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수몽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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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의 컴퓨팅 수요 폭발과 CEO의 10배 성장 계획 발언을 근거로 AI 인프라 수혜를 주장. 스페이스X(xAI) 콜로서스1 데이터센터 임차, 구글·아마존 연관성, 엔비디아 수혜, 중소형 데이터센터(네비우스·아이렌 등) 급등, AMD·ARM 등 CPU 재평가 및 AI 에이전트 시대론을 제시. 빅테크 투자 축소 없으면 고점 신호 없다고 판단하며 반도체 ETF·메모리·전력 ETF 투자를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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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실상 제가 봤을 때는 전 세계 증시를 이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기업이 하나 있는데 바로 엔트로픽입니다. 물론 뭐 빅테크가 이끌고 있는데 하실 수 있지만 빅테크가 투자를 이렇게까지 열심히 잘할 수 있는 배경에 오픈 AI와 더불어 엔트로픽이라는이 엄청난 신흥 강좌가 있기 때문에 지금 미친듯이 빅테크가 막 AI에 전쟁을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자, 그래서이 엔트로픽이라고는 회사가 저는 정말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오픈 AI와 함께 이번 주에 또 마침 엔트로픽의 CEO가 중요한 인터뷰 발언을 해 줘서 제가 가져왔습니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이 지금 현재 AI 시장의 최전선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이 인물이 엔트로팩의 CEO가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미쳤다. 우리 예측이 틀렸다.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최대치를 뛰어넘었다라고 인정을 합니다. 야, 요즘 뭐고해 성사 시즌인가 봐요. 계속해서 이럽니다. 제가 지난주에서 공유들렸는데 빅테크 실적 시즌 공통점 우리가 수요를 과소 평가했다. 예측이 틀렸다고고해 성사한게 시즌 공통점이었는데 이제는 엔트로픽 CEO도 나와서 우리는 매년 10배가 성장할 것을 계획했다. 그것도 어마어마한 거잖아요. 열배 열배 열배입니다.
여러분 복리로 그런 건 진짜 전무한 계획인데 근데 올해 지금 물론 올해가 다 간 건 아니지만 연 환산했을 때 80배에 자하는 성장을 마주했다. 그래서 예측보다 훨씬 더 많은 컴퓨팅 수요 때문에 관련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지금 막 또 AI 인프라주들 막 들썩이고 난리가 난 거죠. 이렇게도 경고를 합니다. 참고로 이제 더 그 톤을 높혔어요. 일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파산 가능성이 있다. 그동안 좀 말을 조심해서 했던 거 같은데 아예 대놓고 이번 주에는 경고를 넣습니다. 소프트웨어 기업들 일부는 시총 하락하거나 파산하거나 위기 맞을 것이다.
단 빠르게 대응하는 일부 기업은 기회가 될 것이다. 사업 전환을 하면 기회가 될 거라고 했는데 상당히 엄청난 자신감이라고 느껴졌고 중국은 엔트로픽보다 6에서 12개월 뒤쳐졌고 미국 경쟁사들은 1에서 3개월 뒤쳐져 있다. 엄청난 자신감이죠. 본인 회사가 1등이라 얘기를 강조를 한 겁니다. 실제 지금 현재 거의 1등에 가깝게 평가를 받고 있는 상황이고 그래서 지금 사실상 서로 투자하겠다라면서 또다시 여름에 자금 조달 계획을 발표했는데 그냥 너도 나도 부른 값으로 투자하겠다고 줄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튼이 정도로 올해 가장 지금 뜨거운 회사이고 제가 봤을 때 현재이 사이클 AI 사이클을 결정 짓는 회사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 회사조차도 미친 수준이다라고까지 낙건원을 펼친게 한번 생각해 부분이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 갑자기 깜짝 발표 나온게 있죠. 앤트로픽이 갑자기 뜬금없이 스페이스 X와 컴퓨팅 계약을 했다고 발표를 해서 오잉 하셨던 분들도 있을 겁니다. 정확히는 스페이스 X가 인수한 XAI라고 하는이 머스크의 AI 기업이랑 계약을 한 건데 그냥 쉽게 스페이스 X라고 얘기하겠습니다. 자, 엔트로픽은 스페이스 X의 컴퓨팅 용량 통째로 대화하기로 했습니다. 자, 요렇게 생긴 데이터 센터거든요. 머스크가 열심히 만든이 콜로서스원이라고 하는 슈퍼 컴퓨터에 가까운이 엄청난 규모의 데이터 센터를 통째로 엔트로피게 싹쓸리하겠다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만 엔비디아 반도체, 최신형 반도체 22만 개가 들어가는데 이거 다 빌려 줘, 다 쓸게. 이렇게 한 겁니다. 그 정도로 지금 엔트로픽은 컴퓨팅 용량의 진심입니다. 지금 그냥 그래서 이거 가져가 가지고 이제 계약을 한 거고 계약하자마자 발표하자마자 바로 그냥 이용 한도를 늘렸을 정도로 지금 얼마나이 컴퓨팅 용량의 진심인지 알 수 있고 자 그래서 어 실제로 얼마 전에 제가 소개해드린 장표인데 오픈 AI가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경쟁이거든요. 지금 둘이 경쟁입니다. 1, 2위를 막 다투면서 싸우고 있는데 오픈 AI의 쌤 알트머니 앤트로픽 저격할 때 뭐라 그러면은 너네들 결국은 컴퓨팅 부족해서 위험할 걸.
컴퓨팅 확보 못 했지 막 이러면서 우리는 컴퓨팅 많이 확보했지롱 이랬는데 지금 보란듯이 계속해서 이제 다른 기업들하고 계약을 맺으면서 컴퓨팅 계약을 팍팍 늘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당분간 계속해서이 미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 이런 식으로 AI 인프라 투자 그리고 컴퓨팅 용량 확보를 위한 계약 이런 것들이 계속 발표될 가능성이 높고요. 요거 잠깐 설명드리면 머스크 입장에서도 좋고 엔트로픽 입장에서 좋습니다. 지금 둘 다 공동의 적이 새말트만이거든요. 서 참고로 말씀드리면 일론머스크는 오픈에 AI의 세마트만을 정말 싫어합니다.
정말 싫어해서 지금도 법정에 나가 가지고 세 말트만의 과거에 잘못했던 것들을 폭로하고 소송 걸고 있는데 이번에 아주 잘된 거죠. 오픈 AI의 경쟁사인 엔트로픽한테이 컴퓨팅 용량을 제공하면서 엔트로픽이 더 잘될 수 있게 도와주고 동시에 본인이 쓰는 데이터 센터 요게 마침 가동률이 10%밖에 안 됐다고 합니다. 이게 이제 지금 놀고 있었어요. 놀고 있었는데 요거를 이제 엔트로픽이 추론할 수 있게 데이터 센터 쓸 수 있게 임대해 주면서 임대료만 1년에 50억 달러 이상 벌어서 지금 재무 효과가 엄청나게 좋아질 거라고 합니다. 부채도 갚을 수 있게 되고 위인이죠.
근데 참고로 둘이도 사이가 안 좋았어요. 일론머스크가 엔트로픽 CEO도 막 욕했거든요. 근데 이게 구도가 웃긴게 적의 적은 친구다. 오픈 AI의 적의 적은 나의 친구 이건 거죠. 그니까 지금 약간 전략적 일시적 동반자랄까요? 서로 둘이 또 싫어했는데 머스크도 꾹 참고 그래도 엔트로픽보다는 오픈가 더 싫으니까 더 싫은 사람을 견제하기 위해서 덜 싫은 사람한테 떡 하나 더 주는 이렇게 협력하는 그래서 지금 이렇게 깜짝 발표를 했다. 그 정도로 지금 컴퓨팅 용량에 대해서 진심이다. 요게 핵심 메시지고요. 엔트로픽은 그래서 발표를 합니다.
자, 스페이스 X랑 계약하면서 우리는 콜로서스 1 데이터 센터에 있는 모든 컴퓨팅 용량을 사용할 것입니다. 대단하지 않나요? 진짜 제가 봐도 그냥 뭘 할까? 진짜 엔트로픽은 지금 컴퓨터만 보이면 그냥 다 가져가는 거 같아요. 데이터 센터에 그냥 그 침을 그냥 기다리는 거 같습니다. 빨리 지어 줘. 제발 컴퓨팅을 줘. 수요 폭발이야. 이런 느낌이라서 그래서 이로 인해서 우리는 한 달 이내 배포할 수 있는 얼마의 용량을 확보했습니다. 이러면서 바로 이거 발표하자마자 어 다행입니다. 용량 생겨서 우리 이용자들 문제 없게 이용환도 늘려 드릴게요.
그니까 지금 얼마나 컴퓨팅 용량이 부족한지 알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그래서 스페이스 X는 말씀드렸듯이 일론머스크 입장에서는 요게 데이터 센터가 놀고 있었는데 이미 학습이 끝나 가지고 요거는 좀 쓰기 애매했대요. 인데 출론용으로 임대하면서 임대료 연간 50억 달러니까 머스크 입장에서도 올해 스페이스 X 상장해야 되는데 재무에 상당히 좋은 효과가 있을 수 있겠죠. 재무상 부채 줄어들고 현금으로 좋아지는 거니까. 자, 이렇게 되고 뒤에서 오는 건 역시 엔비디아입니다. 자, 제가 오늘 그 엔비디아 예찬 혼자가 아니라 이게 보면서 엔비디아가 얼마나 좋으면 클로드한테 엔트로픽한테 하트까지 날립니다.
엔트로픽이 만든 서비스 이름이 클로드입니다. 똑같은 얘기입니다. 하트까지. We love 클로드 와, 얼마나 좋으면 하트까지. 여기 표정 보이시죠? 젠슨이 이렇게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엔트로픽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엔트로픽이 잘되면 잘될수록 AI 시장이 커지면 커질수록 AI 데이터 센터가 커지면 커질수록 엔비디아 반도체와 생태계는 커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너무 좋은 거죠. 지금 웃고 막 하트 날리시는 거 보이시죠? 진짜 그럴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는 오픈 AI 편 아니에요. 꼭 그런 건 아닙니다. 뒤에서 누가 잘되든 상관없습니다.
엔비디아는 오픈 A가 잘되든 일론머스크의 스페이스 X가 잘되든 테슬라가 잘되든 엔트로픽이 잘되든 제3자에 누가 갑자기 튀어나 잘되든 자기 반도체만 잘 팔리면 되는데 AI 생태계가 커지면 커질수록 무조건 엔비디아는 반도체가 잘 팔리기 때문에 너무 좋죠. 그래서 지금 엠트로픽이 수요 폭발한다 미쳤다 그러고 계약한다 그러니까 아 너무 좋습니다. 우리 지금 GPU 22만 개의 엔비디아 거 바로 팔렸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이러면서 거의 하트 날리는 겁니다. 저 같테도 날릴 것 같습니다. 하트. 그래서 뒤에서 진짜 웃는 건 M비디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 다시 한번 들었고요.
진짜 아무나 이겨라죠. 누가 이겨도 돈 버는 진정한 AI 시대의 곡괭이를 파는 기업이다. 다시 한번 느꼈고요. 다시 돌아와서 엔트로픽은 지금 스페이스 X한테도 컴퓨팅 줘. 그리고 구글한테도 또 컴퓨팅 줘. 했는데 계약 규모가 생각보다 커서 또 서프라이즈였습니다.이 계약이 이번에 한 거 아니고 저번에 이미 했다고 발표했는데 계약 규모는 미공기였는데 이게 너무 커 가지고 또 서프라이즈였습니다. 그래서 구글의 수주 잔고의 40%를 차지할 정도면요. 여러분들이 엄청나게 거대한 빅테크가 주문 받아 놓은 거의 거의 절반을 한개 기업이 차지한다는 거예요.
진짜 큰 겁니다, 이거 그렇죠. 구글이 지금 쌓아 놓은 주문 중에 절반이 엔트로피 거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구글하고 아마존한테 지금이 정도 주문이 들어가 있는 건데 그러니까 구글 아마존 클라우드 매출에 엄청난 기여를 하고 올해 구글 아마존 주가에 지대한 영향을 주는게 제가 봤을 때 엔트로픽의 여부입니다. 엔트로픽이 꼬꾸라지면 큰일 납니다. 그래서 구글 아마존 투자하시는 분들은 제가 봤을때 엔트로픽이 잘 돼야 돼요. 엔트로픽이 지금 클로드 많이 쓰시고 그러셔야 얘가 계속해서 부러지지 않고 구글하고 아마존에 돈 주면서 컴퓨팅 용량 클라우드를 쓸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엄청나게 지금 서로 얽혀 있는 관계라고 저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돌아와서 앤트로픽 입장에서 지금 구글한테 엄청난 돈을 주고 클라우드 쓰겠다. 빨리 반도체랑 클라우드 줘. 이렇게 얘기를 한 상황이고 컴퓨팅 용량의 진심이라는 얘기를 드리고 싶었고 그래서 이번 주에 구글 연합이 또 덩달아서 들썩였습니다. 구글부터 구글 관련 반도체 구글 자체 반도체 관련주 브로드컴이라든지 뭐 마벨 그 맞춤형 반도체를 만들어 주는 회사들이거든요. 혹은 구글이 또 광통신의 진심이기 때문에 광통신 관련주도 덩달아 들썩였습니다. 같이 가는 거예요. AI 인프라 잘되면 구글 잘되고 구글 잘되면 광통신주 들썩이고 이렇게 계속 엮겨 있고요.
제가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엔트로픽이 지금 뜨겁다 뜨겁다. 수요 미쳤다 이렇게 할수록 잘될수록 돈 버는 삼총사가 바로 대표적으로 두 개는 구글과 아마존 지금 지분 투자도 해 놨고 엔트로픽하고 얽혀 있기 때문에 엔트로픽이 잘될수록 클라우드 많이 쓰고 반도체 많이 사가기 때문에 둘 다 자체 반도체와 클라우드 계약 그래서 올해 공교롭게도 앞서 가는 것도 저는 의미가 있다고 보여지고 엔트로픽 수에 엮겨 있다고 보여지고 엔비디아도 당연히 이렇게 생태계 AI 호황이 이어져야 잘 팔리고 실적이 잘 나올테니까 좋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지금 삼총사가 이렇게 신고가와 주도를 하고 있는게 또 우연의 일치는 아니다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엔트로픽이 지금 또 이제 계속해서 제가 주간에 정리가 다 어려울 정도의 신기술과 신규 서비스를 발표하는데 진짜 엄청난 속도인 거 같아요. 이게 규모에 비해서 뭐 직원은 3,500명 정도라 그랬나 아무튼 그랬는데 진짜 엄청나게 빠릅니다. 자, 이제 이번 주에 특이 사항만 말씀드릴 건데 엔트로피 공개한 신 기술 중에 하나가 이용자가 잘 때 스스로 진화하는 AI 에이전트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기능 이름도 드리밍이라 그래서 되게 또 예쁜 이름을 만들었는데 무섭죠. 여러분들도 각자 쓰시는 그런 거 있잖아요. 뭐 예를 들어서 채치T 쓰시는 분 있고 앤트로픽의 클로드 쓰시는 분이 있고 구글에 재미나이 쓰시는 분 있고 하실 텐데 그걸 쓰고 주무시는 사이에 여러분들 이제 밤에 주무시잖아요.
그때 얘가 혼자서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을 복귀한답니다. 복귀. 야, 엄청난데요. 이용자가 자는 시간에 스스로 아, 오늘 대화하다가 내가 좀 놓쳤던 부분 없나? 사용자가 불만이 있었던 부분 없나? 내가 너무 비효율적으로 이렇게 데이터를 많이 쓴 건 아닌가? 전력을 너무 많이 쓴 건 아닌가를 다 검토해서 스스로 오류를 개선하고 효율하고 해서 계속해서 전력이나 데이터 소모를 줄인대요. 그러니까 이제 진짜로 무슨 영화나 드라마에 나오는 정말 AI 에이전트로 진화를 하고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선두 답죠. 새로운 거 계속 공개합니다. 자, 그리고 이걸로도 넘어서 당장 돈을 벌겠다라는 이제 신호탄을 날렸는데 주요 대기업들의 직접 침투를 본격 선언했습니다.
자, 이제 월가랑 합작 회사를 만들어서 자, 월가도 벌써 돈 냄새 맡았죠. 골드만 삭스 블랙스톤부터 해서 각종 금융사들하고 투자금 받아 가지고 합작 회사 조인트 벤처를 설립해서 이제 본격적으로 일반 대기업들한테 혹은 중소 기업들한테 엔트로픽의 제품들을 직접적으로 꽂아주는 그런 조직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회사를 지금 예를 들어서 어떤 기업이 있는데 엔트로픽 도입할 생각이 없었는데 쉽게 말해서 이제 영업 사원들이 투입되는 거죠. 이거 엔트로 싹 한번 도입하셔라. 그러면 생산성이 엄청 높아질 거다. 막 이러면서. 그럼 이제 진짜 아직까지는 강건너 불구경이던 여러 국가의 여러 기업들이 막 하나 둘 막 쫙 엔트로픽이 생태에 종속될 수 있겠죠.
그래서 막 나중에는 뭐 포춘 500대 기업이 전부 다 엔트로피컬 쓰는 그런 느낌처럼 지금 침투를 본격적으로 하겠다고 발표했고 그걸로도 모자라서 이제 아예 월가에 직접 침투하기 위해서 월가 금융 회사들이 바로 쓸 수 있는 AI 에이전트까지도 공개해서 판매 바로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죽카면 JP모건의 다이먼 CEO이 보수적인 분이거든요. AI의 되게 보수적인 분조차도 지난 주말에 클로드 코드이 엔트로픽 AI 에이전트를 열어 가지고 막 여러 가지 어려운 것들을 질문했더니 20분 만에 방대한 대시보드와 리서치가 완성됐는데 매우 정확했다라고 극찬을 했습니다.요 그 같이 인터뷰 나왔거든요.
그래서 원래는 JP 모건 다이먼이 회장이 AI 버블 이런 거에 되게 보수적이고 좀 비관론적인 입장이었는데 이번 주 인터뷰 나와 가지고 엔트로피 극찬하면서 AI 투자가 정당하다 이렇게까지 입장을 선호했어요. 이렇게 되게 인상 깊었는데 직접 써 보니까 이제 느껴졌나 봐요. 이거 심각하다. 이거 장난 아니다 이러면서. 그래서 지금 엔트로픽이 여러 생태계를 침투하면서 소프트웨어 직들이 떨어질 만하다. 위기에 떨하다. 이런 걸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요즘 엔트로픽이 뭐 하나 발표할 때마다 관련주들 막 계속 떨어지고 막 그런 상황이 좀 이어지고 있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자, 그래서 컴퓨팅 용량이 부족하다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데 그걸로도 모자라서 지금 자, 데이터 센터, 중소형 데이터 센터들까지도 지금 이제 온기 확산이 되고 있습니다. 자, 예를 들어서 자, 여기 있는 기업들은 어려운 말로 네오 클라우드라고 하는데 그냥 저는 중소용 데이터 센터라고 부르겠습니다. 원래 비트코인 채굴하던 회사들인데 그 자원들을 전부 다 데이터 센터로 전환해 가지고 지금 이제 다른 회사들로 탈바꿈하고 있는 회사들인데 자, 예를 들면은 이번 주에도 굵직한 이슈들이 나왔는데 네비우스라고 하는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갑자기 선금 40%를 지불하겠다고 발표해서 또 주가가 급등하기도 했습니다.
니까 원래는 성금은 계약금은 뭐 10% 15%가 주는게 없게 관행인데 마이크로소프트가 급하다고 성금 빨리 줄테니까 빨리 좀 진행해 달라고 돈을 두 배 이상 더 줬다고 발표하니까 또 주가 급등했고 아이렌이라고 하는 회사는 엔비디아가 지분 투자까지 발표를 하면서 빨리 데이터 센터 좀 지어라 그래야 AI 시장 무너지지 않는다라고 해서 또 주가 급등하기도 하고 헛 마이닝이라고 하는 회사는 어딘지는 공개 못 했는데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 센터 원래는 비트코인 채굴하던 채굴장인데 땅이 이랑 엔비디아 이렇게 반도체 쫙 깔려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비트코인 채고라는 거 살짝만 바꾸면 바로 AI 데이터 센터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어딘지는 공개를 안 했지만 엄청난 규모로 15년 장기 임대 계약을 발표했는데이 정도 규모를 계약할 수 있는 건 빅테크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M엔 M비디아 아니면 메타 중에 하나일 거다. 뭐 이렇게 언론에서 추측을 하던데이 계약 조건도 엄청나게 유리하게 했다고 해요.이 임대인이 뭐 빅테크라고 하겠습니다. 빅테크가 임대료, 세금, 보험, 유지비까지 다 자기가 부담하겠다고 계약서를 썼대요. 서 그게 공개되면서 또 주가 급등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이거 하나하나 뭐 다 공부해서 투자하자가 아니고 지금 빅테크가 막 중소형 데이터 센터 회사들한테까지 바짝 엎드려서 빨리 좀 지어 달라 그러고 막 선금 주고 우리가 계약서 다 그냥 너희들한테 유리한 조건으로 해 줄게 할 정도로 지금 수요 폭발에 따른 AI 인프라 전쟁 컴퓨팅 선점 전쟁이 펼쳐지고 있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뭐 이렇게 말하니까 자꾸 뭐 컴퓨팅 투자 전도사 같은데 그게 아니고 지금 분위기가 그 정도로 뜨겁다라는 거지 뭐 제가 더 본부를 넣고자 뭐 과장하는 부분은 없습니다. 팩트만 가져온 겁니다. 분위기가 그렇다. 그래서 골드마삭스에서도 AI 에이전트가 이번 주에 보고서를 내면서 S자 곡선이라고 해 가지고 기술 처음 도기 때문에 이렇게 S자 곡선인데 지금은 사람들이 잘 못 느끼지만 AI 에이전트 시대가 올해 변곡점을 맞았고 이제 본격적으로 사람들이 도입하면서 기업들이 도입하겠죠. 느끼면이 2030년까지 불과 5년 만에 지금 대비 최소 10배 이상 컴퓨팅 사용 용량 늘어날 거기 때문에 이거 심상치 않다.
또 이번 주에 보고서를 내게 주목을 받았습니다. 자, 그래서 AI 에이전트 시대가 열리면서 AI 열풍이 불면 여러 가지 수혜가 다 불겠지만 저는 최근에 좀 주목해야 될 부분은 이쪽 CPU라고 보고 있고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수혜가 인텔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AMD 요렇게 되고 그 외에 ARM과 퀄컴 정도 있는데 대장은 인텔 AMD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난주까지는 인텔 실적 발표 한번 말씀드렸는데 이번 주는 AMD ARM 실적 발표가 서프라이즈가 나오면서 또다시 CPU의 재평가에 불을 붙였습니다. 아, CPU가 뭔지 모르겠어요.
머리 아파요. 그러실 수 있는데 뭐 그렇게 자세하게 아실 필요는 없고 AI 에이전트에 이제 더 주목받는 그런 반도체 유형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뒤에서 설명드릴 건데 AMD는 AI 에이전트 덕분에 기존의 반도체 CPU 전망을 두 배 상향한다. 창후 5년 동안 원래는 연평균 18% 오를 것 같았는데 이제는 35%로 두 배 상향한다 그랬습니다. 그리고 원래는 반도체 사이클이 있었는데 데이터 센터 덕분에 구조적인 성장으로 전환하고 있다. 최근에 많이 들어보신 말이죠. 제가 똑같은 말을 반복하는게 아니고요. 실제 경영진들이 똑같은 말을 하고 있는 겁니다.
다른 회사들입니다. 다 다른 회사들이 일관된 말을 하고 있다 말씀드리고 또 ARM이라고 하는 반도체 설계 회사도 이제 CPU를 설계하고 만드는데 AI 에이전트 덕분에 CPU 수요가 폭발하고 있어서 현재 대비 네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한다. 수요는 폭발하는데 지금 공급이 못 따라와서 문제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자, 그래서 그림으로 보시면 좀 더 이해가 쉬운데 막 우리 기술적인 거 같 아실 필요가 없고 제가 계속 보여 드리는 장표이지만 채치 처음 나왔을 때는 질문의 답변만 잘하면 됐기 때문에 GPU 하나만 있으면 되는데 쉽게 얘기해서 근데 이제 AI 에이전트는 막 다각화로 여러 가지 업무를 동시에 막 이것저것 다 해야 되기 때문에 CPU가 많이 필요하다.
그래서 CPU 르네상스가 왔다 강조를 했고요. AMD도 똑같이 원래는 채치T 나왔을 때는 그냥 CPU가 엔비디아를 도와주는 보조 역할을 했다면 아주 쉽게 얘기해서 근데 지금은 주인공이 됐다. 엔비디아 GPU도 많이 필요하지만 CPU도 그만큼 많이 필요하다. 보조에서 주인공이 됐다. 이렇게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CPU 관련주들이 같이 오른다. 혹은 지금 재평가 받으면서 더 오른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둘 다 AMD와 ARM 모두 현재 대비 네배 혹은 다섯 배 시장 규모를 상향했습니다. 엄청나죠. 3개월 전 대비 전망을 두 배 이상 상향시켰습니다.
그래서 르네상스 맞았다고 얘기했고 재평가되고 있으니까. 그래서 인텔 AMD 또 확장에서 보면 ARM, 퀄컴 이런 CPU 관련주들도 좀 계속해서 눈여겨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머리 아프면 반도체 ETF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ARM은 그것뿐만 아니라 이제 AI 에이전트가 컴퓨터에만 있는게 아니라 이제 스마트폰은 기본이고 자율주행, 로보틱스, 각종 기기에 다 들어갈 거기 때문에 이것까지 보면 AI 에이전트 시대는 그야말로 진짜 ARM한테 대호황이자 르네상스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어요. 참고로 빅테크가 자체 반도체 만드는 거 구글, 아마존, 마소 심지어 엔비디어조차도 ARM이 만들어 준 설계도를 가지고 기반으로 반도체를 만들어서 계속이 시장이 잘되면 동반으로 같이 잘되는 또 하나의 주식이 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AMD 실적 잘 나와 가지고 신고가 뚫고 덩다라 인텔도 잘 나가고 물론 ARM은 조금 아쉬긴 했지만 올해 95% 올랐고 퀄컴도 23.8% 8% 주간으로 오르는 한 주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주에 퀄컴도 실적 발표 나오면서 AI 에이전트 시대는 퀄컴의 시대다 이러면서 강조했다라고 얘기를 들렸었는데 이번 주에도 다시 한번 퀄컴가 나와서 말할 수 없지만 비밀이긴 한데 오픈 AI나 메타나 거의 모든 빅테크랑 지금 새로운 하드웨어 기기들을 개발하고 있다. 그래서 거기에 퀄컴에 반도체가 엄청나게 들어갈 것이다. 같이 개발도 하고 있고 이제 그게 소위 말하는 AI 에이전트 시대에 퀄컴이 자기가 수해 주라고 강조하는 그런 발언을 하니까 또 주관으로도 상승을 더 폭발적으로 한게 있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실제로 원래는 스마트폰이 많이 팔릴 때 수웨주가 퀄컴 ARM였는데 요즘 스마트폰이 이제 좀 침책이잖아요. 근데 이제 새로운 유형에 뭐가 될지 모르겠지만 하드웨어가 또 대폭발하면 그거의 수웨주로 또 재평가되는게 뭐 컬컴이나 ARM 같은 회사들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전망이니까 아직은. 자, 그래서 오늘 여러 가지 이슈들을 많았는데 가장 핵심은 앤트로픽이 진짜 미친듯이 수요가 폭증하고 있어서 컴퓨팅 계약을 마고하고 있고 그거는 이제 AI 인프라 관련주들한테 호재인 부분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서 제가 빅테크 실적은 지금 계속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적어도 2번 분기에 피크아웃이라는 고점 신호는 나오지 않고 있고 빅테크 투자 증가율이 줄어든다거나 투자 규모를 축소한다 그러면 당연히이 지금 투자하고 계시거나 관심 있는 AI 인프라주들은 강하게 꺾일 가능성이 있는데 당장은 그런 이슈는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요 리포트 잠깐 참고해 두시면 좋을 것 같고요. 빅테크가 투자를 줄이거나 정치하기 시작하면 증시 고점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는데 적어도 이번 분기 실적 발표상 그런 이슈는 없었다. 다행이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 관련주들은 반도체 ETF 머리 아프다.
지금 나는 CPU가 뭐고 GPU가 뭔지 도저히 이해가 안 된다 그러면 그냥 반도체 ETF 투자하시면 됩니다. 머리 아플게 그렇게 다 보실 필요 없고 메모리 관련주들 투자하고 싶다면 메모리 ETF 전기 있어야 데이터 센터가 돌아가니까 전력 ETF는 AIPO가 제일 괜찮은 거 같고 오늘 잠깐 소개드렸지만 이건 중소용주들이라서 변동성이 좀 심하지만 중소형 데이터 센터 모음집에 투자하고 싶다면 WGMIEF도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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