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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장의 주독 섹터를 파악하는 차영주의 주제 파악입니다. 오늘도 저와 함께 주식을 제대로 파악해 주실 분 모셨습니다. 와이즈 경제 연구소 차영주 소장 나와 주셨어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네. 아, 연휴 잘 보내고 오셨죠? 이번 주는 어떤 섹터 살펴 볼까요? 어 우리가 이제 반도체 그니까 AI 모멘텀과 관련해서 어 전심적으로 반도체 살펴봤고 전력 인프라 원전 살펴봤습니다. 어 이번 주는 우리가 이제 전치으로 2차지를 한번 좀 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2차현지 같은 경우 어제 이제 시장에서 어 미중간의 그 정상 회담해서 반사 이익대에 대한 기대감 이런 것들이 좀 반영되 있었고 최근에 우리가 ESS와 관련해서 또 모멘텀들 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천지가 이제 2013년도에 큰 폭의 상승 흐름을 나타낸 이후에 오랫동안 어 쉬었던 주식이죠. 그런데 이제 최근에 바닥에서 좀 움직이려고 하는 모습들 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이번 주는 2차 연지를 전반적으로 한번 어리 그 살펴보면서 우리가 투자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야 되는지 한번 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길고 길었던 하락 터널를 어 지나왔었던 2차전지 섹터입니다. 그래도 최근에 의미 있는 반등세 보여지고 있는데요. 이번 주는 2차전지에 대해서 좀 깊게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일단 그래도 지루했었던 그 박스권 내에서 하단 전저점을 그래도 깨지 않는 모습을 보여지고 있긴 합니다.
이제 정말 바닥을 정말 잘 다진 거 아니냐라는 기대감 나와주고 있긴 한데이 반등 흐름이 단순하게 기술적 반등을 넘어서서 정말 업항의 반등이다라고 기대해봐도 될까요? 어 업항이다라는 개념이를 좀 정리를 해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업항이다라는 것은 2차전지의 업항은 2부에 있느냐라고 놓고 보면 그거는 조금 아니다라고 볼 수 있겠죠. 하지만 어 우리가 이제 2023년에 그 이부에 대한 기대감 그다음에 연이어서 나왔던 실망감 어 실적이 뒷받침하지 못하면서 어 많은 기업들이 이제 적제환되면서 주가가 하염없이 흘러내렸던 상황하고는 좀 바뀌었다.
뒤에 가서 자세히 설명드리긴 하겠습니다만 1부 2 쪽도 조금 약간 조금 살아나는 거 같고 최근에 전기차 많이 보이죠. 거기서 이제 우리가 직접적인 수혜를 보기도 하지만 약간의 간접적인 수혜를 보기도 하죠. 어 그리고 또 일부 기업들이 흑자 전환되고 있고 또 일부 기업들은 흑자를 모아가는 전략 또 일부 기업들은 또 투자를 앞으로 또 진행시키겠다라는 부분들이죠. 물론 그게 EV냐 여러 가지 분야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 투자를 하겠다라는 것들은 또 그만큼 또 자금 여력도 좀 봐야 되는 거고 어 전체적으로 봤을 때 업항이 살아난다라고 볼 수 있겠죠.
어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니까 현재 주가는 어 우리가 바닥 대비해서는 일정 부분 다들 올라와 있는 상황이다라는 거죠. [콧방귀] 2013년에 상승폭이 워낙 컸었습니다. 우리가 이제 뭐 그때 당시만 하더라도 2차현지의 해였다라고 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2차전지가 이제 2024년서부터 꺾였고 5년까지 어 계속해서 흘러내리기만 했었던 모습이었는데 다행해도 2026년 상반기 들어서 삼성전자 하인수만 올라온게 아니라 2차전지도 바닥을 다지면서 반등세를 표출하고 있다라고 충분히 볼 수 있는 상황인 거 같습니다. 이제는 2차현지가 어느 정도 올라갈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이 있는 것이지 여기서 더 밀릴 것인가 이런 고민들은 별로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종목별로 우리가 이제 2차전지 내에서도 차별화가 이루어지는 부분들은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바닥을 탈출했다는 신호 그 질문하신 것처럼 그 신호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정리가 가능하겠습니다. 네. 어 그래도 주가가 먼저 움직이긴 했습니다만 결국에이 상승세가 지속된다라고 좀 판단을 하려면 실제 산업 그리고 기업들의 실적까지 좀 따라와 줘야 되긴 할 거 같은데요. 뭐 시장에서 2차전지 업화이 정말 저점을지나 돌아섰다라고 판단할 수 있는 직접적인 시그널 같은게 있을까요? 어 [콧방귀] 우리가 이제 업항이 저점을 더했다라는 것은 기업의 이제 존재 목적이 무엇이냐라고 봐야 되겠죠.
기업의 존재 목적은 결국 이익을내는 거죠. 업항이 이제 바닥을 탈출했다라는 것은 이익을내는 겁니다. 어떤 이익이 어떤 이익이냐? 이것도 중요하긴 합니다만 그건 이제 다음 문제죠. 우리가 이제 그런 거죠. 뭐 먹고 살게 없으면 어 정말 직장을 다니다가 먹고 살게 없으면 뭐 다른 어떤 아르바이트라도 해야 되는 거 투자블이라도 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게 이제 그게 질이 좋냐 나쁘냐는 나중 문제고 지금 당장 돈을 버느냐 못 버느냐라는 거죠. 그전만 하더라도 많은 기업들 특히 세들이 전부 다 적제가 있었습니다. 돈을 못 벌다 보니까 우리가 이제 차입을 해야 되고 유상 증자를 해야 되고 했었던 상황이죠.
하지만 이제는 S라는 것을 필두해서 돈을 벌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그다음에 이제 우리 소재 기업들도 리튬 가격의 안정화라든지 아니면 그 공정의 효율화이를 통해서 돈을 벌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그러면 거기서 이제 우리가 약간의 조금 뭐 차별점 이런 것들 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대체적으로 돈을 벌기 시작했다라는 점에 있어서 업항이 어 바닥을 저점을 통과했다라고 볼 수 있겠죠. 돈을 번다라는 것은 뭐죠? 그만큼 매출이 일어난다라는 거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업항 바닥에 대한 얘기가 힘이 실리고 있다. 이렇게 정리가 가능하겠습니다.
네. 어 일각에서는 그래도 전기차 캐는 지나갔다라는 말도 나오고 있긴 합니다. 아 그런데 시장 참여자들이 느끼는 그 체감 온도는 아직까지는 온기를 되찾지는 못하고 있다라고는 하는데요. 지금 상황을 정말 그 케즘 탈출의 초입이다라고 보시는지 아니면 아직까지는 쾌즘의 한복판에 있다라고 보실까요? 우리가 쾌즘이다라는 것을 정의를 하면 케짐이라는 것은 그렇죠. 우리가 이제 얼리 어댑터들이 그니까 먼저 초기 상태에서 어 우리가 이제 소비를 한 상태에서 이게 대중화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이제 캐지을 이제 극복한 단계다라는 거죠. 어 우리가 전기차 이게 참 아이러니하게 전기차라든지 아니면 조금 더 중간 단계인 하이브리드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선호도가 상당히 많이 늘어났어요.
그러니까 쾌짐을 극복했냐 안 했느냐 딱 명확히 정의하기는 어렵겠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어 전기차가 대중화가 안 됐냐라고 볼 수도 없는 겁니다. 어 그런 상태에서 스리 쓸적 어떻게 보면 케즘을 어 극복했다라기보다는 케즘이라는 것이 사라진 그런 상황이 된다라는 거죠. 많은 지금 분들이 다음 자동차는 전기차는 이제 사야 되겠다. 인식의 변화도 좀 생기고 있는 거 같아요. 그게 불과 한 1, 2년 사이 급격히 초 그 변한 거죠. 초반만 하더라도 전기차는 좀 불편해. 뭐 아무리 전기를 충전해야 되는 과정, 장거리를 이제 운행해야 되는데서 오늘 또 불편함.
어 그다음에 이제 충전기의 부족. 이런 것들 최근에 그런 것들에 대해서 인정할 인정고 그럼에도 불하고내가신주행을 한다라든지 아니면 뭐 그것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편리성 더구나 이제 우리가 그 전기차가 나오는 것은 FSD 자율주행과 관련된 부분들 그것도 이제 나중에 저희가 다루긴 하겠습니다만 자율주행과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어 긍정적인 모멘텀 이런 것들이 이제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우리가 전체적으로 어 선호도가 높아졌어요. 그런데 어 제가 이제 그런 데라고 단어를 이제 쓰는데 중국의 전기차 우리나라 좀 많이 들어와 있습니다. 아 버스도 지금 거의 다 B와YD거든.
버스도 B와D고요. 또 저군다나 얼마 전에 앞에 제 앞에 차가 좀 희한한게 지어나다 보니까 BID더라고요. 어 그래서 굉장히 어 스마트하게 우리 스포티즈랑 거의 비슷한 형태로 어 그렇게 해서 이제 움직이는 자동차데 어 여러 가지 이제 가격 경쟁력이라든지 그러면 이제 중국산 배터리가 들어가는 거죠. 어 더군다나 이제 우리가 그 버스 같은 경우도 이제 보조금 그 이제 현정부에서는 이제 그거를 조금 이제 옥재겠다라고 하고 있는데 버스가 이제 전기차가 들어온다라는 것에 대해서 저도 의하게 생겼는데 자동차 전문가분들한테 여쭤 보니까 버스만큼 전기차를 쓰기 좋은게 없다라는 겁니다.
왜 그러냐면 버스는 일정 구역만 왔다 갔다 하죠. 그 부분들에 있어서는 데이터를 모으기가 상당히 좋고 만약에 문제가 생겼을 때도 그럴 처리하기가 용이하다라는 거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쓸 수 있는 건 택시죠. 택시 같은 경우 우리가 어 일정내 구역 내에서만 대부분 움직이다 보니까 택시를 이제 쓰기도 어 전기차가 용이한 거죠. 거기서 중고차가 많이 들어갔나요? 예. 거기에도 이제 택시는 아직 그 우리가 BID가 안 들어갔습니다만 버스 같은 경우는 보조금 때문에 우리가 이제 전기차를 만드는 것이 가격 경쟁력에서 좀 여의 있다 보니까 그런 거죠.
어찌 됐든 뭐 그런 부분들도 감안하고 또 그렇지 않고 우리 이제 그 현대차라든지 기아차 전기차를 많이 쓰고 계십니다. 어, 뭐 여러분들도 전기차 뭐 그다음에 테슬라 전기차도 많이 쓰고 계신데 테슬라 전기차에는 우리 배터리가 안 들어가는 거 같고 그다음에 삼성전 아니 삼성이 아니라어 현대차하고 기아에는 우리 배터리가 들어갑니다만네. [콧방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그 이제 앞으로 이제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이제 좀 더 어떻게 보면 시장 점유율이 이제 10%를 넘어선 상태이기 때문에 어 2013년에 일부 인플루언서가 얘기한 것처럼 2030년에 모드가 전기차가 될 것이다라는 좀 다르죠.
또 한 가지 지금 얘기하니까 문득 떠오른게 있는데 미국이 우리가 연휴 기관에 법을 바꿨죠네. 화석 연료를 없애고 전기차로만 어 앞으로 만들어 낸다라는 것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법을 바꿨어요. 그 다시 법을 바꿔서 화성 연료를 어느 정도 기간 동안 쓰겠다. 그러니까이 우리가 255년인가요? 2045년인가요? 그때 가면 모든 것을 전기차로만 만들어라라는게 법이었었거든요. 어 그 바이든 때 만들어진 법인데 그걸 바꿨어요. 이제 어느 정도는 그 업계에서 요구하는 거다라는 건데 어 전기차만 안 만들고 화성 결차도 만들어다 그 얘기가 나왔어요.
어 얘기가 좀 길어졌습니다만 어찌 됐든 지금 뭐 여러분들이 제가 얘기하고자 하는 요지는 잘 아실 겁니다. 전기차가 많아졌고 주위에 많은 전기차를 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어 2차엔지 기업의 매출이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늘어나고 있지 않다라는 점. 이것이 상당히 안타까운 점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어 그럼 아직까지는 시장이 캐짐을 완벽하게 극복하진 못했다라고도 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기차는 이렇게 팔리는 속도가 아직까지 주춤하고 있긴 한데 그래도 앞서 말씀하신 그 91원 투수로 등장한게 바로 ESS입니다.
AI다 모다 해서 데이터 센터 때문에도 전력난이 또 있잖아요.이 ESS가 찬발한 불던 2차전지 판도를 실제로 어떻게 바꿔 놓고 있을까요? 어 우리가 비교한 예로 삼성 SDI가 미국의 아틀라스 아틀란티스하고 합작 공장을 짓고 있습니다. 그래서 라인네 개를 지금 짓고 있는데요. 원래 이제이 라인네 개가 전부 다 EVV 라인이었습니다. 전기차용 라인이었는데 그중에서 세 개를 ESS로 바꾸고 한 개만 남겨 놨습니다. 한 개는 EV용으로 놔두고 세 개를 ESS로 바꿨다라는 거죠. 그러면 지금 이제 우리가 이제 셀 업체에서 보면 전기차용 배터리를 만드는 것이 좋은가?
ESS용 배터리를 만드는 것이 좋은가라는 부분들이죠. 이젠 그런 결론이 내렸습니다. 라인을 앞으로 짓고 있는 라인을 그렇게 한다라는 거죠. 기존 라인을 바꾸는 거보다는 새로운 라인을 바꾼다라는 것이 훨씬 더 비용이 좋은 거죠. 더군다나 어 아틀라스 합공장은 미국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면서 아 우리가 이제 합작 공장에서 그거는 뭐 삼성 S 혼자 결정했나요? 아니죠. 아트라스랑 같이 결정을 했다라는 거죠. 무엇이 더 물건이 잘 팔릴 것인가? 무엇이 더 어 매출과 영업 이익에서 효율적이냐라고 본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어 그게 이제 ESS에 대한 부분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콧방귀] 우리가 삼성 아 저기 삼성 SDI라든지 LG 엔솔 같은 경우도 매출 비중이 아직까지 50%를 ESS가 넘어서지는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 그 그런데 영업 이익 비중은 삼성 SDI는 벌써 50%가 넘어선 상태죠. 어 그럼으로써 우리가 꾸준히 이렇게 매출과 영업 이익을 ESS를 통해서 만들어 간다라는 거. 새로운 먹걸리를 찾았다라는 겁니다. 우리가 이제 그 쾌지을 극복했다라는 신호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은 상태에서 한 때 우리가 이제 그런 것들을 봤었습니다. 로봇이 만만들어지면 로봇과 관련해서 전고체 배터리가 새로운 모멘텀이 되지 않을까라고 봤죠.
네. 있로봇 관지 오로봇들이 올라가다가 이제 조금 주춤하고 있는 모습들인데 로봇에 대해서는 아직 생각보다 우리가 이제 뭐 중국 로봇 이것도 뭐 마찬가지죠. 어 중국 로봇이라 미국 로봇 이런 것들을 통해서 우리가 과연 규모의 경제를 얼만큼 달성할 수 있을까는 별개의 문제다라고 볼 수 있겠고 어 그런 상태에서 새로운 먹거리로서가 나서기 시작했고 이것이 또 AI과 맞물리면서 전체적으로 어 우리가 그 에너지를 저장하고 에너지를 운송하고 더군다나 에너지를 우리가 신재생 에너지 같은 경우는 뭐가 필요하죠? 에너지를 만드는 거와 에너지를 사용하는 시간이 다르죠.
네어 다을는모멘텀이필다는어가 여기에 새로운 어 먹거리로서 부각이 됐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그 부분들을 우리가 전체적으로 보면 새로운 2차전지 업계 변화 그리고 새로운 나타남으로서 주가가 움직이기 시작했다라는 것은 상당히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볼 수 있겠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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