 좀 이렇게 혼용해서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좀 어프로치하면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 분명히 단점도 있으니깐요. 그럼 보완하는 포트폴리오랑 같이 만들어 나갔을 때 굉장히 좋은 수익률을 좀 기대할 수 있다라는 점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고요.
저희 회사 ETF 중에 키운 미국 SP 500 모멘텀 ETF 하고 있어요. 예. 주가의 추세 잡아 추세를 가지고 이제 종을 셀렉션는 종목인데 모멘텀 전략 같은 경우에는 주가의 어떤 방향을 잡아서 지금 좋아지는 종목들을 잡아내는 거라고 하면 하이베타는 지금의 어떤 방향은 안 보고 그 수익률을 증폭시키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두 가지를 같이 투자했을 때 그 굉장히 밸런스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 고수익을 추구하는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는 점도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일단 기본 전제가 약간 상승장에 근거한 전략이긴 하네요.
내가 이거 장이 좋을 것 같은데 조금 더 초과 수익을 내고 싶다. 그렇게 이제 오늘 소개시 하이베터와 모멘텀 같은 걸 조합해서 하면 훨씬 더 초과 수익을 낼 수 있다. 그리고 뭐 횡보장에서도 아무래도 배타가 크다 보니까 이게 크게 움직이는 거죠. 사실은 뭐 트레이딩 관점, 전 트레이딩보다는 장기 투자를 좀 좋아하지만은 트레이딩 관점에서도이 변동성이 굉장히 크니까이 변동성을 활용한 트레이딩도 가능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저희 키움에서 ETF가 보통 이제 장기 투자요. 분산하고 막 이런 것들을 주로 많이 만들어 왔었는데 좀 이번에는 좀 색깔이 다른 약간 고위험 고수익의 트레이딩성 프로덕트를 좀 가져왔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알겠습니다. 네. 그래서 오늘 새로운 하나의 전략 또 한번 같이 배워 봤는데요. 키움 미국 AI테크 하이베타 ETF 요게 이제 또 5월 달 정확히 5월 12일 날 상장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댓글 더 보기에 링크 남겨를테니까 한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공부해 보시고 또 상승장에 이럴 때 초과 수익 한번 내보고 싶다 하신 분들은 전략적으로도 참고해 보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나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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